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3일 시민소통관, 재정국 소속 회계과, 재산관리과에 대한 추가 감사를 진행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실시했다. 추가 감사에서 김희영 의원은 시민소통관에 다수인민원 대응 시 민원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및 민원의 접수부터 조치 답변, 시민만족도 조사에 이르는 전반적인 민원 행정 서비스 품질 관리를 당부하고, 각종 협치 교육 등 용역 과정 중 과업 내용과 상이한 과업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및 조치를 요청했다. 윤원균, 이창식, 김운봉 의원은 회계과·재산관리과에 시청사 별관 증축 공사 시 사무 분장에 맞는 부서 설정 및 사업 추진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전자영 의원은 회계과·재산관리과에 시청사 별관 증축 공사 시 시청사와 별관을 연결하는 구름다리 설치 여부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고려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윤원균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시작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시민소통관에 ▲주요 민원에 대한 지역주민 및 시의회와 소통 당부 ▲맞춤형 시민 협치 학교 운영 등 각종 사업을 운영하는데 전문성 확보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관련 법령과 규정에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3일 미래산업추진단 소속 플랫폼시티과, 도시정책실 소속 도시정책과에 대한 추가 감사를 진행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강평을 실시했다. 추가 감사에서 이제남, 이진규, 남홍숙 의원은 플랫폼시티과에 플랫폼시티를 포함한 개발사업 추진 시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의 자체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처인구 내 폐기물처리장 몰림 방지)할 것을 요청했다. 이제남 의원은 도시정책과에 2020년 7월 용인 도시관리계획(공공청사) 변경결정(안) 의견청취 시 채택된 '시청사 본관-별관 연결통로 수평 검토' 의견 미반영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했다. 박만섭 의원은 플랫폼시티과에 플랫폼시티 내 교통혼잡 유발 방지 관련 지하차도 조성의 합리적 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 도시정책과에는 영덕지구(舊 이영지구) 공동주택 사업 추진 시 주민 의견을 수렴할 것을 재차 지적했다. 유진선 의원은 도시정책과에 영덕지구(舊 이영지구) 공동주택 건립과 관련해 2019년 2월 '용인도시관리 계획(용도지역·지구) 결정(안) 의견청취' 시의회 반대의견이 채택된 후 재추진에 대한 우려 및 반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구리시는 3일 시청 2층 복지회의실에서 안승남 구리시장과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동부지사 오혜숙 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받은 이웃돕기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되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난방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오혜숙 지사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하면서 저를 포함한 임직원들도 보람을 느낀다.”며 “다가오는 겨울이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게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후원을 결정해주신 한국주택금융공사 오혜숙 지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말연시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주택금융 등의 장기적·안정적 공급을 촉진하여 국민의 복지증진과 국민경제의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출범한 공기업이다. 서울동부지사는 서울특별시(동대문구, 강동구,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와 경기도(구리시, 남양주시, 가평군, 양평군) 지역의 주택금융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6일 ‘성남시의회 3분 조례’ 서른아홉 번째 영상을 SNS에 게시했다. 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최현백 의원 등 19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철도건설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이다. 위 조례는 성남시 교통체증과 교통수요를 해소하고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시대에 발맞춰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로의 대전환이 시급하므로 성남시 철도사업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한 안정적 재정 확보, 그리고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통해 성남시민에게 철도건설에 대한 신뢰를 주고 성남철도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자 제정되었다. 위 조례는 2021년 10월 25일부터 시행 중이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하여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알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국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 조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개인택시운송사업 형남식 조합장과 함께 안양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관련 민원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안양시개인택시운송사업 형남식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경제활동이 위축되어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소득이 많이 감소되었다는 어려움 등을 말하면서 ▲카드수수료 지원 ▲리본택시 지원금 ▲블랙박스 지원금 등이 적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코로나19 여파로 좁은 공간에 손님을 태우는 택시종사자 분들은 무방비 상태로 감염에 노출되는 위험과 손님 감소의 이중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도 차원의 경제적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국중현의원 (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연말연시 대목임에도 택시업계는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현장에 내려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민선 7기 안양시정이 순항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6일 시정현장평가단이 올해 하반기에 실시한 공약 이행도 평가에서 백점 만점에 93점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를 진행한 안양시시정현장평가단은 각계각층 시민 남녀 57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평가등급을 매우우수(90∼100점)·우수(80점∼89점)·보통(70점∼79점)·부진(0∼69점)으로 분류한 가운데 공약사항 5대 비전(▸시민이 주인 되는 안양 ▸가족의 삶을 책임지는 안양 ▸모두 함께 잘 사는 안양 ▸깨끗하고 안전한 안양 ▸고르게 발전하는 안양)을 중심으로 17개 정책 112개의 세부사업에 대해 서면과 현장 확인 및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평가했다. 11월을 기준 112건에 이르는 공약 중 84건이 완료되고 나머지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평가결과 시정현장평가단은 공약사업 5대 비전별 90점 이상의 고른 분포를 보이며, 평균점수 93점으로‘매우우수’에 해당한다는 점수를 내놨다. 