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19년 만에 지도자로 태극마크를 다시 단 황선홍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이 첫 소집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소집 훈련은 U-23 지휘봉을 잡은 황선홍 신임감독 지휘 하에 시행되는 첫 훈련으로 총 35명이 소집돼 27일부터 4일간 파주 NFC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황선홍 감독은 “바로 다음달 AFC U-23 아시안컵 예선이 있다. 시간이 부족한 만큼 서둘러 선수들을 점검해야 한다.”면서 “K리그 시즌 중이기 때문에 선수차출의 어려움이 사실이지만 철저히 준비해서 첫 단추를 잘 꿰어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3일 KFA(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소집 명단에는 이광연(강원), 박지민, 김주성(이상 김천상무), 김세윤(대전하나), 이규혁(충남아산) 등 201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비롯해 K리그1, 2 그리고 대학팀 선수들이 고루 포함됐다. 황선홍 호는 다음달 25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한다. 한편 2019년 U-17 월드컵에서 리틀 태극전사들의 8강을 이끈 김정수 전 감독이 코치로 선임됐으며, 김일진 GK 코치와 이재홍 피지컬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우리의 목표는 인도에 가서 우승을 하고 돌아오는 것이다.”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콜린 벨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아시안컵 본선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 대표팀은 23일 저녁 8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2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두며 두 경기 전승으로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벨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밝히며 아시안컵 본선에 임하는 마음가짐 또한 전했다. 한국은 아직까지 아시안컵 본선에서 단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지만(최고 성적 3위) 벨 감독의 목표는 우승이다. 벨 감독은 “일본, 중국 등 기존 강호들로부터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기 소감은? 힘든 경기였다. 거친 태클도 많았고 피지컬적인 부분을 많이 요하는 경기였다.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침착함을 유지하며 볼을 빠르게 움직여 기회를 창출해냈다. 두 번째 골이었더 최유리의 골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선수들이 침착함을 잘 유지한 덕분에 승리할 수 있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콜린 벨호가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23일 저녁 8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2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지난 17일 몽골과의 1차전에서 12-0 대승을 거둔 한국은 2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벨 감독은 몽골전과 똑같은 선발 명단을 내놨다. 최유리, 이민아, 이금민이 공격을 맡았고 미드필드는 지소연과 조소현이 책임졌다. 양 날개에는 장슬기와 추효주가 자리했고, 수비는 이영주, 홍혜지, 임선주가 담당했다. 골문은 윤영글이 담당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1차전과 마찬가지로 장슬기와 추효주가 양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펼쳐 공격 기회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우즈베키스탄도 만만치 않게 압박 플레이를 펼치며 볼 소유권을 가져가고자 애썼다. 한국은 전반 7분 임선주의 롱 패스에 이은 이민아의 쇄도로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우즈베키스탄 골키퍼가 나와 막아냈다. 전반 11분에는 우즈베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두 번째 경기에 나설 여자 국가대표팀의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23일 저녁 8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홈팀 우즈베키스탄과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E조에는 한국, 몽골, 우즈베키스탄이 속해 있으며, 조 1위를 차지하면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벨 감독은 몽골전과 똑같은 선발 명단을 내놨다. 최유리, 이민아, 이금민이 공격을 맡고 미드필드는 지소연과 조소현이 책임진다. 양 날개에는 장슬기와 추효주가 포진한다. 수비는 이영주, 홍혜지, 임선주가 담당하고 골키퍼로는 윤영글이 출전한다. 앞선 경기에서 나란히 1승을 거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조 1위를 다투고 있다. 두 팀 모두 몽골을 12-0으로 대파했다. 조 1위가 결정되는 이번 경기는 https://uztv.tv/channels/sport 와 https://limehd.tv/sport_uz 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강팀을 상대로든 약팀을 상대로든 고강도 플레이를 해야 한다.” 여자 국가대표팀의 라이징 스타 추효주(수원도시공사)는 에너지가 넘친다. 추효주는 지난 17일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1차전에서 풀타임 활약하며 12-0 대승에 공헌했다. 전반 4분 한국의 첫 골과 전반 44분 한국의 일곱 번째 골을 기록하며 자신의 A매치 2, 3호 골을 넣기도 했다. 2019년 말 콜린 벨 감독 부임 이후 대표팀에 중용되고 있는 추효주는 기존 포지션인 공격수뿐만 아니라 공격적인 측면 수비수로서 활약하며 벨 감독의 전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몽골전에서도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인 추효주는 “감독님이 강팀을 상대로든 약팀을 상대로든 고강도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임했을 뿐”이라며 “체력적으로 힘들 수도 있지만 내가 많이 뛴 만큼 좋은 성과가 따라오기 때문에 즐기면서 하고 있다”며 굳센 모습을 보였다. 