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3월 29일 지역 청년층의 공단 ESG경영 참여 및 자문활동을 위한 ‘D-ECO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D-ECO 청년자문단(이하 청년자문단)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공단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경영참여 및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자문단 위촉장 수여식, 공단 소개, 환경기초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또한, 조별간담회를 통해 청년자문단 활동계획 및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이들은 ESG경영을 중심으로 ▲(Environment) 환경이슈 및 공단 新비전(ESG경영) 홍보활동 ▲(Social)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Governance) 공단 경영전략 분석을 통한 ESG경영 참여 및 자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지역청년층의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청년자문단에게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29일 대구 동구 케이메디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대강당에서 ‘디지털헬스케어-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미래’를 주제로 ‘제4회 K-MEDI hub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치료제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산·학·연·병 전문가가 참석해 강연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그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여주던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 최연숙 의원(국민의당 사무총장), 백종헌 의원(부산 금정구)이 축사를 진행하였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하여 4회째를 맞은 리더스포럼은 디지털헬스케어와 케이메디허브의 나가야할 방향을 제안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포럼 연사로는 초기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투자 회사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의 최윤섭 대표가 참석했다. 강연에서 최대표는 디지털 치료제가 해외제품은 인허가를 받은 예시가 있지만 아직 국내제품은 인허가를 받은 곳이 없어, 초기장벽이 높을 수 있지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시는 대구관광협회와 함께 대구·경북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관광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2022 제2기 대구·경북 청년여행작가캠퍼스: 여행스케치 청연’* 교육을 실시한다. * 여행스케치 청연이란? : 2021년 대구·경북 청년여행작가캠퍼스 교육컨셉으로 ‘청연’은 ‘맑고 깨끗한 인연’의 의미며, 청년이란 단어를 읽을 때의 또다른 발음을 지칭함 여행을 좋아하는 대구·경북 거주 및 주소지를 둔 청년(만19세∼39세)을 대상으로 청년여행작가 교육을 3월 25일(금)부터 4월 19일(화) 16시까지 온라인접수(https://naver.me/5JPI59hz)로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 교육 상담 문의처 : 1899-7083, 053-355-4530(청년여행작가캠퍼스 사무국) 여행작가 양성교육은 4월 28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13주간,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문화예술 및 관광의 이해, 영상 및 사진의 이해, 여행 글쓰기 기술, 사진 및 영상 기법, 출판원고 첨삭지도, 대구·경북 관광지 현장 실습탐방 3회, 낭독 북콘서트 등으로 구성되며 문화관광전문가와 함께 진행된다. 본 교육과정을 이수한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6주간 관내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백신을 일제히 접종한다. ‘일제접종’은 가축사육 농가에서 소․염소에 대해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하도록 특정 시기(상반기 4월, 하반기 10월)를 정해 연 2회로 정례화해 전국적으로 일제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 돼지 사육 농가는 농장별 여건에 맞는 자체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이번 일제접종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농가에서 자체 접종 시기에 맞춰 연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음(8농가 8천여두) 올해 상반기에는 소․염소 사육 농가 554호의 14,251마리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 접종계획 : 소 478호 12,829마리, 염소 76호 1,422마리 소규모 농가(소 50마리, 염소 300마리 미만 사육)는 구‧군 공수의사를 통해 접종과 포획(염소만 해당)을 지원하며, 전업규모 농가는 자가접종으로 실시한다. ※ 50마리 미만의 소, 염소(사육규모 무관) 사육 농가에는 구‧군에서 관급으로 일괄 구입한 백신을 무상 공급, 전업규모 농가는 직접 축협동물병원에서 보조사업을 통해 구매(보조 50%, 자부담 50%) 대구시는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는 6월1일에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 시장은 30일 오전 10시30분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트 코로나와 새 정부가 출범하는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대구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드리는 것이 대구를 위한 길이라 생각했다"면서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권 시장은 지난 8년간의 재임 기간을 돌아보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 대구시청 신청사 부지 선정 등을 언급한 뒤 "미래를 향한 초석은 어느 정도 다져 놓았다고 생각하며 대구시장으로서의 저의 소명과 역할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은 과제는 다음 시장이 완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다음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야 하고 이를 통해 대구 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 능력과 자질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향후 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분간 쉬고 싶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계획이 없다"고 답하고 추가적인 질의응답은 거부했다. 권 시장은 전날 서울에서 국민의힘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 뒤 당 지도부 및 지역 국회의원, 윤석열 대통령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시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벤처투자사 겸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Plug and Play와 3월 30일(수) 11시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lug and Play는 페이팔, 드롭박스, 렌딩클럽 등 29개의 유니콘 기업을 포함해 1,600개 이상의 기업을 발굴 및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이다. 