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2일 기획조정실 예산재정과(수원도시공사) 업무 추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송은자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수원도시공사 재정운영이 총체적으로 부실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하며, “영업이익이 줄곧 마이너스임에도 수익 구조에 대한 개선방안이 구체적이지 않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도 “수원시 산하 공사, 재단, 민간위탁 기관들이 인건비를 포함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돈을 먹고 있다”고 꼬집으며, “조직진단을 통해 과감하고 냉정한 판단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찬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지·우만1·2·행궁·인계동)은 잦은 예산전용 사례를 언급하며, “예산전용을 해서 얻은 실익보다 전체 행정의 신뢰를 잃어서 발생하는 리스크가 더 크다. 예산 편성 단계부터 꼼꼼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구성에 대해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은 “시 위원과 구 위원을 구분해 모집하고 있으나, 중복으로 위촉되는 등 위원회 성격이 모호하다”며, “시 위원회의 정체성에 대해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가평군의회가 11월 22일 농수산진흥원 이전 심사관련 경기도 감사결과에 대한 정보공개를 경기도에 요청했다. 가평군의회는 “지난주 언론보도를 통해 지난 7월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이전 심사시 순위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정보공개 청구 사유를 밝혔다. 특히 대상지 선정 심사에서 순위를 조작해 1순위였던 가평군을 속이고 광주시로 바꿔치기 했다는 것이다. 배영식 의장은 “가평군 6만 4천여 군민은 크게 분노하며 허탈감에 빠져있는 실정이다.”며,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행정의 투명성 담보를 위해 하루빨리 감사결과가 공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양주시는 지난 20일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1기 양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연간 활동을 마무리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성열원 문화복지국장과 안순덕 시의원, 최병운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아동참여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축하영상 상영,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의 연간활동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 원데이 클래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아동참여위원회는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의 연간 활동성과 보고를 마친 후 5개 조별로 발굴한 아동친화 정책들에 대해 문제점과 정책 제안, 기대효과 등을 발표했다. 조별로 제시한 아동친화적 정책을 살펴보면, ▲ 다양한 체험시설, 학생들이 주도하는 교육, 공부에서 벗어나 취미와 진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휴식공간 등 아동을 위한 문화센터 내 시설물 조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관내 사회단체나 시설 등을 연계해 봉사활동을 지원해주는 청소년 지역사회봉사 커넥션 센터 설립 ▲ 청소년 문화시설 및 시설 내 프로그램 확충‧보완, 청소년 문화시설을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는 앱 개발, 청소년증 혜택 확대 등 청소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더불어민주당, 나 선거구)이 전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로부터 지방자치의정 대상을 받았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18일 화성시에 위치한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경기도 시 · 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8차 정례회의에서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 등 6명의 시・군의회 의장에게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여했다. 방미숙 의장은 3선 의원으로서, 지난해 7월 경기동부권 시ㆍ군의장협의회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돼 성남, 용인, 남양주, 이천, 구리, 광주, 하남, 여주, 양평, 가평 등 경기동부권 10개 시ㆍ군 의회 간 공동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상호 교환하는 등 대화와 협력을 통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지방정치를 펼쳐 오고 있다. 특히 제8대 하남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소통과 경청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31만 하남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시의회 위상 제고에 앞장서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왕성한 입법활동을 선보이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방미숙 의장은 “진정한 자치분권을 앞당기기 위한 지방자치부활 30년・지방의회 30주년이 되는 올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에서는 1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29일간 제26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진행한다. 22일 제1차 본회의는 윤창근 의장의 개회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시정연설로 시작하여 남용삼 의원, 박은미 의원, 선창선 의원, 서은경 의원의 5분 발언이 진행됐다. 이후 제268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202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 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의 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승인의 건 등이 의결됐다. 202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총 3조 2,647억 657만 6천 원이다. 상임위원회별로는 조례 및 일반의안 40건을 심사한다. 정례회 회기 중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시의회는 시정 전반에 대한 불합리한 사항이나 제도개선과 관련된 문제점을 파악하여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시민제보를 받았으며,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에 나서는 등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윤창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개원 30주년 기념식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성남시의회는 22일 ‘성남시의회 3분 조례’ 서른일곱 번째 영상을 SNS에 게시했다. 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고병용, 이준배 의원 등 30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이다. 위 조례는 2018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14.3%(통계청, 한국의 사회지표)로 고령사회에 직면해 있으며, 인구 고령화 속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고령화가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고령화 문제에 대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의지의 표명이라고 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여 고령자 및 모든 시민이 행복한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고자 제정되었다. 