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기 경제학 박사. (사)외국인직접투자연구센터 정책분석실장.□ 금리 미국은 `20년 3월 0.25%로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10월 말 현재 제로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 평균물가목표제(AIT, Average Inflation Targeting) 도입을 공식화하며 향후 수년간 초저금리 유지를 선언한 美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기조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그런데 초저금리의 장기화 부작용이 연기금 운용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동안 美 연기금들은 채권 비중을 확대해 왔으나, 지속되는 초저금리로 수익성이 악화되어 기금 운용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저금리 심화로 연금적립률이 하락하고, 경기침체로 기업과 지방 정부의 기여금 납입 여력도 감소함에 따라 美 연기금들의 위험자산 투자 확대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 EU는 이미 ▲지난 `16년부터 제로금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년 2분기, 1995년 통계작성 이래 최악의 GDP 성장률을 기록한 ▲유로존 경제는 현재 더블딥(Double Dip) 가능성마저 제기되는 상황이다. 일례로 `20년 10월 EU의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6.2로 경기 위축 기준점(50)을 밑돌았으며,
[창간 25주년 기념 특별기획] ⑤ 7명의 본지 레슨 및 칼럼 연재 프로에게 묻다 -전수빈 프로 프로들은 최근 일부 국내 골프장에서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를 인상한 것은 명분도 없고 골프대중화에도 역행하는 처사라며 인하를 촉구했다. [창간 25주년 기념 특별기획] ⑤ 7명의 본지 레슨 및 칼럼 연재 프로에게 묻다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키면서 골프를 하자. 최근 일부 골프장에서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를 인상한 것은 명분도 없고 골프대중화에도 역행하는 처사다. 마땅히 인하해야 한다.” 본지가 올 10월로 창간 25주년을 맞았다. 지난 1996년 ‘GOLFguide’로 창간, 올 1월부터 ‘G-ECONOMY’로 제호를 바꾼 본지는 그간 골프 전문 매거진에서 골프와 경제를 아우르는 정통 매거진으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현재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본지는 ‘창간특집-7명의 본지 레슨 및 칼럼 연재 프로에게 묻다’ 기사를 마련했다. 강상범, 김주연, 이정민, 이정수, 전수빈, 정성한, 현주영(이상 가나다 순) 프로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레슨 현장의 변화와 대처 방안, 골프대중화 방안 등 여러 가지를 물어봤다. 프로
프로들은 최근 일부 국내 골프장에서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를 인상한 것은 명분도 없고 골프대중화에도 역행하는 처사라며 인하를 촉구했다. [창간 25주년 기념 특별기획] ④ 7명의 본지 레슨 및 칼럼 연재 프로에게 묻다 “코로나19 예방수칙 꼭 지키면서 골프를 하자. 최근 일부 골프장에서 그린피와 카트비, 캐디피를 인상한 것은 명분도 없고 골프대중화에도 역행하는 처사다. 마땅히 인하해야 한다.” 본지가 올 10월로 창간 25주년을 맞았다. 지난 1996년 ‘GOLFguide’로 창간, 올 1월부터 ‘G-ECONOMY’로 제호를 바꾼 본지는 그간 골프 전문 매거진에서 골프와 경제를 아우르는 정통 매거진으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현재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본지는 ‘창간특집-7명의 본지 레슨 및 칼럼 연재 프로에게 묻다’ 기사를 마련했다. 강상범, 김주연, 이정민, 이정수, 전수빈, 정성한, 현주영(이상 가나다 순) 프로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레슨 현장의 변화와 대처 방안, 골프대중화 방안 등 여러 가지를 물어봤다. 프로들은 먼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스윙을 가르치려면 말을 해야
민경기 (사)외국인직접투자연구센터 정책분석실장.美 대통령 선거가 채 열흘도 남지 않았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어느 정당이 정권을 획득하느냐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FDI(외국인직접투자)를 포함한 투자정책 또한, 여러 변화가 예상된다.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미국의 FDI는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인가?’ 두 후보의 공약에 근거한 전망이 아닌 역대 미국의 집권 정당에 따른 FDI 성과를 검토하여 향후 변화를 전망해 보고자 한다. 다시 말해서, 집권 정당에 따라 미국의 FDI가 어떻게 증가·감소했는지 살펴보고 이에 기반한 전망을 제시하고자 한다. ◆집권 정당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인 미국의 FDI 지난 50년간(1970년부터 2019년) 미국의 FDI는 연평균 11.4% 규모로 성장했다. 1970년 12.6억불 규모이던 미국의 FDI는 오바마 대통령 2기 임기 마지막 해인 2016년 4,717.9억불로 역대 최대규모를 기록하였으며, 2019년 2,462.2억불로 감소한 상태이다. 美 1970년~2019년, 집권 정당별 FDI 추이지난 50년간 공화당은 정확히 30년 그리고 민주당은 20년 백악관을 차지
KPGA 김태연 경기위원장이 기상 악화에 따라 23일 경기를 취소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사진 :KPGA) [G-ECONOMY 김대진 편집국장] 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가 기상악화로 둘째 날 경기를 취소하고 54홀로 축소해 치르기로 했다. KPGA 김태연 경기위원장은 "무려 5차례 중단 끝에 낮 12시 13분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 강풍으로 인해 4번, 7번, 11번 홀 그린 위에서 공이 멈춰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린 위에 공을 내려 놓으면 강한 바람에 의해 공이 스스로 움직인다. 돌풍도 불고 있고 오후에는 바람이 더 강하게 분다는 예보가 있어 금일 경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경기위원회와 투어 이사회, 타이틀 스폰서와 협의 끝에 낮 12시 13분에 둘째 날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고 밝혔다. 대회장엔 이날 강한 바람(평균 풍속 10~12m/s, 순간 풍속 16~18m/s)이 불었다. 이로 인해 그린 위에 공을 놓았을 때 강풍에 의해 공이 움직이는 상황이 벌어졌다. 경기위원회는 이날 2라운드를 오전 7시 10분에 시작했으나 강풍으로 9시 52분 1차 중단에 이어 낮 12