또한 최근에는 벤츠, 페이스북 등 글로벌 대기업들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60개 이상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혁신 플랫폼이기도 하다. ※ 유니콘 기업 :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원)가 넘는 비상장 벤처창업기업 지난 2020년 1월 대구시는 Plug and Play와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대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스마트시티 분야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작년 12월 공식출범한 Plug and Play 한국법인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협약은 지난 협약의 후속적 성격으로, 양 기관은 ▲ 대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 ▲ 지역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환경공단은 3월 29일 지역 청년층의 공단 ESG경영 참여 및 자문활동을 위한 ‘D-ECO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D-ECO 청년자문단은 대구・경북 소재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공단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 경영참여 및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자문단 위촉장 수여식, 공단 소개, 환경기초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또한, 조별간담회를 통해 청년자문단 활동계획 및 각오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이들은 ESG경영을 중심으로 ▲(Environment) 환경이슈 및 공단 新비전(ESG경영) 홍보활동 ▲(Social)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Governance) 공단 경영전략 분석을 통한 ESG경영 참여 및 자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지역청년층의 신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경기초시설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청년자문단에게도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29일 대구 동구 케이메디허브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대강당에서 ‘디지털헬스케어-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의 미래’를 주제로 ‘제4회 K-MEDI hub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디지털 치료제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산·학·연·병 전문가가 참석해 강연하고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그간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여주던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 최연숙 의원(국민의당 사무총장), 백종헌 의원(부산 금정구)이 축사를 진행했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하여 4회째를 맞은 리더스포럼은 디지털헬스케어와 케이메디허브의 나가야할 방향을 제안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의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 연사로는 초기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투자 회사 ‘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DHP)’의 최윤섭 대표가 참석했다. 강연에서 최대표는 디지털 치료제가 해외제품은 인허가를 받은 예시가 있지만 아직 국내제품은 인허가를 받은 곳이 없어, 초기장벽이 높을 수 있지만 새로운 판로를 개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이 3월 30일 울진 산불 피해 지원 성금으로 5백만원을 기탁했다. 공단은 사상 초유의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사내 봉사단체인 사랑나눔봉사단을 통해 성금을 모았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3월 초 열흘에 걸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울진 이재민들의 구호, 생활안정 및 피해복구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이번 산불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앞장서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설공단 사랑나눔봉사단은 긴급구호, 단체헌혈,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시급하게 해결되어야 할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우리지역 도로명에 대해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도로명 유래 웹툰 ‘만화로 보는 대구의 도로명3’를 제작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연재한다. 대구시는 2020년부터 시민에게 우리지역 도로명의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정감 있는 만화 캐릭터로 대구 도로명(당산로 등 20편) 유래를 알기 쉽게 만화로 소개하면서 도로명에 담긴 역사, 지역적 특성에 먹거리・볼거리를 섞어 시민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제작・연재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제작되는 10편(동성로 외)의 도로명 웹툰은 대구 최대 번화가 겸 랜드마크인 동성로, 고려 왕건의 일화에서 유래된 팔공로와 반야월로, 삼국시대 대노원 터의 이름에서 유래한 원대로, 조선시대 두사충과 관련된 지명인 대명로, 마을이 학의 날개를 닮아 이를 반영한 학정로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이처럼 대구의 도로명에 얽힌 문화, 역사, 인물 등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알려나갈 수 있게 웹툰의 내용을 알차게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동감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형식으로 도로명 유래를 접할 수 있도록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시 대표홈페이지에서 해외 자매우호도시의 홍보영상으로 각 도시를 소개하는 ‘대구시 자매·우호협력도시 웹영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영상전은 ’20년 12월부터 ’22년 1월까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열렸던 ‘위드코로나 자매·우호협력도시 릴레이 웹사진전’의 후속으로 추진된다. 영상전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수년간 상호 방문과 만남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자매우호도시를 알리고 도시 간 교류를 지속해 가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해외도시를 여행하는 느낌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영상을 통한 자매우호도시 여행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대구시 자매우호도시들에서도 대구시 홍보영상을 소개한다. 상대도시의 홈페이지나 사회관계망서비스(이하 SNS)에 대구시가 제작한 외국어 홍보영상을 게시한다. 대구시의 제안으로 영상을 통한 도시 홍보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도시 간 협력을 통한 비대면 국제교류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영상을 통해서 대구시민들께서 해외 자매우호도시의 다채로운 모습을 즐기시기를 바라며, 또한 자매우호도시의 많은 분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3월 30일 17시부터 20시까지 2.28기념 중앙공원과 동성로 및 달서구 광장코아 일대, 학교주변 등지에서 대구지역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쉼터 등 18개 청소년 유관기관(90여 명)과 함께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및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노래방, PC방 등이 밀집한 지역과 학교, 학원가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신․변종 유해업소(룸카페, 리얼돌체험방 등) 및 유해약물(술, 담배 등)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자는 거리캠페인과 가출 위험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으로의 복귀를 돕거나,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쉼터 등 보호시설로 연계해 가정과 학교·사회로부터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거리상담을 동시에 진행한다.