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초구의회는 지난 26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은 의장단과 주민생활국장,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회 접견실에서 진행되었다. 전달식에서 업무추진비와 의정운영경비를 절감하여 마련한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으며, 기부내역은 서초구청 2층에 설치된 ‘기부의 벽’에 등재될 예정이다. 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서초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가오는 설명절 모든 가정에 건강과 화목이 넘쳐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원의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 인용됨에 따라 곧바로 의장에 복귀하게 됐다. 서울고등법원은 지난 26일 손세화 의원이 제기한 의장불신임 의결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를 받아들여 1심 결정을 취소하고, 본안소송의 판결 선고시까지 효력을 정지시켰다. 법원은 손 의원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 항고심 선고에서 공공복리에 미칠 영향이 중대한지 여부는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 신청인의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와 공공복리 양자를 상대적,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손세화 의장은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여러분의 위로와 격려가 큰 힘이 됐다. 포용하는 마음으로 동료의원들과 화합하며 낮은 자세로 시민여러분을 섬기며 의장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25일 ‘서울특별시의회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사업 관련 개선방안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제3차 회의를 열고 각종 현안에 대해 도시교통실과 도시계획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조사특위는 서초구 양재동 225번지 일대, 대지면적 86,002제곱미터에 추진 중인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 등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사업이 명확한 비전을 설정하고 공공의 목표에 부합되도록 할 목적으로 지난 제303회 본회의에서 구성결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 홍성룡 위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은 “양재IC 주변 일대는 대상지를 포함하여 유통업무 시설이 총 14개소에 이르는 등 상습 교통정체 지역”이라고 언급하고, “대규모 밀접시설 개발을 추진함에 있어 사업 초기부터 교통영향평가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의원은 제2롯데월드 주변의 심각한 교통정체를 예로 들며, “물류단지, 복합시설 등 대규모 교통수요 유발이 예상되는 사업의 계획단계에서 교통수요 예측을 간과하거나 오류가 발생하면 시민 불편을 초래함은 물론 사회·경제적으로도 크나큰 손실이 발생한다”고 말하고, “현재 서울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21일 오후 3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구의회는 취약계층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자 해마다 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 중이다. 박경희 의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 이현숙 봉사관장을 직접 만나 특별회비를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서대문지구협의회 이분한 회장을 비롯해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 3명도 함께 했다. 박 의장은 자리에 모인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할 뿐 아니라 구의회 역시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설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는 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도 서대문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영등포구의회가 26일 영등포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고기판 의장과 장순원 부의장을 비롯해 유승용 운영위원장, 오현숙 행정위원장, 김화영 사회건설위원장, 이규선 운영위 부위원장, 최봉희 행정위 부위원장, 이미자 사회건설위 부위원장 및 구청, 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의장단회의에서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 살리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고 구청 관계자가 자치구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예비비 사용 사전설명으로 진행됐다. 고기판 의장은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크게 폭증하고 있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금, 가능한 한 설 명절 전에 재난지원금이 지원되어 구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가 1월 26일 조계사 대웅전 마당에서 열린 2022 조계사 설 명절 떡국떡 나눔 전달식에 참석하여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개막식에는 여봉무 의장,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라도균 의원, 최경애 의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나눔은 행복나눔 가피봉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떡국떡과 햇반, 컵라면, 국수, 과자류, 세면도구세트, 양말 등이 들어있는 나눔상자를 관내 취약계층 450가구에 전달한다. 여봉무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위기 속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실 주민들이 걱정되었다” 며 “조계사 가피봉사단의 이웃돕기, 나눔의 취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종로구의회도 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다 함께 행복한 종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 광진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부터 사흘간 ‘장보기 행사’ 및 ‘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2017년부터 시작된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는 광진구의회 모든 의원과 직원이 함께 해왔다. 전통시장과 동네 상점에서 장보기를 함으로써 지역 소비에 동참하고, 구매한 물품은 복지시설에 기증하며 작은 나눔까지 실천하고 있다. 장보기 첫날인 24일에는 중곡제일골목시장, 신성시장, 능동시장을 방문했고, 25일은 화양제일시장을, 26일은 자양골목시장을 돌았다. 현장에서 의원들은 저렴하고 품질 좋은 시장 물건을 애용해 줄 것을 홍보하며 장보기 행사를 이어갔다. 