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한중교류촉진위원회 韩中交流促进委员会(위원장 이창호 李昌虎, 이하 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에 국회 정문에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지지'의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이창호 위원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지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문준 박사(국립 공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은 이창호 위원장(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겸 한중교류친선 대사)의 발언과 하주아 박사(광주광역시 남구의원), 김대유 교수(전 경기대학교 교수), 이만열 박사(아시아인스티튜티 이사장), 노지훈 박사(국제문화진흥협회 회장), 이동기 박사(한중교류촉진위원회 호남지회장) 박현수 이사, 김택근 이사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에서 열리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정치화·낙인화·오명화하는 것을 단호히 배격하고, 과학을 기초로 전문성·공정성·건설성의 원칙을 견지하면서 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천명했다. 위원회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동계올림픽은 4년마다 개최가 되며 인종과 국가,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전 인류의 세계적 축제의 장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 민선7기 공약사업 평균 추진율이 86.5%로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꾸준한 공약 이행 노력으로 지난해 3분기(75.9%) 보다 10.6% 진척됐다. 시는 최근 안산시 협치협의회 시민배심원단 회의를 열고 민선7기 윤화섭 안산시장의 111개 공약 과제를 평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결과 전체 공약 과제 가운데 추진완료 79건(71.2%), 추진중 30건(27.0%), 추진불가 2건(1.8%)이다. 공약과제는 올해 초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대부도 농업해양문화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하나의 과제로 관리해 총 111개 공약 세부과제를 실천 중으로 2021년 말 기준으로 추진율이 더 향상될 예정이다. 올해 완료한 주요 공약사업은 ▲안산스마트허브 행복주택 건립 ▲65세 이상 시내 대중교통 무료이용 free pass 카드 지원 ▲주민 동장추천제 단계적 도입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 ▲사동 미래산업 클러스터 육성 ▲자원순환형 지역공동체 구축 ▲청년창업 스튜디오 등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다만 ▲대부도 힐링리조트 민간투자 유치 ▲안산선(4호선) 심야전철 운행구간 연장 사업은 코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3)이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접견실에서 OBS(대표이사 김학균) 창사 14주년을 맞아 OBS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진용복 부의장은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으로서 보여준 의정 활동과 경기지역의 방송 활성화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진 부의장은 그동안 지역영상미디어센터를 용인에 유치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자치분권시대에 도내 영상문화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보여줬다. 진 부의장은 “도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와 함께 노력하자”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더민주, 의정부2)도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호원동 거주 소형 반려견 모임 주민들과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의정부시의회 최정희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월 지역 내 반려견(소형) 전용 놀이터 설치 요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 이래 2차로 12월 현재 그간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참석한 견주 주민들은 “반려견 전용 놀이터 희망 설치 장소로 호원동 중랑천변 유휴부지 및 잔디광장을 소개하고 반려견 안전과 활동 강화를 위한 펜스 설치와 놀이터에 필요한 시설 지원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최정희 시의원은 “반려견 전용 놀이터 부지로 접근의 용이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운동과 산책 등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중랑천 유휴부지에 반려공원 조성을 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과 함께 의정부시에도 적극 행정을 요구하여 최대한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여러면에서 최적의 장소인 중랑천변 반려인 쉼터 조성을 위해 관계부서에서 내용을 검토중에 있으며, 담당 공무원에게도 서울시 사례를 종합적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 4)은 8호선 의정부 연장을 요청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에 의해 지역구 안지찬, 이계옥 의왕시의원과 함께 29일 오전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안지찬 시의원은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은 의정부시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진행되어 오던 중 지역구 김민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난 6월 29일 국토교통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며, “의정부시에서도 2022년 본예산 수정예산으로 8호선 타당성 연구용역예산안 3억 원을 상정하였으나,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되어 안타깝기 그지없다”고 하였다. 이계옥 시의원 또한 “경기도와 국토부를 설득할 수 있는 타당성의 근거가 시급히 마련되어야 하기에 긴급수정예산안으로 상정하게 되었는데 연구용역예산안이 부결되어 억장이 무너지는 심경”이라고 하였다. 이에 김원기 도의원은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은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국가균형발전 차원의 필수사업”이라며, “8호선이 탑석역까지 연장된다면 지근거리에 있는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의원(부산 사하을,5선)은 국립대병원 융합의학을 교육,연구하고 정부가 이에따른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할수 있도록 (서울대학교병원.국립대학병원 설치법)각각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재 서울대학병원을 비롯한 여러 국립대 병원들은 의학, 간호학 및 약학 등에 관함 교육.연구와 진료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을 발전시켰고 국민보건 향상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다양한 산업들이 기술적 융합을 통해 활용됨에 따라 보건의료산업 분야에서도 다학제적인 교육 및 연구와 선진의료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경태 의원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활용한 4차산업으로 급변하는 미래시대 대비를 위해 국내 보건의료산업 분야에서도 체계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의원은 본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국립대병원이 융합의학을 교육.연구하고, 정부가 융합의학 전문인력 양성 시책을 수립. 