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3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및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분야’와 ‘좋은 조례 분야’에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좋은 조례로 선정된 '경기도교육청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조례'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경제구조의 변화가 교육제도와 교육정책에 미칠 영향을 예측하여 이에 대응하고자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제안되었으며, 현재 약 266억 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사이버 학습 운영, 디지털교과서 개발, ICT연계 교육서비스 구축 운영,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등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윤경 위원장은 “평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본 조례뿐 아니라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과 학교 스마트체육을 주제로 한 연구를 통해 교육 현장 실정에 맞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노력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박창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경기지역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 의장(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이날 전수한 경기지역 의장표창은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통일인식 확산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공자문위원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박창순 위원장을 비롯한 총 99명의 유공 자문위원 및 단체가 평화통일 기반구축 및 통일 역량강화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민주평통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하여 의장표창을 전수한 장영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부의장은 “2021년 한 해 동안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대통령)표창이라는 큰 영예를 얻은 것을 축하하며, 특히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에도 평화통일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남북교류와 남북경협이 조속히 재개되길 희망한다”면서, “개성공단 재개와 종전선언을 위한 도민의 의지를 모으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평군의회가 지난 21일 제6차 본회의를 열고 12월 1일부터 21일간 진행된 제282회 양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7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2021년도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3개의 안건 중 특별위원회 심사를 통해 본회의에 부의된 39건이 안건 상정되어 모두 원안가결 되었다. 본회의에 부의되지 않은 ▲ 양평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 조례안 등 3건은 앞선 3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부결되었으며 ▲ 양평군 시민축구단 지원 조례안은 위원들 간 협의결과 보류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 양평생활문화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5건은 원안가결 되었으며 ▲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제3회 추경대비 849억원 증액된 1조 344억원 규모로 상정 되었으나, ▲ 토종자원 클러스트 기반구축 부지매입 1건에 대하여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된 예산 454,275천원을 삭감 조정하여 수정의결 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제3차~제5차 본회의에서는 ▲ 양평군 중심의 교통체계 개선 미래비전 제시 ▲ 양평군 생산소득 시장 활성화 ▲ 양평공사 운영 전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는 제271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마쳤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시가 요구한 2022년도 예산안 건과 관련, 사업의 타당성과 예상의 적정성에 대해 심도있는 종합심사를 거쳐 2022년도 예산안중 17건의 사업에 13억 2,600만원을 삭감하여 가결하고,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에 대해서도 1개 사업에 8,610만원을 삭감하였다. 아울러, 2022년도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10건의 개선사항을 심사의견서로 채택했으며, 모든 예산은 사업계획수립 단계부터 정확한 산출근거에 의거해 편성하여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당부했다. 한편 강기남 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운 경제상황인만큼 시의회와 집행기관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예산 집행을 해주시고, 금번 편성된 예산 중 시민을 위한 예산이 우선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6)은 21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부천초록시민회 대표, 테크노파크 기업대표, 인근지역주민 대표등과 함께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과 관련하여 제4차 정담회를 개최했다. 김명원 의원은 지난 6일에 열렸던 제3차 정담회를 통해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의 졸속 추진을 비판한 바 있으며, 특히 최인근 주민들의 설명회 재개최 요구를 무시한 채 적어도 개최 14일 전에 공고해야 한다는 법적인 최소 요구 조건만을 형식적으로 갖추어 기습적으로 공청회 공고를 낸 발전소의 행태를 강력히 성토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김명원 의원의 지적과 지역 주민들의 강력한 항의를 무릅쓴 채 지난 15일 결국 공청회를 강행했다. 특히, 지난 제3차 정담회를 통해 부천시청에서 그 의견을 수렴하여 공문으로 공청회의 연기 요청을 보낸 상황에서 강행한 공청회여서 더욱 큰 파문을 낳고 있다. 특히,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소는 15일 공청회 입장 인원을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지침을 내세워 68인으로 제한하여 참석 주민들로부터 큰 항의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손배찬 의원이 추천한 고지영 주무관(운정1동, 사회복지8급)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고지영 주무관은 운정1동 국민기초생활수급 관련 업무 담당자로서 947명의 기초생활수급자를 관리·지원하고 있으며, 고위험·저소득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대상자 사례관리 진행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위기에 처한 주민들에게 긴급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고지영 주무관은 평소 예의 바르고 활기찬 성격과 모든 업무에 솔선수범하는 태도와 이해하기 힘든 복지서비스 내용을 민원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상담 및 적합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운정1동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은 “친절은 시민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공감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며 “사소한 업무라도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 행정이 더욱더 확산되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달의 칭찬공무원’을 추천한 손배찬 의원은 “주위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친절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적극적인 모습에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 윤희정 의원은 21일 제22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 제정으로‘문화도시’의 지정 근거가 