[G-ECONOMY 조도현 기자] =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세번째 신설 대회인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with 타미우스CC(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1라운드에서 홍순상(39.다누)과 이창우(27.스릭슨)가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22일 제주 애월읍 소재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 우즈, 레이크코스(파72. 6,982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첫째 날 홍순상은 버디만 4개를 잡아내는 ‘노보기 플레이’로, 이창우는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 5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홍순상 (사진 = KPGA)10번홀(파4)부터 경기를 시작한 홍순상은 13번홀(파4)과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다. 이후 후반 홀인 4번홀(파5)과 8번홀(파4)에서 각각 버디를 기록한 홍순상은 이날 버디만 4개로 4타를 줄이며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홍순상은 “바람을 잘 이용하면서 플레이했던 것이 주효했다. 현재 샷이나 퍼트감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위기를 맞이했을 때도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마지막 홀인 9번홀(파5)에서 버디 찬스를 놓친 것이 유일하게 아쉬운
[G-ECONOMY 조도현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날씨도 좋고...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세컨드 지점으로...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우리팀 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이번 홀도 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정확한 임팩트...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즐거운 라운드...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청명한 날씨에 기분도 좋고...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출발합니다...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파이팅 사진 한 컷...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정확히 조준 하고...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G-ECONOMY 조도현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전순표 의장 환하게 웃으며 후반 라운드 시작...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전순표 의장의 힘찬 티 샷...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즐거운 라운드 출발...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G-ECONOMY 조도현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전순표 의장 개회사...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이동건 회장 축사...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윤상구 재단이사 축사...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위상양 차기의장...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장세호 위원장이 대회 설명을 하고 있다...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전순표 의장 개회사...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전순표 의장...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G-ECONOMY 조도현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라운드 전에 몸풀기는 필수...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버디를 노리며 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부드럽게...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분위기 좋은 우리조...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세컨드 샷 지점으로 출발...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나이스 샷...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오늘도 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어드레스는 신중히...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우리팀 최고...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우리조 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G-ECONOMY 조도현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굿 샷을 위해...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같이 티 샷 자세도 봐주면서...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굿 샷...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굿 샷...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다같이 파이팅...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그린위에서...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라운드 전 든든히...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라운드 전 사진 찰영중...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로비 전경...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G-ECONOMY 조도현 기자]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단체사진...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단체사진...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단체사진...코로나19 봉사기금 마련 위한 제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
[지이코노미(G-ECONOMY) 방제일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제 9회 한국로타리총재단 의장배 친선 골프대회가 20일 안성베네스트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됐다. 10월의 청명한 날씨 속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각 로터리지구와 전순표 의장을 비롯한 로터리총재단은 크나큰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조도현 기자]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봉사기금 마련을 취지로 개최됐다. 지구대항전 8팀 1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페리오 방식을 진행된 이번 대회는 한국로타리총재단의 후원 아래 진행됐다. 10월의 청명한 날씨 속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각 로터리지구와 전순표 의장을 비롯한 로터리총재단은 크나큰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대회 전 진행된 개회사에서 국제로터리재단 전순표 의장은“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존경하는 총재단 여러분과 임원 여러분들께 먼저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개최가 계속해서 연기된 가운데 많은 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어 기쁘다”고 말했다. 전 의장은 &ldqu