추진 할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되어 우리나라 의료선진화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가평군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종무식 등의 연말행사는 취소하고 30일 의장실에서 간소하게 한해를 돌아보며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배영식 의장은 “한 해 동안 가평군의회에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새해에도 집행부와 상호 견제와 균형을 이뤄가며 군민의 꿈과 희망이 힘차게 항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또한 가평군의회 의원들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가평군 보건소를 방문했다. 선별진료소의 근무환경 등을 살펴보고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인 오미크론 변종의 확산으로 인해 업무량이 폭증하는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품(피자 등)을 전달하였다. 배영식 의장은“최근 확진자 급증에 따른 검사인원 폭증에 직원 여러분이 받는 스트레스와 피로누적이 염려스럽다”며, “건강관리에 항상 유의하시길 바라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오길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30일 파주시수어통역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협약으로 내년 1월 임시회부터 본회의장에 수어 통역사를 배치해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통역하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생방송 화면에도 수어통역 화면을 동시 송출할 계획이다. 한양수 의장은 “본회의 수어통역 서비스 제공으로 청각·언어장애인들이 보다 쉽게 의정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파주시의회는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경청이 신뢰가 되는 의회, 소통이 공감이 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예산부족으로 지지부진하던 목동근린 전망대 설치공사, 장애인재활 지원센터 건립, 군도8호선 수리재구간 도로확포장 등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김경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되지 못한 경기 동북부 3개 지역을 위해 지원키로 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0억원을 확보하여 지난 21일 가평군에 지원했다. 이번에 가평군이 신청한 사업은 ▲목동근린공원 전망대 설치공사(28억원) ▲장애인재활(체육) 지원센터 건립(30억원) ▲군도8호선(수리재)도로 확포장공사(40억원) ▲농어촌도로 조종101호선 확포장공사(31억원) ▲청평역세권 중로2-5호선 개설(10억원) ▲청평5리 배수펌프장 내수배제시설물 구축 및 정비사업(11억원) 등 6개 사업이다. 목동근린공원사업은 펜션 등 다수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북면 도시공원을 관광명소로 조성키 위해 스카이타워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사업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장애인 재활체육지원센터는 지난 2014년도에 매입한 토지의 효율적 사용과 장애인특성에 맞는 체육활동을 지원하고 5개 장애인 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건축연면적 1,44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동구의회는 성동구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되는 의회의 독립성과 투명성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인사권 독립의 조기 정착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양 기간 간 연계·협력관계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은 지금까지 구청장의 권한이었던 직원의 승진·채용·징계·교육 등의 실질적 인사 권한을 의장이 구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행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으로는 ▲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 조직기구 정원 조정 등 정기·수시 협의 ▲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시설 등 통합운영 ▲ 공무원 휴양시설, 후생복지제도 통합운영 등이 있다. 이성수 의장은 "지방자치의 본질적 요소인 주민참여에 기초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염원을 담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많은 노력과 기다림 끝에 얻은 결과로서, 의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집행부와 소통·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 중심의 의회로서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가 원만하게 정착될 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이 29일 충청남도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원내대표 이계양, 비례)을 방문하여 교섭단체 운영과 관련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지난 22일(수) 충청남도 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업무협약을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방문하는 자리에서 이계양 대표가 박근철 대표의원에게 요청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이계양 대표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운영이 매우 모범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29일(수) 열리는 충청남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경험을 전해달라”고 요청했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이날 의원총회장에서 충청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교섭단체 필요성, 교섭단체 운영, 교섭단체 권한 확대의 필요성에 대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교섭단체가 정책개발 등 실질적인 의회 운영의 주체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교섭단체의 권한이 국회에 준하여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이계양 원내대표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이철승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가 31일 공포·시행된다. 조례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기본원칙으로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 주민과 학교 구성원 간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통한 지역사회와 학교의 교육력 향상을 지향한다 △공동체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다 △마을의 개성 및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한다 등의 사항을 규정했다. 아울러, 시는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시책 및 사업을 적극·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해야하며,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성원은 스스로의 책임과 역할을 인식하고 관련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협력하여야 한다고 책무를 명시했다. 조례 제정으로 시의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을 활성화하겠다는 책임의식을 조성하는 데 기여해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주민 역량 제고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철승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마을과 학교가 상생하여 교육의 장을 넓히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의회는 지난 11월 ‘수원시 마을교육공동체 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은 29일 만안구보건소(소장 신정원), 동안구보건소(소장 조병채)를 차례로 격려 방문을 가졌다, 올 해 들어 두 번째이다. 