즉석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행사를 마친 박삼례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를 이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지역 경제를 살피고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광진구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임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는 인사를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과 전영준 의원은 1월 24일, 종로1·2·3·4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독거어르신 설 맞이 나눔행사에 참석하여 주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 행사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나눔의 둥지, 서울장안라이온스클럽에서 기부한 명절 선물세트를 독거어르신 200분께 나누어 드리는 행사로 홍삼, 과자꾸러미, 발목밴드, 마스크, 손세정제 등이 전달되었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마음을 써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 이라며 “앞으로 종로구의회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김금옥 운영위원장이 지난 21일, (사)서울시시각장애인협회 종로지회(지회장 박재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서울시시각장애인협회 종로지회는 김금옥 의원이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각장애인의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온 공로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금옥 의원은 평소 장애인 복지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특히 지역 내 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종로구시각장애인 쉼터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김금옥 의원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서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이 24일에 홍지동 한 연립주택에서 발생한 화재현장을 방문하여 의정활동을 펼쳤다. 지난 1월 24일 오전 7시 10분경 홍지동의 한 연립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미상으로 원인파악 중이며, 이날 화재로 거주중이던 주민 2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중태로 치료 중이다.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은 사고 발생 즉시 현장을 방문해 화재 진화 과정과 주민들의 안전을 살피고,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화재가 진화되자 사고원인 분석과 피해복구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날 화재는 사고가 발생한 즉시 소방차량이 출동하여 41분 만에 진화되었다. 더 빨리 진압할 수 있었지만 골목길이 워낙 좁고 경사가 심해 소방차가 쉽게 진입하지 못했다. 정재호 의원은 소방차 진입로 확보는 매우 중요한 주민 안전문제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환경 개선 및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호 의원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이번 사고와 관련해 철저히 원인을 규명하고 하루빨리 피해 복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박정옥 안양시의회 부의장(달안, 관양1·2, 부림동)이 지난 25일 ㈜미디어투데이(대표 안상일)가 개최한 '제2회 다산(茶山)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공로패를 수상했다 박정옥 부의장은 다산(茶山) 정약용의 실학정신에 바탕을 둔 국민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개발에 이바지하며 민주한국을 건설하고 정의사회와 공익우선·국리민복을 실현하는 공직자의 모범이 되는 등 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정옥 부의장은 "올해 2번째 맞는 다산대상은 현장에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한 시의원에게 주는 뜻 깊은 상으로, 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공로패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패에 담긴 깊은 뜻을 늘 기억하며, 다산의 정신을 되새기고 위민 정신으로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로패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전달되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파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16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비대면으로 쌀, 라면 등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파주시의원들은“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 오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양수 의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혹시라도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움을 느끼는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한 번 더 살펴보고 온정을 베푸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26일, 관내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동절기 공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문영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의원들은 이날 오전, 지행동 691-2번지 송내동 시민근린공원 인근 지행역센트레빌파크뷰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동부건설(주)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5개 동,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84.93㎡, 총 31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17일에 착공하여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동두천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최근 광주광역시에서 발생한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를 계기로 공사현장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시공을 독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6명 시의원들은 공사현장 관계자로부터 건설공사 추진현황과 동절기 안전대책 등을 직접 듣고 시공현장을 둘러보았다. 정문영 의장은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은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 동절기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건설현장 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고방지에 만전을 기해주기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이르면 다음 달 초부터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가 부천시 공영주차장에 주차할 경우 월 정기권은 90%, 1일 주차요금은 전액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천시의회 김환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천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월 18일 제256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기존 조례는 2시간 무료 후 해당 주차요금의 50%를 경감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주차요금 감면 요율 확대 요구가 지속되어왔다. 