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6월 11일부터 29일까지 최대 73% 할인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릴레이 특가 이벤트를 단독 진행한다. 하루 한정 특가, 최대 73% 할인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인정신 에브리데이’가 6월 11일부터 29일까지 ‘여름준비 릴레이 세일’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공식 자사몰에서 단독으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에 새로운 특가 상품이 공개된다. 최대 73% 할인과 하루 한정 혜택, 1개만 구매해도 무료배송이 적용되는 등 실속 있는 건강관리 제품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닭가슴살부터 글루타치온까지… 여름 맞춤 제품 총망라 이번 릴레이 세일에는 여름철 식단 및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이 포함됐다. 간편한 식단 관리를 위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 발효 곤약밥 세트’, 흡수력을 높인 프리미엄 액상 철분 ‘마이파인 액상철분’, 식후 혈당 상승 억제를 돕는 ‘혈당관리 바나바잎’ 등이 눈에 띈다. 또한 고함량 글루타치온 분말 제품 ‘글루겐C’, 유기농 수세미즙 ‘코프레시’, 누적 4000만 개 판매된 ‘면역플러스’, 유산균 등 면역·소화 건강 제품들도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두점박이사슴벌레와 애기뿔소똥구리의 서식지 복원을 위한 대규모 방생 행사가 6월 10일 제주도에서 열렸다. 육지에서 온 시민 80여 명이 직접 곤충을 방생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의 뜻을 함께했다. 두점박이사슴벌레·애기뿔소똥구리, 자연 품으로 돌아가다 2025년 6월 10일, 제주도에서 열린 생물 방생 행사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선 실제 생태 복원 시도로 주목받았다. 이번에 방생된 생물은 두점박이사슴벌레와 애기뿔소똥구리로, 모두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에 해당한다. 행사는 육지에서 자발적으로 신청한 일반 시민 80여 명이 함께해 자연 회복의 의미를 더했다. 여주곤충박물관,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더벅스, 제주자연생태공원, 제주대학교 등 연구기관 공동 협력 이번 프로젝트는 여주곤충박물관,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 더벅스, 제주자연생태공원, 제주대학교 등 전문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적 기반 위에서 진행됐다. 방생 이후 개체들의 생존 여부와 서식지 정착 상황은 모니터링을 통해 꾸준히 추적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생태 복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강조했다.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600일 넘게 이어진 전쟁과 봉쇄로 초토화된 가자지구가 극심한 기근 위기에 빠진 가운데, 이스라엘이 최근 도입한 새로운 원조체계가 오히려 인도적 재앙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계적 구호단체인 국제구조위원회(IRC)는 이스라엘이 점령국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으며, 국제사회 역시 이같은 방식의 원조에 단호히 맞서야 한다고 경고했다. "5명 중 1명, 기아 상태…사실상 '절멸' 위기" 가자지구의 식량 사정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산하 IPC(통합식량안보단계분류)에 따르면, 가자지구 주민 5명 중 1명꼴로 실제 기아 상태에 놓여 있으며, 전체 인구가 극심한 식량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RC의 4월 현지 조사에서도 60% 이상이 식수를 구하지 못했고, 3가구 중 2가구는 기본 식품조차 손에 넣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인도주의' 내세운 새 체계, 오히려 절박한 이들 배제 이스라엘 정부는 지난 5월 27일, 유엔 중심의 기존 원조 시스템을 대체해 ‘가자 인도주의 재단(GHF)’ 중심의 새 분배 체계를 시행했다. 이 체계는 특정 지점에서, 사전 승인된 수혜자에게만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한세대학교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복지기관 성민원과 손잡고 지역사회 섬김에 나선다. 양 기관은 자원봉사 프로그램 연계, 인재 양성, 사회복지 발전 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추진에 뜻을 모았다. 기독교 정신 실천하는 양 기관, 손 맞잡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1일,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과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봉사센터(한우리 센터장)의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대학 교육이념인 의(義), 진리(眞理), 사랑(愛)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에 뿌리내린 봉사… 실천하는 기독대학의 본보기 한세대 사회봉사센터는 지역 복지관 식사 배식, 설거지, 환경정화 등 실질적인 참여형 봉사활동에 힘써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 자원봉사 연계 프로그램이 확대되며,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실천의 주역으로 나설 전망이다. 성민원은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로 설립돼, 27년간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성경적 섬김과 나눔을 토대로 언론보도복지 등 차별화된 영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900원대 소고기와 3000원대 대게가 등장했다. 롯데마트가 최대 70% 할인에 나선 ‘롯데레드페스티벌’ 2차 행사를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줄이며 여름철 물가 안정에 팔을 걷어붙였다. '장바구니 물가' 직격한 2주차 행사… 최대 70% 할인 롯데마트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롯데레드페스티벌’ 2단계 행사를 통해 주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필품에 대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1단계 행사에서 오픈런을 기록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는 900원대 호주산 소고기와 3995원 대게 등 파격가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60톤 사전확보한 소고기∙러시아산 대게… “물가 안정 기여” 하루 한정 초특가 행사인 ‘원데이딜’ 상품으로는 990원 척아이롤, 4990원 계란 30입, 2990원 PB 우유 등 상반기 최저가 상품들이 눈에 띈다. 롯데마트 측은 “3개월 전부터 사전 물량 확보에 나섰다”며 철저한 준비 과정을 강조했다. 수박·복숭아부터 맥주까지… 여름 장보기 '풀패키지' 구성 여름 제철 과일과 간편식, 세계 맥주, 생필품까지 전방위 할인에 나선 것도 눈길을 끈다. 수박 전 품목에는 1만원 엘포인트 할인을 적용하고,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유럽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큐레이션을 본격화하며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 확대에 나섰다. 