마련됐고,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는‘문화도시 지정사업’을 추진하며 법정문화도시를 지정해 5년 동안 지자체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 원 사업비를 지원하고 사업 과정 전반을 자문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 내 31개 지자체 중 19곳은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고 문화재단이 설립된 22곳은 문화재단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며, 문화도시를 추진하지 않고 문화재단도 없으며 600석 이상의 공연장이나 아트센터가 없는 곳은 경기도에서 파주시가 유일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문화재단과 아트센터는 많은 시간과 예산을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잘못 운영되어 파행을 겪은 사례도 적지 않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하지만, 문화도시 사업은 오히려 정부의 지원을 받기 위한 사업이므로 지금이라도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의회에서 ‘문화도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파주시의회는 21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2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84일간의 2021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달 22일부터 30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44건의 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의․의결했다. 각 상임위원회 별로 활동을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14건(조례안 6건, 규칙안 8건), 자치행정위원회 22건(조례안 20건, 동의안 1건, 계획안 1건), 도시산업위원회 4건(조례안 4건)의 안건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본회의에 부의됐으며 모두 위원회의 심사 결과대로 의결됐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민선7기 시정성과 완성을 위한 역점사업의 마무리와 지역 균형발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요 사항을 심도 있게 심사․논의한 결과 웹시스템 유지관리 1억 6천27만 3천 원, 주요시책 홍보기획 관련 1억 7백만 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 9억 9천2백만 원을 삭감하여 1조 7천854억 원의 2022년 파주시 살림살이를 확정했다. 한양수 의장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주시의회가 20일 오후,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양주시와 인사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정덕영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8명 전원과 양주시 부시장 및 실국소장 7명 등 15명이 참석했다. 양주시의회와 양주시는 인사운영 업무협약을 통해 양주시의회의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에 상호협력하며 기관별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승진 기회의 균형을 유지하기로 했다. 협약은 지방자치법 시행일인 2022년 1월 13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협력분야의 구체적 내용은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실시 ▲신규채용시험 양주시 위탁 수행 ▲교육훈련·후생복지·복무 등 시스템 통합운영 등이다. 협약서에 규정한 목적과 협력 분야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세부사항은 실무협의 등을 통해 별도로 진행한다. 시의회와 양주시는 각 분야별 인사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은 기관별 소속 인원에 비례하여 산정, 부담하되 완전 분리하여 운영할 때까지는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상호협의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정덕영 의장은 “양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0일 '경기도형 맞춤형 급여제도 : 기초노령연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속한 고령화와 노인빈곤율 증가에 대한 경기도의 대책 마련 필요성에서 시작되었다. 연구진이 제시한 연구문제는 ‘기초연금제도를 보완하는 별도의 복지제도의 필요성’,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권자 중 기초연금 포기자 지원에 대한 타당성 및 시행 방안’, ‘비수급 빈곤층 가운데 기초연금 수급자 추가지원의 타당성’ 등이다. 착수보고회는 연구용역의 배경과 연구문제, 향후 연구방법에 대한 연구진의 설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최종현 의원은 “고령화와 노인빈곤율은 대한민국 복지정책의 주요 담론”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어르신들을 위한 새로운 복지정책을 개발하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극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정영모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오산시의회는 21일 제262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6,987억원의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과 191억원의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 의결하고 2021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일반회계 5,793억원 ▶특별회계 1,194억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2.4%인 175억원이 감액된 6,987억원으로 확정되었다. 장인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022년도 예산안이 확정되었는데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편성한 예산인만큼 내년도 본예산 사업들은 필수적이고 우선순위가 높은 사업들로 편성했다고 생각되며 집행부에서는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사업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기에 추진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의정발전 유공 공무원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오은영 주무관, 자치행정과 김성현 주무관 그리고 의회사무과 김희성 주무관이 선정되어 오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군포시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군포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 인사권 독립을 위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2022년 1월 13일 시행을 앞둔 개정 지방자치법은 시의회 직원 임면과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의장이 지휘·감독해 처리(제103조)할 수 있다고 규정하는 등 지방의회가 자체적으로 인사권을 발휘하는 길을 열어놨다. 이와 관련 시의회는 의회사무과 운영 능률 향상과 직원 배치 등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군포시와 인사 교류(정기·수시, 파견 포함)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21일 체결한 것이다. 성복임 의장은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의회가 인사권을 확보해도 초기부터 완벽한 독립을 이루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별도 채용한 의회직 직원만으로 의회사무과 운영이 가능할 때까지 시와 협력해 조직 구성의 효용성을 점차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의하면 군포시는 합의에 의한 변경 사항 발생 전까지 시의회의 인사권을 존중하면서도 직원 보수와 교육, 후생복지 등의 제반 업무 통합 운영을 담당한다. 