이번 방문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및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의 급증에 따라 보건소 업무 과중으로 지친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이날 최 위원장은 소정의 격려품을 전달하고 보건소 근무자로부터 업무상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근무자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하여 보건소 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업무에 치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음이 무겁다. 여러분의 이러한 노력이 코로나19 종식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생각한다.”하면서 “의회차원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한대희 군포시장은 12월 30일 2022년 임인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정 목표 등을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먼저 “2021년은 코로나19가 이어지면서 지치고 힘든 시간이었지만, 모두가 슬기롭게 대처해 나갔다”며, “군포의 미래를 위해 로드맵을 완성하는 의미있는 한 해였다”고 회고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어 “새해는 도시전체의 혁신지도가 완성되고 미래 100년을 결정하는 귀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잘 사는 군포, 내일이 기대되는 군포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등, 쾌속성장의 기반을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튼튼한 경제도시’, ‘편리한 스마트도시’, ‘행복한 안심도시’, ‘푸르름 가득한 그린도시’, ‘풍요로운 문화교육도시’, ‘소통하고 공감받는 혁신행정’ 등 6대 시정 과제를 제시했다. ‘튼튼한 경제도시’와 관련해 한 시장은, “2030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공업지역 전체를 재설계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판로지원을 확대해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된 고용 선순환 체계를 만들기 위해 수요맞춤형 공공일자리를 확대하고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는 29일 2021년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더욱 뜻깊게 보내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의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애인생활시설 무법정사와 참사랑마을, 특수학교 해오름의집, 노인시설 지구촌 노인복지센터 등 6개소에 최소한의 인원만 방문해 시설운영에 필요한 라면, 화장지, 손소독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방문한 시설은 용인시 사회복지협의회의 추천을 받아 의회의 각 상임위원회가 코로나19 피해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 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선정했으며, 각 시설에 100만 원씩 총 6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김기준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자그마한 정성을 모아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의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매년 추석과 연말 폐회식 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전승희(더민주.비례)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국방안보특별위원회는 민주당 국방안보정책 조사,연구,정책수립지원과 민주당 안보정책, 현안홍보 등의 지원 및 홍보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대표는 지난 12월 28일 국방안보 정책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방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할 국방안보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전승희 도의원을 임명했다. 전승희도의원은 “ 양평사격장을 비롯한 군사시설보호구역규제로 특별한 피해를 받고 있는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국방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 윤경숙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29일 안양시 족구협회(회장 서정근)로부터 족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서정근 안양시 족구협회장은 “안양시 족구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시고, 족구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해 주심에 감사하다”라며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윤경숙 의원은 “안양시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음에도 감사패를 주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안양시 족구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박용근 의원(행정자치위원회, 장수)이 도내에 소재한 공공기관 지역본부를 축소하거나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전라북도의 적극 대응을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박 의원은 최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가 광주광역본부로 흡수 통합을 결정하면서 독자적인 권한을 상실하게 돼 도민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전북 몫 찾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기준 호남권역을 담당하는 공공·특별행정기관은 총 55곳인데 이중 전북은 고작 9곳에 불과한 상황인데 이마저도 축소나 폐지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 정책 방향과 역행한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한은, LX, 우체국, 코레일 등도 업무 효율성 제고를 이유로 통폐합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있는데, 지역과 기관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호남이라는 차원에서 광주·전남에 조직이 예속되는 것을 적극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용근 의원은 ‘도내 소재 공공기관의 축소·폐지는 지역 간 불균형 심화와 양질의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만큼 전라북도가 적극 대응해 전북 몫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델타플렉스관리공단(이사장 서진천)이 29일 연말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과 수원시 공유냉장고 활성화를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공단 사무실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서진천 수원델타플렉스관리공단 이사장, 최진숙 자혜학교 교장, 박종아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 기부 행사에는 ㈜새한엘리베이터, ㈜그린텍시스템, ㈜코하마, ㈜장애인한빛, ㈜심스바이오닉스 등 5개 기업에서 각 100만원, ㈜엘트로닉스에서 20만원을 기부해 총 520만원이 모였다. 해당 기부금은 수원자혜학교(장애인특수학교)에 기탁했다. 또한 수원첨단벤처밸리 대표자회에서 기부한 100만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원델타플렉스관리공단은 공유냉장고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150만원을 기부했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민주, 수원4)은 28일 수원시 관내 학교 씨름부 지도자와 학부모를 비롯해 동성중학교 김정숙 교장, 수원시 씨름협회 이춘희 회장 및 교육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씨름부 활성화를 주제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씨름부 운영 실태와 지도자들의 처우에 대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교환하였고, 특히 관내 동성중학교 씨름 훈련장에 대한 대책 마련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동성중 씨름 훈련장은 건축 연한이 26년이 경과하여 시설이 좋지 않아 여름에는 덥고 습하고, 겨울철에는 추운 내부환경 탓에 몸이 경직되어 훈련 중 부상의 위험도가 높다. 