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은 30일 오후 5시부터 중구 동성로, 서구 비산네거리, 수성구 경신고-대구여고 일대, 달서구 광장코아 일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 및 학교주변에서 대구YWCA를 비롯해 대구YMCA, 대구흥사단, 한국청소년지도자협회,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패트롤맘대구지부,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위반행위 후 법령 개정으로 제재처분의 기준이 완화된 경우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행정기본법’에 따라 처분 시의 변경된 법령을 적용해야 한다는 대구시 행정심판위원회의 재결이 나왔다. 대구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지난 28일 2022년 제3회 행정심판위원회를 열고 청구인 A씨가 B구청을 상대로 낸 ‘감염병예방법 위반 운영중단 10일 처분 취소 청구’에 대해 B구청의 운영중단 처분이 위법하다며 청구인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청구인 A씨는 지난 1월에 5명부터의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위반해 영업하다가 단속됐으며, B구청은 이러한 사항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지난 2월에 A씨 영업소에 대해 운영중단 10일의 행정처분을 내린 바 있다. 이에 대해 대구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청구인 A씨가 위반한 당시 행정제재 처분은 운영중단 10일이었지만 B구청의 처분 시에는 법령 개정으로 경고로 완화돼 ‘행정기본법’제14조 제3항 단서의 ‘법령을 위반한 행위 후 법령의 변경으로 제재처분 기준이 가벼워진 경우로, 해당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변경된 법령을 적용한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벤처투자사 겸 창업기업 육성기관인 Plug and Play와 3월 30일(수) 11시 대구시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lug and Play는 페이팔, 드롭박스, 렌딩클럽 등 29개의 유니콘 기업을 포함해 1,600개 이상의 기업을 발굴 및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이다. 또한 최근에는 벤츠, 페이스북 등 글로벌 대기업들과 함께 세계 각지에서 60개 이상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혁신 플랫폼이기도 하다. ※ 유니콘 기업 :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원)가 넘는 비상장 벤처창업기업 지난 2020년 1월 대구시는 Plug and Play와 미국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대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스마트시티 분야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작년 12월 공식출범한 Plug and Play 한국법인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잠시 중단됐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협약은 지난 협약의 후속적 성격으로, 양 기관은 ▲ 대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협력 프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경찰서·지자체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관내 유치원 3개원(차량 6대) 및 학원 4개원(차량 16대)을 대상으로 ▲차량구조 변경 ▲안전장치(하차확인장치, 안전띠 등)의 적정 설치 및 정상 작동 여부 등이 차량이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및 종합보험 가입 여부, ▲안전운행기록 작성 및 안전교육 이수 등의 도로교통법을 준수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아울러, 점검 결과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시정명령을, 차량구조장치 안전기준이 부적합한 경우에는 정비명령을 내리는 등 안전한 통학버스를 운행하도록 지도한다. 정병우 교육장은 “유치원 학원 운영자들이 안전장치를 갖추고 안전 규정을 준수하며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초중학교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의 이중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2학년도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한다. 이중언어교실은 총 30개교(초28교, 중2교)에서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의 언어를 방과후학교 과정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의 수강료는 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한다. 시교육청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다문화학생이 재학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이중언어교실 운영학교로 선정하고, 학생들의 수요가 많은 학교에는 추가 강좌를 개설하여 총 30개교 36개강좌를 지원한다. 또한, 이중언어교실 운영을 위해 총 1억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학교당 400만원을 지원하고, 운영학교에서는 학교장 면접을 통해 해당국 출신의 이중언어강사를 직접 채용한다. 이중언어교실은 다문화학생과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주중 또는 토요일) 주당 3시간씩 10개월간 운영된다. 아울러, 이중언어교실 운영 학교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도 인근 거점 학교에서 운영하는 이중언어교실에 희망 학생들이 참가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 기회를 넓혔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이중언어교실 운영과 함께 학생들의 이중언어능력을 길러주기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학교공간혁신사업(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상원고에 대구 최초로 모듈러 교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공간혁신사업 시에는 임시 컨테이너 교실을 설치하여 운영하였으나, 컨테이너는 높이가 낮아 답답하고 단열과 소음에 취약하다는 학생들 민원이 많았다. 대구시교육청은 상원고 학교공간혁신사업에 일반 학교 건물 수준의 성능(내진·내화·피난·단열·환기·채광 등)을 갖춘 모듈러 교사동으로 설치하여 공사로 인한 수업 방해가 없는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모듈러 교실은 내진 1등급 적용과 교실 내 공기순환기·천정형 냉난방기를 설치하였고, 자동화재탐지시설 및 옥내 소화전 설비 등 소방시설도 일반 교사동과 똑같은 수준으로 구축되어 학생 및 교사들의 반응도 매우 좋다고 대구시교육청은 밝혔다. 2022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2년간 사용될 상원고 모듈러 교사는 전체 42실 규모로 공장에서 제작한 후 학교 현장에서 바로 결합하여 이용하고, 2년 후에는 해체하여 다른 학교 등으로 옮겨 설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장래 학생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학교에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변화하는 국내․외 관광 환경과 세계적 관광트렌드에 대응하고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관광산업 회복과 함께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관광개발 전략을 담은 ‘제7차 대구권 관광개발계획’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이번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 제49조에 따라 향후 5년간(2022년 ~2026년) 관광개발 기본방향 및 실행전략 등을 담은 법정계획으로 제6차 관광개발계획의 기간(2017년~2021년) 만료에 따라 수립했다. 제7차 관광개발계획은 자연친화 관광개발을 통한 친환경 생태관광, 도시관광 연계를 통한 관광경쟁력 제고, 디지털 콘텐츠 육성을 통한 관광콘텐츠 고도화, 미래관광인력 양성 및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개발 방향으로 설정했다. 또한, 이전 관광개발계획과 달리 관광객 중심에서 벗어나 관광객과 시민이 아울러 관광개발의 수혜자로 확장하고, 8개 구․군 및 대구시 관광 관련부서가 함께 연계·협력할 수 있는 사업과 실행가능성이 높은 사업들을 모색해 글로벌 관광도시 위상을 확립하고 우수한 내륙관광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매력적인 에코 관광도시, ▲역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 ‘다소곳(다함께 소통하는 곳)’이 29일 오전 대구·경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누적 방문자 수 1천만 명을 돌파했다. 