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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두유 부문 24년 연속 1위

-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전 항목 최고점 기록… 독보적 시장 지배력 입증
- ‘헬시 플레저’ 트렌드 반영한 고단백 라인업 확대… ‘고단백 두유 플레인’ 누적 500만 개 돌파
- 창립 53주년 맞은 국내 두유 선구자, 영유아 사회공헌 등 나눔 경영도 지속

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정식품(대표 정연호)의 대표 브랜드 ‘베지밀’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두유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1등 두유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K-BPI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제도다. 이번 조사에서 베지밀은 최초인지도, 비보조인지도 등 인지도 항목은 물론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브랜드 충성도 항목 전반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은 정식품은 자체 중앙연구소를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식품 소재 연구를 지속하며 국내 두유 산업을 선도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에 발맞춰 ‘베지밀 고단백 두유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하며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은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무가당 제품으로, 콩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려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8개월 만인 지난 2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하며 고단백 두유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정식품은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약 2만 800개를 대한사회복지회에 전달하는 등 취약계층 영유아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신뢰 덕분에 24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혁신적인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