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투어 프로를 중심으로 부상 예방과 통증 완화 그리고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로텍스 모션 운동(ROTEX MOTION)이 열풍이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2승을 달성하며 장타 신드롬을 일으킨 방신실 선수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로텍스 모션 운동은 미국에서 재활 목적으로 만들어져서 병원에서 주로 사용하지만, 최근에는 유연성과 가동성을 높일 수 있기에 많은 운동선수가 활용하고 있다. 특히 골프 선수들이 최근 많이 사용하여 효과를 봤기에 많은 투어 프로들이 로텍스 모션 운동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이 하는 추세다.
백스윙 톱에서 오른쪽 팔꿈치가 들리는 동작을 플라잉 엘보 그리고 폴로 스루에서 왼쪽 팔꿈치가 들려 날갯짓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 동작을 치킨 윙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팔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이다. 플라잉 엘보과 치킨 윙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그 방법을 알아보자.
골프를 잘 치기 위해서는 스윙 때 많이 쓰이는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척추 기립근을 비롯해 히프, 어깨, 팔 근육 등을 강화하는 운동이 그래서 필요하다. 이런 근육이 좋아야 부상도 예방하고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드는 비거리도 유지할 수 있다. 평소 근력 운동도 전혀 하지 않으면서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얘기하는 골퍼들을 종종 본다. 준비 안된 골퍼가 골프를 잘 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한마디로 감나무 아래서 입을 벌리고 감이 입으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거리를 늘리거나 유지하려면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근력 운동은 꼭 기구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기구를 이용하지 않고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다. 전신 근력 매트 필라테스도 그 중 하나다. 평상시 이런 운동을 열심히 하면 유연성도 기르고 근력도 좋아져 비거리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안정성: 골반 및 전체 몸통 중립, 엉덩이 지지, 견갑골·어깨 및 팔 지지 이동성: 엉덩이를 구부리고 펴는 동작, 발목 족저부를 구부 리고 배를 구부리는 동작 균형: 다리 움직임 중 한쪽 손과 한쪽 무릎 내구성: 전체적으로 고관절 외전 동작과 어깨 안정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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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잘 치기 위해서는 스윙 때 많이 쓰이는 근육을 강화해야 한다. 척추 기립근을 비롯해 히프, 어깨, 팔 근육 등을 강화하는 운동이 그래서 필요하다. 이런 근육이 좋아야 부상도 예방하고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드는 비거리도 유지할 수 있다. 평소 근력 운동도 전혀 하지 않으면서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얘기하는 골퍼들을 종종 본다. 준비 안된 골퍼가 골프를 잘 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은 한마디로 감나무 아래서 입을 벌리고 감이 입으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다. 비거리를 늘리거나 유지하려면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근력 운동은 꼭 기구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기구를 이용하지 않고도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다. 전신 근력 매트 필라테스도 그 중 하나다. 평상시 이런 운동을 열심히 하면 유연성도 기르고 근력도 좋아져 비거리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모든 골퍼들이 백스윙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어깨 회전이다. 문제는 어깨 회전을 많이 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어깨 회전도 과하게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올바르고 멋진 어깨 회전 훈련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악성 슬라이스는 흔히 초보 골퍼들이 겪는 성장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많은 골퍼들이 슬라이스 때문에 애를 먹는다. 공을 치기만 하면 공이 오른쪽으로 심하게 휘어 OB(Out of Bounds)가 나거나 해저드에 들어가는 악성 슬라이스를 극복하지 않으면 싱글 핸디캡 골퍼가 되기는 어렵다. 악성 슬라이스를 고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필드 골프는 연습장 골프와 완전히 다르다. 연습장에선 공이 늘 평지에 일정하게 놓 여 있지만 필드에선 상황이 다르다. 공이 발보다 높거나 낮게 있는 경우도 많다. 이런 경우엔 공이 평지에 있을 때 와 달리 정확하게 공을 맞추 기가 쉽지 않다. 특히 초보 골 퍼들은 이런 상황에서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잦다. 공이 발보 다 낮은 위치에 있을 때 아이 언 샷을 어떻게 하는지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보자.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오는 7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65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윤이나(21, 하이트진로)가 7일 8번 홀(파4) 페어웨이를 이동하며 간식을 먹고 있다.