아울러 당초에 씨름장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 아니어서 11명의 선수들이 훈련하기에는 매우 협소한 게 현실이다. 이 자리에서 수원시 씨름협회 이춘희 회장은 “관내 각급 학교부터 실업팀까지 씨름부에 산재돼 있는 문제가 많은데 특히, 시급한 동성중 훈련장에 대해 황대호 도의원이 관심 가져 준 것에 감사하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동성중 김정숙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지난 28일 하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하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조여원 회장은 “방미숙 의장님은 평소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센터의 운영과 지역 내 돌봄 여건 개선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준 고마움을 감사패에 담아 전달한다”고 밝혔다. 방미숙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돌봄취약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은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교섭단체 대표단 및 출입기자들과 함께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언론인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근철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정승현 총괄수석, 김태형 정무수석, 서현옥 기획수석, 박성훈 정책수석, 이기형 협치수석, 김성수 수석대변인, 이동현 정책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언론인과의 대화는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의 2021년 성과와 2022년 정책사업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언론인과의 대화를 시작하면서 “언론인 분들은 도민들과의 소중한 소통창구 중의 하나다”면서 “오늘 행사가 언론인 분들과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이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2021년 최고의 성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제2~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경기지역화폐 소비지원금 2탄 실시, 소상공인 마이너스 통장 지원 확대, 제1~2차 교육재난지원금, 사립유치원 교육안정화 지원금 지급 등의 민생정책을 최우선으로 실현한 점을 꼽았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하여 편성된 총 2조 3,82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29일 제1회 경기기자협회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창립한 경기기자협회(회장 류봉정)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이날 의정봉사대상을 전달했다. 재선의원인 남종섭 위원장은 제10대 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지난 7년 6개월간 교육위원, 보건복지위원, 농정해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총 910건에 이르는 조례안, 결의안 등 안건 발의로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전국 최초로 제정한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는 국가사무로 간주되었던 영역에 지방자치단체가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경기도 학생 통학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수상에 대해 남종섭 위원장은 “누구보다도 지역사회 현안을 발 빠르게 취재하는 기자들께서 이번 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해주셔서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오늘 주신 상이 헛되지 않도록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29일, OBS언론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OBS 창사14주년을 기념하고 경인지역 방송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 귀감이 되어준 도의원에게 수여하는 감사패이다. 문 부의장은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언론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항상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방의회 발전 및 주민의 삶을 지켜주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제8대 의원을 시작으로 3선 의원인 문경희 부의장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정책 대안을 연구하며 폭넓은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지역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에 힘써왔다. 이번 감사패는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진용복 부의장, 박근철 대표의원,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김경호, 김지나, 심민자 의원 등이 수상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하남시의회가 지난 27일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곽진영)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29일 하남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내년 1월 ‘지방자치법’ 시행을 앞두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관 임용제도 등이 도입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책임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 행사 없이 서면으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정책, 입법, 사회복지, 도시계획 등 학술 교류를 통한 상호협력 ▲의원 전문성과 의정활동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연수 과정, 학술용역 위탁사업 추진 ▲의원 및 직원 장학금 지원 등에 상호 교류·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방미숙 의장은 “자치분권 2.0시대에 걸맞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 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 개정 기본 취지에 부합하고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신뢰도 제고 및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부하고 토론하는 정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부의장실에 의정부시의회 국민의 힘 의원 6명이 방문해 지하철 8호선 추가 연장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28일 개최했다. 지하철 8호선‘서울-강동-남양주 별내(별가람역)’구간 연장사업은 총거리 12.9㎞에 2조384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 9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도 참석했으며, 8호선 종착역인 남양주시 별내‘별가람’역에서 시작하여 청학역, 고산역을 거쳐 의정부 ‘탑석역’까지 8.3㎞를 추가로 연장하는 사업 추진에 대해 두 지자체 간의 과업 범위 협의 등 구체적인 사전 협의와 긴밀한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의정부시의원들은“8호선 연장사업은 각 지자체의 발전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각 지자체 간 공동용역 추진 등 긴밀한 협의와 협조를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더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뜻을 표명했다. 