이 조례는 2019년 2월 18일부터 시행중이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하여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하여 시행되는 조례를 시민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콘텐츠이다.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되며,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공개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11월 22일, 활동 결과 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의 독도 수호 활동을 위하여 지난 2020. 12. 18.에 구성되었으며, 한 차례 활동 기간 연장을 통해 최종적으로 오는 12월 17일 활동이 종료된다. 특별위원회는 그간 경기도ㆍ경기도교육청의 독도 관련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 및 독려하였고,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따른 국내외 이슈에 성명서를 발표하여 현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였으며, 독도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전시회,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였다. 특히 독도를 사랑하는 청년 작가 등과 함께 2차례의 전시회를 개최하여 독도의 날을 홍보하였고 최근에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비대면 참여형 독도콘서트를 개최하여 미래 세대가 독도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었다. 김용성 위원장은 “독도수호 특별위원회는 경기도 내 독도 수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언론을 형성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정책을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였다”라며, “우리가 앞으로도 고유의 영토 독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는 11월 20일 삼청공원에서 개최된 ‘제75회 종로 건강걷기대회’ 에 여봉무 의장, 강성택 부의장, 유양순 의원, 전영준 의원, 최경애 의원, 노진경 의원이 참석하여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위드코로나 대비 일상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며 개최된 ‘제75회 종로 건강걷기대회’ 는 삼청공원에서 출발하여 와룡공원을 거쳐 다시 삼청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사)한예원과 함께 하는 ‘가훈 써주기 이벤트’ 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은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던 종로 건강걷기대회가 다시 대면 대회로 개최되어 기쁘다” 며 “위드 코로나를 맞아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11월22일부터 12월16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제283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등 기타 부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22일 시의회는 제1차 본회의을 열어 부시장으로부터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이를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총 8명의 의원(이정애, 이영환, 김영실, 최성임, 신민철, 이상기, 백선아, 김지훈)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이정애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상기 의원을 각각 선출하였다. 그리고 각 상임위별로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12월 2일에는 조례안 등 부의안건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운영위원회는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남양주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개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여성 ·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윤종복 의원, 최경애 의원, 노진경 의원이 17일 가나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민관협의회 회의’ 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조성사업’ 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구기, 평창, 신영, 홍지, 부암동의 자생적으로 구축된 물적, 인적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여 생활 속에서 예술인과 주민이 소통·화합하는 공동체적 예술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종로구의회 의원들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자문밖 창의예술마을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평창동 미술문화복합공간 건립 등 주요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기 바란다” 며 “앞으로도 종로구의회는 자문밖 창의예술마을이 우리구의 대표적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김포시의회가 2022년도 예산안이 다뤄지는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22일 관련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의회연구소 장인식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예산안 심사 시 집중적으로 검토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장인식 교수는 먼저 내실 있는 예산심사를 위한 자료요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총괄적으로 요구해야 할 사항과 기본적인 주안점, 그리고 보조금, 용역 등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자료 요구사항과 검토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해서 세입결산, 예산집행, 세출결산, 세출결산 집행잔액, 계속비, 채권 채무, 금고, 물품, 기금 예비비 등 각 단계별 집중 검토 사항에 대해 추가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명순 의장은 “이번 제213회 정례회는 내년도 김포시 살림을 책임질 본예산 심사가 이뤄진다는 중요성과 함께 임기 중 치러지는 마지막 정례회이기도 해 많은 의미가 있다”며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의원님들께서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의회는 11. 25. ~ 12. 17까지 23일간 제213회 정례회를 열어 1조 6,617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양시가 2022년도 예산 안으로 1조5천640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 1조5천415억원 대비 1.5%가 증가한 액수다. 일반회계는 1조3천142억원으로 679억원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는 2천498억원으로 454억원이 감소했다. 