높은 평가를 받은 공약 중에서도 각 학교 체육관 설치 확대, 경로당, 어린이집, 학교를 대상으로 한 공기청정기 설치 및 지원 그리고 청년창업펀드 92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성준모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지난 30일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경일관광경영고 이치우 교장, 장현주 학교운영위원장, 이보연 학부모회장 및 교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전달되었으며, 성준모 의원은 평소 특성화고 교육 발전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경일관광경영고 학생들이 능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쏟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치우 교장은 “성준모 의원께서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안산시 교육발전, 특히 특성화고에 남다른 애정으로 교육의 질적 제고와 경일관광경영고의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주셨기에 그간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의미에서 이번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성준모 의원의 아낌없는 애정과 지원에 힘입어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1년도 경일관광경영고가 취업률 40.9%, 진학률 41.6%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였다”고 말하며, “노후된 사물함, 칠판, 책·걸상 교체 및 건물 간 이동통로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금 4억 2천만원을 확보하여 경일관광경영고 학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지난 1일 '서대문구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관련 의원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의원들을 대상으로 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준비해야 할 사항을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실제 구의회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맞춰 변화하는 지방의회를 만들고자 별도로 ‘지방자치법 개정 관련 TF팀’을 구성 대․내외적 협의는 물론 다방면으로 사전 준비을 진행 한 바 있다. 이에 설명회 현장에서는 지방의회 인사권독립과 정책지원관 채용 등 핵심 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그에 따른 구의회 준비 사항부터 자치법규 정비 내용, 향후 계획까지 공유했다. 특히 인력배치와 자치법규 정비 등 사전설명회를 통해 논의된 의견들을 수렴, 의정활동을 보좌하기 위한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은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인사권 독립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 체계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할 것"이라며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우리 구의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사)대한생활체육회(김균식 총재)는 승마협회장에 김남훈씨를 12월 3일(금) 임명했다. ▲승마협회 김남훈 회장은 경기도승마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사)대한생활체육회는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국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종목별, 해외 지부를 구성하여 서울특별시에 비영리사단법인을 신청하여 지난 8월 17일 정식인가를 받아 2021년 10월 15일에 출범했다. 초대 총재는 (사)대한직장인체육회, (주)경인매일 회장을 역임한 김균식(56) 대표이사가 선출됐으며, 임원급 75명에 대한 임명장 전달식이 가졌다. 이날 김 총재는 인사말에서 위축된 국민건강에 활력을 되찾아 줄 돌파구가 마련되었다고 전하며, 총 40개의 종목별 단체와 전국 17개 도, 광역별로 구성된 대한생활체육회다. 라고 밝혔다. ▲사)대한새활체육 총재 김균식 , 승마협회장 김남훈 대한생활체육회 승마협회 임명된 김남훈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그 동안의 노하우로 생활체육의 승마접근성과 쾌적한 자연속에 승마를 통한 대중성을 함께 균형적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건강한 삶을 누리는 생활체육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코로나19가 초래한 위기는 문화예술, 관광산업, 그리고 체육분야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이 분야의 종사자들은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서울시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이들 분야에도 긴급 지원을 했지만 코로나의 피해를 온전히 극복하기에는 터무니없이 작은 액수이다. 따라서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분야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2022년 예산 편성과정에 임했어야 함에도 의회에 제출된 예산안은 문화예술, 체육,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것이었다. 2022년도 서울시 전체 세출예산안은 44조 740억 원인데, 이 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부서들의 예산은 9,130억 원에 불과하고, 문화체육관광분야에 한정해서 보면 전체의 1.78%인 8,110억 원에 그치고 있다. 이는 2016년에 발표된 ‘비전 2030 문화시민도시 서울’에서 제시된 문화예산 3% 목표에 미달함은 물론 그 동안 유지되어온 2%선도 무너진 실망스런 결과이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규복 위원장은 “2022년도 예산편성안을 보면 잃어버린 도시경쟁력 회복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문화예술중심 감성도시’와 ‘2000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12월 3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창립 19주년 기념식 및 2021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윤경 의원은 경기도민의 권익증진 및 군포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공이 크며,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교섭단체 정례브리핑 제도를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경기도정에 대해 단순히 질책과 비판에 그친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건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경기도의 효율적 정책과 도민의 민생 전반에 걸친 활발한 입법활동과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수상자로는 본상(보도 부문) 전혁수 기자, 특별상 윌리엄 문(문기성) 기자, 참언론상 김어준 딴지일보 발행인, 우수의정상 김용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배진교 의원(정의당), 지방의정상 홍진아 부천시의원(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행정상 임병택 경기도 시흥시장, 노동존중사회상 박해철 위원장, 평화통일상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등이 함께 수상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과 교육복지위원회 김경희, 신미숙 의원은 지난 4일 11시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5대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에 참석하여 4대 의회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5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발과 활동을 기원했다. 이 날 열린 발대식은 화성시의회 의장, 화성시장, 교육복지위원회 의원, 복지국장 및 제4·5대 어린이·청소년 의원 8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일정에 따라 4대 의회의 활동을 보고하고 상임위별 정책제안서를 발표했으며, 내년 9월말까지 활동할 제5대 어린이의회의원 50명, 청소년의회의원 5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다. 