기타 시의회의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실무협의회 후속 조치를 마련해 추진한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더민주, 광주4)은 20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경기도영양사협회 관계자 및 학교급식 영양사들과 함께 ‘학교급식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박덕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지원 조례안'과 관련하여 학교현장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포함한 올바른 영양 및 식생활 교육을 통하여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그 중요성과 생태환경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학교는 물론 각 가정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영양교사들은 현장에서 학교급식의 잔반 감량을 위하여 다양한 연수, 레시피 개발 등 식단의 다양화와 영양식생활 교육 및 맞춤형 교육급식 운영확대를 위하여 수시로 의견교환 및 정보공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경기도교육청 영양·식생활 교육 기본계획 수립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실태조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포함한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시행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포함한 올바른 영양·식생활 교육 사례 수집·공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논의를 마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십 년간 숙원사업이던 가평 관내 도로망 중 경기도의 지방도와 국가가 지원하는 지방도로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선정된 사업이 예산확보 등 순항하고 있다. 수십 년간 수많은 지역정치인이 공약했으나 실패했던 내방-연하 간 386지방도(일명 상동터널)는 5억 원의 실시설계비가 경기도 건설국 2022년도 사업비에 반영되어 지난해에 이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양평구 서종면 ~가평군 청평면 삼회리 구간(일명 야밀고개)의 선형개선공사는 2023년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사업비 70억 원을 확보했다. 당초 야밀고개 선형개선공사는 2022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였으나 터널굴착 과정에서 돌출암괴가 발생하면서 터널공사가 일시 중지되었다가 공법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공사 기간이 1년 연장됐다. 특히 이 사업 역시 2010년도 실시설계가 완성되고 2012년 도로구역결정이 변경되었으나 예산확보 등 난항을 겪다가 2019년 도비 100억 원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2023년 완공하게 됐다. 이어 국가지원지방도인 양평 서종-가평 설악 간 86호선 국지도는 2억 원의 설계비를 확보해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이 노선의 경우 지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사회서비스는 제공 인력의 역량에 따라 서비스 질이 좌우되는 휴먼서비스로서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종사자 처우개선이 중요한 과제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민주, 비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20일, 화성시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2021 제1차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포럼 토론자로 참석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는 「사회서비스 지원 및 사회서비스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사회서비스원법」) 제정 이전인 2019년 10월 1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하고 있다.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은 출범 2년 차로 그동안 일부 사업에서는 성과도 있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과 해결해야 할 과제가 상당한 시점이다” 며 “오늘 포럼의 목적은 「사회서비스원법」 제정에 따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관련 법 제정에 따른 대응책 마련도 중요하지만, 경기도민 대의기관으로서 경기도의회가 제정한 조례에 기반한 사업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 해왔는지 되돌아보는 것도 중요한 의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이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조례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공약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전국 광역 시도의원 824명을 대상으로, 30일 동안의 전문가 심사를 거친 결과이다. 오현정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좋은 조례’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앞서 오 의원은 2018년, 2020년 공약이행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자는 서울시의원 중 오의원이 유일하다. 오 의원이 ‘좋은 조례’분야에 응모한 '서울형 유급병가 조례'는 아파도 쉬지 못하는 일용직·영세자영업자의 의료보장을 확대하는 내용으로 복지 증진은 물론 코로나 방역체계 구축에도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조례이다. 오 의원은 “사회적 약자가 배려받고 공약을 지키는 참된 정치인이 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남은 임기동안 작은 의견도 경청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3)은 지난 12월 17일 2021년 서울특별시의회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으로 '경만선(더불어민주당, 강서3), 김경우(더불어민주당, 동작2), 김소영(민생당, 비례), 김용석(더불어민주당, 도봉1), 김정태(더불어민주당, 영등포2), 문병훈(더불어민주당, 서초3), 오한아(더불어민주당, 노원1), 이경선(더불어민주당, 성북4), 이호대(더불어민주당, 구로2), 임종국(더불어민주당, 종로2), 채인묵(더불어민주당, 금천1)'의원 11명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시상 행사는 12월 17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고, 시상자인 김인호 의장을 비롯하여 김정태 운영위원장이 참석하여 의원들의 수상을 축하하였다. 서울특별시의회 전문도서관은 미래를 여는 지방의회 전문도서관으로서, 지난 2019년부터 도서 및 정책자료 대출 실적, 희망도서 신청 실적을 바탕으로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을 선정․시상해 오고 있다. 올해 수상 의원으로는 도서관 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정책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노력하여 온 의원 11명이 선정되었다.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12월 17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의장협의회 우수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방의원에게 매년 수여하고 있다. 오현정 의원은 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서울형 유급병가조례를 대표발의하여 시민의 쉴 권리 보장과 의료복지증진이라는 공을 세웠으며, 후반기에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필수노동자의 근무환경개선 서울형 기준안을 마련하여 복지와 노동을 아우르는 이르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오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서울시의원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옮기는 모범적인 지방의원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의정대상을 수상한 오현정 의원은 “광진구의 숙원사업이었던 군자역 에스컬레이터 설치와 광장동 인문학거리 조성사업을 임기 말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며, “지역문제는 물론 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2018년 7월부터 10대 서울시의원 임기를 시작하였으며, 지역사회와 서울시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열심히 펼쳐왔다. 이러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25개의 수상을 이뤄냈다. 유정희 시의원은 ‘2018년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2019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2020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2021 전국지역신문협회 의정대상’, ‘2021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등을 수상하여 시의원으로서 펼친 다양한 활동에 대해 인정받았다. 