인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4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오는 7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파72/6,65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유현조(19, 삼천리)가 7일 6번 홀(파5) 그린에서 버디 퍼트를 위해 볼을 홀에 맞춰 조준하고 있다.
천안=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이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 7326야드)에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최진호가 10번 홀(파4) 그린에서 파 퍼트를 시도하고 있다.
중계방송에서 보이는 프로선수들의 피니시 자세. 따라서 하고 싶다가도 돌아가지 않는 내 상태에 좌절을 맛보곤 한다. 젊은 선수들의 ‘허리 턴’, 당연히 따라서 하기 힘든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흉내까지 못 내라는 법은 없다. WORDS 조효근 ‘허리 턴’이 잘될 수 있는 요소를 모두 다 넣어서 피니시 자세를 만들려 한다면 분명 투어 프로와 충분히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당연히 선행해야 하는 훈련 동작이 있다. 가장 먼저 유연성 및 가동범위를 늘리기 위한 스트레칭을 선행해야 한다. 유연하지 못한 채 ‘허리 턴’을 따라 하다간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을 열심히 한 이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자, 본격적으로 어떻게 하면 프로와 같이 멋있는 ‘허리 턴’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골프에서 왼발은 아주 중요하다 아마추어 골퍼는 주로 일자 어드레스를 서는 골퍼가 많다. 문제는 이 일자 어드레스의 경우, 골반이 잘 돌아갈 수 없는 자세란 것이다. 유연한 허리 턴을 위해서는 오른발은 고정한 후 왼발을 왼쪽으로 많이 열어주는 소위 ‘오픈 스탠스’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허리 턴’의 핵심은 가동 범위 확장 <가동범위 사
자신의 공이 임팩트 후 방향이 과도하게 훅이나 슬라이스가 많이 나온다면 임팩트 때 오른손 손목의 움직임을 체크해 봐야 한다. 오른손 손목이 미리 풀려서 뒤땅이나 탑핑이 많이 나는 골퍼들을 위해 스쿠핑 방지를 위한 교정 및 연습 방법을 알아보고 교정을 해보자. WORDS 조민근 양팔과 양손을 쭉 펴준 상태로 빈 스윙해 보기 아마추어 골퍼들의 경우. 스윙 시 몸통의 회전이 약기 때문에 몸통의 회전 대신 손목의 움직임으로 임팩트를 커버하려는 동작을 습관적으로 만든다. 임팩트 시 오른 손목이 미리 풀리지 않고 왼손 등으로 리드해서 공을 맞히면 공이 눌리는 듯이 맞으면서 정타율이 올라간다. 반대로 오른 손목이 공 뒤에서 미리 풀려버리게 된다면 뒤에서 걷어 맞으면서 뒤땅 또는 탑핑이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따라서 공을 임팩트 할 때는 공을 띄우기 위해 공을 뒤에서 걷어 올리는 느낌이 아니라, 손이 공보다 앞으로 가면서 손이 가는 길에 골프채 헤드가 자연스럽게 따라와서 공이 맞는 느낌으로 스윙해야 한다. 자, 그러면 이제 왼손 등이 잘 유지되는 연습 방법을 알아보자. 어드레스할 때 클럽을 잡지 않고 양손을 편 상태로 붙지는 않게 유지하면서 서로 맞대어보자.
춘천=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3 KLPGA투어 스물한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23’(총상금 17억 원, 우승상금 3억 6백만 원)이 24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77야드)에서 열린다. 허다빈(25, 한화큐셀)이 25일 9번 홀 (파4) 그린에서 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제주=지이코노미 김영식 기자 | 2022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가 오는 4일(목)부터 나흘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54야드(본선 6,684야드)]에서 열린다. 이승연(24)이 바람이 강하게 부는 상황에서 강력한 티샷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공은 어떻게 쉽게 띄워요? 띄우려고 하다가 망했어요.” 공을 띄우기 이전에 왜 띄우려고 하는지 물어보고 싶다. 라운드 중에는 상황에 맞게 플레이를 해야 한다. 굴려야 하는 상황인가 띄워야 하는 상황인가. 무조건 굴리는 것도, 무조건 띄우는 것도 정답은 아니다.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샷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된다. 띄우는 샷은 연습하지 않고 시도할 경우 실수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다 쉽게 띄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필드에서 정식 라운드를 하기 전에 파3 연습장에서 충분히 연습을 한 다음 정식 라운드르 해보자.