이도재 부의장은 “8호선이 연장되면 경기 북부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남양주, 의정부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코로나19의 확산이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전라북도의 보건의료정책을 총괄하는 보건의료과장을 행정직이 아닌 의사출신 또는 관련분야 전문가(보건직, 간호직 등)로 채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전라북도의회 박용근의원(장수)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00명이 넘어서고 있으며 위중증 환자도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라북도의 보건의료정책을 총괄하는 보건의료과장에 비전문가라 할 수 있는 행정직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최소한 보건직 또는 간호직이든 의사면허증을 소지한 공무원을 추가 선발해 배치하든 관련 전문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개선을 요구한 것이다. 박용근 의원은 또 “전라북도청 내(사업소포함) 의사면허증을 보유한 직원은 유택수 보건환경연구원장과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등 2명에 불과해 의사면허증을 보유한 공무원들을 선제적으로 추가 채용해 업무를 맡길 필요성이 있다며, 필요하다면 전라북도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의 의사등을 추가 선발해 도에 파견형식으로 배치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KFME, 회장 오세희) 주관 ‘2021년 목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옹호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 공로로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2014년 설립된 법정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을 대변하고 있으며, ‘목민상’은 지역소상공인의 현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한다. 안혜영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하며 의견을 담아 조례 및 정책을 추진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제353회 임시회에서는 지역상권 내 과밀업종 현황자료를 창업자 및 소상인 등에게 제공하여 창업 업종 선택의 다양성과 과당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 상권영향 분석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 안 의원은 “정부와 경기도가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어려워진 소상공인분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놓았으나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에는 여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주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4분기 당정협의회’를 열고 올 한해 주요 시정성과와 지역 현안 사업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덕영 시의회 의장, 박재만·박태희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정책 공조를 내실화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현황과 방역대책에 대해 보고하고 감염병 의료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코로나19 전략대응 추진단’의 운영체계를 설명하며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한 인적·물적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2021년 특별교부세·특조금 확보 현황, 2022년 주요 국도비 확보 성과를 점검하며 지역의 미래성장과 시정발전을 견인할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에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양주시 공립 노인요양시설 건립사업, △양주 현대도예미술관 건립사업, △제조융복합 혁신지원센터 건립사업, △양주아트센터 건립사업, △GTX-C노선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 △서울-양주고속도로 건설사업,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등 핵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이명연 환경복지위원장(전주11)은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과 28일 지역 내 아동권리 옹호 및 보장을 위한 정책제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권리체험전 ‘9해주세요 1뿐인 5늘의 우리아이’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아동권리보장을 위한 도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제언을 위해 마련됐다. 정책제언 주요 내용으로는 '전라북도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조례'당사자인 아동 의견 수렴을 의무화하고, '전라북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어린이 보호구역의 안전관리와 관련한 전반의 과정에서 당사자인 아동이나 보호자의 참여 또는 의견 수렴의 의무화를 명시하도록 촉구했다. 또한 ▲아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놀이터 및 공원 확보 ▲안전한 환경구축을 위한 아동 놀이터 흡연규제 강화 ▲아동들의 안전을 위한 전동킥보드 법 개정 및 주차 공간 확보 등 아동들의 의견도 전달했다. 이명연 위원장은 “아이들과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감과 의무를 다하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아동 참여 기회의 발판을 마련하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기획재정위원)이 소상공인을 위한 의정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펼친 의원으로 선정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28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2021 초정대상’시상식에서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정책 마련을 위한 노고를 기리며 김두관 의원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초정대상’은 조선 후기 대표적 실학자인 초정 박제가 선생의 상공업 부흥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고, 소상공인 권익 보호에 앞장선 데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제정된 상이다. ‘초정대상’수상자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입법 및 의정활동에 진력한 최우수 국회의원들을 소상공인들의 직접 투표와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김두관 의원은 올 한해 소상공인을 위한 재정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지난 7월에는 두 차례에 걸쳐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한편, GDP 대비 재정 투입 결과를 고려해 40조 원 가량 지원 규모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세계잉여금 발생을 통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시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하는 내용의 ‘소상공인 살리기법’을 대표 발의하기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는 지난 12월 28일 아침 10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제167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주요 공동현안을 논의했다. 