대표팀은 23일 저녁 8시(한국시간) 1차전과 같은 장소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차전을 치른다. 우즈베키스탄과 몽골의 경기(우즈베키스탄 12-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다른 것은 몰라도 축구에 대한 열정은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는다고 자신한다.” 여자 국가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조소현(토트넘홋스퍼FC위민)이 꾸준함의 비결을 밝혔다. A매치 128경기 출전으로 여자축구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매 경기 경신하고 있는 그다. 2007년 19세의 나이로 A매치에 데뷔한 조소현은 꾸준한 활약과 성장으로 15년째 대표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조소현은 꾸준함의 원동력에 대해 “열심히 하는 것뿐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축구에 대한 열정은 다른 선수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는다고 자신한다. 몸도, 축구에 대해서도 늘 어떻게든 성장하려고 노력한다. 축구를 오랫동안 하고 싶기 때문에 계속 그 방법을 찾아왔고, 꾸준히 레벨 업 해오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WK리그에서 뛰다 2016년 일본 아이낙고베 입단으로 첫 해외 진출을 한 조소현은 이후 노르웨이 아발드네스를 거쳐 2019년 웨스트햄유나이티드WFC 입잔을 통해 영국에 진출했고 올해 토트넘과 계약을 맺었다. 영국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그는 유럽에서의 경험이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밝혔다. 조소현은 “일본에서 아기자기한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데뷔 30년이 훌쩍 넘어버린 가수, 정통트로트의 교과서라고 수식어가 붙어있는 가수, 꽃놀이, 평행선 곡으로 시련을 이겨가며 자신을 뒤돌아보며 팬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가고 있는 문희옥씨를 만나기 위해 지난 9월 17일 경기도 김포에 있는 카페를 찾았다. ▲가수 문희옥, 경기도 김포, ‘별가까이’ 카페에서 인터뷰 / 사진촬영: 뉴스더원 햇빛이 밝게 비추는 창가에 앉아 기다리는 내네 80년대 동시대를 살았던 그녀는 브라운관 앞에서만 보았던 그녀는 어떤 모습일까? 잠시 생각하고 있을 즘 문희옥씨가 언니와 함께 나타났다. 꼿꼿한 걸음걸이 밝고 화사해 보였다. 인사를 나누며 그간 사연을 이야기를 들으며 이 험난한 세상을 모르는 어린 소녀와 같은 느낌과 30여 년 연예인 생활했던 가수가 이렇게 순수 만감이 교차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Q. 당시 데뷔가 쉽지 않았을 텐데, 고등학교 시절에 문광여고 2학년 시절 봄 소풍 때, 반 대항 장기자랑에 친구들이 저를 뽑아줘서 대표로 나가 부른 노래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라는 노래였어요. 제가 2등을 했고 카세트를 부상으로 받았는데 짝꿍이 헐레벌떡 다가와 “희옥아 교감 선생님이 너 가수 하면 되겠데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좀 더 긴장하고 2차전을 치러야 한다.” 여자 국가대표팀의 멀티 플레이어 장슬기(인천현대제철)가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23일 저녁 8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홈팀 우즈베키스탄과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2차전을 갖는다. 지난 17일 열린 몽골과의 1차전에서 12-0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대표팀이지만 2차전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겠다는 각오다.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20일 몽골과의 경기에서 한국과 마찬가지로 12-0 대승을 거뒀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가 갈리는 상황이다. 조 1위를 차지하면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아시안컵 본선은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 장슬기는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이번 대회에 왔는데,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를 보니 생각보다 강했다. 선수들 모두 좀 더 긴장하고 2차전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대회 전까지 최근 아홉 차례 A매치를 가지며 조직력을 끌어올린 팀이다. 반면 한국은 올해 들어 도쿄 올림픽 플레이오프 두 경기를 치른 것이 전부다. 이번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동료들이 많이 도와준 덕분이다.” 생애 첫 A매치 해트트릭을 기록한 문미라(수원도시공사)의 겸손한 소감이다. 여자 국가대표팀 공격수 문미라는 지난 17일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12-0 대승에 일조했다. 문미라는 후반 20분 교체 투입돼 2분 만에 첫 골을 기록했고, 이후 두 골을 추가하며 총 24분 만에 해트트릭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운이 좋았다. 동료들의 크로스가 워낙 좋았다. 동료들이 많이 도와준 덕분에 해트트릭을 할 수 있었다”며 겸손해했다. 문미라는 이번 소집 명단에서 기존 선수의 부상으로 대체 발탁된 선수라 더욱 인상적이다. 2016년 6월 미얀마와의 친선전을 통해 A매치에 데뷔한 문미라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을 포함해 현재까지 28경기 1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해트트릭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미라는 “대표팀에서의 첫 해트트릭이라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문미라는 W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서 올 시즌 리그 19경기 전 경기 출전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당진시민축구단이 포천시민축구단과 승점 동률을 이루며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 당진은 18일 당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21 K4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충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전반 12분 충주 유승표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20분 박창세의 동점골, 전반 34분 방찬준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당진은 승점 51점으로 포천과 동률을 이뤘다. 