이에 김환석 의원은 월 정기권은 50% 감면, 1일 주차요금은 전액 감면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발의했고, 지난 1월 11일 도시교통위원회 심의 결과 월 정기권은 90% 감면, 1일 주차요금은 전액 감면으로 수정 가결되어 지난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동’이란 복지·교육 등 사회생활을 자유롭게 행하기 위한 활동이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의 이동수단을 확보하는 것은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다. 김환석 의원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장애인복지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분들이 많으므로 개인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주차장 이용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양재동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사업 관련 개선방안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1월 25일 3차 회의를 개최하여 조사대상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후 당시 인허가 관련부서 장 등 추가조사가 필요한 인사에 대해서는 증인을 채택하였다. 조사특별위원회는 증인채택에 앞서 도시교통실 및 도시계획국으로부터 과거의 파이시티 및 현재 진행 중인 도시첨단물류단지 관련하여 업무보고를 받았다. 도시계획국으로부터 舊 파이시티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개요, 추진경위 쟁점사안 등을 보고 받고, 도시교통실로부터는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념, 양재화물터미널 현황 및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조사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의혹과 문제들이 다수 제기되고 끝내는 좌초된 舊 파이시티를 반면교사로 삼아 현재 추진 중인 도시첨단물류단지가 관련법령과 지침 범위 내에서 사업자에 대한 특혜의혹 없이 서울시 물류정책 방향에 부합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양 부서에 질의를 하였다. 舊 파이시티에서 당시 제도와 비교하여 물류시설 중심인 유통업무설비에 대규모점포 업무시설 등 일반적 상업시설 및 업무시설이 주시설에 준하여 계획된 경위와,도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엄정룡)와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송선영) 는 설 명절을 앞둔 26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입소자들과 종사자분들을 위로 하였다. 경제환경위원회를 대표하여 엄정룡 위원장은 노인요양시설인 해뜨는 마을(봉담읍)을 방문하여 쌀 30포를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과 소속위원인 김경희, 김도근, 이창현 의원은 이날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브니엘복지원(팔탄면)과 화성아름마을(송산면)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엄정룡 위원장은 “사회가 어려울수록 자칫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 질 수 있다”며 “장기간 거리두기로 인해 이웃과의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마음만은 가까워 질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도 나눔을 통해 마음이 부유해지는 경험에 동참하시길 바란다. 이번 명절은 가족과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송선영 위원장은 “중증 장애인 여러분들이 사회 안전망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시의회 의원들은 한 마음으로 더 나은 사회복지기반조성을 위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26일 용인시 수지구에 소재한 대지중학교의 도심형 미래학교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대지중학교 교육공동체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대지중학교 1층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박온서 교장을 비롯해 김영림 교감, 장윤주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지중학교는 2019년부터 지난 3년간 미래학교 공간혁신을 통해 교실 공간 재구성, 러닝센터(도서관 및 복합시설) 설치, 다목적 체육관 증축 등 도심형 미래학교 구축사업을 실시해 왔으며, 원활한 사업추진과 예산 확보 등에 도움을 준 남종섭 위원장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전달식에서 박온서 교장은 “용인교육 발전에 불철주야 애쓰시는 남종섭 위원장님께서 대지중학교의 도심형 미래학교 구축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원활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남 위원장님의 지원 속에 학생들에게 앎, 삶, 쉼이 있는 미래교육 환경이 조성되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새롭게 단장한 학교를 둘러보니 박온서 교장선생님의 열정과 창의적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26일 의장실에서 관내 사회봉사단체 지원을 위하여 45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대표 마선식의원, 국민의힘 대표 이상호의원과 관내 사회봉사단체인 '성남사랑공동체'여조 대표, '남한산성복지회'백종춘 대표,'한국주거환경협회(사랑의집수리봉사단)'유선준 고문과 성남이로운재단 최병주 이사장이 참석했다. '성남사랑공동체'는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과 환경보전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물질·정서적인 지원을 꾸준히 실천하는'남한산성복지회', 취약계층에 대한 집수리를 통해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는'한국주거환경협회(사랑의집수리봉사단)'에 각각 150만원씩 총 450만원을 성남이로운재단을 통해 전달됐다. 이번 기부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경기동부권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활동비 잔액을 기부하며 이루어졌다.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은 “코로나 19 시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단체에 작은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과 남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야탑동 소재 의무경찰대를 방문해 격려했다. 