일반회계 재원 중 자체수입은 지방세 4천547억원, 세외수입 565억원으로 5천112억원이며, 국도비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7천32억원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2일 열린 시의회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하며 스마트행복도시 건설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경제회복으로 도약 · 성장하는 도시 ►스마트로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도시 ►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환경 마련 ►문화예술의 메카 조성 ►균형과 성장이 조화로운 도시 등 시민행복을 위한 5대 분야에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내역으로는 안양형 자율주행 시범사업 5억원, 신중년일자리 사업 20억원, 청년 행복 인턴십 1억9천만원, 청년창업펀드 조성비 15억원, 청년층 월세 지원 2억원, 중소기업 특례보증 및 이자차액 보전 43억원, 안양상권활성화센터 운영 1억4천만원, 공공배달앱 이용지원 3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5)은 22일 안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기길운)으로부터 재단 대표이사실에서 청소년육성지원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재단 기길운 대표이사는 “조광희 의원은 그동안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안양시청소년재단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주었다”며 “건전한 청소년 육성과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에 앞장을 서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한다”고 말했다. 감사장을 받은 조광희 의원은 “청소년은 이 시대의 주인인 만큼, 자신감과 자부심이 충만한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안양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경기도차원에서도 지원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청소년육성재단은 안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지자체에서 설립한 비영리 재단으로 2013년 여성가족부 전국청소년수련시설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2012년 청소년육성 유공기관으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고, 안양의 취약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스포츠동아라이프가 주관한 '2021년 대한민국 인물 & 의정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오명근 도의원은 정의롭고 공정며 밝은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기본에 충실한 민의의 대변자로 평택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마치고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 광역의원으로 선출된 오명근 도의원은 시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판단하며 시에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해왔고, 민원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민들과 정담회·토론회 등을 통해 의견을 청취해왔다. 또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에서 필요한 인프라시설 확충은 물론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해왔고,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정치를 추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해옴으로써 지역의 자립적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의정대상 선정 후 오명근 도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소외당하는 도민이 없도록 최선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지난 20일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사업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1년 제7회 대한민국문화교육대상’ 시상식에서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은 한국문화교육협회와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대한민국 ‘문화’와 ‘교육’의 발전에 공적이 큰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다수의 후보자들 가운데 지역사회 문화·교육 분야 발전에 공헌한 정계숙 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문화·교육 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 권익 향상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여 삶과 밀접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시민의 대변자’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다년간 답보상태였던 ‘복합화력발전소 상생협력지원금 140억 원 체납’과 ‘LH 의 송내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비 52억 원 미납’ 등 문제점을 파헤치고 행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이끌어 내어 시민 숙원을 해결하는 강단 있는 추진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시민 건강을 해치는 동원연탄공장의 이전’을 집요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이 지난 16일 동두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여 매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전국 기초의회의원 중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헌신·봉사한 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은 동두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제8대 후반기 동두천시의회 의장으로 활동 중인 정문영 의원은 동두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리 향상을 위해 성실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동두천시 악취 방지 및 저감 조례’, ‘동두천시 지역상권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상생 협력에 관한 조례’ 등 더불어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조례 제정과 정책 제안에 앞장서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문영 의장은 “지방의회 30주년을 맞이하며 뜻깊은 상을 받아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더욱 헌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용인시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제259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1년여의 준비 끝에 2022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했고, 내년 1월 13일 출범하는 특례시의 자치권한 확보에 모두가 총력을 기울였다"며 "올 한 해도 의회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부터 26일간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본예산을 심사하면서 한 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이다. 공직자들은 충실한 자료 제공과 성실한 답변으로 시민들의 요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기흥구 분구와 관련해 제240회 임시회에서 시의회의 의견을 제시했고, 분구를 위한 모든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어 현재 행정안전부의 최종 결정만이 남은 상태이다"며 "시의회의 결의안은 법적 기속력이 없는 단순한 의견표시로 분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음에도 오해로 인한 민민 갈등으로 대립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 라도균 의원, 전영준 의원, 최경애 의원, 노진경 의원은 17일 춘원당한의약박물관에서 개최된 ‘2021 아름다운 종로 박물관 나들이’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은 이윤선 종로구사립박물관협의회장의 환영사와 참석 내빈들의 축사, 축하공연 및 전시관람 등으로 이루어졌다. ‘아름다운 종로 박물관 나들이’ 사업은 관내 사립박물관 17개관이 참여하여 특별기획전 및 주민 체험행사, 주민 특별 초대 등을 추진하는 행사로 2018년부터 개최되어 4년째 개최되었다. 