또한 관악구 해당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여 초․중․고 등 학교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많은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항상 소통하고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지 뛰어가겠다는 신념이 전달되어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유정희 시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많은 상을 받았다. 열심히 일했고, 그에 대한 귀한 칭찬을 받은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빛나는 응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20일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한류닷컴이 주최한 ‘2021년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류문화대상을 수상한 박 의원은 10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2018년 10월 미얀마 양곤주의회 의장 및 경제학자들을 맞아 서울시교통관제센터 방문, 서울시 교통 인프라 체험, 중랑물재생센터와 마포자원회수시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방문 등 발전된 수도 서울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 2018년 11월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주 주지사 일행이 서울시의회를 방문했을 때는 서울교통정보센터, 서울시 안전통합상황실, 서울지방경찰청 견학을 박 의원이 안내하면서 안정된 서울시 공공시설 운영 현황을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박 의원은 2018년 10월 캄보디아 앙코르대학교 방문단, 2018년 11월 베이징시의회 대표단, 2019년 12월 중국 쿤밍시 정부 방문단을 맞아 기후변화, 미세먼지, 제설, 한파대응, 수해방지 등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행정에 관해 교류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9년 8월에는 1996년에 서울시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포천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송상국 부의장을 비롯한 연제창, 조용춘, 강준모 의원은 20일 제9회 포천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시상식 및 송아지 릴레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포천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시상식 및 송아지 릴레이 협약식은 한우 개량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고품질의 고급육 생산 기여와 포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며 한우 농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포천 한우 생산 판매 촉진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됐다. 송상국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우는 한국농촌의 기둥이며, 식량안보의 핵심”이라며, “환경과 공존하는 경축순환농업의 표본인 한우산업은 우리 농업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천한우 고급육 경진대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축산업에 대한 장기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자랑스러운 포천한우가 널리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은 권선구 학부모연합회(대표 경하진, 부대표 이고은, 강지원)와 함께 20일 수원 상촌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실시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시급한 현안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회의는 회의를 주관한 황대호 의원 외에 백혜련 국회의원실 장한별 비서관, 권선구 학부모연합회, 호매실총연합회 부동석 회장 및 경기도교육청, 수원교육지원청 담당 부서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정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학교 석면제거 사업, 화장실 환경개선, 본관 장애인용 승강기 개보수, 체육관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본관과 체육관을 연결하는 비가림 통로, 등굣길 안전 개선 등 학교의 전반적인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석면제거 사업과 화장실 악취 해소와 같이 학사일정 운영 등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었다. 황대호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현안사업에 대해 꼼꼼하게 후속 조치사항을 정리하면서 “학교의 주인인 학생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수원교육지원청에서는 문제해결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은 20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학교안전보건교육의 실효성 제고”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 ‘2021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한미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경제노동위원회 허 원 의원을 좌장으로 박종암 교수(한경대학교)의 발제와 이상무 노학위원장(민주노총 경기본부), 장주영 교수요원(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순희 교장(안양 호성초등학교), 김지나 위원(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우종현 회장((사)한국안전기술협회)과의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경제노동위원회 허원 의원은 “2020년부터 공공기관과 학교에서도 안전보건교육 실시가 의무화되었지만, 교육과정과 주관부서의 미비, 시설과 인력 부족, 기초교육 부재 등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토론회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박종암 한경대학교 교수는 노동의 3대 기본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노동관계법률과 그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 학교와 사업장에서의 교육을 나누어 살펴보며 실효성 없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20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2021 한류문화대상’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심규순 의원은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의 주요정책과 예산 점검을 총괄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과 한반도 평화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접경지역, 파주 임진각, DMZ 일원 등 사업의 추진상황 점검과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경기도 포장재의 사용 저감 및 재사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평화누리길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안건들을 제정하여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다양한 민원 해결 및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규순 위원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한류문화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문화발전에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며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21 한류문화대상은 한류문화대상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지난 17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는 2021년 학교현장과 경기도교육청간 첨예한 갈등을 겪었던 4단계스쿨넷서비스 사업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업무추진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했다며 감사의 의미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임채철 부위원장은 실마리가 보이지 않던 