블로그 ‘다소곳’은 구의 주요 정책과 생생한 축제·행사 현장은 물론 다양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개설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다. 개설 이후 매월 30건 이상의 꾸준한 포스팅을 통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불러 모아 누적 방문자 수 1천만 명(연평균 100만 명)을 넘어서게 됐다. 특히 대구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이후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피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코로나 19 관련 정보 콘텐츠를 알기 쉽게 제작·제공하여 이용자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댓글, 쪽지 등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민원·질의에 응대한 것이 블로그 방문자 수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해피니스 홍보단 운영을 통해 정책 수혜자의 시각이 반영된 ‘청년을 위한 쉼터-수성구청년센터’, ‘생태휴식공간으로 새 단장한 대덕지 나들이’ 등 주민참여형 콘텐츠를 활성화했다. 주민이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수성구 미래 보육정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수미창조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3명의 유아교육과 전문교수와 관계기관 전문가 4명이 참석해 ‘수성구형 어린이집 구축을 위한 발전방향 모색’, ‘온동네 촘촘 돌봄서비스 구축’ 그리고 올 하반기 수성구 시지동에 개소를 앞두고 있는 ‘수성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중점적 역할 방안’ 에 대해 논의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보육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수성구에 적합한 중·단기적 보육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부모들이 원하는 보육환경 조성과 인프라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미창조(壽未創朝) 포럼은 ‘수성구의 미래를 창조하는 포럼’이라는 의미로, 현안에 대한 전문가, 주민 등의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2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억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수성구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기관과 협약을 통해 융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수성구에서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대출이자 중 1.5%를 3년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수성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휴∙폐업 중이거나 일부업종(유흥업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업체당 5천만 원 이내로 운영자금 대출이 가능하며, 자금상환은 3년 거치 2년 분할상환하거나 일시상환 할 수 있다. 대출을 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범어동지점을 통해 보증을 받고, 대구은행 수성구청지점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 한편, 수성구는 2019년부터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시행해현재까지 100억 원의 대출을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지속경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이 경영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이 소상공인들의 유동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청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식사 문화를 개선하여 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지역 내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 2,143개소 중 10.7%인 230개소를 ‘코로나19 안심식당’으로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구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 5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데에 이어 지난해에는 180개소까지 확대 지정해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과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음식점 50개소를 추가로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전체 음식점 대비 10.7%인 230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출입구에는 지정표지판을 부착하고, 위생 수저집, 집게, 국자, 체온계 등 식사 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안심식당의 위치와 기본정보는 카카오맵, T-맵, 네이버, 한식포털 등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안심식당에 대하여는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남구가족센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생활 비율이 감소함에 따라 3월부터 10월까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에코 남구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코 남구 스탬프 투어’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일상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내 가족을 대상으로 친환경을 주제로 한 스탬프 투어로, 평소 함께하기 어려운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이는 기회를 제공하여 코로나19 속에서도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도모하며 각 가정 및 야외의 공간에서 우리 동네 환경 지킴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공되는 활동에는 ▲3월 친환경 텃밭 만들기 ▲4월 우리동네 줍깅 캠페인 ▲5월 녹색학습원 자율체험 ▲6월 분리수거 및 리사이클링 챌린지 ▲7월 그린비트 담기 ▲8월 천연 바디바 및 설거지 비누만들기 ▲9월 비대면 걷기 챌린지 ▲10월 환경사랑 백일장 대회가 있다. 스탬프 투어는 3월부터 10월까지 참여자 상시 모집하며 문의는 대구남구가족센터으로 하면 된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3월 29일 오후 3시, "청년문화와 기술의 융합 놀이터, 경북대 혁신타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청년놀이터'개소식을 열었다. 청년놀이터는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2월 조성되었으며, 지난 1월 개최된 청년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한 30팀이 4월부터 입주하여, 실제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회의 공간 제공과 맞춤형 창업 멘토링, 홍보·마케팅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1층에는 상생협력상가 및 커뮤니티 공간, 2층은 비즈니스 센터 및 미팅 공간, 3, 4층은 코워킹 전용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청년놀이터 건물 뒤편에 3층 규모의 코워킹 신축 공간이 조성되면 북구 거점 4개 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업으로 더 많은 청년들에게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개소식에는 산격3동 주민협의체,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과 입주하게 될 청년 사업가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고 사업 경과보고, 개소사 및 축사, 경진대회 수상팀의 사업아이템 영상 시청과 시상, 테이프 컷팅, 내부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놀이터에서 창업의 첫걸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서구청은 한국에너지재단과 2022년 3월 28일(월) 15:00 구청 