여봉무 의장은 “코로나19로 우울감을 느꼈던 구민들이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종로구의회는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립박물관들이 우리구의 문화·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정윤경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11월 16일 재단법인 경기도교육연구원 주차장에서 개최된 길고양이 급식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 날 급식소 설치는 공공기관에는 처음으로 설치된 것으로 경기도교육연구원에 2개소, 수원농생명과학고 관리부지에 2개소로 총 4개소이며, 수원시청과 주식회사 포스코ENC에서 각각 2개씩을 제작하여 공공의 책임과 기업의 공익 추구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개소식에는 정윤경 교육기획위원장을 비롯하여 좋은 냥이 좋은 사람들, 포스코ENC, 수원시캣맘캣대디협의회, 한겨례 신문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지난 2021년 1월 20일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야외 주자창에 살던 7살 고양이 ‘비쥬’가 턱뼈가 부러지고 두 발도 꺾인 채 사체로 발견되고, 좋은냥이좋은사람들이란 시민단체에서 이 사건을 교육기획위원장인 저에게 민원을 넣은 결과 관련 조례가 제정되고 오늘 고양이 급식소가 4개소나 설치되어 참으로 다행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 ‘비쥬’ 사건 이후 의회 차원에서 시민단체들이 참석하는 공청회를 거쳐 「경기도교육청 동물학대 예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의왕시의회 봉사단이 19일 왕곡동 농업법인 우정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직접 두 팔을 걷어 올렸다. 윤미경 의장을 비롯한 이랑이, 전경숙, 윤미근, 박형구, 김학기 의원이 참여한 봉사단은 코로나19와 다가오는 동절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6일부터 19일까지 동주민센터, 새마을회, 농협 등 160명이 참여, 담근 김치(10kg) 76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2,090가구에 전달한다. 마지막 날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은 재료 손질부터 김장김치 담그기, 포장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윤미경 봉사단장은 “바쁜 일상에도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준 봉사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김장 봉사로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봉사단은 지난 9월 시의원7명과 직원 1명으로 구성해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의정활동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가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기획․디자인 부문에서 특별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에서 발행되는 각종 사보 및 출판물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경기도의회가 회기 일정에 맞춰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소식지 「경기도의회」는 다양한 의정 소식을 보기 좋은 편집과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코너들과 주목할만한 사진 및 영상을 연계한 콘텐츠로 도민과의 소통을 키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도의회」는 구독을 희망하는 도민, 각 공공기관 및 지역상담소 등을 대상으로 매회 10만 부씩 발행 중이다.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은 “요즘 다양한 매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소식지는 소식지대로 많은 의미를 갖고 있다”며 “경기도의회가 의회 소식지를 통해 1390만 경기도민과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소식지 제작을 총괄하는 양운석(더민주, 안성1) 간행물편찬위원장은 “멀게 느껴지는 의회 소식을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구 제2선거구)은 지난 19일 최근 개소한 서초구 초등키움센터4호 (반포키움센터)와 서초구키움센터5호(방배1동 키움센터)를 방문해 개소를 축하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키움센터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과 서초구청 관계 공무원을 만나 격려와 함께 애로 사항과 도움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과 만나서 담소를 나누는 등 아이들의 민원 해결사로 나섰다. 이날 종사자들은 다문화가정이 우선순위에서 빠져 있기 때문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기했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김경영 의원은 “ 현장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키움센터를 만드는 데 더욱더 노력해야겠다” 며 “서초구 내 초등키움센터의 이용 편의와 서초구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을 위해 제도 개선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이어 창가에 앉아 책을 읽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그동안 서초구 키움센터 확보와 개소를 위해 노력했던 수고가 일시에 해소되는 듯하여 보람있고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광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5)은 지난 18일 제30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위험천만하게 방치된 염창근린공원 내 골프장 훼손지에 대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염창근린공원 내 훼손지는 지난 1996년 민간사업자가 골프연습장, 스포츠센터 등과 같은 상업시설을 설치하고 지역주민을 위해 문화회관, 청소년회관, 경로당 등의 주민편의시설을 만들어 기부채납 조건으로 강서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관련 공사를 추진했다. 하지만 당시 민간사업자는 사업시행인가 이후 골프연습장과 스포츠센터 등의 상업시설만 설치하고, 당초 사업시행의 조건이었던 주민편의시설은 설치하지 않아 결국 강서구청은 사업시행인가 10년 만인 2006년 6월 해당 민간사업자의 실시계획인가를 취소하였다. 이후 골프연습장은 2009년 직권 폐업처분 되었고, 스포츠센터는 2008년 소유주의 횡령 등으로 인해 폐업된 이후, 각각 소유권자가 변경되면서 10년이 지나도록 방치되어 있어, 주변 경관 훼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동 역시 어렵게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이광성 의원은 “시설면적 약 46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가산중학교 일부를 재단장한 ‘금천뮤지컬센터’가 지난 1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017년 착공해 4년 만에 문을 연 금천뮤지컬센터(이하 “센터”)는 가산중학교의 빈 교실 일부를 재단장해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조성된 뮤지컬 특화 문화예술교육시설이다. 센터(금천구 시흥대로 115길 48)는 지상 4층, 총면적 1,614㎡ 규모로, 연습실, 강의, 창작공간 등과 197석 규모의 ‘가변식 블랙박스형’ 극장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청소년과 성인 대상의 뮤지컬 공연 제작과 기획공연, 창작뮤지컬 클래스 등 뮤지컬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뮤지컬 교육과 창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1)을 포함해 유성훈 금천구청장, 문화체육관광부 및 교육청 관계자, 금천구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 기념 특별공연으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 씨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채인묵 위원장은 “K컬쳐의 인기, 문화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금천뮤지컬센터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19일 오후2시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1년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에 참석하여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경기에 참가한 선수단을 응원하였다. 