성남시의회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6일 807의무경찰대를 방문하여 설 연휴에도 치안 유지에 여념이 없는 의경들을 격려하고 일백만원의 성남사랑 상품권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문 격려에는 성남시의회 윤창근의장, 더불어민주당 대표 마선식의원, 박영애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남용삼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선임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박광순 예산결산위원회위원장이 참여했다. 807의무경찰대 조봉두 대장은 “항상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는 성남시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항상 시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한편, 윤창근 의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책임을 다하고 있는 의경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기 바라며, 남은 겨울도 건강히 보내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최성임 의원이 26일 열린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평내체육문화센터의 조속한 건립을 집행부에 촉구했다.최성임 의원은“평내체육문화센터는 2019년 11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여 국비 국가 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나 3년째인 현재까지 공사착공조차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주민편익시설인 체육문화센터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육문화 복합공간이며, 지역주민들의 선호도가 아주 높은 시설로 국비 균특예산이 지원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타 사업과 비교하여 사업의 우선순위가 계속해서 밀리는 이유를 납득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2019년 행안부 투자심사에 제출한 1차 조감도와 2020년 설계공모하여 결정한 2차 조감도를 비교해보면 기존 지상 3층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 지하 2층으로 설계변경되었는데 이러한 설계변경에 대해 주민설명회 같은 지역주민의 의견수렴과정이 없었으며 2020년 당시에 2021년 1월에는 착공할 수 있다는 의견을 관계자로부터 들은 바 있으나, 현재까지 주민설명회나 착공 소식은 없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26일 의장실에서 시흥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정의 위문금을 전하기 위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문금 전달은 지난 추석에 이어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한 일괄 지정 기부 형태로 전달하여 각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어려운 지역주민을 후원하게 된다. 박춘호 의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는 지난 25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이성수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성동지구 협의회 현복주 회장, 임옥희 부회장, 박소현 총무,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 이현숙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동구의회를 대표해 이성수 의장이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후,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느낀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 등을 함께 모색했다. 이성수 의장은 “지속된 코로나19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많은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통해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동구의회에서도 온정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며,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동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과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으며, 적십자에서는 2022년 1월 31일까지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하남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26일 관내 4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하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많은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에서 작게나마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13일부터 개정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으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시의원을 비롯한 전문위원실, 의사팀, 의정팀, 정책지원홍보팀 등 의회사무과 소속 총 24명의 전 직원들이 뜻을 모아 함께 추진한 첫 나눔 행사로 그 의미는 남다르다. 이날 오전 11시 하남시미사강변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정(情) 나눔행사’에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명은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조혜연),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환)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쌀, 과일,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구매해 전달했다. 물품 전달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은 하남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미숙 의장은 “힘든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경기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 협의회 K 회장·국장은 수원중·고등학교(학교법인 화성학원) 이사장직 18개월 동안 수원 팔달 제8구역주택재개발정비조합 측에 학교 운동장을 비롯한 20개의 토지매각에 지대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정문에 도로는 당시 공시지가 ㎡당 1,836,000원인데도 불구하고 922,000원에 매각 협의서를 작성하여 조합 측과 공조하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을 들게 한다. ▲수원중·고등학교 정문 도로 지번, 팔달구 매교동 188-37번지 외 합의서에서 제시한 토지. 2020.01월에 공시지가 ㎡당 1,836,000원에 표기되어있는 것은 당시 매각 시점인 2020년 토지 공시지가다. 학교법인 화성학원 전 이사장인 K 씨는 2018. 3. 29.~2019. 9. 10일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공기업인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의 대부료(2002~2021.12월 약 17.2억 원)로 인해 압류되어 학교 운영에 차질이 있다는 점을 이용해 토지를 매각하여 임대료와 예능관과 운동 휴게동 토지를 매입한다는 명분 아래 학교 부지인 운동장을 비롯해 20개의 토지 4,060.05㎡(1,228평)을 매각에 직접 참여하여 학교 부근 토지는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군포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동시에 선물을 줬다. 26일 군포역전시장을 먼저 찾은 군포시의회 의원들은 고기와 과일 등의 물품을 사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이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해 시의회가 해줬으면 하는 일에 대한 의견 등을 수렴한 의원들은, 의정활동에 참조하는 동시에 중요 민원은 시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할 예정이다. 