포천은 19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 B팀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골득실에서는 포천이 당진에 크게 앞서는 상황이지만 승점 추격을 허용하며 선두 자리가 위태해졌다. K4리그는 현재 6라운드가 남은 상태이며, 다음 라운드인 25라운드에서 당진과 포천이 서로 맞붙는다. 이 경기는 오후 6시 25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한편 19일 시흥정왕체육공원에서 열린 고양시민축구단과 시흥시민축구단의 경기에서는 9점 차 경기가 나왔다. 시흥이 고양을 10-1로 이겼다. 선제골은 고양의 몫이었지만 이후 시흥이 골을 퍼부었다. 이창훈이 5골, 이동원이 2골, 백도원, 김남성, 임정빈이 1골씩을 기록했다. 5골 3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지소연(첼시FC위민)의 한국축구 A매치 최다골 기록 경신은 계속된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17일 저녁 8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1차전에서 12-0 대승을 거뒀다. 주장 완장을 달고 풀타임을 소화한 지소연은 플레이메이커로서 맹활약했고, 전반 35분 한국의 다섯 번째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지소연은 원터치 패스를 통해 몽골 수비진을 무너트리며 페널티에어리어 안으로 질주했고, 깔끔한 마무리로 골을 성공시킨 뒤 활짝 웃었다. 이 골로 지소연은 A매치 통산 59골을 기록하며 한국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다. 이전까지는 한국축구 레전드 차범근과 동률을 이루고 있었다. 타이기록은 지난해 2월 제주도에서 열렸던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 베트남전에서 세웠다. 경기 후 대표팀 동료들과 작은 축하 파티를 가진 지소연은 “골이 많이 났고 경기력이 좋아서 기쁘다. (골을) 살짝 노리고 있었는데 기회가 왔다. 기회가 왔을 때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2006년 10월 A매치에 데뷔한 지소연은 59골로 신기록을 세우기까지 126경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콜린 벨호가 몽골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17일 저녁 8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파흐타코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1차전에서 12-0 대승을 거뒀다. 후반전에 교체 투입된 문미라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총 7명의 선수가 골맛을 봤다. 지소연은 한국축구 A매치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다. 첫 단추를 잘 끼운 한국은 23일 같은 장소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차전을 치른다. 세 팀이 속한 E조에서 1위를 차지하면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아시안컵 본선은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 벨 감독은 FIFA 랭킹 125위의 약체인 몽골을 상대로도 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최유리, 이민아, 이금민이 공격을 맡았고 미드필드진은 이영주, 지소연, 조소현이 구성했다. 수비수로는 추효주, 홍혜지, 임선주, 장슬기가 나섰고 골키퍼는 윤영글이 맡았다. 한국은 경기 시작과 함께 적극적인 공격에 나서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전반 4분 만에 첫 골이 터졌다. 최유리의 땅볼 크로스를 추효주가 달려들며 밀어 넣었다. 한국은 측면 공간을 넓게 활용하며 연이어 몽골의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2021 KLPGA투어 22번째 대회인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8백만 원)가 오는 9월 24일(금)부터 사흘간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본 대회는 프로와 셀러브리티가 함께하는 정규투어로 KLPGA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프로는 다른 대회와 동일하게 경기가 종료된 후 최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가 우승자가 되며, 팀 우승은 카운트 백 방식으로 최종라운드에 오르는 상위 60명까지의 프로 선수와 셀러브리티 30명으로 구성된 30팀 중 최종라운드에서 팀 베스트볼 방식으로 최저 팀 스코어를 기록한 팀이 차지하게 된다. 최종라운드에서는 경기위원회에서 8개 홀을 ‘핸디캡 홀’로 지정하여 셀러브리티에 핸디캡을 부여하기로 했다. 셀러브리티는 지정 홀에서 1타씩을 줄인 스코어로 산정할 수 있다. 단, 원활한 진행을 위해 특정 홀에서 팀의 베스트 스코어를 기록한 프로 선수보다 스코어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해당 홀의 플레이를 중단해야 한다. KLPGA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경기방식인 만큼 초대 챔피언 경쟁도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김효주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충북 청주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 (파72·6천62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 합계 15언더파로 2위인 19살 신인 홍정민을 2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가 국내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지난해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후 11개월 만이고 통산 12승째다. 