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은 지난 8월 26일 성문안 C.C에서 ‘젝시오 파더앤선 2024 팀클래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대회는 골프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던 부자 간의 벽을 허물고, 부자 간의 소통을 장려하며 따뜻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는 국내 유일의 부자(父子) 골프 대회다. ‘아버지와 아들, 지금이 함께할 시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2: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0팀, 총 120명의 부자 골퍼들이 참가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뜨거운 여름 햇살 아래에서도 참가자들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서로를 응원하며 플레이를 지켜보는 모습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참가자들은 ‘가족 모의고사’, ‘오늘은 내가 캐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하는 기쁨을 온전히 만끽했다. 특히, 대회 끝자락에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포옹하고 손을 잡고 걸으며 웃음을 나누는 장면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부자 간의 깊은 유대감과 사랑을 보여주며 대회의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첫 얼리버드 이벤트에는 무려 700명이 신청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중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지난 25일 경기 평택 소재 서평택골프클럽에서 진행된 ‘2024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2024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연령별 성장에 맞는 골프 장비를 활용해 쉽고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스포츠로써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본 대회에는 총 35개 팀 105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K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NH농협은행 소속 문경준(42), 김동민(26), 최호영(27)이 참석해 주니어 선수의 일일 캐디를 비롯해 원 포인트 레슨, 사인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문경준은 “어린 나이에도 경기와 행사에 진지하게 임하는 유소년 선수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골프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미래에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민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골프에 대한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에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워가는 기분”이라고 이야기했다. 최호영은 “나도 어린 시절 이런 기회가 있을 때 참가해봤던 경험이 있다. 프로가 되어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지난 25일 경기 평택 소재 서평택골프클럽에서 진행된 ‘2024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2024 제2회 KPGA 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는 주니어 선수들이 연령별 성장에 맞는 골프 장비를 활용해 쉽고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스포츠로써 골프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본 대회에는 총 35개 팀 105명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K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NH농협은행 소속 문경준(42), 김동민(26), 최호영(27)이 참석해 주니어 선수의 일일 캐디를 비롯해 원 포인트 레슨, 사인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문경준은 “어린 나이에도 경기와 행사에 진지하게 임하는 유소년 선수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골프에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미래에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민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골프에 대한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에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워가는 기분”이라고 이야기했다. 최호영은 “나도 어린 시절 이런 기회가 있을 때 참가해봤던 경험이 있다. 프로가 되어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950만 달러)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쳐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자신의 LPGA 통산 승수를 '21'로 늘렸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리디아 고는 공동 2위 그룹 신지애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 등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리다아 고는 우승상금으로 142만5000달러(약 18억9000만원)를 받았다.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명예의 전당' 가입 자격을 갖춘 리디아 고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메이저 대회도 제패했다. 통산 21번째 LPGA 투어 우승이다. 2015년 에비앙 챔피언십, 2016년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통산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신지애, 코르다, 인뤄닝(중국), 릴리아 부(미국)는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해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3위에 올랐던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비대면 금융거래 확대로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비(非)수도권 지역 시니어 손님들을 위한 이동점포 『어르신을 위한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르신을 위한 움직이는 하나은행』은 상대적으로 점포수가 적어 은행 방문에 불편함을 겪고 계신 비수도권 지역 시니어 손님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 창구, 포터블 단말기, 카드 즉발기 등이 탑재된 차량으로 매주 1회 광주광역시 소재 ‘효령노인복지타운’과 ‘빛고을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통장개설 및 재발행 ▲체크카드 신규 및 재발급 ▲연금 수령 및 입출금 업무 등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은행 방문이 어려운 금융 사각지대에 계신 시니어 손님들의 금융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어르신을 위한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다양한 비수도권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령층 등 금융소외계층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밖에도 중∙장년층 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가을 사나이’ 이형준(32.