회의실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과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에너지재단이 추진하는 에너지 복지 사업의 일환인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과 서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인 공동사업을 동시 추진하여 국민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저소득가구 등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서구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0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창호, 선풍기 등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 외에도 대상 가구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는 도배, 장판 등의 품목 또한 공동사업을 통해 지원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한국에너지재단과 상생 협력을 통해 폭염·혹한에 누구보다 취약한 에너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서구 관내 지역주민을 발굴하는 동시에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추진하여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9일 구청 5층 회의실에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고자‘지역상품 우선구매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금년도 부서별 예산집행 시 지역 업체 발주 및 지역상품 우선구매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구매율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지난해 12월 13일'대구광역시달서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공공기관이 먼저 솔선수범해 지역 업체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를 마련하고, 그동안 구가 추진해온 지역 우선 구매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달서구청이 발주한 공사·용역·물품구매 수의계약 및 관급자재 구매 2천687건 중 지역 업체와 우선 구매한 계약은 2천206건으로 82.1%에 달하기도 했다. 또한, 2021년 대구시-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금액이 2020년 13,534억원에서 2021년 18,445억원으로 36% 이상 증가해 대구시 구․군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상생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2년도 대구광역시 동구 부모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급식, 위생, 건강 및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컨설팅을 제공해 보육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지원자격은 부모의 경우 양육경험이 있으며, 현재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영유아를 둔 부모이며, 현재 동구 관할 어린이집을 이용하면서 동구에 주소를 둔 부모가 지원할 수 있다. 보육전문가는 보육교사 1급 자격 소지자로 보육현장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 또는 전직 육아종합지원센터 전문요원 또는 컨설턴트로 경력이 1년 이상이 자가 지원할 수 있다. 또 영유아 보육 관련학과 대학(교) 전임강사 이상도 지원할 수 있다. 단, 현직 어린이집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근무자는 제외된다. 보건전문가는 근무경력 3년 이상인 영양사, 간호사, 의사, 보건 관련학과 대학(교) 전임강사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은 부모 3명, 보육 및 보건전문가 3명 등 총 6명이며, 접수는 오는 3월31일부터 4월4일까지 참여 신청서, 자기소개서, 경력 및 재직증명서, 자격증 사본 등을 e메일 또는 대구동구육아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하 ‘대구TP’)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확대를 위해 ‘2022년 지역수출기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세계 각국은 국민의 안전과 산업보호를 위해 표준, 기술규정 등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을 경쟁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세계무역기구(WTO)에 통보되는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여건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확대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요구 기업경쟁력과 대외 신인도를 향상시켜오고 있다. 지난해 ‘지역수출기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29개 사가 37개의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종류별로는 CE(유럽공동체마크)가 10개로 가장 많았으며, FDA(미국식품의약품국) 6개, Oeko-Tex(유럽섬유환경인증) 5개, GRS(국제재생섬유친환경인증) 3개 등이 있다. 또한, 해외규격인증획득에 참여한 수혜기업의 수출액도 크게 증가했다. 29개 사의 수출액이 전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확대를 위해 ‘2022년 지역수출기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세계 각국은 국민의 안전과 산업보호를 위해 표준, 기술규정 등 무역기술장벽(Technical Barriers to Trade)을 경쟁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세계무역기구(WTO)에 통보되는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여건은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확대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요구 기업경쟁력과 대외 신인도를 향상시켜오고 있다. 지난해 ‘지역수출기업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29개 사가 37개의 해외규격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 종류별로는 CE(유럽공동체마크)가 10개로 가장 많았으며, FDA(미국식품의약품국) 6개, Oeko-Tex(유럽섬유환경인증) 5개, GRS(국제재생섬유친환경인증) 3개 등이 있다. 또한, 해외규격인증획득에 참여한 수혜기업의 수출액도 크게 증가했다. 29개 사의 수출액이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 관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희, 지종환)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3월 29일 관내 저소득 30세대에 반찬을 전달했다. 지종환 위원장은 “반찬나눔 봉사를 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원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관문동장은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더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30세대에 반찬나눔특화사업을 실시하여 직접 독거노인들께 반찬을 전달하며 불편함이 없는지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 산격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도주연)는 3월 29일 반찬(파김치, 완자, 전 등)을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 36가구에 지원하는‘마음잇기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매월 1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여 어르신들이 드시기 좋은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서 일일이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어르신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는 민간복지서비스 제공자 역할을 함께 하고 있다. 