아마추어 시절 우승을 포함하면 KLPGA 투어 통산 13승이다. 김효주는 미국 LPGA 투어에서는 지난 5월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 2라운드까지 이가영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였던 김효주는 6번부터 11번 홀까지 6개 홀에서 버디 5개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김효주는 14번 홀 버디를 15번 홀 보기와 맞바꿨지만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2타 차 우승의 대미를 장식했다. 김효주보다 앞 조에서 경기를 펼친 신인 홍정민이 4번 홀(파5)에서 샷 이글을 기록하는 등 5타를 줄이며 김효주를 1타 차까지 맹추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박상현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이글 1개 보기 2개)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3R : 6언더파 65타 (버디 6개)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 FR : 7언더파 64타 (버디 8개 보기 1개)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 우승 소감은? 어느 대회도 우승은 항상 기쁘다. 코리안투어 통산 10승과 동시에 누적상금 40억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것에 대해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같은 조면 매 번 김한별 선수가 우승 했다고 했는데, 드디어 이겼다. 김한별 선수가 샷 감도 너무 좋고 거리도 훨씬 많이 나간다. 김한별 선수만 잡으면 우승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3라운드에는 김영수 선수만 잡으면 될 것 같았는데 정말 산 넘어 산이었다. 오래간만에 정말 힘든 게임을 한 것 같다. 7번 홀과 13번홀 실수? 13번 홀에서 잠정구를 친 것이 그린에 잘 올라갔다. 찾았더라도 못 찾은척 하려고 했다. (웃음)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지나간 일이고 파 퍼팅이 남아서 최대한 세이브를 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라운드의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김효주가 우승 확정 후 방송사 인터뷰를 하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김효주가 우승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김효주(롯데)가 우승을 확정짓고 동료들의 꽃가루 세레머니를 받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김효주, 이가영, 장하나가 마지막조 티샷을 마치고 페어웨이로 이동하며 같은 포즈를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김효주(롯데)가 1번홀 드라이버 티샷을하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주미(26)가 9번홀 파세이브하며 캐디와 즐겁게 이동하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무서운 신예 윤이나(18, 하이트진로)가 힘찬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다.
청주 = 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오는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황유민이 대회 마지막날 첫 티샷을 신중하게 에이밍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더 강하고 적극적인 플레이를 하려고 노력한다.” 여자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영주(인천현대제철)가 콜린 벨 감독 지휘 하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도 높은 훈련과 파워풀한 플레이를 강조하는 벨 감독의 지도 속에 “공격과 수비 시에 모두 보다 적극적인 플레이를 주문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주는 17일 몽골, 2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경기를 앞두고 있다. 안정적인 경기 조율 능력과 정교한 패스워크가 강점인 이영주는 부상 기간을 제외하면 꾸준히 벨 감독의 부름을 받고 있다. 기존에 가진 장점을 살리고 부족했던 부분을 끌어올리는 것이 벨 감독이 이영주에게 내준 숙제다. 이영주는 “피지컬이 약한 편이라 힘을 쓰는 것보다는 기다리고 계산하면서 플레이하는 편이었는데, 그와 반대되는 부분도 요구하시기 때문에 많이 노력하고 있다. 더 강하고 적극적으로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영주는 “대표팀에는 훌륭한 미드필더들이 정말 많다”면서 “어떤 선수와 함께 뛰든 호흡이 잘 맞고, 내가 잘할 수 있도록 맞춰주기 때문에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뛰어난 미드필더들 사이의 경쟁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월드컵까지 남은 2년을 허투루 쓰지 말아야 한다.” 여자 국가대표팀 공격수 이금민(브라이튼&호브알비온위민)이 2년 뒤 열리는 2023 FIFA 여자 월드컵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금민은 17일 몽골, 23일 우즈베키스탄과의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 E조 경기를 앞두고 이와 같이 말했다. 조 1위를 차지하면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데, 아시안컵 본선은 월드컵 예선을 겸하기 때문이다. 2015년과 2019년에 이미 두 차례 월드컵에 참가한 바 있는 이금민은 다시금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내밀며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월드컵 진출권이 많긴 하지만(AFC에 6장) 마음을 놓지는 않겠다. 이번 아시안컵 예선은 물론 본선까지 모든 경기를 다 이기고 좋은 성적으로 월드컵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금민은 “월드컵까지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그 시간을 절대 허투루 쓰지 말아야 한다. 정말 간절하게 쓰고 싶다. 그동안 세계무대에 몇 차례 도전하면서 전보다 나아졌다고 생각하지만 세계적인 팀들에 비해서는 성장이 느리다. 