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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8동 두루미하우스 5월 준공 앞두고 막바지 조성 한창

안양시 206억원 투입 도시재생뉴딜 추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 명학마을에 청년주택 1호 탄생과 함께 입주를 앞두고 있다.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8동 명학마을 두루미하우스(안양동 1287-2) 조성사업이 막바지 마무리가 한창이라고 21일 밝혔다.


두루미하우스는 시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 국·도비 포함 206억원을 투입되는 가운데 LH가 위탁받아 건립 중이다.


기존 공영주차장 부지(2,652㎡)에 조성되는 두루미하우스에는 청년행복주택 24세가 들어서고, 다목적실, 마을공방, 공유부엌 등을 갖춘 주민공동이용시설이 확보된다.


세대별 23.1㎡규모인 청년행복주택은 지난해 7월 입주자 선정이 끝난 상태며, 5월 말 준공과 함께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지역주민 소통과 소득창출에 기여할 주민공동이용시설은 4월중 모집 공고가 시작된다.


두루미하우스에는 또 135대 수용능력을 갖춘 주차장이 지하1·2층에 확보됨으로써 주차난 해소에도 부응할 것으로 보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두루미하우수 조성공사가 잘 마무리되도록 하겠다. 특히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따른 청년주택 건립이 좋은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