화성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과 사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보장하여 아동이 살기좋은 화성, 내실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고자 만들어졌다. 주요 활동은 아동권리 인식 교육, 권리실태조사, 실천과제, 정책제언 등의 활동이며, 관내 거주 또는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과 청소년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5대 의회는 소수집단 아동을 고려하여 구성하였다. 상대적으로 본인의 목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현옥순 기획행정부위원장은 3일 안산시평생학습관에서 열린 '2021 어울림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위원장 송혜숙) 소속 위원들이 제255회 정례회 회기 중인 지난 3일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펼쳤다. 현장방문은 △부천아트센터 △한미재단 사일로를 차례로 방문했다. 첫 번째 방문지인 부천아트센터(지하2층, 지상5층)는 부천시청 부지 내에 총 1,103억원(도비 40억원, 시비 1,063억원)을 투입해, 대공연장(1,445석), 소공연장(304석), 리허설룸을 갖춘 클래식 특화공연장으로 조성되며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시청 잔디광장, 중앙공원을 연계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와 체험이 가능하고 미디어파사드 연출(내부의 빛을 활용해 일관성 있는 경관을 구현) 등 공연 이외에도 시민 누구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지역의 관광명소로 개발될 계획이다. 현장 관계자의 설명을 들은 위원들은‘△지역과 상생하도록 관내 업체, 장애인 기업, 사회적 기업 등과 협치 및 의무 구매 △음향시설, 의자 등 시설가변에 따른 문제점과 유지 관리에 대한 대책, △주차장 확보, 스피커 및 레코딩시스템 등 시설 보완 대책 △예산 절감 및 낭비 방지, 짜임새 있는 활용성 제고 등’ 시민 수혜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이소영)가 제25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상동호수공원에 조성된 식물원 ‘수피아’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 현장에는 행정복지위원 8명과 시 관계 부서장 및 시설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먼저 부천호수식물원‘수피아’ 조성 현황 및 운영계획을 청취하고 식물원, 카페 등 주요시설 현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 3월 개장 예정인 부천호수공원‘수피아’는 상동호수공원(조마루로 15) 부지에 일대 3,000㎡ 규모로 총 72억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11월 준공됐다. 주요시설은 ▲관엽원, 향기원 등 7개 식물 존 ▲관람 데크 ▲카페 및 쉼터 ▲생태 온실 등이 있으며,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도 언제나 찾아가 휴식할 수 있는 부천시민의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식물원은 내년 3월 중 개장 예정이며, 개장 시간은 ▲하절기(3월~10월) 9:30 ~ 18:00 ▲동절기(11월~2월) 9:30 ~ 17:00이며, 입장료는▲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며, 단체는 2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소영 행정복지위원장은 “부천호수식물원‘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김주삼)는 제25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3일 「공공주도 3080+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방안」과 관련 ‘부천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2곳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10월 28일‘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후보지 2곳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방문 현장에는 도시교통위원 9명과 주택국장, LH 관계자등이 함께했다. 오전 10시 도시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송내역남측 ▲송내역 남측2 구역을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송내역 남측 구역은 송내동 299-9번지 일원의 면적 55,590㎡ 준공업지역으로 공급호수는 2,173호이며, 남측2 구역은 송내동 329-1번지일원의 면적 32,154㎡ 준공업지역으로 공급호수는 857호이다. 현장에서 주민들은 사업추진 절차와 사업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이 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 주민들은 “정확한 정보가 부족해 사업 찬반에 대한 주민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부천시의회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지원 조례 일부를 개정하는 개정조례안을 지난 11월 29일 정례회에서 통과시켰다. 김주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공동이용시설 대상 및 공동이용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을 추가하여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유도하고 스스로 마을을 관리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정됐다.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이란, 도시재생사업을 통하여 조성된 놀이터, 마을회관, 마을 도서관, 공동작업장 등 주민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말한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제2조에서는 ‘공동이용시설’에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지역의 활성화 및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을 추가로 신설하여 공동이용시설의 범위를 확대했으며,제18조에서는 공동이용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에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활동’과 ‘그 밖에 시장이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활동’을 추가로 규정했다. 김주삼 의원은 “특히 소사지역 거점시설로 조성한 소사공간 위탁운영 단체로 소새마을기획단협동조합(일명: 소마단)이 선정되어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운영에도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2단계 재정분권 관련 ‘지방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전라북도는 2023년부터 4년 동안 8,956억 원에 이르는 지방재정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의회 두세훈 의원(완주2ㆍ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12월 대표발의 한 균특지방이양사업의 한시적 보전기간을 연장할 것을 촉구한 건의안을 정부가 수용하고, 국회가 관련 ‘지방세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도내 14개 시군을 포함한 전라북도는 2026년까지 매년 2,239억 원의 균특이양사업비를 계속 보전받게 됐다”고 밝혔다. 