남은 2년을 조금도 낭비하지 않고 많이 성장하고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주변에서 득점왕 경쟁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지만, 우선적으로 팀의 1위가 목표다.” 페널티킥 결승골로 팀을 승리로 이끈 천안시축구단 김종석이 득점 경쟁에 대한 생각과 남은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1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시민축구단과의 2021 K3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김종석은 교체 투입된 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팽팽했던 균형을 깨고 천안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힘들었던 원정 경기 승리에 대해 김종석은 “2연패 후 빠르게 반전할 수 있는 기회가 필요했다. 동료들이 열심히 잘해줘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동료들에게 승리의 공을 돌렸다. 이날 김태영 감독은 전술적 구상 때문에 팀의 주득점원인 김종석을 선발 출전시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득점이 터지지 않는 답답한 흐름 속에 후반 17분 김종석이 교체 투입됐고, 김종석은 후반 30분 페널티킥 기회를 놓치지 않고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김종석은 “교체 투입 당시, 감독님께서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급하게 하지 말고 찬스는 무조건 오게 되어있으니 결정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부담 갖지 말라는 말도 하셨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프로 리그에서 경쟁하는 천안시축구단을 만들고 싶다.” 최근 천안과 계약 연장을 한 김태영 감독이 프로화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 천안은 1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파주시민축구단과의 2021 K3리그 24라운드 경기에서 김종석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힘든 원정 경기였지만 천안은 최근 2연패 후 거둔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며 다시 선두권 경쟁을 이어나갔다. 경기 후 김태영 감독은 “힘든 경기였지만 승점을 챙긴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선수들의 부상으로 로테이션을 가동하다 보니까 조직적인 부분이 떨어지는 게 아쉽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승리를 딴 것에 대해 선수들에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2002년 월드컵 레전드인 김태영 감독은 지난 시즌부터 천안의 지휘봉을 잡으며 감독으로서 첫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올 시즌 팀을 선두권에 올려놓으며 11위였던 지난 시즌과 비교해 확연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13일 천안과의 계약을 2년 연장하며 2023년 K리그로 가는 여정에 함께하게 됐다. 계약 연장 소식에 대해 웃음을 지어 보인 김 감독은 “세미프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오늘(17일)부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야구장 만들기 사업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업은 포스트시즌 기간 중 구장에서 KBO 리그의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 경기장 안전가이드라인 및 SAFE캠페인에 따라 전문 용역을 운영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여 팬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뉴스출처 : KBO]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T 김재윤과 NC 이용찬이 KT와 NC 구단 소속 투수로는 처음으로 100세이브 달성에 도전한다. 두 팀의 뒷문을 지키는 김재윤과 이용찬은 KBO 리그 역대 17번째 100세이브에 각각 1세이브와 4세이브를 남겨두고 있다. 마이너리그에서 포수로 뛰었던 김재윤은 2015년 KT에 입단해 성공적으로 포지션 변경에 성공, 팀의 중간 계투 투수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마무리 투수 보직을 맡으며 세이브 수를 누적해 온 김재윤은 16일 현재 27세이브로 본인의 한 시즌 최다 세이브였던 21세이브를 넘어 해당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NC로 둥지를 옮긴 이용찬은 중간계투로 시즌을 출발했다. 데뷔 이래 선발과 마무리 보직을 오가며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던 이용찬은 최근 다시 마무리 보직을 맡게 됐다. 이용찬은 지난 8월 19일 문학 SSG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세이브를 올리며 2017년 9월 12일 마산 NC전 이후 1,437일만에 세이브를 기록, 팀의 승리를 지켜낸바 있다. 한편 KBO는 두 마무리 투수가 100세이브를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9월 17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61야드)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1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차지원(47)이 정확히 1년 만에 챔피언스투어에서 우승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는 2개로 막고 버디 4개를 추가해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를 기록한 차지원은 최종라운드에서 뒷심을 발휘했다. 차지원은 첫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흔들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바운스 백에 성공했다. 