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양하영 기자 | 노랑풍선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차별화된 혜택과 실속 있는 구성을 담은 ‘허니문 온라인 박람회’를 본격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4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최근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격 서비스를 동시에 추구하는 허니문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노랑풍선은 고객 맞춤형 상품 제안은 물론,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지역별 특전과 파격적인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 지역별 맞춤 특전 강화… 발리 지프투어부터 하와이 공연까지
우선 예약 고객에게는 각 여행지별로 특화된 서비스가 제공된다. 주요 혜택으로는 ▲발리 바투르산 지프투어 ▲푸켓 공항 패스트트랙 서비스 ▲코사무이 풀빌라 업그레이드 ▲칸쿤 투어 크레딧(1인 $30) ▲하와이 락어훌라쇼 관람권(2인) 등이 포함되어 여행의 질을 한층 높였다.
■ 최대 160만 원 상당 ‘최고급 숙박권’ 경품 이벤트
이번 박람회의 백미는 역대급 숙박 이벤트다. 발리와 하와이 지역 상품 예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발리 로얄푸르나마 풀빌라(4박) ▲하와이 페어몬트 오키드(3박) 등 최대 160만 원 상당의 최고급 숙소 숙박 기회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박람회 종료 후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 웨딩 제휴 서비스 확대… 청첩장부터 혼수까지 한 번에
결제 및 제휴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 국내 대표 청첩장 브랜드 ‘바른손카드’와 협업해 노랑풍선 고객 전용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LG전자 베스트샵’과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신혼부부들의 혼수 준비 부담을 줄였다. 또한 우리카드 결제 시 즉시 할인 및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경제적 편의를 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합리적인 가격과 실속 있는 혜택을 중시하는 허니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온라인 박람회를 통해 고객 맞춤형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함께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허니문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