두 의원에 따르면 “1단계 재정분권에 따라 균특지방이양사업 보전 기한이 2022년 종료되면 종전에 비해 도내 14개 시군을 포함한 전라북도의 재정 악화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다행히, 정부가 두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 균형발전에 역행하는 현행 지방재정분권 변경 촉구 건의안”을 수용하여 1단계 재정분권 당시 지자체로 이양된 사업 비용 등의 보전기한을 2026년까지 4년 더 연장하는 등의 2단계 재정분권을 추진함에 따라 도민의 생명ㆍ안전ㆍ민생에 직결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두세훈 의원은 “전라북도의회를 비롯해 각 지자체에서 균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이 12월 2일 유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제1기 종로 행복학교 졸업식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종로 행복학교’는 이웃과 지역의 행복에 관심이 있는 주민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 사업으로, 프로그램은 국내 유일의 행복 교육기관인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자문과 감수를 받았다. 제1기 종로 행복학교는 주민 24명을 대상으로 6월에 개강하였으며 ‘다시, 행복’ 이라는 주제로 목표 세우기, 감사하기, 비교하지 않기, 베풀기, 관계 맺기 등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교육하였다. 정재호 의원은 자타가 인정하는 종로의 행복전도사로 그동안 ‘주민의 행복 증진’을 의정활동의 핵심가치로 삼고 활동해 왔다. 정재호 의원은 종로 행복이끄미 2기 출신임을 밝히고, “자전거를 타는 법을 배우고 익히듯, 행복 역시 꾸준한 배움과 연습을 통해 친숙한 삶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며 “저 또한 현장을 직접 뛰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고 편안한 종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종로구의회 이재광 건설복지위원장이 방역 소독을 위한 분무기를 메고 거리에 나섰다. 관내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택을 직접 방문한 것이다. 부부가 모두 확진되어 생활치료센터로 이동, 격리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이재광 의원은 유선을 통해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동의를 구한 후 인근 지역은 물론이고 자택 안 구석구석까지 빠짐없이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재광 의원은 “연이은 확진자 발생 소식으로 지역 주민들의 걱정이 매우 크다”며 “힘을 모아 코로나를 이겨내자”고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웃처럼 소탈하고 편안한 인상으로 주민들을 걱정해주는 이 의원의 모습에 주민들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제 주민들이 가족처럼 느껴진다는 이재광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 안전문제 해결부터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경제 활성화 방안 강구까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지난 12월 2일, 강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강북구청 지역보건과 공무직 방문 간호사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간호사들은 강북구의회 의정 및 구정발전에 적극 협력해 주었으며, 특히 코로나19 감염병의 국가적 재난 상황에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강북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았다. 이용균 의장은 이날 표창장 수여식에서 “여러분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우리 강북구와 국가의 영웅이다”며 “여러분의 노력으로 우리 강북구가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재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이 양산 지역발전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예산 1,05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늘(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된 「2022년도 예산안」중, 경남 양산 을 지역발전을 위한 국가예산으로는 ▲양산도시철도사업(970억), 웅상 지역 주민 삶의 질을 위한 ▲웅상센트럴파크 조성사업(10억), ▲양산 복합문화학습관 건립 (6억 700만원), ▲창기마을 주차장 조성사업(1억 6000만원), ▲삼호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15억 8000만원), ▲주남지구 도시재생 인정사업 (9억 7000만원),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개곡마을) (1억 2000만원) 등이 반영됐다. 또한 신규사업으로는 ▲양산 사송 공공도서관 건립(복합커뮤니티) (40억), ▲양산 사송 생활문화센터 건립 (7억 2000만원) ▲동면 질메 산책로 정비공사 (4억), ▲영천마을 농로 정비공사 (1억 2000만원) 등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두관 의원은 “더 큰 양산을 만들겠다고 주민들께 약속드린 만큼 올 한해 양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히면서, “확보된 국비 예산 집행과정까지 꼼꼼히 살펴, 보란 듯이 양산발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1일 2022년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을 통해 2021년 한 해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47만 의정부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새해는 민선 7기를 마무리하는 해로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의정부시는 올해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4시간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역전근린공원에 코로나19 접종센터를 신축 운영해 정부의 목표인 70% 이상 집단면역을 조기 달성하고 전 시민여러분께 재난기본소득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지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상황에도 지난 5월 경기연구원을 의정부시에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며 의정부경전철 소송은 원고가 청구가 2천146억 원에서 426억 원이 감액된 1천720억 원으로 종결되어 민간투자사업의 유사한 분쟁에서 모범적인 해결방안으로 인용될 전망이다. 안 시장은 이날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 새해 역점 추진사업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100년 먹거리 완성으로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사업 추진에 매진하겠다. 복합문화융합단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지난 12월 1일 서울시 안전총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등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실국 소관 2022회계연도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심사숙고한 끝에 현실에 부합하게 합리적으로 조정하여 수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서울시가 합리적 기준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하여 편성한 예산안에 대해서는 현실성 있게 회복시키고 사업의 구체성이 결여되었거나 시급성이 낮은 예산은 과감히 삭감하는 등의 예산안 심사기준을 마련하여 심사했다”며 심사소회를 함께 전했다. 