교육청 내부의 갈등이 교육기획위원회 활동으로 인해 잘 풀리게 된 것에 대해 의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교육정책 추진과정에서 갈등은 불가피한 요소이나, 풀어나가는 방법은 학교현장과 경기도교육청이 이해관계자들간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며,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들도 일방향적인 판단으로 약자가 피해를 보거나 소외되는 일 없이 상생의 정책추진을 해 나가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임 부위원장은 4단계 스쿨넷사업 관련 조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원 및 일반직 노조의 의견청취, 경기도교육청 관련부서를 통한 입장 확인, 전문가들과 오랜 논의를 통해 권고한을 함께 작성한 바 있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17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는 경기교육발전을 위한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의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2021년 학교현장과 경기도교육청간 첨예한 갈등을 겪었던 4단계스쿨넷서비스사업 추진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했다며 감사의 의미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정윤경 위원장은 4단계스쿨넷서비스사업 추진시 발생한 갈등이 학교현장과 도교육청의 대립양상으로 번지면서 교육기획위원회 차원에서 사안을 살펴보고자 상임위 차원에서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학교현장의 목소리와 경기도교육청의 입장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고, 문제해결의 권고안을 제시했고 경기도교육청도 권고안을 일부 수용하면서 현재 갈등이 해결되어 다행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정책이 학교현장 이해관계자들과 충분한 소통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길 바라며, 이해관계자 간 중재와 가교의 역할 필요시 교육기획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앞으로 적극적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주시의회는 20일 오후, 제336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이날 오전 예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도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시의회가 확정한 내년도 양주시 예산 총 규모는 1조 534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9,076억 원보다 1,458억 원(16.07%) 늘어났다. 양주시 본예산이 1조 원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일반회계는 9,191억 원으로 올해 7,946억 원 대비 15.67%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1,343억 원으로 올해 1,130억 원으로 18.86% 늘었다. 시의회는 효과적인 재원배분을 위해 일반회계 세출예산 5개 사업, 4억 3,300만 원을 삭감한 뒤 시의 증액 동의를 얻어 삭감한 예산 전액을 회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증액 편성했다. 내년 상반기 대규모 분양을 앞두고 있는 회천신도시는 지역 간 연계도로 확보 및 교통편익 증대 등을 통해 수도권 북부 대표 신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양주시는 특히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며 인구 30만 중견도시 위상에 걸맞은 사회·복지기반시설을 구축하고, 광역 교통시설 및 생활 SOC 등 시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최경애 의원이 12월 16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1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공헌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 안중근의사 평화컵추진위원회, 선데이타임즈, 스포츠코리아신문, 스타코리아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분야와 봉사, 선행, 효행 분야의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경애 의원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서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한 점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 수립 등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랑을 열어가는 복지 전문가”로 불리는 최 의원은 아동·여성 폭력 방지 조례, 한부모 가족 지원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여 제정하고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어르신 장수축하금 신설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 왔다. 최경애 의원은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평군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1년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 결과’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청렴도 측정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직무 관련 공직자, 경제·사회단체 및 전문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부패인식과 경험, 의회운영 예산 및 부패통제, 부패방지 노력도 등을 전화 및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을 활용하여 측정했다. 이번 측정결과 양평군의회는 종합청렴도 5등급 분류 중 2등급의 청렴도를 달성하였는데 이는 82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 기초의회 65)에 대한 종합청렴도에서 상위등급에 해당되는 결과이며, 특히 경기도 내에선 안성시의회 및 의왕시의회와 함께 유일하게 2등급을 받아 경기도 내 기초의회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세부측정 결과 의정활동의 부패인식 및 부패경험 등을 측정한 ‘의정활동 분야’와 예산 집행의 적절성과 부패 예방 노력 등을 평가한 ‘의사운영 분야’ 모두 기초의회와 전체의회 평균보다 높은 상위점수를 받았다. 전진선 의장은 “이번 청렴도 결과는 청렴문화 실천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의원들과 직원 모두의 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박만섭(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0일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주민행복정책 입안, 주민복지 증대,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시책 장려 등 왕성한 의정활동과 지방자치제도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만섭 의원은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 및 지방자치제도 발전,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시정요구 및 발전적 대안 제시, 현장 중심 민원 해결로 적극적인 주민지원 활동 전개, 시민을 위한 조례안 발의 등 입법 성과, 시민과 행정의 중개자로서의 충실한 역할 수행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만섭 의원은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사소한 민원도 지나치지 않고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민원을 해결할 때가 가장 만족스럽고 행복한 순간이다. 시민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성남시의회 3분 조례’ 마흔 번째 영상을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했다. 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강신철 의원 등 19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이다. 위 조례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인한 민원담당공무원 등의 신체적·정신적 피해 예방과 치유를 지원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하여,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등의 신체와 정신을 보호하고자 제정되었다. 