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GTX 추가 노선 계획이 발표될 때마다 들썩이고 있다. 특히, 수도권 북부까지 이어지는 GTX-A 노선이 추가 개통되면 비교적 접근성이 떨어졌던 수도권 북부로의 이동이 용이해져 개발과 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GTX-A 동탄~수서 구간은 올해 3월에 개통되었으며, 기존에 계획되어 있는 북부 노선이 올해 말 개통을 한다면 경기 북부권 개발에도 더욱 속도가 날 것으로 예상된다. GTX-A 노선은 파주 운정~고양 일산~연신내~서울역~삼성~동탄으로 이어지는 총 83.1km 길이의 노선으로, 파주 운정~연신내~서울역 구간은 5일부터 차량시운전에 돌입했다.
북부 노선은 서울 중심으로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연신내에서 서울역까지 4분, 삼성역까지 9분대 만에 접근 가능해지기 때문에 수도권 북부 주민의 교통 편의성이 매우 우수해지면서, 주거 수요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특히, 연신내역은 올해 초 정부가 발표한 2기 GTX-E 신규 노선에 새롭게 추가되며 ‘더블 GTX 프리미엄’을 갖추게 됐다. 이미 지하철 3호선과 6호선이 지나고 있어 GTX-A, GTX-E 두 개의 노선이 추가 개통된다면 쿼드러플(4개) 역세권이 되면서 황금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GTX-A 동탄~수서 개통으로 동탄신도시의 프리미엄이 상승했듯이 올해 말 예정된 추가 개통 지역 연신내 일대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며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기 때문에 미래가치와 시세차익을 고려해서라도 빠른 물량 선점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 일원에 들어서는 GTX 역세권 아파트 ‘연신내역 메타클래스’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연신내역 메타클래스’는 GTX 노선을 2개나 품은 황금 교통 인프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요 업무지구인 종로, 강남, 교대 등을 지나는 지하철 3호선과 ▲망원, 합정, 이태원, 공덕 등을 지나는 지하철 6호선 ▲경기 북서부에서 남동부 방향을 가로질러 운정~동탄을 연결하는 GTX-A ▲수도권북부지역을 동서로 빠르게 이어주는 인천공항~덕소 연결 노선 GTX-E (‘35년 개통 예정)가 지나가는 쿼트러플 역세권을 누릴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은 물론 투자 가치도 높다고 평가된다.
해당 단지는 이마트, 롯데몰, 스타필드, 이케아 등 대형 쇼핑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북한산, 북한산근린공원, 불광근린공원, 향림근린공원 등 풍부한 자연환경도 가깝다.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교육 인프라도 중요한 요소다. 갈현초, 연천초, 연신초, 연신중, 선일여고, 하나고 등 도보권 초중고 및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은평구립도서관, 은평뉴타운도서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내부 설계 역시 우수하다. 채광과 개방감이 우수한 4bay 구조의 59타입, 공간의 가치를 높인 실속형 구조의 84타입으로 설계되어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테마공원, 조식 서비스, 피트니스 센터, 북카페, 돌봄센터 등 주거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연신내역 메타클래스’ 관계자는 “본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 가입 가능하고 서울 소재 아파트를 일반 가격 대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GTX 개통으로 인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신내역 메타클래스’의 홍보관은 은평구 증산동 일대에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