제이슨 코크랙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사진 Getty Image for THE CJ CUP) [G-ECONOMY 김대진 편집국장] '꿈은 이뤄진다'. 미국의 제이슨 코크랙(35)이 '더CJ컵'에서 PGA 투어 233 경기만엔 투어 첫 승을 올렸다. 2008년 프로에 입문, 2011년 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2승을 올려 투어 카드를 얻었고 현재 남자 골프 세계랭킹 53위지만 이 대회 전까진 PGA 투어 우승 기록이 없었다. 코크랙은 2018년 '더CJ컵'에 나와 공동 67위를 기록했고, 지난 주 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선 컷 탈락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US오픈골프대회에선 공동 17위에 올랐다. 코크랙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새도우크릭골프장(파72. 7527야드)에서 열린 2020~21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섀도우크릭(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제이슨 코크랙이 4라운드 5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Getty Image for THE CJ CUP) 코크랙은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김효주가 'KB금융 스타챔피언십'우승을 하고 트로피에 입맞추고 있다. [이천 = G-ECONOMY 김영식 기자] 김효주(25, 롯데)가 KLPGA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에서 압도적인 스코어로 단 한번도 선두를 내주지 않고 우승했다. 김효주는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이천 골프클럽(파72/6,731야드)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보기 4개, 버디 1개로 3오버파를 기록, 최종스코어 9언더파 279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했다. 김효주는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3타를 잃었지만 우승을 지키기엔 충분했다. 이날 언더파를 친 선수가 총 4명 밖에 없었고 최종스코어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도 김효주와 고진영 둘 밖에 없을만큼 코스난도가 높은 곳이기 때문에 3라운드까지 벌여놓은 스코어로 2위 고진영(1언더파)이 우승을 뒤집기엔 어려운 점수 차였다. 김효주는 이번 대회 우승과 지난 6월 롯데칸타타 우승으로 시즌 2승을 해 KLPGA 통산 12승(아마추어 1승 포함)을 기록했다. 김효주는 4라운드 중 유일하게 타수를 잃은 경기에 대해 "기분좋게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마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2라운드 홍란이 미소 지으며 스윙 연습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홍란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홍란 한진선(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2라운드 박현경이 티 샷 후 공을 바라보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박현경(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2라운드 임희정이 세컨드 샷 지점으로 이동하며 인사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임희정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임희정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임희정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임희정(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2라운드 박결이 티잉그라운드에서 연습 스윙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박결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박결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박결(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고진영이 2라운드 1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고진영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박서진 조혜림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이소영 조혜림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리안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수지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우정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이가영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민선5 전우리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리안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새로미와 캐디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유빈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효문(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안나린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2라운드 김해림이 1번홀 티잉구역에서 티 샷 준비를 하며 환하게 웃어 보이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해림(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김효주가 2라운드 1시37분 현재 한타를 더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R 김효주(사진 = 조도현 기자)
[강상범 칼럼 26] 골프스윙 ‘응용의 제2법칙’ 기본 준비자세를 최대한 적게 바꾼다 한글 ‘자음’의 두 번째 응용법칙은 기본의 큰 틀을 유지하면서 간단한 ‘획’의 추가이다. 즉 기본 준비자세에서 변경 사항이 적어야 한다는 뜻이다. 즉 응용동작도 간단해야 된다. <예: ‘ㄴ’ -> ‘ㄷ’->‘ㅌ’ > 기본 ‘ㄴ’의 응용인 ‘ㅌ’을 예를 들기 위해 ‘경사지 샷’을 살펴본다. 먼저 양발 오르막에서 볼이 왼쪽으로 휘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기존에는 상체가 선 플랫(Flat)한 궤도로 인해 볼이 왼쪽으로 휜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이는 볼의 구질과는 상관이 없다. 단지 양발 오르막에서는 클럽페이스의 중앙인 스위트스폿(Sweet spot)이 왼쪽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체를 세우면 체중이 뒤로 가기 때문에 체중을 앞에 둘 수가 없다. [양발 오르막 스위트스폿 방향] [다른 경사지들 스위트스폿 방향] 파란색은 타깃과 클럽페이스의 리딩 엣지(Leading edge) 방향이고 빨간색은 클럽페이스 중앙인 스위트스폿 방향이다. ‘양발 오르막’에서만 방향이 다르며, 나머지 경사지에서는 같다. 따라서 다른 ‘경사지 샷’에서 볼의 구질은 모두 스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임희정세컨드 샷 지점으로...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제영과 캐디서로의 공을 확인하며...KB금융 스타챔피언십 구래현 이슬기2 최가람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효문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지영2 티 샷카메라 보며 '브이' 포즈...