안전총괄실 예산안 중 ‘서울기술연구원 운영 지원’사업의 경우는 지난 8월 시가 시의회에 제출했던 출연동의안의 출연금 214억 24백만 원보다 53억 65백만 원이 일방 삭감된 158억 59백만 원만 편성함에 따라 서울기술연구원 고유업무인 연구비가 전년 대비 약 18억 원이나 감소하는 등 연구원의 고유기능 자체가 마비될 지경에 놓였다면서 18억 원을 증액하여 현실화하였으며, 반면에,‘자치구 장기미집행 도로실효대응 재정지원’사업은 자치구와 매칭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시와 자치구 간 매칭이나 보상협상 등이 원활치 않았던 점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12월 3일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위드 코로나 대응 및 일상회복을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김인제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특별위원회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체제에 대응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 비대면 문화 확산 등 산업경제 분야의 급속한 변화와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출현 등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종합적인 대응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 위원은 총 13명이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인제(구로4), 김제리(용산1), 김창원(도봉3), 김혜련(서초1), 이병도(은평2), 오현정(광진2), 김화숙(비례), 박기재(중구2), 오중석(동대문2), 김호진(서대문2), 추승우(서초4), 전병주(광진1) 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여명(비례)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인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대표의원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서울특별시의회 포스트코로나 대응 및 민생안정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정책 역량으로 보인 바 있어 동료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부위원장은 보건복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제271회 정례회 기간인 지난 12월 3일, 안양여고 사거리 인근에서 발생한 전력관 매설공사의 사망사고 현장을 방문하여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이곳에선 12월 1일 오후 6시 50분쯤 전력관 매설공사 후 아스콘 포장을 하던 근로자 3명이 바닥다짐용 장비인 롤러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경숙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사고가 발생한 현장 구석구석을 면밀히 확인하고, 관계부서로부터 사고원인 및 향후 대책 등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김경숙 도시건설위원장은 현장에서 “이런 어이없는 사고로 근로 현장에서 목숨을 잃는다는 것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사고가 난 뒤에 책임을 논하고 수습하는 것보다 사고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고, 예방 방지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수원상담소에서는 3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양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8) 주재로 광교 해모로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들과 수원광교 송전탑 이전문제에 따른 진행과정 등에 대하여 정담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수원광교 송전탑 이전사업은 용인시 주민들의 경관 저해 등의 반대 민원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공사를 강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으나,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고충민원에 대하여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한국전력공사는 이설공사를 조속히 시행해야 될 것으로 판단된다는 회신을 받았다. 이로써 이전공사에 대한 시행사를 선정하고 동 공사를 시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는 권고를 토대로 조만간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수원광교 송전탑 이전공사는 광교해모로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에서 500m거리에 있던 송전탑 3기에 대하여 2011년 입주 당시부터 송전탑 이설을 요구했으며, 2012년에 송전탑을 광교산 정상 방면으로 옮기기로 결정되었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보상합의를 완료하고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작년 11월에 착공 계획을 밝힌바 있다. 정담회에 참석한 해모로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국민권익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주시의회는 2일 제336회 정례회 예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 본격 착수했다. 양주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1조 534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9,076억 원 대비 1,458억 원(16.07%) 늘었다. 양주시 본예산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은 양주시 예산규모 1조원 돌파는 모두 추경예산안 편성을 통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내년도 예산안 1조 534억 원 중 일반회계는 9,191억 원이고 특별회계는 1,343억 원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는 올해 본예산에 비해 각각 1,245억 원(15.67%), 213억 원(18.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시정 방향을 지역경제 회복, 삶의 질 제고, 신성장 미래 먹거리 발굴로 밝힌 양주시의 일반회계 기능별 세출예산 구성비를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교통 및 물류 분야 비중을 강화한 지난해 예산편성 기조를 유지했다. 시는 일반회계 9,191억 원 중 내년에도 사회복지 분야 3,595억 원(39.11%),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928억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이 3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한 농민기본소득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우선 박관열 의원은 경기도 농가 및 농민수를 살펴보면, 2015년 경기도 농가수 126,679가구에서 2020년 경기도 농가수 120,979가구로 2015년 대비 5,700 가구 감소하였고, 2015년 경기도 농민은 350,200명에서 2020년 경기도 농민은 308,677명으로 2015년 대비 41,523명 감소하였음을 지적했다. 아울러, 박관열 의원은 농업은 식량안보 ·생명산업이고,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 및 소득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농민기본소득 예산 지원 필요성을 제기 하였다. 2022년도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 예산은 780억2,554만원, 도내 광주시 ·하남시 등 17개 시·군지역(농민 244,700명)의 농민 개인에게 매월 5만원 연 60만원 지원하는 사업이며, 농정해양위원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200억원 감액된 것에 대하여 아쉽다”면서 연 농가소득이 1천만원 미만인 농민들에게 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주최하고 발제를 맡은 「지역사회 재택의료 어떻게 가능한가?」 토론회가 2일 안산시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의회 원미정 의원과 경기연구원, 안산의료사협(경기쿱), 한국의료사협연합회 경기지부가 공동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10월 원미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 제도적 장치가 마련됨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지역사회 재택의료에 대한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소개를 통해 “이 조례를 기반으로 경기도는 재택의료센터에 대한 경기도모형을 개발하고 시행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실현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및 기본계획 수립 등 구체적 정책추진에 앞장서 나갈 것이며 경기도 정책을 통해 전국적으로 재택의료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 원 의원은 “재택의료센터는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5)은 3일 소방관 이병곤길 명예도로명 부여 기념식에 참석했다. 2015년 화재진압 중 순직한 故 이병곤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포승119안전센터와 서해대교 주탑이 모두 바라다 보이는 평택항만길에 ‘소방관이병곤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는 행사로 최병일 소방청 차장, 정장선 평택시장, 유가족 등이 참석했으며 故 이병곤 소방관 추모행사와 현판식 등을 진행했다. 