도주연 회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기욱 산격2동장은 “코로나로 인해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시기에 나눔에 동참하신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관광재단은 ‘2022 대구 라이프스타일 굿즈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3월 26일 여의도 파크원 switch22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구의 3대문화(신라, 가야, 유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특색이 녹아있는 창의적인 생활상품(굿즈)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2월 13일까지 디자인 및 공예 분야 창작 제품을 지속 생산 가능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100여개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작품 선정은 상징성, 심미성, 독창성,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서류심사 및 실물심사 그리고 일반 시민의 참여로 진행된 대중심사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은상 4점으로 총 7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특히 대중심사에는 6천여명의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투표에 참여하여 이번 공모전의 관심도 및 작품에 대한 시민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리얼브릭(주현우)의 ‘부인사 크리스탈 석등’은대구의 대표 사찰인 부인사 석등을 아크릴 소재를 활용하여 마치 크리스탈 석등과 같은 분위기로 연출하였으며 DIY 키트의 형태로 제작하여 체험의 즐거움과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시는 최근 지역경제산업 주요지표(인구‧고용, 소득, 산업) 변화 내용을 분석해 데이터 기반의 시정활동을 체계화해 나간다. ▲ 인구‧고용 지표 대구인구는 2021년 기준 238만명으로 전국 7위 수준으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0.6% 감소, 2021년에만 2만 4천여 명이 대구를 떠났으며, 20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한 수준이다. 대구의 취업자는 2021년 121만여 명(전국 7위), 실업자는 4만7천명(전국 6위)으로 고용상황은 전국 평균 수준이나, 청년 고용률은 42.6%로 2014년 대비 5.2%p 상승했으며, 청년실업률은 7.1%로 2014년 대비 4.4%p 감소했다. 대구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고용수준이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대구시는 청년들의 일자리,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여러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립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 소득 지표 대구의 지역내총생산은 2020년 54조3억7천7백만원(전국 11위) 수준이며,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천3백만원(전국 17위), 총소득은 2천7백만원(전국 17위), 1인당 개인소득은 2천만원(전국 11위) 수준으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시는 지역의 기업들이 겪고 있는 복잡다양한 애로사항 해결과 새로운 정책 발굴을 위해 지역 내 특별지방행정기관·기업지원기관들과 함께 기업현장을 찾아가는 ‘제1회 지역 기업애로해결 합동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의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대구시는 3.29.(화) 달성1차산업단지 현장에서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지역소재 특별지방행정기관, 기업지원기관 관계자들과 11개 업체 대표 등 22명이 참석해 ‘제1회 지역 기업애로해결 합동 현장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정책발굴을 위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법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평소 갖고 있던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장홍석 대원기계공업㈜ 대표이사는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세제 혜택이나 금융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고,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시가 운영하고 있는 정책자금 활용과 국세청에서 시행 중인 납세유예제도 등 세정지원 제도를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김창현 ㈜오대 대표이사는 “내연기관 차에서 전
지이코노미 홍종락 기자 |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 골룸바수녀)은 3월 28일(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적정성 평가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1등급과 천식 의료질 평가 기준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제7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만 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 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으로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와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1등급을 획득했다. 제8차 천식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 만 15세 이상의 천식 환자를 외래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주요평가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ICS처방 환자비율, 필수약제 처방 환자 비율 등 7개의 지표로 평가 결과 우수한 점수와 함께 의료질 평가 기준 1등급을 획득하였다. 김선미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천식은 호흡기증상 중 대표적 질환으로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6일 4층 다목적실에서 ‘이상을 품고 꿈을 굽는다! 제과제빵사 직업체험!’이라는 주제로 3월 주말전문체험활동을 실시했다. 디저트 산업이 주목받는 요즘 청소년들의 제과제빵(베이킹)에 대한 관심도 증가함에 따라 제과제빵 전문가를 초청하여 캐릭터케익, 클레이쿠키 만들기를 통해 제과제빵사라는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빵을 좋아해 인터넷 검색이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빵이나 쿠키를 만드는 과정을 찾아보고 했는데 자신이 직접 케이크 반죽과정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경험해보고 또한 직접 만든 케익과 쿠키를 시식해보니 너무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제과제빵사라는 직업에 대해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박성수 관장은“이번 제과제빵사 직업체험 활동이 참여 청소년들에게 진로를 탐색해보고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활동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달성군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 야양교에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물과 난간 경관조명이 오는 4월 설치가 완료된다. 지난 2020년 5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한 이래 2년만이다. 아양교는 지난 2018년 투신 방지를 위해 CCTV 4대, 난간 적외선 감지기 4대, 방송스피커 4대를 설치해 운영했다. 하지만 최근 5년간 60여 명이 투신해 이중 20명이 사망하는 등 추락사고가 줄지 않았다. 동구청은 추락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총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기존 난간 앞에 1.7~5.8m 높이의 기둥을 17cm 간격으로 이중 설치했다. 기둥은 팔공산 형상으로 디자인 했다. 동구청은 안전시설물 설치로 투신 등 추락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아양교 안전시설 설치로 매년 발생하고 있는 추락사고를 방지하여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 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욱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칸막이 없는 협력을 통해 국내 제약 기업의 신약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바이오의약생산센터에서 위탁생산하고 있는 A사의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배양 원료의 품질시험을 지원했다. A사에 대한 개발 지원은 국내 최초 ADC(항체약물접합체) 임상시험 진입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대구와 오송, 두 재단이 모두 나서게 되었다. 