이 날 체육대회 행사는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고취시키고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회장 황재연) 주관으로 개최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경기 종목과 경기방법을 축소하여 진행하였다. 이영실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 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고 “그동안 열심히 경기를 준비하신 선수단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참가선수들을 응원하였다. 또한 “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가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사회의 화합, 건강 도모,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개선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축사를 마쳤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정당발전소」(회장 남운선 의원, 더민주, 고양1)은 11월 19일 ‘지역에 기반을 둔 정당·의회정치 활성화를 위한 연구’에 대한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영상회의 줌(Zoom) 방식으로 진행하여 보다 안전한 방법으로 최종 보고가 진행되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회장인 남운선 의원을 비롯, 김현삼 의원(더민주, 안산7) 등 회원과 책임연구원인 나라살림연구소의 박혁 교수, 강병익 박사 등이 참석하였다. 연구진은 주제발표에서 ▲ 경기도 지방정치 활동분석 및 경기도내 기초단체 정당활동 분석 ▲ 지방정당의 역할과 활동 : 해외사례(독일, 미국, 스웨덴, 영국 등) ▲ 경기도 지역정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진 질의 답변시간에서 의원들은 ▲ 현재의 중앙당과 도당사이의 관계는 효과적으로 도당의 일을 처리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없고, 분원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인 점 ▲ 지역 현안에 대해 고민해야 할 지방의원들이 중앙과 지방정치의 조정과 타협에서 갈등이 생기는 점 ▲ 최근 들어 갈등과 대립의 정치를 보아온 국민들에게서 나오는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이 좌장을 맡은 지속가능한 광역단위 쓰레기 처리방안을 모색하는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가」토론회가 1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쓰레기의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광역단위 쓰레기 처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동학 쓰레기센터 대표는 증가하는 쓰레기 발생 속도를 처리 속도가 따라가지 못해 소각 및 매립 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쓰레기 처리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소각장이나 매립장을 도시 내부에 설치하여 시민들의 감시 속에서 시설을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이대수 아시아평화시민네트워크 대표는 쓰레기 처리의 소각과 매립에 앞선 발생억제가 우선이며, 이미 발생한 쓰레기는 재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안창희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쓰레기 처리방식으로 소각이나 매립장 위주의 최종처리의 방식을 지양하고 폐기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김영해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 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설립방향과 정책과제」 토론회가 19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시장경제의 한계를 극복하여 공동체에 기반한 사회적경제원 설립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황보대혁 경기도 사회적경제과 사무관은 시군 간의 큰 편차를 보이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현황을 바탕으로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중간지원 조직 마련,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 도모 등 질적 향상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사회적경제의 질적 전환 차원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원은 광역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며, 시군 단위와 협치 기능을 강화할 것을 제시하였다. 두 번째 토론자인 문보경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센터장은 지역 기반 강화를 위한 광역과 시군의 역할분담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별 기업 성장 인프라 구축, 시군 센터를 비롯한 지역 네트워크 차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정연철 (사)화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김동수 기획행정위원장, 현옥순 기획행정부위원장, 이진분 문화복지부위원장, 송바우나, 유재수, 정종길 의원은 1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성폭력제로 시범도시 안산 선포식'에 참석해 성폭력 근절 노력과 정책적 지원을 다짐했다. 이날 유재수 의원은 이날 2부 행사로 이어진 성폭력근절 문화확산 포럼에서 패널로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의회 30년사 편찬위원회는 1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의회 30년사 발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30년사 발간을 위한 수행한 용역의 최종 내용을 보고 받고 검토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30년사 편찬위원장인 윤석진 부의장을 비롯해 박은경 의장, 이용호 의회사무국장 등 편찬위원들과 김동수 기획행정위원장, 용역사 및 의회사무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안산시의회 박은경 의장과 송바우나, 이경애 의원은 19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2021년 4분기 국내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전북도의회 성경찬 의원이 17일 최종 확정된 서해안권 발전종합계획에 고창군 관련 노을대교 건설,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 전력에너지 4차산업 클러스터 구축, 스마트농업 특화단지 조성, 친환경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동학농민혁명 대장정길 조성, 문화유적공원 조성 등 7개 사업이 포함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특히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사업(총사업비 196억원)은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고 기존 진행 중인 국도 77호선 노을대교 건설사업도 이번 계획안에 포함돼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경찬 의원은 “국가계획에 7개 사업이 반영됨에 따라 고창군 지역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들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수준 기자 | 국내 드론시장이 지난 5년 동안 약 7배 성장했지만, 시장을 선도할 핵심 기업과 활용방안이 없어 드론을 전북의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왔다.