서현옥 의원은 기념식 직후 “6년 전 도민을 위해 헌신하며 불의의 사고를 당한 고 이병곤 소방관을 추모한다”며 “전국 최초로 제복공무원의 이름으로 명예도로를 지정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제복공무원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널리 알리는 일은 평택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故 이병곤 소방관처럼 임무수행 중 안타까운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故 이병곤 소방관은 2015년 서해대교 주탑 화재 진압 중 강풍에 끊어진 교량케이블에 순직했다. 이를 계기로 마련된 ‘이병곤 플랜’에 따라 소방관 근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평군의회는 3일 전진선 의장과 정동균 군수가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내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을 가지게 됨으로서, 인사운영과 관련된 업무에 대한 집행기관과의 협력관계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의회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은 지금까지 군수의 권한이었던 직원의 승진·채용·징계·교육 등의 실질적 인사 권한을 의장이 군 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행사하게 된다는 것이다. 협약서의 주요내용으로는 ▲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 군의회 소속직원 신규채용시험 군 위탁 등의 협조 ▲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시설 등 통합운영 ▲ 공무원 휴양시설, 후생복지제도 통합운영 등이 있다. 전진선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많은 노력과 기다림 끝에 얻은 결과로서, 이번 성과가 좋은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이하는 주민 중심의 의회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실현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광진구의회 박순복 의원이 12월 2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진구 자율방범대 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평소 구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안전에 많은 관심 가져온 박순복 의원은 민생 치안을 담당하는 자율방범대 활동을 주의 깊게 살펴 근무 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현장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관련 조례 개정에 앞장 선 박순복 의원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7월에는 「광진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앞서 관계자 의견을 청취하고자 자율방범대 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설립·등록 신고 수리 주체 변경, 자율방범대 체계적 지원, 자율방범대 연합회 조항 삽입 등에 관해 논의를 펼쳤다. 10월에는 간담회 내용을 분석 점검하고 내용을 더해 제247회 임시회에 「광진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 제6조(신고 등), 제7조(경비 지원 등), 제8조(자율방범대연합회) 등을 정비한 조례 개정으로 자율방범대에 탄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박순복 의원은 “위기가 더해가는 상황 속에서 자율적으로 구민 안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지난 12월 1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역숙원사업 원안통과 필요성을 제기했다. 임채철 의원은 예결위 총괄제안설명에 대한 질의를 진행하면서 “지난 10월, 의회의 예산심의도 마치지 않은 미확정 사업에 대해 ‘성남 운중천 정비사업 도비 4억 확보’라고 보도가 나고 현수막도 걸렸다”며, “이와 관련해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국회의원의 무리한 생색내기·숟가락 얹기 정치 행보가 지적되는 과정에서 도민들의 오해가 생겨 지역에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권락용 도의원이 문자폭탄성 민원을 받았다”고 분개했다. 임 의원이 언급한 운중천 미개수 구간 개수 사업은 운중저수지를 활용한 판교수변공원 조성과 운중동 임시 버스공영차고지 이전, 판교트램 차고지 건립 등과 연계되는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 성남 판교를 지역구로 하는 시·도의원들이 수년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를 상대로 사업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어서 임 의원은 “화랑공원 물놀이장 조성사업 특별조정교부금도 마찬가지로 성남 최현백 시의원과 함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박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위기청소년 지원 조례안’이 2일(목)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위기청소년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발의되었으며 조례안이 시행되면 시에서는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복귀 및 자립 지원 ▲전문 상담과 치료 ▲가족 및 보호자 상담 및 교육 ▲비행․일탈 예방, 사회복귀, 보호지원 후견인 지정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위기청소년에 대한 효율적인 보호와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체계를 전담하는 기구를 설치하고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 등도 조례안에 담았다. 박은경 의원은 “이번 조례를 통해 비행위험에 노출된 위기청소년들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갖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박은경 의원을 비롯하여 이정애, 이영환, 최성임, 김진희, 원병일, 신민철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김지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지역치안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치안협의회의 주요 기능에 범죄 및 사고 예방을 포함하고 남양주북부경찰서 개청에 따라 부위원장을 남·북부경찰서장을 공동체계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협의회의 각종 사업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도 조례에 마련했다. 조례를 발의한 김지훈 의원은 “지역치안협의회의 기능 강화와 내실 있는 운영 지원을 위해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민․관․경의 유기적인 치안 협력체계가 강화되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김지훈 의원을 비롯하여 백선아, 전용균, 이상기, 김현택, 김영실, 이창희, 신민철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전용균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목)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추진사업 확대 정비와 방범 시설 설치기준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개정안을 살펴보면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추진사업에 인증시스템 구축사업과 연구 및 디자인 개발사업 등을 추가하고, 법상 기준에 적합하고 재난 및 화재 시에 실내 거주자의 외부 탈출이 용이한 제품인 경우에만 방범 시설 설치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각종 재난 및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하였다. 