지이코노미 조도현 기자 | 낮은 스코어를 내기 위해서는 정확한 아이언 샷이 뒷받침 돼야 한다. 아이언 샷에 익숙하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내기는 힘들다. 아이언 샷은 거리보다 정확성이 우선이다. 그래서 거리를 세분해 그에 맞는 아이언으로 샷을 해야 한다. 투어 프로들은 몇 m 단위까지 정확하게 아이언 샷을 구사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는 그렇게 세밀하게 하기는 어렵다. 그래도 아이언 클럽별로 몇 m까지 일정하게 볼을 보낼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개 볼이 벙커에 들어가면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볼이 벙커에 있을 땐 “볼을 모래와 함께 쳐낸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클럽으로 모래를 먼저 친다는 것은 아는데, 클럽과 모래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고, 모래를 쳐내는 폭발이 볼을 어떻게 움직이게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하지만 벙커샷을 잘하는 선수들에게 물어보면 클럽에 모래를 치면 클럽헤드가 튀어 오른다고 표현한다. 올바른 벙커샷으로 규정하는 기본 개념 1. 모래를 “얇게 뜨는 샌드 슬라이스 샷(shallow sand slice shot)”이다. 2. “클럽헤드가 볼 아래 모래를 빨리 지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3. 모래를 얇게 떠냄으로써, 볼에 많은 백 스핀이 발생하고, 그린에 닿으면 바로 정지한다. “클럽헤드가 볼 아래 모래를 빨리 지나가야 하며”, 몸의 움직임은 크게 없다. 벙커를 탈출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 벙커에 볼이 들어갔다는 당황감이 벙커샷을 서두르게 하는 주된 이유이다. 벙커에 볼이 들어간 경우, 침착하고 주의 깊은 상황 파악이 우선이고, 그 다음 느린 템포의 샷이 유효하다. 벙커샷은 모래를 함께 떠 내야 한다거나, 모래를 폭발시키듯이 쳐내어
골프를 처음 시작해서 골프에 흥미를 느끼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볼을 갖고 하는 스포츠 중에서는 아마 경기장이 제일 넓고 볼은 제일 멀리 날아간다는 게 골프의 흥미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골프 클럽 중에 볼을 타격했을 때 가장 멀리 날아가는 드라이버는 모든 골퍼들에게 관심 대상이다. 최근에는 브라이언 디샘보 선수가 미국 PGA 투어에서 평균 비거리 1위를 기록하며 US오픈에서 우승을 했을 때 그가 어떻게 비거리를 늘렸는지, 어떤 클럽을 쓰는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브라이언 디샘보의 스승 마이크 샤이 코치는 골프를 더 잘 하고 싶고 스스로 공부하고 싶다면 골핑 머신책을 읽어 보라고 추천했다고 한다. 골핑 머신이라는 책에 핵심적인 부분 중에 오른손과 팔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플라잉 웨지 (Flying wedge : 오른 손등을 팔뚝 쪽으로 구부렸을 때 클럽 샤프트와 오른 팔뚝 사이에 형성되는 쐐기 모양의 각도를 의미)를 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백스윙 때 왼 손목의 코킹과 함께 이루어지는데 다운스윙 때 이 각이 유지되어 내려오는 모습이 마치 날아다니는 쐐기처럼 보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프로와 아마추어 스윙의 차이가 이 플라잉
김지현 프로는 대개 욕심내지 않고 페어웨이로 볼을 안전하게 보내서 다음 샷으로 승부를 보는 선택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는 볼이 페어웨이를 벗어나 카트도로 옆 내리막으로 갔다. 골프볼은 둥글기 때문에 어디로든 갈수 있다. 항상 똑바로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미스샷이 없다면 모든 골퍼들이 골프에 열광하지 않을 것이다. 미스샷은 늘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곳으로 볼이 날아갔다면 늘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한 게 바로 골프라는 운동이다. 이러한 마음은 다음 샷에도 영향을 미친다. 늘 똑바로 멀리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은 욕심이 가득한 상태이다. 욕심이 앞서 있어 미스샷이 난 이후에도 나도 모르게 화를 내버리고 만다. 