이후 남은 홀에서 3개의 버디를 추가한 차지원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70-69)를 기록하며 지난해 상금왕을 차지한 김선미(48)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9월 17일에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20 8차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후 정확히 1년 만에 트로피를 품에 안은 차지원은 “이상하게 9월에 우승이 많다. 우승 욕심을 내지 않고 한 홀, 한 홀 열심히 쳤더니 우승까지 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힌 뒤, “1주일 전부터 와서 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박상현(38.동아제약) 2R : 10언더파 132타 [박상현 인터뷰] 1R : 4언더파 67타 (버디 4개 이글 1개 보기 2개) 2R : 6언더파 65타 (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2라운드 경기 소감은? 1라운드 후반부터 퍼팅감이 왔다. 올해 우승도 했지만, 퍼팅감이 너무 안 좋아서 마음고생을 했다. 퍼팅감이 돌아오면서 분위기를 타다 보니까 아이언 샷도 너무 잘 된 것 같다. 오늘 많은 타 수를 줄인 것에 만족한 플레이를 했다. 오늘 태풍 영향권에 있다고 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 비나 바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바람과 비를 피해 가면서 좋은 성적이 나온 것 같다. 2018년 신한동해오픈 우승 때와 비슷한 플레이가 오늘 나온 것 같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보인 것 같은데? 공격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실수를 하더라도 파세이브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이번 대회에 퍼팅을 바꿨는데 퍼팅감이 돌아오면서 나름대로 공격적으로 쳤던 것이 많은 찬스를 만드는 기회가 됐다. 2018년 3승을 했던 때와 지금은 어떤 것 같은지? 확실히 세월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지난 16일 평택시 리틀야구단(A)가 ‘2021 제1회 태백산배 전국리틀야구 초청대회에서 초대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차지했다. 본 대회는 사)한국리틀야구연맹 주최로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8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의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치러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 리틀야구단(A)이 이루어낸 값진 승리를 축하드리며, 시의 위상을 드높여준 학생선수 및 조규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였다. 평택시(A) 리틀야구단 유승영 단장(평택시의원)은 “우리 평택시는 초‧중‧고등 3박자 균형을 갖춘 야구 인프라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폭넓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규수 감독은 “일부 선수들에게는 리틀야구를 졸업하는 마지막 대회였다. 졸업 선물을 받아야 할 친구들이 오히려 감독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겨주었다”라고 기뻐하고, “평택시, 평택시체육회 및 평택시 소프트볼협회 등 유관기관의 관심어린 지원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경북 문경시에서 열린 2021년도 제99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이 여자 개인단식(김연화) 3위, 여자단체전 3위로 입상했다. 또한 12일부터 16일까지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추계실업연맹전에 출전하여 개인복식(연혜인-김연화)에 2위의 성적을 거뒀다.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단식, 복식, 단체전을 가리지 않고 입상하며 소프트테니스의 강팀의 면모를 보였다. 곽필근 감독은 “코로나19로 대회에 참여하기 힘들어 경기감각을 유지하기 힘들었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달 개최된 대회에서 단식, 복식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연화 선수는 “안성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곽필근 감독님, 김경련 코치님의 세심한 지도와 조언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좋은 성적의 영광을 안성시에 돌렸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배수현이 티 샷 후 이동하며 인사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박주영 김수지가 티 샷 후 인사하며 이동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김수지가 10번 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김지영2 이소미가 이동하며 귀여운 미소로 인사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2021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4,400만 원)’이 9월 17일(금)부터 사흘간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세종 실크리버 컨트리클럽&갤러리(파72/6,627야드)에서 열린다. 곽보미가 10번 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FA(대한축구협회)가 설립한 KFA축구사랑나눔재단(이하 나눔재단)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노래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했다. 나눔재단은 지난 8일 비대면 방식으로 ‘드림KFA 하모니’ 행사를 진행했다. ‘드림KFA 하모니’는 축구 선수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화음을 맞추며 교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신설됐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라운드에서 맘껏 뛰놀 수 없는 아이들, 그중에서도 소외된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꿈과 희망의 노래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화상회의 플랫폼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정 어린이 60여 명이 함께 했다. 