또한 디자인 조성에 기여한 시민, 단체 등에 대한 포상 규정을 포함하여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용균 의원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 확대를 통해 남양주가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전용균 의원을 포함하여 백선아, 이상기, 김지훈, 신민철, 김현택, 이창희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김진희 의원(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이 3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내년 1월 13일부터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주민조례청구제도를 독립된 법체계로 운영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해 실질적인 주민발안 기능과 주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발의되었다. 조례안에서는 조례 제․개정, 폐지 청구 방법 및 주민조례발안의 처리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으며, 주민조례청구권자 수는 법률에 근거하여 남양주시 청구권자 총수의 100분의 1로 정하였다. 또한, 주민 조례 청구권 보장을 위해 청구 절차에 대한 홍보․교육 및 조례 관련 전문가를 청구권자에게 지원하는 사항도 조례안에 마련했다. 김진희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자치분권 2.0시대에 맞는 주민주권 강화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의회도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자치법규 정비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김진희 위원장을 비롯하여 최성임, 김지훈, 이영환, 백선아, 김영실, 박은경, 장근환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김진희 의원(운영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이 2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지방의회의 겸직 신고 및 영리 거래 금지 제도 강화를 권고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제도개선안을 반영하기 위해 개정되었다. 개정안은 겸직 신고 검증 절차 강화 및 겸직 신고 안내, 영리 거래를 금지한 공공단체 범위 지정, 수의계약체결 제한사항 신고 현황 점검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의원들의 겸직 내용을 공개하고 영리 행위 금지규정 위반 시 의장이 사임 권고를 할 수 있도록 하여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하였다. 김진희 위원장은 “의원 겸직과 영리 거래에 따른 각종 부조리를 차단하고 견제 수단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청렴한 남양주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대표 발의한 김진희 위원장을 포함하여 장근환, 백선아, 김지훈, 이영환, 박은경, 김영실, 최성임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지난 29일 수원 영생고등학교로부터 도서관 건립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영생고등학교는 냉난방기, 서가 등의 인테리어를 포함 약 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열린도서관’의 조성을 완료하고 이날 개관식을 가졌다. 도서관 면적은 약 361.83㎡로 5.5개 교실에 해당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 감사패는 최일석 교장과 학교법인한신학원 박상규 이사장, 권은숙 운영위원장 및 학교 재학생 등 교육가족이 참석한 ‘열린도서관 개관 감사예배’ 행사와 함께 전달됐다. 최일석 교장은 “박옥분 의원께서 오래전부터 본교의 열린도서관 건축에 깊은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덕분에 학생들을 위한 아름다운 도서관이 개관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영생고 교육과 책 읽는 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신 큰 공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옥분 의원은 “학생이 다채로운 학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교육의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소임인데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오히려 너무 감사하다”며, “새롭게 개관된 도서관이 책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일 푸른공원사업소 소속 공원조성과, 동부공원관리과, 서부공원관리과와 차량등록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제남 의원은 공원조성과에 역북2근린공원 내 공동주택 등 지장물의 조속한 철거와 중앙공원 현충탑을 신설 공원으로 이전하는 방안이나 현 위치에 에스컬레이터 설치 방안 검토를 요청했다. 차량등록사업소에는 차량등록사업소 청사 이전을 위해 역삼지구 내 좋은 위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진규 의원은 공원조성과에 각종 용역 등 수의계약 체결 시 관내 업체를 최우선 으로 선정할 것과 공원 일몰제로 인한 대규모 재정 투입이 우려되는 만큼 향후 공원 정책과 관련해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요청했다. 강웅철 의원은 공원조성과에 도시자연공원 쉼터 조성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가 쉽도록 사업명 결정 시 일관성 있게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남홍숙 의원은 공원조성과에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원을 조성·제공하기 위해 기부채납 공원 조성 중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차량등록사업소에는 정비 명령 불이행 건설기계에 대한 행정 처분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2일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원동, 하연자, 윤환 의원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에 기업지원사업 추진 시 많은 기업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선정을 하되, 유망영세기업에 대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지원을 당부했다. 박원동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보상 관련 민원에 대한 현실적인 구제책 마련을 요청했다. 윤환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는 수의계약 시, 지방계약법 및 관련 지침의 계약률 준수를 통해 예산을 절감할 것을 요청했다. 이미진, 이건한 의원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에 신규직원 채용 시 공정성, 전문성을 갖춘 면접위원 선정 및 투명성을 확보할 채용시스템 개선과 기업지원과와 디지털산업진흥원의 중복된 사업이 없도록 업무의 효율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이미진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토지 보상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당부했다. 이건한 의원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에 직원역량 강화 및 진흥원 사업의 적극적인 대외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안희경 의원은 용인도시공사에 안전사고 매뉴얼 수립 및 비상벨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일 교육문화국 소속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관광과,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명지선 의원은 교육청소년과에 보조금을 목적대로 집행하고 정산 검사를 충실히 이행할 것을 주문하고, 평생교육과에는 온라인 프리마켓 사업에 대한 시민 관심이 저조하므로 홍보 강화를 요청했다. 