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재영 기자 | 현재 숭실대학교 초빙교수 및 행정사로 활동하며 약 10여 년간 총 65여 권의 법률전문도서를 출간한 도전자 김동근은 ‘법률전문도서 최다출간’ 분야의 새로운 한국기록원 최고 기록에 도전한다.
도전자는 이번 도전의 최고 기록 인증을 위해 측정기간 10여 년간 ▲법률전문도서 출간과 관련된 모든 정보 ▲도서관자료납본∙수집 증명서(국립중앙도서관장) ▲납본확인서(대한출판문화협회) ▲공시결과물 ▲기록도전 개요서 ▲거래명세서 등 입증자료를 제출하여 한국기록원 검증서비스팀의 검증을 거칠 예정이다.
한국기록원 기록검증서비스팀은 "이번 최고기록은 도전자의 법률전문도서 최다출간과 관련된 분야의 공식 타이틀이 새롭게 만들어 지고 해당 분야의 기록 DB를 구축한다는 의미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새로운 기록의 표준이 만들어지는 만큼 ‘국내 법률전문서적 최다출간’ 분야에 대한 정보도 투명하게 공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법률전문도서 최다출간’ 분야의 최고 기록은 새롭게 만들어진 한국기록원 공식 타이틀로 한국기록원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기록 도전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기록원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을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하고 미국 World Record Committee(WRC/세계기록위원회) 등 해외 기록 인증 전문기관에 도전자를 대신해 인증 심의를 요청하는 최고기록 인증 전문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