또한 조병득 나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닐 스타 마리아 AFC(아시아축구연맹) 드림아시아재단 사회공헌책임자, 서철모 화성시장, 최종욱 화성FC 단장 및 선수(박지우, 주재현, 황선민), 조원희도 참석했다.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가 리드하는 가운데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은 선수들과 팀을 이뤄 2002 월드컵 하이라이트 음악인 조수미의 ‘챔피언스’를 함께 불렀다. 1시간 가량 진행된 행사 동안 참가자들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드림KFA 하모니’는 AFC 드림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 김주형(19.CJ대한통운) 1R : 6언더파 65타 공동선두 [ 김주형 인터뷰] 1R : 6언더파 65타 (버디 8개 보기 2개) 1라운드 경기 소감은? 초반에 찬스를 못 만들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다. 9번 홀부터 흐름을 잘 타면서 생각보다 잘 풀린 것 같다. 찬스를 살리면서 연속으로 버디가 나왔다. 전반에도 후반처럼 퍼터가 잘 맞았으면 좋았을 텐데 후반에 잘 맞은 것에 감사하다. 확실히 러프는 점점 길어질 것 같아서 계속 긴장을 놓지 않고 집중을 해야 할 것 같다. 6,7번 홀 보기 상황은? 짧은 퍼터를 놓친 것이 아쉽다. 연속 버디가 나와서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후반 경기내용이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난주 컷 탈락에 대해 아쉬움이 컸을 것 같은데? 저번 주도 오늘과 비슷한 상황이었던 것 같다. 퍼터가 너무 안됐다. 흐름을 잘 못 탄 것 같다. 집중했던 대회에서 아쉽게 끝나서 속상한 마음이 있지만, 그 아쉬움을 이번 대회에 쏟으려고 한다. 내일도 오늘처럼 차분하게 풀어나가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김민준 인터뷰] 1R : 6언더파 65타 (버디 6개) 선두로 마무리했다. 소감은?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본선에 나가는 팀의 차이를 보여줘야 한다.” 여자 국가대표팀의 주장 지소연(첼시FC위민)이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지난 13일 대회가 열리는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 대표팀은 17일 몽골, 23일 우즈베키스탄과 예선 E조 경기를 치른다. 조 1위를 차지하면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아시안컵 본선은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합류한 지소연은 부상으로 합류가 불발된 김혜리(인천현대제철) 대신 주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지소연은 “김혜리 선수가 잘 해왔던 것을 이어받아서 대회를 마치고 돌아갈 때까지 맡은 임무를 잘 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본선에 가기 위해 선수들 모두 이번 두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몽골과 우즈베키스탄에 본선에 나가는 팀의 차이를 보여줘야 한다”며 다부진 모습을 보였다. 몽골과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이 비해 약체다. FIFA 랭킹에서 한국은 18위, 우즈베키스탄은 43위, 몽골은 125위다. 지소연은 “상대가 약체이지만 어떻게 나올지 예상이 안 되기 때문에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 상대가 약하다는 생각보다는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첫 단추를 잘 끼우겠다.” 콜린 벨 여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지난 13일 대회가 열리는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 대표팀은 17일 몽골, 23일 우즈베키스탄과 예선 E조 경기를 치른다. 조 1위를 차지하면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한다.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 FIFA 여자 월드컵의 예선을 겸한다. FIFA는 지난해 여자 월드컵 참가국을 24개에서 32개로 늘렸고, 이에 따라 AFC에 할당된 출전권은 기존보다 한 장 늘어난 6장이다. 한국이 출전권 획득에 성공하면 2015년, 2019년에 이어 3회 연속 진출이다. 이번 아시안컵 예선은 이를 위한 첫 단추라 할 수 있다. 벨 감독은 몽골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6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첫 단추를 잘 끼우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두 경기 모두 이기고 본선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벨 감독은 그간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A매치를 갖지 못했던 것을 안타까워하며 “하루 빨리 경기장에 나가서 상대와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태극마크를 가슴에 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다.” 남자 U-23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황선홍 감독이 부임 소감을 밝혔다. 황선홍 감독은 16일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감독 부임 소감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했다. KFA는 15일 2022 AFC U-23 아시안컵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2024 파리 올림픽에 참가할 남자 U-23 대표팀 사령탑에 황선홍 감독을 선임한 바 있다. 황선홍 감독은 “태극마크를 가슴에 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고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책임감을 보였다. 황선홍 감독은 프로팀 감독으로서 K리그와 FA컵 우승을 두 차례씩 차지할 만큼 정상에 있던 지도자다. 연령별 대표팀 감독이 된 것에 대해 그는 “모든 선수들이 국가대표를 꿈꾸듯 지도자도 마찬가지다. A대표팀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연령별 대표팀도 그렇다. 