이어, 문화예술과에는 특례시 위상에 맞도록 처인구 관내에 복합문화센터 건립 구상과 처인성역사교육관을 다양한 활용 방법 및 내실 있는 운영 계획 수립을 요구했다. 또한, 시설 명칭을 변경할 때에는 거시적 관점에서 포괄적 의미의 명칭을 고려해달라고 강조했다. 체육진흥과에는 미르스타디움 2단계 사업 추진 시 장애인체육회의 의견을 수렴해 장애인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는 사업 추진과 보조사업에 대한 정산 검사를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다. 박남숙 의원은 교육청소년과에 영덕2동에 신설 예정인 중학교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주요 진행 과정을 의회와 공유할 것을 요청하고, 남사청소년시설의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주민 개방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지난 2일 구청(처인, 기흥, 수지) 소속 자치행정과, 민원봉사과, 세무과와 읍·면·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운봉 의원은 3개 구청 자치행정과에 주민 불편 사업 내용에 대한 기준 마련을 요청하고, 처인구 자치행정과에는 체육시설 관리·운영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 검토를 주문했다. 양지면에는 생활밀착형 사업 선정에 필요한 기준 마련을, 기흥구 자치행정과에는 주택가 내 인접한 야구교습업 등의 체육시설 소음피해 방안 마련·유흥시설의 외국인 불법영업 단속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어, 기흥구 민원지적과에는 지적 불부합 지적 재조사 사업 실시에 따른 사전 홍보 및 정확한 조사를 당부했다. 전자영 의원은 3개 구청 자치행정과에 공유사업 발굴 및 확대 방안 마련을 요구하고, 이동읍에는 자원재활용센터 등 주요 현안 민원에 대한 주민들과 긴밀한 소통을 당부했다. 황재욱 의원은 처인구 자치행정과에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추진되는 특색사업에 대한 성과 분석 및 공유을 요청했다. 김진석 의원은 3개 구청 인허가, 도로, 건설 부서에 업무경험이 풍부한 직원배치와 민원에 대한 교육 및 업무연찬을 실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강북구의회는 지난 12월 2일, 강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기 주민자치회 임원에 대한 감사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상자는 총 53명으로 미아동, 번3동은 10시 30분에 삼각산동, 수유2동, 인수동은 14시에 2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수상자는 제1기 주민자치회 임원들이며, 활동기간이 종료되면서 활동기간동안 강북구의회 의정 및 구정발전에 적극 협력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강북구의회에서 감사장을 전달한 것이다. 특히, 제1기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의 가치를 실현하고 주민과의 화합과 소통을 위하여 노력하는 등 강북구 발전에 많은 노력을 했다. 이용균 의장은 이날 감사장 수여식에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감사 인사를 전하고 “주민자치회 1기 여러분이 주민자치회의 초석을 잘 다져주셨다”며 “앞으로의 주민자치회와 우리 강북구의회가 함께 노력해 강북구의 긍정적인 발전을 함께 이룩하자”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12월 2일 개최된 ‘학생선수 대회 및 훈련 참가 허용일수 축소 대책 간담회’에서 교육부의 학생선수들의 대회 및 훈련 참가 허용일수 축소 결정은 기본권을 침해한 명백한 헌법 위배임을 강조하며, 향후 체육인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교육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하였다. 최근 교육부의 ‘학생 운동선수 대회·훈련 참가를 위한 출석인정(결석 허용)일수 대폭 축소(안)’이 가시화되며 체육계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12월 2일 14시 체육 교육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간담회에는 청주대학교 체육학과 김헌일 교수와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종형 감독, 하태철 감독을 비롯한 서울시 관내 초·중·고 체육 지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교육부의 이번 안에 따르면 현재 학생선수 대회 및 훈련 참가를 위한 출석 인정(결석 허용)일수는 초등학교 10일, 중학교 15일, 고등학교 30일에서 각각 0일, 10일, 20일로 축소하고 2023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희걸)는 지난 11월30일 주택정책실, 도시계획국, 균형발전본부 및 공공개발기획단 소관 2022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하여 당초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보다 152억 원 감액된(증액 42억 원, 감액 194억 원) 5조 6,664억 원을 편성 의결하였다. 민생 현안인 주택공급 및 부동산안정을 위한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유지하도록 예산을 뒷받침하되, 시급성이 떨어지거나 과다하게 중복으로 편성된 예산은 조정하였으며, 분야별 주요 심사항목은 아래와 같다. 주택정책 및 공급 관련, 중장기적 계획 성격으로 사업의 시급성이 떨어지는 “장기전세주택공급 기본계획 수립용역” 2억5천만 원 감액했다. 주거복지 사업준비가 부족한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무리하게 위탁을 추진하던 “주거복지센터 운영” 사업은 편성목을 변경하여, 민간의 전문기관을 통해 안정적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을 담보했다. 주택정책실과 도시계획국에서 중복하여 과잉 편성한 “신속통합기획” 관련 용역 및 사무관리비를 총 1억 4천만 원 감액했다. 도시재생 및 광화문광장 사업 관련,“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 예산이 금년 대비 42억 원 감액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이기환 문화복지위원장,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현옥순 기획행정부위원장, 이진분 문화복지부위원장, 나정숙, 주미희, 유재수, 추연호, 이경애 의원은 2일 상록구 일동 707번지에서 열린 '성호체육문화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이 시설이 지역 문화 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이만세(이상과 신념이 있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한식부 봉사회(회장 김미경)에서 3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수원시의회 의장실에서 개최된 성금 전달식에는 조석환 의장과 이병숙 의원,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미경 봉사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김미경 봉사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동참하여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나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만세 봉사회는 5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급식 봉사, 반찬 나눔, 재난재해봉사단 지원, 공유냉장고 운영 등 수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으로 이어 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1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3일 의장실에서 개최된 성금 전달식에는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 유재광 의회운영위원장, 이현구 도시환경위원장,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 최은숙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재섭 의회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지난 11월 17일 제3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앞서, 37명의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에 동참해 마련했다. 조석환 의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