이어 시의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한 장보기 물품들을 지역아동센터 2곳에 전달, 시설 종사자와 이용 아이들이 명절에 훈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왔다. 성복임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장에서 장 보는 인원도 줄고, 복지시설에 전달되는 물품들도 적어져 관계자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이 안타까워 진행한 행사”며 “앞으로도 계속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시민의 어려움을 돌보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해 추석에도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아동센터 격려 물품 전달을 시행,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한 바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평택시의회는 2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중역세권 개발구상(안) 마련 추진 ▲안심콜(전화기반 출입서비스) 추진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개발사업 등 8건에 대한 집행부 현황 청취를 통해 미진한 사항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2022년 상반기 의정연수 계획 ▲상임위원회 소관부서 및 예결위 정수 조정 등 의회 운영과 관련한 자체 안건을 논의했다. 홍선의 의장은 “새해를 맞아 사회‧경제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 문제가 많다”면서 “의회와 집행부 간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해 함께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송선영 위원장과 김경희 부위원장 및 소속 위원인 김도근, 신미숙, 이창현 의원은 26일 10시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시‘온국민평생장학금’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위원들과 관련부서인 교윢청소년과, 인재육성재단 담당자, 관내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그간의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계획에 대한 논의와 함께 질의응답과 의견청취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화성시 ‘온국민평생장학금’은 작년 7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11월까지 모집기간동안 천여명의 신청자들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지급대상은 만30세~만 35세로 5억원 여의 예산에서 20.1%의 사업 집행률을 보였다. 사업의 긍정적 요인으로는 타지역에는 없는 화성시에서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 자기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측면이며 작년에 사업을 추진하며 드러난 부정적 요인으로는 사업홍보부족, 이용자 연령대 제한, 교육가맹점 및 교육 수강과목 부족, 교육의 질 저하와 시스템 운영부실 등이 지적되었다. 이날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송선영 위원장은 “워라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25일 수원시 화성박물관에서 열린 수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연합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에 조석환 의장을 비롯해 양진하 기획경제위원장, 이현구 도시환경위원장,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황경희 의원과 채명기 의원이 참석해 수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연합회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조석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리모델링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과 연합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의회 차원에서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김인호 서울시의회의장은 1.25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사무처 소속 5급 공무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의장 비서관을 비롯해 각부서의 팀장급 공무원 및 전문위원실 소속 전문위원 등 49명이 의장명의의 임명장을 받았다. 임명장 수여를 마친 김인호 의장은 “어느 조직에서나 중간관리자는 조직 구성원간의 가교로서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전보다 향상된 전문성과 균형감을 가지고 집행부에 대한 건강한 견제와 감시가 계속될 수 있도록 소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24일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로부터 2022학년도 1학기 학교 방역활동 인력지원 사업 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과 유승일 과장, 서용완 사무관 등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학교 방역에 대한 사업 계획 보고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정윤경 위원장은 “학교는 교내 이동수업, 과밀학급 등 물리적으로 거리두기가 어려워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라며 “학교 안에서의 세심하고 철저한 방역관리가 우리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경기도교육청의 2022학년도 1학기 학교 방역활동 인력지원 사업은 신학기인 3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세에 대비하여 학교 내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을 위해 인건비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해당 사업은 약 24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10,421명의 방역인력을 채용할 예정으로,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학생 보호 방역활동 ▲예방수칙 준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유승일 과장은 교육부의 시도교육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한국청년회의소(한국JC) 관계자들과 만나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지난 25일 의장 접견실에서 한국청년회의소 강태준 사무총장 및 수원청년회의소 이상호 회장, 현준원 상임부회장과 접견했다. 이번 만남은 수원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하고, 올 들어 중앙회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강태준 사무총장이 신년 인사차 접견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장현국 의장은 “일자리 창출 등의 청년 대책은 우리사회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중 하나”라며 “경기도의회는 청년단체인 한국청년회의소와 꾸준히 협력하며 실질적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JC는 만20세에서 40세 미만의 청년층으로 구성된 국제 청년민간단체다. 