화가 난 상태에서 다음 샷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 그 상황이 나무 밑이나 숲속으로 들어가서 그린으로 직접 공략하기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다면 아마 확률이 적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높은 확률대로 공략하고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프로라고 부른다. 프로들은 실수할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한다. 그 확률을 계산하려면 평정심이 필요하다. 평정심이 있으려면 늘 실수와 성공을 친구처럼 마음속에 가까이해야 한다. 불안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골프의 트렌드는 비거리이다. 비거리가 길면 다음 샷을 할 때 조금이라도 더 짧은 클럽으로 그린을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럽이 짧고 로프트 각도가 높아지면 좌우로 휘어지는 각도도 적어지고 다루기도 편해진다. 간 클럽에 비해 짧은 클럽은 클럽의 길이 때문에 방향도 쉬워지고 높은 로프트 각도 때문에 볼이 그린에 떨어지면 스핀이 걸리는 양이 많아져 떨어진 곳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짧은 클럽을 잡으면 유리해지기에 비거리에 열광한다. 프로 선수들이 스코어를 줄여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클럽인 웨지 클럽은 매우 중요한 클럽이다. 또한 볼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러 종류의 볼이 있지만 어떤 회사에서는 스핀을 강조한 광고를 내기도 한다. 최근 C사가 개발한 웨지는 클럽의 스핀량을 늘리기 위해 페이스에 그루브를 3개 더 늘려서 스핀량을 강조했다. 이렇게 스핀량에 용품 회사들이 심혈을 기울이는 가장 큰 이유는 그린의 경도 때문이다. 대개 명문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해본 골퍼들이라면 딱딱한 그린 때문에 스코어가 일반 골프장에 비해 5, 6타 정도 늘어난다는 사실에 공감할 것이다. 골프 대회 중에 메이저 대회들은 특히 딱딱한 그린과 빠른 스피드로
Half kneeling impact zone 이 운동은 골프 스윙을 할 때 임팩트 존에서의 스피드와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다. - 런지 자세에서 앞쪽 다리는 직각으로 굽혀 정강이뼈가 지면과 수직이 되게 하고 뒤쪽 다리는 수직으로 굽혀 무릎이 땅에 닿게 해준다. - 아령을 두 손으로 몸 앞에 잡고 팔은 너무 강하게 펴지 않고 살짝 굽혀준다. - 골프 스윙에서 테이크백을 할 때 그립 끝이 배꼽을 보며 회전하듯 아령이 배꼽 앞에 있다는 생각으로 회전해준다. 이때 앞으로 굽혀져 있는 왼쪽 다리는 축이 되므로 흔들리지 않게 고정해준다. -아령을 움직이는 것은 팔이나 손이 아니다. 반드시 아령은 몸이 움직일 때 따라오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진행한다. - 임팩트와 폴로 스루 동작처럼 힘차게 뒤쪽 다리의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동시에 왼쪽 등으로 빠르게 회전해주면서 동작한다. 이때 왼쪽 다리의 축이 흔들리지 않게 잘 고정해준다. 운동 빈도: 주 3회 또는 4회 운동 강도: 몸통이 운동 부하를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무게 선택, 어깨나 팔에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면 무리가 가는 것이다. 운동 횟수: 20~25회 세트 수: 3~5세트 세트 간 휴식 시간: 1분 *
G.ECONOMY 조도현 기자 | 공을 정확하게 그린에 올리는 것은 스코어를 줄이는 데 아주 중요하다. 영어로는 그린즈 인 레귤레이션(Greens in Regulation) 또는 레귤레이션 온(Regulation on)이라고 한다. 흔히 파온(Par on)이라고 하지만 잘못된 용어다. 아마추어 골프들은 공을 그린에 정확하게 올리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초보 골퍼들은 흔히 온냉탕을 오간다. 그린 주변에서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그린 주변을 왔다갔다 하는 것을 비유한 표현이다. 그렇게 되면 스코어는 순식간에 늘어난다. 그래서 공을 그린에 정확하게 올리는 기술이 중요한 것이다. 공을 그린에 정확하게 올리는 선수들의 스윙을 주의 깊게 살펴 보자. 특히 어드레스와 임팩트 자세를 눈여겨 보자. 최혜용 프로의 임팩트 자세를 보면 머리나 상체, 손과 클럽의 위치가 몸의 중심에 있다는 점이다. 폴로스루 자세에선 무게 중심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된다. 양손과 클럽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교차돼 모멘텀(Momentum : 물체가 한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변동 하려는 경향)이 진행 중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질량과 가속도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다. 힘의 전달이