이성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의 사적모임 인원 제한 4인 축소와 영업시간 9시 제한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면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피해가 계속되기 때문에 하루 빨리 안정세를 되찾을 수 있도록 서울시와 더불어 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서울시-자치구 연석회의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자치구 장기미집행(도로) 시(市) 재정지원 기간 연장 건의(마포구) △교통약자 배려 전기차 충전시설 기준 마련 건의(송파구)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개선 건의(성북구) △서울시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확보율 산정방식 개선 건의(강서구) 등 모두 4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코로나19 대응 자치구 전담인력 처우개선 지원방안(서울시 자치행정과) △전기차 충전 방해행위 단속권한 변경 관련 협조(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 등 2건의 서울시 협조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안건으로 논의한 ‘교통약자 배려 전기차 충전시설 기준 마련(송파구)’은 국내 전기차 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8일 고등 119안전센터 개청행사에 참석하여 개청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등 119안전센터는 시흥동 4거리에 위치하여 고등동, 시흥동, 신촌동을 관할하며 총 사업비 65억원, 부지 1,256㎡에 지상2층 연면적 970㎡ 규모로 작년 11월에 착공해 금일 개청을 시작하였으며, 소방직 공무원 21명이 1일 3교대로 근무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만반의 준비를 마치게 되었다. 박창순 위원장은 “계속해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19와 연이은 한파에 동파사고가 속출하는 있는 요즘, 주민의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며,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고등 119안전센터가 6년여의 계획과 공사끝에 드디어 개청되어 본격적인 소방업무에 돌입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2018년 박창순 의원이 동의하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안으로 제출한 ‘성남 고등 119안전센터 건립 촉구 건의안’에서 경기도 내 성남 고등 공공주택지구(계획인구 1만여명), 성남 금토 공공주택지구, 판교2 테크노밸리 개발 등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용인3)은 28일 겨울철 화재와 한파 등 재난발생 급증에 따라 일선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자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 구갈·기흥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의회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 4)과 용인시의회 전자영 의원과 함께 차례로 구갈119안전센터(센터장 양현남)와 기흥119안전센터(센터장 김대희)를 방문한 진용복 부의장은 119안전센터 당면현안과 주요 소방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격려품을 전달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나누었다. 최근에도 성복119안전센터 신축 현장을 찾았던 진용복 부의장은 “코로나19 확산과 사건 사고가 빈번해지는 연말을 맞아 도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데 고생이 많다”며, “새해 인사를 건네며 앞으로도 경기도의회는 경기도 소방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등 소방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종섭 위원장 역시 “국가직으로 전환한 소방 조직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항상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 및 고품질 소방서비스 제공”을 당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더민주, 평택4)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팽성읍․현덕면 주민, 평택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현덕면 대안리 대중교통 및 거점 소독 시설 확충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주요사항으로는 ▲시내버스 노선 신설요청 ▲현덕면 대안리 순환버스 신설요청 ▲현덕면 대안 2, 4리 삼거리와 대안 길 4거리 이정표 설치요청 ▲거점 소독 시설 확충 등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오늘 정담회 자리에서 건의된 의견들은 대중교통과, 서울여객 운송회사 등 관계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통하여 주민들이 불편사항에 대한 요구사항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을 돌아보며 수시로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현황을 면밀히 파악해 문제점을 찾아 주민들의 이용편의성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 이채명 의원(호계1.2.3동 신촌동)은 지난 22일 안양시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사회적 약자의 안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노약자와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요청했다. 이 의원은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수단인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에 사고를 당하여도 제대로 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겨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지키고 그 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자 안양시에서 보험료를 지원하는 행정제도 개선을 제시했다. 전동 휠체어와 전동 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에 탑승했을 경우 도로교통법상 차마(車馬)에 해당되지 않아 보도로 이동을 해야 하는데 턱과 경사, 끊어진 인도, 각종 장애물이 있어 인도로는 맘 편히 다닐 수 없는 것이 현장의 실태라고 지적했다. 노약자와 장애인들은 불가피하게 차도로 이동하다 교통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행정기관의 적절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안양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사각지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경청하고 공감하며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함께 고민하여 공유함으로써 시민의 신뢰를 받는 시의회를 만들겠다는 첫마음을 되새기며, 아름다운 끝맺음으로 마지막까지 모든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파주시의회는 오랜 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시민의 삶에 꼭 필요한 조례 제정 및 다양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보다 나은 방향으로 행정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 한 해 힘차게 달려온 파주시의회의 성과와 2022년 제7대 파주시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계획을 살펴봤다. [성명서와 결의문으로 현안에 대한 목소리 높여] 파주시의회는 2건의 성명서와 3건의 결의문을 통해 경기도와 중앙정부에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과 촉구를 이끌어냈다. 지난 2월 5일 경기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12월 7일에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등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적정한 분양전환가 산정을 위해 ‘10년 공공임대아파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7일 관내 복지시설인 충현복지관, 강남장애인복지관, 강남세움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된 이 날 행사는 강남구의회 한용대 의장을 비롯해 김영권 부의장, 이향숙 운영위원장, 박다미 행정재경위원장,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 이재민, 이호귀, 김광심, 김형대, 복진경, 김진홍, 김세준 등 강남구 의원들이 함께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는 한편,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의 불편한 사항 등을 경청했다. 