국내에 1951년 창립된 이래 현재 전국 303여 지방JC에서 1만2,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 광진구의회가 25일 의장실에서 2022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광진구의회가 적십자 회비 납부에 동참함으로써 모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삼례 의장을 비롯해 전은혜 의원, 장길천 의원, 박순복 의원, 김미영 의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진구협의회장 및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 등 적십자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진구협의회는 그동안 밑반찬 나눔, 구호 물품 전달, 명절맞이 비대면 음식 전달 등 다양한 지역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먼저, 박삼례 의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다.”며 “우리들을 대신해 소외된 이웃들을 보살피고 희망의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진구협의회의 김인환 회장은 ”봉사가 곧 우리들의 행복이니까 활동을 계속하게 된다.“며 봉사자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의 김윤경 관장은 “올해에도 잊지 않고 적십자사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열악한 자양동 광진봉사나눔터 건물의 환경 개선을 이끌어주셔서 감사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는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성서부경찰서, 화성동탄경찰서와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원유민 의장은 의회사무국 원용식 국장 및 직원들은 화성서부경찰서를 시작으로 화성동탄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경찰공무원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또한 관내 노인요양시설인 보배로운 요양원(양감면 정문길 63)을 방문, 수향미 30포를 전달하였다. 원유민 의장은 “명절이 되어도 가족과의 시간을 희생하고, 일선에서 맡은 바 자리를 지켜주시는 경찰공무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 덕에 시민들이 평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며“또한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보다 가족이 그립고 외로울 복지시설 입소자분들과 그분들을 돌보시는 종사자 분들에게 우리의 작은 관심과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의회는 화성소방서에도 라면 20박스의 위문품을 전달, 소방관분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는 25일 파주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파주시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자생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목진혁 대표의원을 비롯한 파주시의회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 의원들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파주시 관광과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용역 수행사의 과업 내용을 듣고 관련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단체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파주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관광체육발전 연구단체의 목진혁 대표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된 관광 트렌드에 맞춰 국내 여행객들의 목적지를 파주시로 이끌어 올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정책의 마련과 특히, 체류형 관광을 통한 연계 산업의 활성화가 중요한 시기”라고 말하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파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부천시의회 양정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신혼부부 및 청년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조례안」이 지난 18일 제256회 임시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는 최근 부동산 가격 폭등과 취업난 등으로 주거취약계층으로 대두되는 신혼부부 및 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대출이자를 지원하여,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조례안에 따르면, 대출이자 지원금액은 전·월세 임차보증금의 1억 5천만 원 범위에서 산정한다. 신혼부부는 전세 1.3% 이내(연간 65만 원 이내), 월세 1.5% 이내(연간 75만 원 이내)로 지원하며, 청년은 전세 0.6% 이내(연간 최대 30만 원 이내), 월세 0.8% 이내(연간 최대 4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 횟수는 각 3회를 초과할 수 없고, 지원받고자 하는 연도에는 신혼부부와 청년을 중복하여 지원할 수 없다. 신혼부부와 청년의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대상 및 범위는 다음과 같다. [신혼부부] ①부부 모두 무주택자 ②부부 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가구 ③공고일 이전까지 혼인신고를 마친 자 ④부천시 주민등록을 두고 주거용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배정수)는 설 명절을 앞둔 25일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 도시건설위원회 배정수 위원장과 소속위원인 정흥범, 공영애 의원은 노숙인재활시설인 성혜원(장안면)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둘다섯해누리(서신면)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성혜원은 일정한 주거와 생계수단이 없는 노숙인을 위한 공간으로 1951년 개소하여 노숙인들에게 숙식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재활·자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둘다섯해누리는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수원교구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중증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배정수 위원장은 시설 방문을 마치며 “우리주위에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음을 항상 생각하고 그분들에게 보다 넉넉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가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며 시민여러분들도 모쪼록 이번 설 명절만이라도 근심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의 재계약 시 적용하는 전세가격이 앞으로는 입주자 등이 참여하는 ‘전세가격조정위원회’를 통해 합리적으로 조정되어 입주자의 부담이 크게 경감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이번에 발의한'서울특별시 공공주택 건설 및 공급 등에 관한 조례'개정안에 따르면, 시장은 장기전세주택의 전세가격 조정을 위하여 ▲입주자 대표 ▲장기전세주택 소재지 지역구 시의원 ▲감정평가사ㆍ공인회계사ㆍ세무사ㆍ법무사 또는 공인중개사로서 주택임대차 관계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 ▲서울시 주택정책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4급 이상의 공무원 ▲그 밖에 주택임대차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 구성하는 ‘전세가격조정위원회’를 두고 사전에 충분한 협의와 논의를 통해 재계약 시 적용하는 전세가격을 결정하도록 하였다. 