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슬기2덜덜덜 추워요...KB금융 스타챔피언십 조아연KB금융 스타챔피언십 노승희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제영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유소연이 티잉글운드에 올라서서 티 샷 전 연습 스윙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유소연KB금융 스타챔피언십 유소연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김리안이 카메라를 향해 티 샷 준비를 하며 방긋 웃어 보이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리안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리안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소미KB금융 스타챔피언십 이소미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김효주는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김효주는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효주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해림KB금융 스타챔피언십 서연정 어프로치KB금융 스타챔피언십 오지현 티 샷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조아연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조혜림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김보배2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장하나는 박주영, 김효주와 함께 1라운드 6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올랐다. 카메라 향해 '브이'...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장하나파이팅...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장하나와 캐디(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안나린이 티 샷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안나린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박현경이 시즌 첫 3승에 도전하며 힘찬 티 샷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박현경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지한솔이 티잉그라운드에서 환하게 웃으며 필드를 바라보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지한솔기도 하는...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지한솔(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티 샷 전 기도하는 장하나 프로... 기도 하는...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장하나(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허다빈이 티 샷 전 환하게 웃어 보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허다빈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허다빈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허다빈(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장하나가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라운드 1번홀에서 카메라를 향해 인사 하고 있다. 저 왔어요...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장하나(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1라운드 1번홀에서 이정은이 티 샷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이정은6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이정은6(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1번홀에서 이정은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이정은6(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유소연이 1번홀 티잉그라운드에서 티 샷 전 여유로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유소연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유소연(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1라운드 세컨드 샷 지점으로 이동 중에 김지현2 정희원 김리안이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지현2 정희원 김리안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지현2 정희원 김리안(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김리안이 1라운드 1번홀에서 카메라를 향해 인사 하고 있다. 깜찍한 손인사...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리안(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번홀 이슬기2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번홀 서연정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0번홀 김보아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0번홀 이정민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0번홀 이재윤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0번홀 홍란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강지선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1라운드 김지현이 티 샷 준비를 하며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지현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지현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우정과 캐디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우정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번홀 구래현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번홀 정희원 티 샷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0번홀 박소연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김소이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1번홀 박수빈3 티 샷(사진 = 조도현 기자)
[이천 = G-ECONOMY 조도현 기자] 2020 KLPGA 투어의 열네 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이 15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702야드, 본선 6,731야드)에서 열린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임희정이 대회 첫 날 티잉구역에서 티 샷 준비를 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임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