G.ECONOMY 조도현 기자 | 골프에서 힘을 잘 활용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힘은 좋은 데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공을 멀리 보내지 못한다. 체격이 아주 큰 사람이 생각보다 공을 멀리 쳐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힘을 쓸 줄 모르기 때문이다. 골퍼들의 스윙 스타일을 히터(Hitter)와 스윙어(Swinger),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히터는 힘을 써서 공을 때리는 타입이라면 스윙어는 힘을 잘 이용해 공을 치는 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흔히 힘으로 공을 친다고 하는 골퍼들이 히터다. 힘만 믿고 덤벼드는 스타일에 가깝다. 이런 골퍼들은 도끼로 장작을 패듯 스윙을 한다. 반면 스윙어는 힘을 활용할 줄 안다. 구심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덩치가 작으면서도 공을 멀리 보낼 수 있는 것도 그만큼 힘을 활용할 줄 알기 때문이다. 이런 스타일의 골퍼들은 스윙이 아주 부드럽다. 구심력을 이용한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중심축(Pivot : 회전하는 물체의 균형을 잡아 주는 축)이다. 그 다음이 팔의 사용이다 . 박정민 프로의 임팩트 자세는 모멘텀(Momentum : 물체가 한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힘 또는 탄력, 경향)이 진행 중이
G.ECONOMY 조도현 기자 | 티잉구역(Teeing Area)은 아주 특별한 구역이다. 골프규칙에 보면 티잉구역은 일반구역과 4개의 특정구역으로 나뉜다. 그 네 가지 특정구역은 바로 티잉구역, 벙커, 페널티구역, 퍼팅그린이다. 이를 제외한 코스의 구역이 바로 일반구역이다. 특히 티잉구역은 다른 모든 구역과 달리 공 위치와 높이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뚜렷이 구별된다. 티잉구역 안에선 어느 곳에 공을 놓고 치든 자유다. 골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또 티를 꽂고 쳐도 되고 꽂지 않고 쳐도 된다. 또 티를 높게 꽂든 낮게 꽂든 그것 역시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된다. 탄도가 낮아서 걱정이라면 좀 높게 꽂으면 되고 너무 높게 떠서 불안하다면 티를 낮게 꽂으면 된다. 또 홀 생김새에 따라 티잉구역 오른쪽에서 칠 것인지 왼쪽에서 칠 것인지도 선택하면 된다. 그게 티잉구역이다. Luiza ALTMANN 선수의 임팩트 자세를 보면 티를 조금 높게 꽂아 탄도를 높게 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임팩트 자세에서 머리 위치는 공보다 약간 뒤쪽에 있고 오른쪽 손목은 먼저 풀어져 있다. 폴로스루 자세에선 머리와 상체가 공보다 뒤쪽에 있다. 마치 휘어진
G.ECONOMY 조도현 기자 | 라운드를 하다보면 공이 깊은 러프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공이 깊은 러프에 있을 땐 쳐내기가 쉽지 않다. 무엇보다 평소 깊은 러프에서 공을 쳐내는 연습을 거의 못하기 때문이다. 일반 연습장에선 그게 불가능하다. 아주 드물긴 하지만 천연잔디나 러프에서 연습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가능하다면 그런 곳을 찾아 연습을 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된다. TV로 대회 중계방송을 보면 투어 프로들이 깊은 러프에 있는 공을 멋지게 쳐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전문가들이다. 전문가답게 쳐내는 것이다. 그러나 대개 아마추어 골퍼들은 깊은 러프에 공이 있으면 클럽헤드의 로프트를 세워 힘껏 찍어치려고 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실수가 나오기도 한다. 골프 기술의 가장 첫 번째는 모양이 아닌 성질을 바꿔라는 것이다. 성질이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성질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골프클럽과 몸을 연결해 주는 그립을 어떻게 잡느냐다. 깊은 러프에 있는 공을 쳐내려면 무엇보다 공의 탄도를 높일 수 있는 로프트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클럽헤드 페이스를 스퀘어로 놓는다. 클럽헤드