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 국주영은의원은 1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북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드론 활성화 방안 마련을 모색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국주 의원은 “2016년 704억원에서 2021년 4천7백억원 이상으로 7배 성장한 국내 드론시장 성장세에 정부도 2028년까지 드론 제작분야에 4조 2천억원, 활용분야에 16조 9천억원 등 약 21조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드론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가장 먼저 발제에 나선 캠틱종합기술원의 이범수 부장은 전북 드론산업의 발전을 위해 ‘드론축구를 비롯한 드론컨텐츠산업과 에너지 자립형 버티포트, 전북형 드론관제 시범사업’을 제안하고 나섰다. 이 부장은 “국내 드론시장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특히 드론 활용시장은 제작시장의 4배로 예상된다”라면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드론관제 시범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토론회에서 ‘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남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양주시 치매 예방·관리 선도모델 연구모임’이 19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영환 연구모임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 용역수행업체 직원 등이 참석하여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보고하고 성과를 최종 점검하였다. 용역수행업체는 남양주형 치매 예방·관리 모델 구축을 위한 4가지 전략으로 ▲남양주시 유관기관들의 네트워킹 활성화 ▲기존 치매체계 및 노인복지체계의 기능 강화 ▲치매환자 및 가족 부양자의 치매 관리 편의성 최대 증진 ▲ 다양한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주민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 등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한 세부 추진 내용으로 ▲ 남양주시 내 대학기관과 보건기관과의 복지체계 연계 ▲기존 치매 안심센터 기능 강화 ▲수요자 중심의 치매 관리 정책 개선 및 새로운 전달체계 제공 ▲지역사회 치매 인식개선 활동 프로그램 신설 등과 함께 남양주시 치매 관련 조례 제․개정을 제안하였다. 이영환 대표의원은 “치매는 환자나 그 가족의 힘만으로 감당하기 힘든 질병인 만큼 국가와 사회가 치매 지원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이 18일 화성시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8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이철영 의장을 비롯한 31개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국도비 매칭 사업으로 인한 지방재정 부담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고, 제2의 대장동 방지를 위한 개발이익 환수 관련 입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경기도 내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총 1억5000만원의 성금을 (재)성남이로운재단을 통해 전달하는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철영 의장은 “최근 방역체계 완화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취약계층은 여전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이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시민들을 살피면서 따뜻한 나눔 활동과 코로나 피해 회복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는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와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활동성과와 미래 과제라는 주제로 11월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정책평가와 서울시의회의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회 지방분권TF가 주관하였으며, 대통령소속자치분권위원회, 행정안전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영교위원장, 정청래 국회의원,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학회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고, 이해식 국회의원,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 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이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날 개회식에서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시대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고, 정청래 국회의원은 “지방분권의 확립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이해식 국회의원은 “지방의회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시 전체 보건소에서 백신 폐기 건수가 최근 5년 동안 10배 이상 증가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경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서울시 보건소의 백신 폐기 건수(금액)는 2017년 1,926건(약 1,904만원)에서 2021년 현재 19,456건(약 2억 9,991만원)으로 건수와 금액 모두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올해 백신 폐기는 유효기간 경과의 사유로 인한 비율이 100%이며, 작년 4,830건(약 1억 2,696만원)의 4배 이상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서울시 시민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김경영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쓰기, 거리 두기 등을 강화하다보니 독감 등 진료와 해외여행이 크게 줄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2년 가까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독감 백신과 해외여행 시 맞는 장티푸스 백신의 수요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을 하지 못하고, 약 2만 건의 백신이 대량 폐기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가 변화된 상황에서 자치구 보건소에 대한 제대로 된 관리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초등학교 입학지원금 확대 논의와 관련하여 유치원을 넘어 어린이집을 지급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동현 의원이 18일 진행된 제303회 정례회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집 입학축하금 추진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제안했다. 이는 지난 12일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이 ‘2021년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모두발언’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지원금 도입의 필요성 표명과 동시에 지급 대상을 유치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제안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주장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 이동현 의원은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완성을 위해 교육청과 시의회 차원에서 입학준비금 대상 확대가 논의되고 있다”고 제안 배경을 설명하고, “유아교육‧보육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서울시와 교육청이 적극 나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학 지원을 위한 입학축하금의 도입을 위한 논의를 전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현 의원은 “누리과정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공통교육과정을 가르치고 유보통합 논의가 수십 년째 전개되는 상황에서 교육지원에 있어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전병주 의원은 16일에 서울 광진구 지역에 위치해 있는 서울광진학교를 방문했다. 