두 생산센터는 상호 보유중인 장비와 지원분야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공유하여 국내 의약품 생산지원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양 재단의 생산센터는 설립부터 현재까지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국내·외 많은 산학연을 대상으로 적극적 기술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양 재단 생산센터는 GMP(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의약품 생산 및 연구 시설을 갖추고 독자적 생산시설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제약·바이오 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의 전반적인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의 의약생산센터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산・학・연・관 협의체로 구성한 ‘22년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시민들 속 현장을 찾아 규제개선 과제를 집중 발굴한다. 지난 ’18년 발족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그동안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고충사항 면담과 규제개선 문제해결 등 대민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2.24(목)에는 현장의 건의사항을 축약해 국무조정실과 합동으로 신산업 분야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30건의 규제를 발굴하고 해결 중이다. 올해는 새정부 출범에 따라 대구시 전략사업인 5+1산업(미래형자동차,로봇,물,의료,에너지+스마트시티)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규제애로 건의 설문조사’를 4월 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결과를 토대로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고충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새롭게 출범하는 정부의 시장 친화적 규제환경 변화 기조에 따라 기존규제의 합리적 완화 및 제도적 추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공사·공단, 산학협력단, 직능단체 등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과제들을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건의된 과제 중 시에서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지역의 기업들이 겪고 있는 복잡다양한 애로사항 해결과 새로운 정책 발굴을 위해 지역 내 특별지방행정기관·기업지원기관들과 함께 기업현장을 찾아가는 ‘제1회 지역 기업애로해결 합동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의 기업인들과 소통했다. 대구시는 3.29일 달성1차산업단지 현장에서 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지역소재 특별지방행정기관, 기업지원기관 관계자들과 11개 업체 대표 등 22명이 참석해 ‘제1회 지역 기업애로해결 합동 현장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정책발굴을 위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법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평소 갖고 있던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장홍석 대원기계공업㈜ 대표이사는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 세제 혜택이나 금융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고,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구시가 운영하고 있는 정책자금 활용과 국세청에서 시행 중인 납세유예제도 등 세정지원 제도를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김창현 ㈜오대 대표이사는 “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올해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 심사에서 신규 8개, 2회차 9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에는 최대 5천만원의 사업비와 함께 자립경영을 위한 각종 교육, 컨설팅, 홍보 및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과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지역주민 스스로 사업을 구상하고 운영함으로써 공공성과 사업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작은 규모에도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시에는 올해 심사 이전까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92개의 마을기업이 운영되어 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마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돼 이번에 신규 지정된 8개 기업도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신규 마을기업으로 ▲소울마켓인대구춤판협동조합(댄스 공연, 영상콘텐츠 제작), ▲사랑나눔협동조합(점심뷔페 및 도시락 판매), ▲태평시니어협동조합(시니어 베이커리 카페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으로 유료도로인 앞산터널로의 상인↔파동 구간 대형차량 통행료 인상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4월 1일부터 통행료를 인상할 계획이다. 달서구 상인동과 수성구 파동을 연결하는 앞산터널로는 ’07.12월 착공해 ’13.5월 준공된 총연장 10.44km의 민간투자 유료도로로서 ’13.6월부터 개시해 운영 중이다. 도로 개통 후 상인∼범물 간 통행시간이 단축되고, 상습 정체 구간이었던 앞산순환로의 혼잡이 완화되는 등 대구 남부권의 전반적인 교통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앞산터널로의 통행료는 사업시행자와 대구시 간 실시협약에 따라 통행료심의위원회를 거쳐 결정되며, 대형차량 통행료는 2018년 4월 인상 후 소비자물가지수 변동에 따라 4년만인 다음 달 4월 1일부터 상인↔파동 구간을 통행하는 대형차량에 대해 100원 인상된 통행료를 징수할 계획이다. 김경식 대구시 도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서민경제에 어려움이 있으나, 물가 변동에 따른 인상 요인을 이번 통행료에 반영하지 않을 경우, 실시협약에 따라 증액되는 금액을 시 재정으로 직접 지원해야 하는 만큼 통행료 인상은 불가피한 실정이므로,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남부Wee센터는 3월 신학기 및 1학기 상담주간을 맞이해 ‘찾아가는 마음방역 꾸러미’제작 및 ‘마음백신 캠페인’을 운영한다, 먼저, 남부제1Wee센터는 1학기 상담주간을 맞이해 3월 14일부터 4월 1일까지 ‘마음방역 꾸러미’를 제작해 해당 학교 Wee클래스에 찾아가 전달하고 있다. ‘찾아가는 마음방역 꾸러미’는 안부 손편지, 문구류 등 학교생활 적응에 필요한 심리방역 물품을 담은 것으로, 새학기를 맞아 전년도 남부제1Wee센터에 의뢰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상태를 확인하고 지속적인 추수상담을 위해 제작해 해당 학생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어서, 남부제2Wee센터는 2022년 신학기를 맞이해 3월 21일부터 4월 6일까지 관내 90학급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마음백신 캠페인’을 운영한다.