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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전국 306개 행정기관 평가... 최우수 ‘가’ 등급 획득, 민원행정 서비스, 구민 소통 등 성과

 

지이코노미 이승주 기자 | 광주시 북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직접 접하게 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등 총 306개 행정기관을 대상 이뤄졌다.


등급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의 종합점수에 따라 5개(가~마)로 나뉜다.


북구는 226개 기초지자체 중 최우수인 ‘가’ 등급을 받으면서 민원서비스 수준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민선 7기 들어 민생현장 방문의 날, 랜선 주민과의 대화 등을 통해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점과 광주시 자치구 최초로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원행정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 노력과 함께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구민중심・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