위 조례는 2021년 9월 13일부터 시행 중이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하여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알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망원동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 계약을 마포구가 20일 체결함에 따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기덕 의원은 8대 서울시의원 시절인 2010년부터 추진해왔으나, 매칭예산(구 · 시비) 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으면서 좌초됐던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사업을 끈질기게 서울시에 요구하여, 투자심사, 서울시 지역수자원위원회 통과 및 예산 사업비 반영 등에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10여년 만에 망원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된 셈이다. 김기덕 의원은 2018년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를 10대 의회에 다시 들어와 서울시에 적극 요구하며 서울시비 예산 1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2019년 3월부터 11월까지 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도록 하였고, 2020년 3월 투자심사를 거쳐 설계비를 반영시킨 바 있다. 또한 김기덕 의원은 홍제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가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하천관리과와 마포구청 치수과 등 공직자들과 수십 차례 업무협의를 진행하고, 예산증액반영을 통해 까다로운 조건들을 조율 및 관철시키는 데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가 서울시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일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최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지방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제11회째를 맞았다. 박상구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신월여의지하차도 사업 시작부터 개통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사업을 이끌어온 한편 강서구 곳곳의 도시재생 사업, 소규모 주차장 조성에 앞장서왔다. 이 외에도 유동인구는 많았으나 승강장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불편을 겪었던 까치산역 엘리베이터 설치, 캐노피 설치 등의 사업을 추진시켜 주민들의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국어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관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 조례 개정안을 통해 서울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힘써왔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 도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12월 19일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위원장 임재수)가 주최한 “제2회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1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은 글로벌인플루언서협회가 주관하여 국내 각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공헌하고 헌신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하고자 올해로 2년째 개최하고 있다. 김희걸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으로서 대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통한 의회 본연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정책의회, 일하는 의회를 이끄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매진한 노고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봉사공헌부문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김희걸 위원장은 시정질문, 특별위원회 의정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및 시민권익 신장에 기여하고 10대 전반기에는 제15기·제16기 서울시의회 정책위원장(‘18.8.∼’20.7.)을 맡아 서울시 입법정책 연구방향을 이끌고 정책현장 직접 체험 등 분야별 정책발전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해 왔다. 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6)이 지난 17일,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시민의 행복을 모토로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 대안 제시, 지역 간 상생협력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준 의원들을 발굴‧전파하고, 의원들의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마련한 상이다. 제11회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 · 도의회 의원 중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의원 154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각 시 · 도의회 의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장상기 의원은 자연경관지구와 준공업지역 내 저층주거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등 도시 · 주택 분야 서울시정뿐 아니라 강서구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장상기 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내년에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2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국셔틀버스노동조합 주최로 열린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 기자회견’에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 함께 참석했다. 전국 최초로 아이들의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운행개통식 자리였음에도 오세훈 시장 및 주요 당의 인사들은 이 자리에 함께 하지 않아 대조를 이루었다. 권 의원은 아이들의 건강권 확보와 기후위기 극복의 시작인 친환경 전기통학차량 17대 운행 개통에 대해 축하와 환영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당초 서울시가 계획했던 목표대수에 훨씬 못 미치는 실적에 대해서는 비판의 입장을 밝히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실천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권수정 의원은 먼저, “수년간 서울시에 대해 아이들의 건강권 보장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을 요구해 온바, 드디어 그 성과를 보게 되었다”며 적극 환영의 뜻을 밝히고, 이를 이끌어낸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권 의원은 위와 같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9년 서울시가 어른에 비해 단위체중당 호흡량이 2배 이상 많은 취약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중원구(금광동.은행동.중앙동) 지역구인 성남시의회 임정미 의원은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평소 주민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임정미의원은 “말한 것은 실천하고 약속한 부분은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지역현안을 집중적으로 챙겨왔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시민들의 민생문제를 해결하고자 전통시장 이용자 인근 공영주차장 당일 1시간 무료 주차 방안을 조례로 개정하여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주차장 이용부담 경감과 함께 불법 주차에 대한 불편도 해소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전통시장을 되살리는데 기여하여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주민들은 임정미 의원을 일컬어 “중원구 똑순이”로 부른다. 