매년 특수교육현장이 한층 더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전 의원은 서울광진학교를 방문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특수교육관계자들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광진학교는 1999년 14학급을 기준으로 개교해 현재 25학급(초7, 중7, 고7, 전공4)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광진학교 이윤동 교장은, “인근에 특수학교가 없기 때문에 광진학교에 많은 학생들이 집중되고 있다”면서,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우리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광진학교는 학생들이 생존수영, 수중부력운동기구를 활용한 체육교육활동을 수중운동실에서 진행 중에 있다. 또한, 특수체육 전문 스포츠 강사를 통한 체육교육 내실화를 진행 중에 있으며, 도서관에서는 느린 학습자를 찾아가는 도서관 책 놀이터 교육을 실시해 학습에 있어 낙오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이에 전 의원은, “저는 21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장애학생들을 위한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9일 팔달구청, 권선구청 소관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홍종수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동)은 “재개발과 재건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민들이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이어 “폭설에 대비해 장비 및 친환경 염화칼슘을 충분히 구비하는 등 정비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동)은 약수터 수질관리와 관련해 “작년보다 수질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약수터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담당 부서에서 관리를 잘해주었기 때문”이라며 내년에도 철저한 관리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최인상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동)은 “고시원 방에는 취사도구 설치를 못하게 되어 있는데, 이를 위반하여 반복 적발 시 사업주에게 행정조치를 취하는 등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채명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은 “불법건출물 단속 등의 과정에서 시민과의 마찰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형평성 있게 해주실 것”을 요청하고, 이어 “환경관리원 근무복 구입에 있어 가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19일 교육행정위원실에서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수원시지회 지회장 등과 면담을 갖고, 2022년도 개최를 목표로 추진 중인 제5회 아시아·태평양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과 관련하여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한국농아인협회 수원시지회 지회장은 “아시아·태평양농아인 축구선수권대회는 아시아·태평양에서 3번 개최한 세계규모의 농아인축구대회이다”며 대회를 설명하며 “교통접근이 편리한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내 보조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종합운동장내 보조경기장 등에서 개최를 한다면 아시아 농아인 축구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수원시도 세계대회를 유치함으로 세계에 경기도 수원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에 박옥분 의원은 “아시아·태평양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는 아시아·태평양 농아인들이 화합을 도모하는 장으로, 이런 의미 있는 대회를 수원에서 개최하게 된다면 국제사회에서도 수원시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 될 것이다”며 “수원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도의원으로서 내년 아시아·태평양농아인축구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평택시의회는 19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2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7일까지 2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심사,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시정질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 상정과 함께 정장선 평택시장의 시정연설과 기획항만경제실장의 제안설명이 진행됐다. 2022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약 2.0%(390억 원) 증가한 2조 211억 원으로 상정됐다.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김동숙·김승겸·이관우 의원과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강정구·곽미연·유승영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권현미·김영주·이종한 의원 등 9명이 선임됐다. 이후 주요 의사일정으로 22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23일부터 30일까지 평택시 및 그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올해 행정사무 전반을 점검해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행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63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9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장안구청, 영통구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태원 의원(국민의힘, 평·호매실동)은 “각 동의 통장 모집 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면접관에서 배제하고, 면접심사 평가점수 결과를 게시판에 공고하는 등 형평성과 공정성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즐길 여가 활동이 줄어 사회적 고립, 우울증 등의 우려가 크다”며,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에게 관심을 갖고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조미옥 의원(더불어민주당, 금곡·입북동)은 아동학대 예방시책인 ‘장안 아이지킴 You&I’에 대해 “신고 의무자로서 책임을 부여하고, 어린이집 자체 점검을 강화한 점에서 굉장히 좋은 제도”라고 격려하며,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명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은 어린이집 교사의 높은 면직률에 대해, “보육교사들의 잦은 이직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며, “어린이집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형근 의원(더민주, 안양3)이 19일 안양시 테니스협회에서 운동장·테니스장 조명등 및 환경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운동장·테니스장 조명등 및 환경개선사업은 문형근 의원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문형근 의원을 비롯해 김윤환 협회장과 안양시청 체육과 김국환 팀장, 이영환 자문위원, 김기주 전무 등이 참석했다. 