웰컴저축은행)이 다가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서코스(파72. 7,121야드)에서 진행되는 ‘2024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에서 반전을 꾀한다. 이형준은 “휴식기동안 훈련을 정말 열심히 했다”며 “’리뉴얼’한다는 느낌을 갖고 연습했다. 샷과 퍼트 등 전체적인 부분을 세밀하게 다듬었다. 특히 퍼트 연습에 많은 힘을 쏟았다. 또한 가을이 찾아오고 있는 만큼 시즌 하반기에는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형준은 가을에 강하다. 2012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통산 6승을 기록중인 이형준은 무려 4승을 가을에 거뒀다. ‘가을 사나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유다. 투어 첫 승을 만들어낸 것이 2014년 11월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이었고 2승은 2015년 10월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3승은 2016년 11월 진행된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었다. 4승과 5승은 각각 6월과 7월에 달성했지만 6승은 2022년 10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이뤄냈다. 이에 이형준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최장호(29)가 ‘2024 KPGA 챌린지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21일과 22일 양일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부안, 남원코스(파72. 7,22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최장호는 보기 1개를 기록했지만 버디 4개를 기록해 3언더파 69타로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34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최장호는 환상적인 버디쇼를 선보였다. 2번홀(파4), 4번홀(파5), 7번홀(파4), 9번홀(파4)까지 전반 홀에서만 버디 4개를 잡아냈고 11번홀(파4), 13번홀(파4) 버디에 이어 16번홀(파5)부터 17번홀(파3), 18번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해 ‘사이클 버디’를 완성하며 경기를 마쳤다. 이 날 보기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낸 최장호는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공동 2위 그룹에 3타 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 후 최장호는 “정말 오래 기다린 우승이다.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인 만큼 기쁨이 표현이 잘 안된다”고 웃으며 말한 뒤 “오늘 퍼트가 정말 잘 됐는데 마지막 3개 홀에서 다른 선수들의 스코어를 알고 조금 더 격차를 벌려야 되겠다는 생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골프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는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 ‘2025 올 뉴 글로리(ALL NEW GLOIRE) ’를 8월21일(수) 서울 여의도 CGV에서 론칭 행사를 열고 공개했다. 2025 올 뉴 글로리는 토털 우먼스 골프 브랜드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디며 다시 한번 골프의 기준을 높일 예정이다. '2025 올 뉴 글로리'는 한국 여성을 타겟으로 개발됐으며, 클럽을 포함한 백, 액세서리까지 풀 라인업을 갖췄다. 이날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버서더 다니엘 헤니와 올 뉴 글로리 앰버서더 방송인&통역사 안현모, 마케터 엄예진도 자리했다. 올 뉴 글로리는 ‘스타일리쉬 퍼포우먼스’를 슬로건을 내세우며 방송인&통역사 안현모, 마케터 엄예진, 발레리나 원진호 등 3인의 앰버서더를 선정했다. 확고한 커리어와 프로페셔널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골프에 진심인 3인의 앰버서더를 통해 그들 삶의 철학과 골프를 TVC 및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자신 있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사는 여성들의 이미지와 올 뉴 글로리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일치시켜 멋진 여성을 표현하는 브랜드로 골퍼들과
골퍼들에게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했던 스마트스코어가 최근 ‘어글리’한 행보로 골퍼에게 손가락질의 대상이 되고 있다. 단순히 표면적으로 유료화를 선언해 370만 명의 골퍼들이 불만을 갖는 게 아니다. 그 뒤에는 스마트스코어의 너무나 속 보이는 핀셋 전략이 골퍼들의 화를 돋우는 것이다. 글 방제일 기자 스마트스코어는 9월 1일 스코어 서비스를 유료화한다. 스마트스코어는 오는 8월 1일부터 스코어 서비스 버전업에 따른 유료전환으로 9월 1일부터 스스플러스 미가입회원에게는 누적 스코어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골퍼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왔다. 특히 델 바다를 비롯한 골퍼들이 모인 커뮤니티에서는 노골적인 적대감까지 흘러나왔다. 가장 큰 이유는 굳이 ‘돈을 내면서까지 사용할 만큼 유용하지 않다’다. 여기에 카카오 골프나 김캐디 등 대체 플랫폼이 있으니 굳이 ‘돈’까지 내면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상당수 골퍼는 ‘내 스코어 데이터를 가지고 장사하는 것 같아 배신감이 든다’는 글을 달며 노골적인 적대감이 드러낸다. “우리는 돈도 있고, 가오도 있다” 스마트스코어의 유료 구독 전략은 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경남 양산 소재의 에이원CC에서 개최하는 2024 시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2024 렉서스 마스터즈(2024 LEXUS MASTERS)’가 개막 일주일여를 앞두고 출전 선수를 확정하며 수많은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규모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총 144명의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첫 신설된 대회인만큼 초대 챔피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먼저 ‘팀 렉서스(TEAM LEXUS)’ 소속 박상현(동아제약)과 함정우(하나금융그룹)가 출사표를 던졌다. KPGA투어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이자 2023년 제네시스 상금 순위 1위, 생애 획득 상금 1위를 기록 중인 박상현과 2023년 제네시스 포인트 대상을 수상한 함정우가 출전해 2024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기록중인 장유빈(신한금융그룹)과 상금 순위 1위 김민규(CJ)를 포함해 신인왕 포인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백준(팀 속초아이)도 출전한다.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