앞으로도 똑순이 임정미 시의원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어떤 민원이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며, 찾아가는 현장 방문과 민원의 신속한 처리 등 행동으로 보여주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남구의회는 12월 20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1월 15일부터 36일간 진행된 제299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1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였던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에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2년도 예산안과 안건 심사가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되어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사무인계인수 규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안 등 20개의 안건이 제・개정 되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총 1조 2,001억 원 규모의 ‘2022년도 강남구 예산안’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수차례의 계수조정과 집행부와의 질의답변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수정가결 했다. 12월 7일부터 15일까지 총 9일간 진행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심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광진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2월 15일 지난 3일부터 12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2022년도 예산안 심사를 종료했다. 2022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약 1200억원 증가한 7323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6932억원, 특별회계 391억원이며, 광진구 사상 최초로 7천억원이 넘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 경제가 침체되고 구민 안전이 위협에 놓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민 생활 안정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에 임했으며, 단계적 일상회복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관련 부문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에서 논의됐던 쟁점사항은 재차 검토해 신뢰성을 높이고, 법적 근거 없는 선심성 예산이나 사전 절차가 이행되지 않은 사항은 보다 면밀하게 살피는 등 투명한 예산 편성을 바탕으로 건전한 재정운용이 이뤄지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계수조정으로 △광진문화재단 운영출연금 1억 6천만원, △뚝섬 한강 AR 디지털 아트 쇼 4천만원, △시설관리공단 경영 지원 전출금 1억 2천만원, △광진 반려동물 테마거리 4천 7백만원, 재활용 선별 및 잔재폐기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올해로 9년째 소외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 18일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대면 행사는 지양하고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호원권역(의정부2동, 호원12동)에 거주하는 15가구를 선정, 1가구당 300장씩 총 4,500장의 연탄을 전달하였다. 오범구 의장은 “작년보다 올해는 더 춥다고 하는데,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회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회를 실천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2013년 3월부터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20일 제31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총 95일간의 2021년도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안건 상정에 앞서 김정겸, 구구회, 임호석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 날 본회의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박순자 위원장) 소관 21건, 도시·건설위원회(김현주 위원장) 소관 13건 조례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이계옥 의원 외 5명이 발의한 「2022년도 예산안 및 제1차 수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은 부결 되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임호석 위원장, 안지찬 부위원장, 박순자, 김영숙, 최정희 위원)가 당초 예산안의 총 11건, 7억 3,058만 원 삭감하여 심사한 「2022년도 예산안 및 제1차 수정예산안」은 1조 3,992억 5,325만 원으로 확정했다. 오범구 의장은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2022년 새해에도 의정부시의회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소중히 담아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희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와 안양시는 20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추진에 따른 인사운영 등 업무 전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우규 의장과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부의장과 각 상임 위원장 및 간부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지방자치법」전부개정 시행(‘22.1.13.)으로 인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업무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개최되었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인사교류 ▵교육훈련·후생복지·보수 등 통합운영 ▵기타 조직·인사 운영상 필요한 사항 등이 포함됐다. 최우규 의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우리시의회가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한걸음 다가섰다” 라며 “앞으로 집행부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여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포천시의회는 20일 6군단 정문에서 6군단 부지의 반환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는 6군단이 2020년 국방 중기계획에 따라 해체되어 1954년 6·25전쟁 휴전 직후부터 사용 중인 8만 평의 부지 반환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의회는 이에 앞선 지난 16일 제161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6군단 부지 반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청와대와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행정안전부 등에 결의안을 전달했다. 의장 직무대리 송상국 부의장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온 우리 포천시가 이제는 6군단이 해체함으로써 그동안 무상임대했던 포천시 소유의 토지를 반환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이 부지가 앞으로 포천시 발전에 큰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6군단 부지 반환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연제창 의원은 “앞으로 6군단 부지가 반환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걸고 집회를 이어나가겠다”며 “우리 시의 호의를 권리라 착각하는 군에게 이제 더 이상 무조건적인 협조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6군단 부지 반환’ 약속을 받을 때까지 6군단 정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김운봉 의원(구갈·상갈·보라·상하동/국민의힘)은 20일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특례시 재정권 확보 등 시의 적극적인 행정 대처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내년 1월 13일 용인시에 부여되는 특례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급 위상에 걸맞은 행정·재정 자치권한을 확보하고 일반 시와 차별화되는 법적 지위를 부여받는 새로운 지방자치단체의 유형으로 대규모 재정투자사업 유치에 수월하고, 도시 인프라 확충 등 특례시라는 도시 브랜드로 도시 경쟁력 상승된다고 언급했다. 