(사진 : 조도현 기자)
(사진 : 조도현 기자)
[G-ECONOMY 조도현 기자] 그립은 플레이를 할 때 구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때문에 꾸준히 생각하고 연습해야 하는 기초 중 한가지이다. 그립은 처음에 배울 때 잘못 배우게 되면 나중에 고치기 어렵다. 따라서 처음부터 본인에게 잘 맞는 편한 그립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그립의 종류에는 오버래핑, 인터로킹, 베이스볼 그립으로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그립을 잡는 방법 외에도 전체적인 스윙이나 구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뉴트럴그립, 스트롱그립, 위크그립 유형으로 나누기도 한다. 이번 호에선 어떻게 본인에게 맞는 그립을 체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사진 : 조도현 기자)
[G-ECONOMY 조도현 기자] 치킨윙이란 골프 스윙을 하는데 팔의 회전이 바르게 되지 않아 팔에 힘이 들어가 왼쪽팔을 당기는 것을 말한다. 골프는 힘을 빼고 쳐줘야 좋다. ‘힘 빼는 데만 3년 걸린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말같이 힘을 빼기가 쉽지 않다는 게 문제다. 그만큼 처음부터 골프를 어떻게 배우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무조건 볼을 강하게 치기 위해서 그립을 꽉 쥐거나 어깨가 움츠러든 상태에서 스윙을 하게되면 치킨윙 현상이 생긴다. 주로 임팩트와 폴로스루에서 나오는 동작이다. 한마디로 골프 치킨윙은, 임팩트에서 폴로스루때 바로 팔꿈치가 접혀 들어가면서 스윙궤도를 급격하게 변화시켜 팔을 당기는 것을 말한다. 옆면에서 보면 폴로스루 때 팔꿈치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자세는 폴로스루 때 옆에서 보면 클럽페이스가 먼저 나온다. (사진 : 조도현 기자)
[G-ECONOMY 조도현 기자] 생크(Shank)는 골퍼를 당황스럽게 한다. 오죽하면 최악의 미스 샷(Miss Shot)이라고 할까. 문제는 생크가 한번 나오면 쉽게 고칠 수 없다는 점이다. 다음 샷에도 영향을 미친다. 심할 경우엔 샷에 자신감을 잃고 라운드 내내 헤맬 수 있어 아마추어 골퍼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생크는 공이 클럽헤드 페이스 중앙이 아닌 샤프트와의 접합부분인 넥(Neck) 쪽에 맞아 제대로 날아가지 않고 오른쪽으로 급격하게 휘어져 날아가는 것을 말한다. 슬라이스(Slice)는 공이 한동안 일직선 으로 날아가다 오른쪽으로 급격하게 휘는 구질이다. 반면 생크는 임팩트 직후 곧바로 휘어진다. 목표방향으로 공이 날아가는 게 아니고 대개는 골퍼의 정면 또는 45도 안팎 방향으로 날아간다. 동반자의 샷을 보려고 정면에 무심코 서 있다가 생크가 나면 크게 다칠 수도 있다. 때문에 생크가 자주 나는 골퍼가 샷을 할 때는 절대 정면에 서 있어선 안된다. 반드시 골퍼의 뒤쪽에 있어야 한다. 생크는 샤프트가 긴 클럽보다는 짧은 클럽에서 발생하기 쉽다. 대개는 그린에 공을 올리는 어프로치샷을 할 때 나온다. 생크가 나오면 불안해지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 그래
[G-ECONOMY 조도현 기자] = 아이언을 어떻게 좀 더 쉽게 칠 수 있는지 류세비 는 연습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알아보자. 아이언을 칠 때 일반 골퍼들은 거리에 대해 너무 집착하고 볼을 힘으로 멀리 치려고 한다. 하지만 류세비의 연습장면을 보면 7번 아이언으로 120m 를 보내려고 하면 110m를 친다는 느낌으로 가볍 고 편안하게 스윙 연습을 한다. 아이언을 연습할 때 아마추어는 힘으로 거리를 멀리 내려고 집착해 테이크 백을 할 때 손목을 써서 가파르게 스윙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연습을 할 때 오버스윙을 하지않도록 스윙의 톱 을 잡고 가볍게 스윙 연습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럼 류세비의 아이언 샷을 보자. (사진 = 조도현 기자)
[G-ECONOMY 조도현 기자] = 아이언을 어떻게 좀 더 쉽게 칠 수 있는지 류세비 는 연습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알아보자. 아이언을 칠 때 일반 골퍼들은 거리에 대해 너무 집착하고 볼을 힘으로 멀리 치려고 한다. 하지만 류세비의 연습장면을 보면 7번 아이언으로 120m 를 보내려고 하면 110m를 친다는 느낌으로 가볍 고 편안하게 스윙 연습을 한다. 아이언을 연습할 때 아마추어는 힘으로 거리를 멀리 내려고 집착해 테이크 백을 할 때 손목을 써서 가파르게 스윙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연습을 할 때 오버스윙을 하지않도록 스윙의 톱 을 잡고 가볍게 스윙 연습을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럼 류세비의 아이언 샷을 보자. (사진 = 조도현 기자)