정 의원은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의 공급·관리업무를 수행하는 SH공사는 집값 및 전세가격 상승을 이유로 작년 하반기부터 연장계약 대상 전체 세대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법적 상한선인 5%를 획일적으로 적용·인상하여 입주자들의 민원이 크게 증가한 바 있다”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입주자 대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5일 수원시 화성박물관에서 열린 ‘수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연합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후된 공동주택 리모델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주거수준을 향상시키는 게 중요하다”라며 “수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연합회가 지역의 가치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봉철 수원시 공동주택 리모델링연합회 회장 및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5일 ‘제49차 ㈔경기도안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는 대한안경사협회 경기도안경사회 최병갑 회장 및 임원,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안경사 제도와 같은 전문적 관리 시스템 덕분에 안경을 맞추고 시력을 관리하는 일이 수월하다”라며 “안경업계가 코로나19 위기를 잘 이겨내길 바라며, 경기도의회도 더 밝은 경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현국 의장은 이날 유공 회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1월 25일부터 1월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0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2022년도 첫 회의인 이번 임시회에서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시 보훈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동두천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학교폭력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산림문화 휴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집행부가 제출한 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정계숙 의원과 박인범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정계숙 의원은 '종합문화예술회관 및 문화원사 건립'을 촉구했으며, 박인범 의원은 '재정안정화기금 과다 편성 개선'과 '경기도 일자리재단 정상 유치를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정문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1월 13일 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즈음하여 함께 체결한 '인사운영 업무협약'의 성실한 이행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당부하고, “두 차례 큰 선거가 실시되는 올해 상반기이지만, 제8대 동두천시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무소속, 나선거구)은 동두천시 재정안정화기금 등 전체 기금총액이 과다하다며 이를 사업예산으로 활용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돌려줄 것을 시에 촉구했다. 박인범 의원은 25일에 열린 제30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2년도 말 조성액 기준 총 1,748억 원에 달하는 동두천시 전체 기금액이 시 예산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 의원은 “시 재정 여건 상, 국도비 사업 매칭을 위한 재정안정화 기금 몇 백억 원 정도는 필요함을 인정”한다면서도 “여타 기금들을 포함한 1,748억 원이라는 큰돈이 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은행에서 잠자고 있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꼬집었다. 그 주된 이유로 박 의원은 직전년도의 예산서와 사업계획을 무비판적으로 답습하는 관행을 지적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기금 총액 과다 문제는 시민을 위한 신규 사업들을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발굴하는 것에 소극적인 행정행태에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고인 물은 썩고 물은 흘러야 생명이 되는 것처럼, 예산도 은행에 쌓아둘 것이 아니라 흐르고 돌아야 시민의 삶이 풍요롭게 되고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은 동두천 문화예술인의 숙원이면서 동시에 시민 행복도 향상에 필수적인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문화원사의 건립에 즉각 나설 것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정계숙 의원은 25일에 열린 제30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대로 된 공연장과 전시장이 없는 동두천 문화예술의 열악한 환경을 지적했다. 정계숙 의원에 따르면, “훌륭한 작품을 만들며 활동하는 지역예술가들은 동두천의 자긍심을 높이는 주역”임에도 “변변한 전시·관람 장소가 없는 탓에 동두천중앙역 역사 2층에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대형 뮤지컬·연극·콘서트 등을 공연할만한 장소가 없어서 동두천시민들은 이웃 연천이나 양주, 의정부, 포천 등으로 공연을 보러 가는 현실”이라고 정 의원은 말했다. 또한 정 의원은 지역문화 창달과 시민 삶의 질 제고에 필요한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실조차 없는 시 문화원의 현황에 대해서도 안타까움을 표했다. 정 의원은 “제대로 된 그릇이 없다면 내용물을 담을 수가 없다. 문화예술 하드웨어의 발전이 소프트웨어의 창조와 발달을 이끈다. 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은 1월 24일 오후 풍산동 소재 민주당 하남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경기 하남),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김춘자 회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8개 단체, 3천7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콜센터 운영, 구순잔치 개최, 김장봉사, 지역사회 장애인 및 독거어르신 돕기, 보건소 선별진료 의료진 사랑의 떡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법정단체가 아닌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의 경우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후원회 결성이 어려운 가운데 이에 따른 봉사현장에서의 고충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방미숙 의장 “하남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28개 단체 회장님과 회원분들은 하남 지역사회의 등불과 같은 존재”라며 “하남 곳곳에서 소외된 분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는 25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동안양세무서(서장 