문형근 의원은 “운동장과 테니스장 내부에 조명을 집중해 주변 환경에 빛공해 발생을 최소화해서 민원발생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테니스동호인들이 하루 빨리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조속히 설치할 것”을 요청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이 11월 18일 화성시에 소재한 호텔 푸르미르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8차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이길용 의장을 비롯한 윤창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등 31개 경기도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정부와 경기도의 국도비 매칭 사업으로 인한 지방재정 부담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고, 제2의 대장동 방지를 위한 개발이익 환수 관련 입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경기도 내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118곳 을 선정하여 (재)성남이로운재단을 통해 총 1억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코로나19 극복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길용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주변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의회가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더민주, 안산6)이 19일 경기도체육회관에서 경기도 스포츠혁신 자문단 위촉장 수여 및 제1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도 스포츠혁신 자문단은 강태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제8조에 따라 구성된 스포츠인권 전담기구로서 신고, 상담, 교육, 홍보, 실태조사, 사전예방 등을 담당할 ‘(가칭) 경기도 스포츠윤리센터’와 운동선수·체육인의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협의 및 자문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자문분야는 체육계 인권증진 5개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검토를 비롯해 스포츠 인권 신고 및 상담 운영방안 논의, 스포츠 인권 제고를 위한 교육방법 및 콘텐츠 논의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도 스포츠혁신 자문단의 소개를 시작으로, 경기도 체육계 인권증진 사업 추진실적 발표와 2021년 및 2022년 인권증진 사업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태형 의원은 “체육웅도 경기도에서 스포츠혁신 자문단은 민간체육회 시대에 따른 경기도 체육, 경기도 장애인체육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이므로 스포츠인권 보호를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도의원(더민주, 의정부1),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도의원(더민주, 의정부3)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 장암초등학교 학부모 대표자들과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학생수 감축에 따른 문제점과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암초 학부모 대표자들은 “경기도교육청 학급당 학생수 정원규정에 의해 2022학년도 3학년과 5학년이 기존 2학급에서 1학급으로 2개 학급이 감축 편성되어 이에 따른 ▲일반 12학급 대비 특수 3학급 운영에 따라 1개 학급으로 감축시 통합 학생수 증가에 따른 교사의 학습 지도 및 생활지도 문제▲3학년 통합학급 학생수 4명으로 3학년 담임 비희망 문제 ▲통합학교 학생 비율 증가에 따른 경력교사의 비선호와 신규교사 비율 증가로 업무가중 및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 증가 ▲신규 및 저경력 교사들의 멘토 역할 경력 교사의 부재 문제 ▲통합시 학급당 학생수 증가로 코로나19 학생간 거리두기와 소인수 학급 강점 실종에 따른 학부모 비선호도 증가 악순환 등의 문제점들을 토로하였다”. 이어, “대응방안으로 통합 학급 정원수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김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6)이 좌장을 맡은 「2022 경기도장애인불만합창단 사업의 성공을 위한」토론회가 18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불만합창단이라는 성공사례를 경기도의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제발표를 맡은 곽현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선임매니저는 ‘희망제작소’에서 불만합창단을 기획했던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불만합창단의 개념을 소개하였으며, 불만합창단 사업을 통해 치유, 공동체 복원, 민주주의 경험 등의 효과가 있었음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성완 경기도청 예술정책과장은 경기도장애인불만합창단 사업의 취지는 “경기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발전된 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다”라며, 장애인과 장애 예술인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신규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두 번째 토론자인 한은정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은 장애 유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노래에 이를 모두 담는 것이 불가능하며, 장애 유형별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국중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6)은 18일 이재정 국회의원과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노력을 위한 경기도의회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이날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정부의 한반도 종전선언을 통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노력에 경기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평화와번영을 위한 한반도 종전선언에서 지방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경기도의회뿐만 아니라 전국 17개 시도에서도 한반도 평화의 물결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국중현 의원은 “최근 종전선언을 위해 국제사회가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하며 “어렵게 조성된 평화 분위기를 잘 살려 종전선언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전선언과 함께 궁극적으로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한반도 종전선언을 두고 정쟁으로 비화되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6)은 지난 18일 부천 어울림 사회봉사회 및 시각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과 함께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 불편사항 및 운영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정담회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원 위원장은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 불편 해소를 위해 시급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각장애인 단체관계자는 “장애인 콜택시 등 교통약자 이용 특별교통 수단 운전기사의 친절도 및 광역이동 불편사항” 등의 어려움을 말하며 “친절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 전용 차량이 부족하므로 늘려 달라”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장애인 콜택시 광역이동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서 광역이동특별지원센터가 설립되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불편사항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 위원장은 “ 교통약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운영 개선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