태극마크를 다는 것의 의미는 똑같다”며 수락 배경을 밝혔다. 김판곤 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은 앞서 감독 선임 과정을 브리핑하며 황선홍 감독의 강력한 의지와 확실한 비전을 높이 샀다고 전했다. 김판곤 위원장은 “김학범 전 감독의 축구에서 받았던 좋은 인상을 잘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비비안(대표 손영섭)과 KBO X VIVIEN 3번째 컬래버 제품인 슬릿 롱 원피스 제품을 출시했다. KBO 리그 소속 구단(8개 구단)의 로고를 활용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갖춘 홈웨어 제품으로, 최근 ‘집관응원’을 해야 하는 야구팬들에게 최적의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O와 비비안은 지난해 7월부터 KBO 로고 마스크 출시를 시작으로 KBO 코로나19 예방 캐릭터, 야구 국가대표 K / KOREA 로고 및 구단 로고 등 다양한 디자인의 기능성 마스크를 출시한 바 있다. 올해 7월에는 KBO X 비비안 컬래버 1주년을 기념하여, 구단 로고를 활용한 남성용 드로즈 제품을 출시했다. KBO와 비비안은 3번째 컬래버 제품으로 KBO 리그 8개 구단(NC, KT, 키움, KIA, 롯데, 삼성, SSG, 한화)의 로고 디자인을 활용한 슬릿 롱 원피스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KBO X 비비안 컬래버 슬릿 롱 원피스 제품은 구단 로고를 스카치 프린트로 적용하여 빛에 따라 컬러가 바뀌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표면이 깨끗한 컴팩트사 재질로 실크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KBO(총재 정지택)는 지난 8월 23일 발표한 ‘지속적인 인성교육 강화 등을 통한 부정행위 및 품위손상행위 재발방지 대책’ 후속 조치로 ①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과 야구계 인사가 선수들에게 전하는 충고의 메시지가 담긴 총 3편의 캠페인 영상 및 교육 영상 제작 ②유소년 선수부터 프로 선수까지 클린베이스볼 실천을 위한 가이드북 제작 ③각 야구 단체와 깨끗한 야구 환경 조성을 위한 동참 등을 실시한다. 먼저 KBO는 최근 프로야구의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과 야구계 인사가 선수들에게 전하는 충고의 메시지가 담긴 총 3편의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오늘 공개한 첫번째 영상은 “유혹의 손길이 다가올 때”라는 주제로 이승엽(KBO 홍보대사), 허구연(MBC 해설위원), 홍성흔(전 두산베어스 선수)이 함께 출연하여 KBO 리그 선수들의 품위손상행위가 선수 자신은 물론 가족과 주변 사람들, 팬과 리그 전체, 나아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중요함을 알렸다. 이어 이승엽 KBO 홍보대사의 “기술 못지 않은 인성이 최고의 자산”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두번째 영상이 추석 연휴 이후에 공개되고, 세번째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최민철 인터뷰] 1R : 6언더파 65타 공동선두 1라운드 경기 마친 소감? 선두로 마무리할 줄 몰랐다. 후반에 퍼터가 잘 들어가면서 오늘 경기를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6번 홀부터 3개 홀 연속 버디가 나왔다. 드라이버는 페어웨이를 미스했지만 세컨 샷이 핀 근처에 잘 붙였다. 퍼터까지 좋게 마무리해서 흐름을 탔던 것 같다. 마지막 홀(9번 홀) 보기가 아쉬울 것 같다. 티샷이 페어웨이로 간 줄 알았는데 러프와 경계선에 걸쳐있었다. 플라이 볼이 날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더 멀리 갔다. 좋지 않은 위치에서 어프로치 세이브를 못 한 것이 아쉽다. 러프가 매우 길다. 코스 상태는 어떤지? 코스가 페어웨이를 미스하면 위기가 오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 티샷을 페어웨이로 보내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그린도 경사가 심하다. 좋은 위치에 퍼팅을 가져다 놓는 플레이를 해야 좋은 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일 각오는? 첫날 선두로 마쳤던 경험이 전에도 몇 번 있었다. 최근 경기에서도 첫날은 좋은 플레이를 했었다. 오늘같이 편한 마음으로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 이태훈
지이코노미 박미영 기자 | 용인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장하은 선수가 제26회 아시아볼링선수권 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장 선수는 지난 3일에서 11일까지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열린 ‘2021년도 아시아볼링선수권대회’ 선발전에서 6위를 기록하며 제26회 아시아볼링선수권 대회의 출전을 확정지었다. 제26회 아시아볼링선수권 대회는 내년 1월에 홍콩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아시아 지역 최고의 경기력을 갖춘 국가대표가 참가하는 국제대회다. 장 선수는 “남은 시간 동안 기술적인 부족함을 보완하고 경기 운영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힘들게 출전권을 따낸 만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좋은 성과를 이룬 장하은 선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장 선수를 비롯해 용인시청 소속 선수들이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선수는 2021년 볼링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2020년) 3인조 3위, 제22회 대한
지이코노미 최태문 기자 | 동두천시는 WBA 슈퍼페더급 세계챔피언 최현미 선수의 세계타이틀 9차 방어전이 18일 낮 1시50분부터 동두천국민체육센터에서 무관중 경기로 열린다고 전했다. MBN 매일방송과 유튜브 꼰투TV에서 생방송으로 중계하며, 오픈게임에 동두천스타복싱의 왕상돈 선수가 출전한다. 최현미는 탈북민 출신 여성 복서로, 2008년 당시 18세 최연소로 WBA 페더급 세계챔이언에 올랐다. 현재 국내 유일의 세계챔피온이며, 19전 18승 1무 4KO 무패 전적을 갖고 있다. 상대 선수인 브라질의 시모네 다 시우바 선수는 33전 17승 16패의 베테랑 인파이터다. 본 대회장인 최용덕 시장은 “코로나19 극복과 GTX-C 동두천 연장을 염원하는 10만 시민 여러분의 한마음으로 최현미 선수의 타이틀 방어전 성공을 TV로 함께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