이어, 특례시가 되면 정부의 공모사업과 대규모 재정투자사업을 정부와 직접교섭을 통해 유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용인시에서 현재까지 특례시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사업이 있는지,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된 이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기본재산 공제액 상승으로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한부모가족지원, 긴급지원, 차상위 장애수당 등 총 7종의 수급자와 수급액이 확대되는 것 이외 용인시에서는 무엇을 했는지 물었다. 또한, 특례시의 핵심이 재정권 확보임에도 재정권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용인시가 특례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2)은 2021년 교통문화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학교 앞 보행신호 체계의 확립을 위해 바닥형 LED신호등 구축과 음성인식 신호기 안착 및 개인형이동장치 조례개정을 통한 체계적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결과로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추민규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 및 도정질의를 통하여 학생들의 안전과 보행신호 체계의 안정성 확립에 목소리를 높이는 등 날카로운 도정 활동이 선진교통문화 필요성에 큰 보탬이 되었다는 평가다. 추민규 의원은 “교통환경개선과 교통문화의 선진화 안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교육교통을 시원하게 뚫을 수 있도록 더욱 더 매진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김세연 이사장은 “수도권 광역의원 중심으로 선정되는 교통문화의정대상은 연간 의정모니터와 언론보도 및 행정사무감사 속기록을 통해 우수의원 선정 후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경기도의회 김명원, 조광희, 추민규 도의원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적 약자가 교통문화에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0일 수원 소재 칠보중학교에서 민주적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오후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더민주, 수원3), 황윤규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심원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등과 칠보중을 방문했다. 장현국 의장 일행은 현장에서 학생자치 활동공간을 둘러본 뒤 학생자치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온 교사와 학생을 선정해 각각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학생들과 정담회를 열어 학생자치활동 추진현황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학생을 위한 경기도의회 소통창구 필요 ▲학생자치 회장단 소통을 위한 공동 참여 프로그램 지원 ▲청소년의회교실 홍보 강화 등을 건의했다. 장현국 의장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활동하는 더 큰 교육공간이 조성되면 학생의 자치역량도 확대할 것이라고 본다”며 “오늘 전해준 이야기를 잘 모아 의회에서 학생자치를 키우는 정책으로 다듬어 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는 최근 ‘경기도교육청 학생자치활동 보장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21.11.2.)해 지원정책의 근거를 마련하는 등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 배정수의원(동탄4~동탄8)이 지난 10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배정수의원은 제8대 화성시의회 후반기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삶에 가장 밀접한 도시건설·주거·교통·지역경제 등의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동하는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현안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화성시 공동주택 경비원 등 근로자 인권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26건의 조례 제·개정과 8건의 시정 질문 및 5분 발언을 통한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배정수의원은 “항상 소신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더 낮은 자세로 민원에 대해서는 경중을 가리지 않고, 찾아가는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김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3)이 좌장을 맡은 「수도권 상생 협력과 발전을 위한」토론회가 20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의 다양한 갈등 상황을 해결하고 상생과 발전을 이룰 여러 정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통 분야 주제발표를 맡은 조응래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광역버스 노선 신증설, 철도노선 및 정차역 지정 등 광역교통과 관련된 갈등을 설명했다. 덧붙여,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기능 강화, 상생협력특별위원회 활동 강화,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검토 등 수도권 협력 방안을 제언했다. 환경 분야 주제발표를 맡은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은 수도권 매립지 갈등이 증폭된 현황을 설명하며 매립지 주변 환경 및 시설에 대한 소외지 발생의 악순환을 문제로 제기했다. 이에 더해 생활 쓰레기 감소와 매립 대체 인프라 확대, 매립방식 전환을 전제로 한 수도권 매립지 사용 연장 논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갈등거버넌스 분야 주제발표를 맡은 윤종설 한국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문제 해결의 첫 단계는 제도화임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원(신갈·영덕1·영덕2·기흥·서농동/더불어민주당)은 20일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경전철 예산이 부적합하게 집행되고 있는 의혹이 있다며 이에 대한 처리를 촉구했다. 유 의원은 작년과 올해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의 주요 이슈 중 하나가 용인경전철과 관련해 사업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의 신사업부문장이 ▲용인경전철에 얼마나 근무했으며 ▲담당업무는 무엇인지 ▲인건비 등 비용처리를 용인시에서 지급받은 관리운영비에서 목적 외로 지급했는지 여부였다고 언급했다. 이어, 네오트랜스(주) 공문 등의 회신자료에 따르면 신사업부문장의 근무기간은 2017년 12월 21일부터 2019년 3월 19일까지 약 1년 4개월 근무했고, 당시 용인경량전철 연장선, PSD 시공 및 기술지원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담당했으며, 해당 직원은 네오트랜스 본사 '파견 인원'으로 인건비는 본사에서 지급되었다고 했으나, 이러한 회신 내용에 대해 여러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로 네오트랜스(주)의 신사업부문은 신분당선 본부에 부서가 있는데, 왜 신사업부문 부문장은 유별나게 용인경전철에 '파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정한도 의원(마북·보정·죽전1·죽전2·죽전3동/더불어민주당)은 20일 제2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옛 서울우유 용인 공장부지 주택건설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용인시의회 정한도 의원은 기흥구 마북동 옛 서울우유 용인 공장부지에 999세대 아파트 9개 동,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 규모로 신축하는 주택건설사업이 있다고 언급하고, 이 사업이 용구대로, 석성로, 구성로 등과 인접하고 있으며 플랫폼시티 사업구역과는 약 100m 정도 떨어진 도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 주택건설사업에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언급하며, 첫 번째로 도시계획의 문제를 지적했다. 사업 부지가 예전부터 제2종일반주거지역이었기 때문에 사업자는 종상향 등을 할 필요가 없어 개발이익에 대한 개발부담금을 한 푼도 시에 납부하지 않고, 지역에 필요한 기반시설도 전혀 마련하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장소가 1975년부터 서울우유 용인공장이 운영된 곳으로 지난해에 이전하며 철거되었는데 2003년 용인시 최초의 도시계획수립 당시 엉뚱하게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결정되었던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