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응원함과 동시에 코로나 오미크론의 확산세로 인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심리적 방역을 통해 학교생활적응력을 향상시키고자 ‘마음백신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마음백신 캠페인’은 신청한 학급별로 신학기 적응과 코로나19 감염병을 잘 극복하기 위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교육청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3월 29일 오전 11시 대구시교육청에서 미래세대의 ESG 실천과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저탄소 식생활 환경교육 추진 및 홍보 등 ESG 가치 실현,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실천을 위한 상호협력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문화 확산, 저탄소 식생활 환경교육 추진,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생 실천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이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은 기후행동 약속과 실천을 위한 환경공동선언 참여, 학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련 부처와의 협력 체계 구축 등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교육기관과 기업이 함께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촉진을 위해 협력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미래세대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높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3월 29일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2023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고입전형 기본계획 발표에 따라 대구시 관내 중학교(고령군 다산면 소재 중학교 포함)는 학사일정을 조정하여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96개의 고등학교는 전기와 후기로 나뉘어 학생 모집을 위한 입학전형 요강을 수립하고 홍보를 시작하게 된다. 올해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동일학년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도 쌍둥이 배정에 포함하여 배정, 자유학기제를 적용 받는 2022학년도 중학교 1학년 입학생의 2025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내신성적 산출 방법 사전예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봉사활동 기준 만점(5점) 시수를 2021학년도와 동일하게 5시간으로 결정 한 것이다. 참고로 2020학년도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어 교육부 지침에 따라 한시적으로 시수와 상관없이 만점을 부여했고, 2019학년도는 20시간 이상이 만점이다. 입학 전형 기간은 영재학교는 5월 30일부터 8월 26일까지, 전기고는 8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후기고는 12월 7일부터 28일까지(배정교발표 2023년 2월 2일)이다. 2023학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시는 최근 지역경제산업 주요지표(인구・고용, 소득, 산업) 변화 내용을 분석해 데이터 기반의 시정활동을 체계화해 나간다. 대구인구는 2021년 기준 238만명으로 전국 7위 수준으로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0.6% 감소, 2021년에만 2만 4천여 명이 대구를 떠났으며, 20세부터 29세까지의 청년인구 유출이 심각한 수준이다. 대구의 취업자는 2021년 121만여 명(전국 7위), 실업자는 4만7천명(전국 6위)으로 고용상황은 전국 평균 수준이나, 청년 고용률은 42.6%로 2014년 대비 5.2%p 상승했으며, 청년실업률은 7.1%로 2014년 대비 4.4%p 감소했다. 대구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고용수준이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대구시는 청년들의 일자리,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여러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립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대구의 지역내총생산은 2020년 54조3억7천7백만원(전국 11위) 수준이며,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2천3백만원(전국 17위), 총소득은 2천7백만원(전국 17위), 1인당 개인소득은 2천만원(전국 11위) 수준으로 광역자치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제8기 수성구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지난 28일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범어네거리일대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범어네거리 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7대 기본생활수칙을 홍보하고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시민의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정책을 제안하고 시민운동분과 10대 추진과제 중 하나인 코로나 19 탈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우리 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는 주민주도형 마을복지를 실현하고자 23개동을 대상으로 3월 28일부터 7월 22일까지‘2022 수성구 마을복지계획 수립’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권역별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120명 정도가 참여해 주2회(6시간) 실시된다. 4권역인 만촌2동, 황금1동, 상동, 지산1동, 고산2동, 고산3동은 마을복지 실행동으로 선정되어 마을복지사업을 직접 추진한다. 교육 대상자는 복지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모집해 구성했으며, 지역의 복지현황 및 자원을 알아보고 마을복지의제 발굴을 통한 사업계획서를 주민 스스로 작성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와 경북 경산시는 청년의 창의력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대구·경북권 최초로 ‘2022 수·경 청년정책네트워크’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수성구 25명, 경산 25명으로 총 5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만 19세 이상 만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픈테이블 토론, 타 지자체 청년단체 교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활동비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수성구청년센터가 기획 및 집행을 총괄하고 수성구와 경산시가 공동 지원을 하는 이번 네트워크는 뉴노멀 시대에 대비, 청년이 직접 정책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먼저 On 미래, 청년이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년은 정책의 수렴자가 아닌 주체자로서 인식할 필요가 있다. 수성구와 경산이 청년정책 생태계 구축에 함께 힘쓸 것이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책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홍종오 기자 | 대구 수성구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 ‘다소곳’이 29일 오전 대구·경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누적 방문자 수 1천만 명을 돌파했다. 블로그 ‘다소곳’은 구의 주요 정책과 생생한 축제·행사 현장은 물론 다양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2년 개설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다. 개설 이후 매월 30건 이상의 꾸준한 포스팅을 통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불러 모아 누적 방문자 수 1천만 명(연평균 100만 명)을 넘어서게 됐다. 특히 대구지역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이후 감염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 피해 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코로나 19 관련 정보 콘텐츠를 알기 쉽게 제작·제공하여 이용자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었다. 댓글, 쪽지 등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신속하게 민원·질의에 응대한 것이 블로그 방문자 수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해피니스 홍보단 운영을 통해 정책 수혜자의 시각이 반영된 ‘청년을 위한 쉼터-수성구청년센터’, ‘생태휴식공간으로 새 단장한 대덕지 나들이’ 등 주민참여형 콘텐츠를 활성화했다. 주민이 직접 취재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