이날 행사를 마치며 한용대 의장은 “코로나19로 대면이 제한되는 상황임을 감안하여 한분한분 인사를 못 드린 것이 아쉽다”라면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돌파 감염으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쉼 없이 돌봄 활동을 이어가는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복지시설 봉사활동과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는 등 나눔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제25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증가에 따라 제251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12월 27일, 제252회 제1차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용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앞으로 우리 의회 모든 의원들은 철저한 코로나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자발적인 거리두기를 하여 책임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자료준비 등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한 후 임시회를 진행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인사위원회 실비 보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서울특별시 강북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등의 정비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지방공무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경남 양산을)이 성동은·표병호 경상남도 도의원들과 함께 경상남도로부터 교부되는 특별조정교부금 예산 8억 4,100만 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억 6천만 원을 추가로 확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어린이 통학로 시설개선사업(4억 6,100만 원) △양주동, 동면 CCTV 및 로고젝트 설치사업(8,000만 원) △웅상체육공원 배드민턴장 신축공사(3억 원) △용당 1소하천 정비공사(1억 6,000만 원)이다. 어린이 통학로 시설개선사업은 어린이 통학로에 위치한 교통안전 시설과 도로안전시설 중 시급하게 개선이 필요한 276개소를 대상으로 시설개선이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더욱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양주동, 동면 CCTV 및 로고젝트 설치사업은 양주동과 동면 일대의 범죄가 우려되는 지역에 CCTV 20대, 로고젝트 24대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웅상체육공원 배드민턴장 신축공사는 웅상체육공원 내에 15m x 25m 규모의 배드민턴 체육관을 신축하는 공사로, 웅상 주민들의 체육활동 증진과 체육시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최근 녹색·생명산업으로서 그 가치와 효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치유농업’을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한 조례가 정계숙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 대표 발의로 동두천시의회에서 제정됐다. ‘치유농업’은 농업소재와 자원을 활용하여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전개되는 모든 농업활동을 의미한다. 치유농업은 스트레스와 만성질환 등에 시달리며 의학적·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먹거리 생산에만 머물렀던 농업이 그 한계를 넘어 가공과 유통, 관광까지 확장될 수 있는 녹색산업이자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내는 생명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21일 제308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동 조례)는 치유농업의 육성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동두천시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고자 만들어졌다. 동 조례는 치유농업 육성·지원 기본계획의 수립, 계획과 시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노진경 의원이 구기동 북한산 등산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준공 현장을 찾아 부족한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구기동 177-51 인근은 구기동 주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등산로인데 흙길로 이루어져 있어 우천 시 토사 유출이 심했고, 이로 인한 주민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큰 지역이었다. 주민들의 불편 민원을 들은 노 의원은 종로구청 관계 부서와 협의하여 등산로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초입에는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한 야자매트를 170m 설치하고, 등산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목재계단을 설치하였다. 또한 주민 쉼터와 운동시설도 새롭게 조성하여 내년부터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노진경 의원은 평소에도 주민 안전과 건강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노진경 의원은 “산책로를 순찰할 때마다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특히 어르신들이 산행하실 때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로 탈바꿈해 뿌듯하다” 며 “쉼터와 운동시설 정비사업까지 준공되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반월호수 주차타워 건립사업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을 확보했다. 반월호수 주차타워 건립사업은 수리산도립공원 및 반월호수 산책로 조성으로 방문객이 급증함에 따라 주차난 해소 및 주차환경개선을 위해 반월호수 인근에 공영주차타워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올해 착공하여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공영주차타워는 군포 둔대동 351-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지상 4층 규모의 주차전용건축물로 연면적 3,794㎡ 규모에 총 사업비는 89억3천만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반월호수 공원을 찾는 주말 이용객은 휴일 평균 약 1,000여명이 넘고 현재 추진 중인 ‘군포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준공되는 2023년 6월 이후에는 입주민의 유입으로 반월호수를 찾는 시민들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반월호수 공원을 찾는 이용객을 위한 주차시설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정희시 의원은 “반월호수공원은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주차구역 부족으로 도로변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차량으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주차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더민주, 용인4)이 기흥호수 둘레길 쉼공간 조성 5억 원, 공중화장실 개선 3억 원, 영덕동 유소년 테니스장 조성 5억 원 등 3건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도비 13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기흥호수 둘레길 ‘쉼공간’ 조성사업은 기흥호수 순환산책로 약 10km 구간 내 휴게·편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에 따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 도모를 위해 ‘쉼공간’인 편의·휴게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수목 식재, 휴게·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산책 중 쉴 수 있는 작은 공원이자 쉼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미 한국농어촌공사와 토지 사용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에 도비가 확보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이 가능해졌다. 