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이코노미 유주언 기자 | 노랑풍선이 괌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2일 오후 7시 자사 쇼핑라이브 '옐로LIVE' 방송을 통해 최저 39만9천원대 괌 에어텔 상품을 공개하며 객실 업그레이드, 유아 무료 혜택, 돌핀 크루즈 등 다양한 특전을 앞세워 가족 단위 소비자 유치에 나섰다.
2일 오후 7시 ‘옐로LIVE’ 방송… 최저가 39만9천원부터
노랑풍선은 2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자사 쇼핑라이브 플랫폼인 ‘옐로LIVE’를 통해 괌 에어텔 특가 상품을 단독 공개한다. 이번 상품은 인천과 부산 출발 항공권이 포함된 에어텔 구성으로, 최저 39만9천원부터 시작된다. 특히 5월 황금연휴와 여름휴가, 추석 연휴 등 성수기 기간 좌석까지 여유 있게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리조나레 괌’ 프리미어 객실 포함… 유아용 비치세트까지 지원
상품 구성에는 전 일정 4성급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프리미어 객실 숙박과 조식이 포함된다. 숙소 내에서는 워터슬라이드, 키즈풀,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유아용 비치놀이 세트와 구명조끼도 무료로 대여된다. 괌 프리미엄 아울렛까지 연결되는 무료 셔틀버스도 별도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하다.
유아 1인 무료·객실 업그레이드 등 혜택 총망라
방송 중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유아 1인 상품 경비 무료(팀당 1명), 여행용 멀티탭 어댑터, 포토북 제작 쿠폰, 삼성카드 결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프리미어 오션프론트 객실 업그레이드, ‘돌핀 크루즈’ 무료 이용권, 카카오페이 상품권까지 추가로 증정된다.
노랑풍선 측은 “가족 간 취향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여행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괌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쇼핑라이브 전용 특가는 노랑풍선 앱 알림 신청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다음 방송은 오는 4월 17일 오후 7시에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