장태복)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관 간 상호 협력관계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제지원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우규 의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 등 납세자들을 도울 수 있는 지원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이에 장태복 서장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여 지원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평택시의회 소상공인 상생발전 특별위원회는 24일 시의회 2층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집행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향후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별위원회 이윤하 위원장과 김영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숙·김승겸·이관우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보고를 위해 평택시 기획항만경제실장, 일자리창출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2년 소상공인 관련 예산 및 지원 방안에 관한 집행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선제적으로 특별방역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에 힘써온 집행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지난 제225회 임시회에서 제정된 '평택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관련해 올해 소상공인 지원센터가 설립될 수 있도록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을 통해 집행부가 적극 나서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1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총 11일간 열린 제25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53회 임시회에서는 1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2022년도 구정업무 보고와 각종 안건 등에 대한 심의 및 현장활동 등을 실시했다. 1월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경전철 교통환경 개선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청장직인수위원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규칙의 제정과 개정·폐지 의견 제출 등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청 위치에 관한 조례 등 21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우이신설선 및 동북선 경전철 교통환경 개선 촉구 건의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정식 부의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직영 재활용 수거 동 대행용역 전환과 관련하여 현 추진 방식에 대한 개선 방안 마련’을 요청했으며, 이어진 김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을상 회장이 25일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서울중앙보훈병원을 방문했다. 유을상 회장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다 상이를 입고 입원 중인 725명의 국가유공자분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품은 부산·대구·광주·인천·대전 등 5개 보훈병원에 입원치료중인 국가유공자분들에게도 동일하게 전달됐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평택시의회는 2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공직선거법 바로 알고 100배 활용하기’를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으로 지방의회가 전환을 맞은 가운데 시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사무국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진행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김병도 박사는 지방선거 관련 유의사항과 개정 지방자치법 주요내용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홍선의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과 그 시행으로 지방자치 역사에 새로운 막이 올랐다”며 “다방면에 걸친 교육으로 역량을 배양해 시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21일 ‘부산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 방문에는 정윤경 위원장을 비롯하여 임채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5),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1)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은 1983년 6월 부산광역시학생과학관을 시작으로 다양한 과학 체험의 장으로 변화되었다. 체험 중심의 과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하여 해양과학전시실, 융합과학실, 전기에너지실, 생명과학실, 지구과학실 등을 마련하였다. 특히 기후환경 코너에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이 1.5℃가 되기까지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탄소시계’, 기후변화 요소를 직접 다룰 수 있는 ‘기후변화 가상모델’ 등 탄소중립 관련 다양한 체험물을 갖췄다. 정윤경 위원장은 교육원 운영의 장점은 “연계”라고 평가하였다.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역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거나 지역 대학 연구 내용이 전시되는 등 지역과 호흡을 같이 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 지원으로 마을버스 정류소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설치되고, 마을버스업계 외부회계감사 결과 등의 시의회 상임위원회 상시 보고가 추진된다. 서울시의회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이 이번에 발의한'서울특별시 마을버스 재정지원 및 안전 운행기준 등에 관한 조례'개정안에 따르면, 마을버스 정류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버스도착정보 표시) 등 시설을 시장이 직접 설치 및 유지·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정례회 때에만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 외부회계감사 결과보고 등 조례 상 의무사항을 시의회 상임위원회에 상시적으로 보고하도록 하였다. 송 의원은 “마을버스는 서울 대중교통의 실핏줄 역할을 하며 다수의 인원을 운송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수단임에도 열악한 업계 사정으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가 부족하여 이용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면서, “이번 서울시의 직접지원으로 이용시민의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마을버스는 139개 업체, 249개 노선, 1658대가 운행 중이며, 일평균 80만 명(‘21.10월 기준, ’19년 대비 68.9% 수준)이 이용하고 있다. 도시철도와 시내버스가 다니기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