셀렉트숍 ‘비미’와 협업해 온∙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구축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유럽 감성’의 고급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온라인은 단독, 오프라인은 체험… ‘플래그십 투트랙 전략’ 가동 롯데온은 유럽 뷰티 브랜드를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이중 플랫폼 전략을 가동했다. 온라인에서는 ‘오피덤’ 등 브랜드의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고, 오프라인에서는 ‘아뜰리에 비미’에서 제품 체험과 전시가 이뤄지고 있다. “유럽 감성 그대로”… 파리·런던 감성의 신생 브랜드 대거 론칭 이번 큐레이션은 단순한 유통을 넘어 유럽 현지의 철학과 감성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프랑스 선미스트 ‘트루필터’,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로다이테스’, 욕실 콘셉트의 ‘세빈 런던’, 의학 기반 오가닉 스파 브랜드 ‘알라에나’ 등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 넘어 경험까지”… 뷰티 플랫폼으로의 진화 선언 롯데온은 단순 수입 판매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 철학, 소비자 체험, 스토리 전달을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과 탑텐키즈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2025 SS 행복제’의 행사 기간을 6월 22일까지 일주일 연장했다.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1+1 특가와 랜덤 쿠폰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전 연령층의 발길을 이끌며, 탑텐의 브랜드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고객이 연장 요청”…1+1 특가에 뜨거운 반응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이번 행복제는 여름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연 2회 한정 특판 행사다. 특히 티셔츠, 반바지, 원피스 등 여름 필수 아이템을 1+1 구성으로 제공하며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장에서는 “아이 옷을 사러 왔다가 온 가족 옷을 해결했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쿠폰에 무료 반품까지…온라인몰도 ‘북새통’ 탑텐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매일 1회 발급 가능한 랜덤 쿠폰이 인기다.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후 1회 무료 반품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고물가 시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키는 실속 마케팅이 먹혀들었다는 평가다. “좋은 옷으로 전하는 행복”…라이프스타일 캠페인 확장 이번 행복제는 단순한 할인 행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선보인 서여의도점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점심과 저녁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 중심의 메뉴와 차별화된 공간 구성이 성공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정체성 첫 실현지, 서여의도점 창고43은 지난 4월 브랜드 리브랜딩을 통해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이라는 정체성을 새롭게 설정했다. 그 첫 적용지인 서여의도점은 공간 구성부터 메뉴, 서비스 전반에 걸쳐 이 방향을 충실히 반영한 매장이다. 코스 메뉴 ‘미담’·‘사계’ 주력으로 자리매김 서여의도점에서는 ‘미담’과 ‘사계’라는 코스 중심의 메뉴를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정갈한 구성과 정제된 상차림으로 식사 목적의 회식 및 비즈니스 미팅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신메뉴인 ‘한우 꼬리곰탕’은 일부 시간대에 조기 품절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매출 ‘톱’… 리브랜딩 성공 견인 서여의도점은 전체 창고43 매장 중 두 번째로 작은 규모지만, 개점 이후 고객 방문과 매출 기여도 모두 상위권에 올라 있다. 이는 브랜드의 리브랜딩이 시장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사랑의열매가 여름철 복지 사각 해소를 위해 ‘2025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17개 시도에 총 50억 원을 배분하고, 산불 피해 지역을 포함한 취약계층에 여름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이 본격화된다. “착착착” 이어지는 기부, 복지 사각 틈 메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11일, ‘2025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부터는 캠페인 출범식을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처음 진행하며, 기부와 복지 실천이 지역 현장에서 바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조했다. 출범식은 인천시청 로비에서 열렸고, 정부·지자체·지역 기업·기부자 등 각계 대표들이 대거 참석했다. 50억 원 전국 배분…“경북 산불 이재민도 포함”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열매는 전국 17개 시·도에 총 50억 원 규모의 배분금을 전달했다. 특히 기후위기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여름나기를 위한 사업들이 지역 상황에 맞춰 추진된다. 경북 지역에는 산불 피해로 임시주택에 거주 중인 2,800여 세대에 하계 침구류가 지원된다. 기업·지자체 기부문화 확산도 가속 출범식 현장에서는 반석건설과 인천상공회의소가 각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에이직랜드가 미국 종합 반도체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전장 기술의 고도화와 전기차 확산 속에 이번 계약은 기술력 입증과 글로벌 도약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글로벌 IDM과 계약 체결… 차량 전장 시대의 핵심 기술 공급 나서 에이직랜드[445090, 대표이사 이종민]는 11일, 미국의 글로벌 종합반도체(IDM) 기업과 차량용 반도체 설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전기차·자율주행차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에 따라 차량 전장 시스템에 필요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팹리스 기업이 글로벌 전장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전력 관리·센서 최적화 등 핵심 분야 기술력 강화 시동 이번 협약으로 에이직랜드[445090, 대표이사 이종민]는 전력 관리, 센서 네트워크 최적화 등 차량용 반도체 설계의 고부가가치 분야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기존의 주문형 반도체(ASIC) 설계 경험에 차량 전장 기술을 더한 시너지로, 제품 다변화와 글로벌 고객 맞춤형 설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기술 인정받았다”… 해외 협력 확대·글로벌 진출 가속화 에이직랜드 이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