또한 기흥호수 둘레길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은 현재 용인조정경기장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이 작고 협소한 반면 주말에는 하루 수 천명의 기흥호수 방문객이 긴 줄을 서야 할 정도로 빈번히 이용되고 있어 이용객 편의성 도모와 위생관리를 위해 화장실의 규모를 증축하고, 시설개선을 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남종섭 위원장은 기흥호수를 수변공원화하기 위해 기흥호수의 명물이자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미애 회장은 2019년 1월 1일 교총 회장으로 취임했다. 당시 세종교총은 충남 교총 분회 중 하나에 속했으나, 취임 이후 충남교총과의 분리를 위한 TF팀을 조직, 같은 해 10월 세종교총 개소식을 열며 단독 법인으로의 시작을 알렸다. 강미애 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충남교총 임원진과 논의를 통해 4개월 만에 합의점을 이끌어냈고, 세종시교육청과의 교섭 등 10개월여에 걸쳐 단독 법인으로 설 수 있었다”며 “돌아보면 감개가 무량하다”고 말했다. 강미애 회장은 교총이 가진 인식 개선에도 앞장섰다.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세종교총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였다. 회원 수 확보를 위해 교권, 복지, 연수 등에 주안점을 둔 운영 방안을 마련한 것이 첫단추다. 이후 교사들의 버팀목이 돼 줄 ‘교권변호사’ 제도 운영하고, 퇴임 교원을 활용한 교권지원단 구성, 복지혜택을 위한 지역 업체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을 추진했다. 강미애 회장은 “'교총은 보수적이고 변화가 없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는 곳'이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회원들을 한마음으로 이끌기 위해 소식지 발간, 배구대회, 20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1인가구를 위한 정책개발 의원 연구모임」(대표: 조윤섭 의원, 참여: 이정식, 구본승, 유인애, 김미임 의원)은 우리사회의 1인 가구 및 1인 노인가구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제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분석하여 강북구의 특성을 반영한 발전적인 정책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10월 착수보고를 시작해 약 3개월간 연구 용역을 추진했으며 지난 12월 24일 15시에 강북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 연구 보고회에서 (사)한국다문화사회연구소 정창훈 대표가 강북구에 거주하는 1인가구의 세대별 설문조사 자료와 통계자료를 활용해 1인가구의 삶의 만족도를 인구사회학적 특성, 건강 특성, 심리 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를 통한 정책제언으로는 ▲장기적으로 인구구조, 가구구조 변화에 부합하는 주택, 복지정책의 필요성 ▲노년층 1인 가구 근로 기회 확대를 위한 재취업 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확대 ▲주거불안이 높은 청년층 1인 가구의 거주여건 개선 ▲구정 정책개발 측면에서 1인 가구 맞춤형 정책과 서비스의 개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중식 의원(더민주, 용인7)이 녹지 재정비 및 단절녹지 연결사업 9억원, 대지산 근린공원 도시숲길 재정비 3억원, 수지아르피아 야구장 시설개선 7억원 등 지역현안과 관련해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총 1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1236번지 녹지와 도로 건너편 죽전 70호 공원을 잇는 구름다리를 조성하고, 녹지 내 위험목 제거, 경관녹지 내 숲 가꾸기, 가로수 정비 등 전체적인 녹지를 재정비하여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대지산 근린공원의 정비가 시급한 노후된 산책로, 배수로, 휴게시설 등 이번 특조금을 통해 공원 정비를 하여 시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토사유출 등 공원의 추가적인 훼손을 방지하여 쾌적한 공원녹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지아르피아 야구장은 야구장 규격 협소로 확장 요청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번 특조금으로 기존 구장 확장과 노후화된 시설 유지 보수 및 정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을 낮추고 주민 복지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김중식 의원은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많은 요구가 있었던 수지아프르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민주, 남양주2)은 27일 오후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21 연대와협력 사회적가치 실현 기업 공유회”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회적경제활성화경기네트워크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살아남기 어려운 환경속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더욱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지금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여 각 기업의 활동들을 도민들에게 알리는 공유회를 진행했다. 사회적경제활성화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인 문경희 부의장은 “사회적가치 확산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기여해주신데 감사하다.”며, “경기도의회는 사회적경제 주체의 지역사회 정착과 역할 확대를 위한 정책개발과 지원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말했다. 이어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애써주신 수상들에게 표창 전달식과 축하의 말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이 2022년 신년인사를 발표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2022 신년인사] 안녕하십니까. 화성시의회의장 원유민입니다. 시민여러분! 2022년 임인년이 밝았습니다. 2년 동안 지속된,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시민여러분들이 지난 한 해 보여주셨던,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화성시의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화성시의회의 지난 1년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쁘게 흘렀습니다.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자치분권을 향한 걸음도 부지런히 내디뎠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에도,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아직 그 끝이 보이지 않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시민 여러분들께서 겪고 계신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하여 사회 전반에 만연해지고 있는 심리적 우울감, 청년세대의 박탈감 등 때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극복해야 할 새해 가장 무거운 과제입니다. 올 해, 화성시의회는 위기 속에 중심을 잡고, 위기 속에 기회를 찾으며 희망을 되찾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27일 ‘성남시의회 3분 조례’ 마흔두 번째 영상을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했다. 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조정식 의원 등 13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이다. 위 조례는 성남시 문화예술분야 후원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정립하여, 공공재원 조달에 어려움이 있는 문화예술분야 진흥을 도모하고,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제정되었다. 위 조례는 2020년 12월 14일부터 시행 중이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하여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알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