[G-ECONOMY 조도현 기자] = 골프는 흔히 멘탈 게임(Mental Game)이라고 한다. 정신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골프에서 멘탈은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 이다. 프로 선수들은 꾸준히 라운드와 샷 연습, 그리고 시합을 자주 하기 때문에 심리 안정을 위해 독서도 하고 상담을 받기도 한다. 타이거 우즈 같은 유명 선수들은 심리 치료사가 동반하기도 한다. 골프 경기를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실수는 한다. 그러나 그 실수를 줄이는 게 관건이다. 실수가 잦으면 경기 결과는 보나마나다.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자신의 기량을 한껏 발휘해야 한다. 그래서 루틴(Routine)이 필요하다. 루틴이란 최고의 샷과 성적을 발휘하기 위해서 샷을 하기 전이나 후에 실시하는 반복 그리고 일정한 동작, 심리적 패턴을 의미한다. 자신만의 루틴을 사용하여 실수를 줄이고 집중력을 유지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 루틴은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낯선 환경에서도 늘 연습장에서 연습해왔던 것처럼 기량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타이거 우즈는 루틴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루틴을 절대 바꾸지 않으며, 항상 같은 속도로 루틴을 진행하
[G-ECONOMY 조도현 기자] = 골프는 흔히 멘탈 게임(Mental Game)이라고 한다. 정신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얘기다. 골프에서 멘탈은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 이다. 프로 선수들은 꾸준히 라운드와 샷 연습, 그리고 시합을 자주 하기 때문에 심리 안정을 위해 독서도 하고 상담을 받기도 한다. 타이거 우즈 같은 유명 선수들은 심리 치료사가 동반하기도 한다. 골프 경기를 하면서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실수는 한다. 그러나 그 실수를 줄이는 게 관건이다. 실수가 잦으면 경기 결과는 보나마나다.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자신의 기량을 한껏 발휘해야 한다. 그래서 루틴(Routine)이 필요하다. 루틴이란 최고의 샷과 성적을 발휘하기 위해서 샷을 하기 전이나 후에 실시하는 반복 그리고 일정한 동작, 심리적 패턴을 의미한다. 자신만의 루틴을 사용하여 실수를 줄이고 집중력을 유지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 루틴은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낯선 환경에서도 늘 연습장에서 연습해왔던 것처럼 기량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타이거 우즈는 루틴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나는 루틴을 절대 바꾸지 않으며, 항상 같은 속도로 루틴을 진행하
(편집자 주) 손별 프로는 2009년 KLPGA에 입회해 2014년까지 KLPGA 드림투어와 점프투어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2012년 대학연맹 개인전에서 2위, 그해 무안CC 드림투어와 강산투어에서 3위를 하는 등 상위권 성적을 올린 바 있습니다. 잭 니클라우스 아카데미 월드컵경기장 프로로 활동했고 레이크 골프아카데미 소속 프로와 프리랜서로 활동 중입니다. 손별 프로의 레슨을 통해 자신의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시면 골프에 더 흥미를 느끼고 실력도 향상될 것입니다. - 어프로치의 기본을 체크해보자(2) 골프의 기본은 어드레스라고 할 수 있다. 그린 주변에서 온탕, 냉탕이 지겹다면 어드레스부터 점검해보자. 어드레스의 좋은 예를 참고로 자신의 어드레스를 점검해 보자. CHAPTER 4. 공과의 간격 1. 공과 간격이 멀 때공과 간격이 멀다는 것은 몸통과 팔의 간격이 멀어졌다는 것이다. 몸에서 팔이 멀어지면 몸통과 함께 움직이는 움직임보단 팔만 따로 움직이는 움직임이 더 많이 나오게 된다. 팔만 움직이는 궤도는 일정한 궤도보단 흔들리는 궤도로 나오게 된다. 궤도가 흔들린다면 방향성이 일정하지 않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팔만 움직이는 동작은 최소화해줄수록 좋다. 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