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인공지능(AI)이 위기에 처한 1인 고립 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에 나선다. 강서구는 지난 12월 9일 ㈜KT와 ‘1인 고립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AI 서비스는 전기, 수도, 통신비, 아파트 관리비 연체 이력이 발생한 사람 등 위기 의심자와 1인 가구에 AI가 전화를 걸어 상태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전국서 최초의 복지 서비스 사례다. 강서구가 내년부터 본격 실시할 이 서비스는 AI 복지상담사 ‘G보이스봇’이 보호관찰이 필요한 지역의 1인 가구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도움이 필요한 보건·복지 대상자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방지하게 된다. AI 서비스는 고령화와 실직, 질병 등으로 가족이 해체돼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에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경제적, 사회적, 건강, 생활환경, 가족관계 등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를 찾아낸다. 기존의 대상자에게 단순히 안부를 묻는 ‘돌봄전화’와는 다르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찾아내고, 구청에서 제공하는 맞춤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보이스봇이 개인정보 제공 동의를 받은 1인 가구 대상자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 남산동 다원네트워크는 지난 6일 치매 인식개선을 위하여 로고라이트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로고라이트는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꽃님어린이공원(팔송로 51)과 푸른솔밭공원(팔송로 59번길 77 부근)에 설치됐다. 설치된 로고라이트에는 △우리 마을은 치매안심마을, △공감하고 함께하는 치매안심마을, △동네 이웃과 안부를 물어요, △내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나의 관심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요 등 치매 인식 개선과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문구가 담겼다. 공원을 이용하는 한 주민은“로고라이트가 있으니 주변이 밝아 운동과 산책하기가 편리하고 정다운 동네가 된 거 같아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남산동 다원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일 민관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가정 지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금정구 내 21개의 공공기관, 사회복지관,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지난 1년 동안 실무자들이 일선 현장에서 발로 뛰며 노력한 사례들을 공유했다. 구는 참여기관이 민관협력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여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다양한 사례 공유를 통해 담당자들이 더 나은 복지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동래구가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동소동락 경제 활성화 카드’를 신청 받아 지급한다. 코로나19 일상회복과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구민 1인당 오만 원권 선불카드를 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2021년 11월 30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구민이며, 거주불명자와 재외국민은 포함되지 않는다. 세대주 또는 만 17세 이상 세대원이 11월 30일 기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즉시 세대 단위로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세대주가 신청할 경우에는 신청서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면 세대원의 카드를 모두 받을 수 있다. 세대원이 세대주를 포함한 다른 세대원의 선불카드를 신청할 때에는 신청서에 세대주의 동의를 받은 후 본인과 세대주의 신분증을 챙겨야 한다. 세대원이 아닌 대리인이 신청할 경우에는 신청서, 위임장, 위임받는 자(대리인)와 위임하는 자의 신분증이 필요하다. 지급을 시작하는 첫째 주(12월 13~17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신청 5부제’를 실시한다. 기준은 세대주 출생년도 끝자리로 13일에는 1‧6번, 14일에는 2‧7번, 15일에는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영도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월 9일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2021년 영도지역자활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영도지역자활센터가 자활근로 참여자들과 함께 2021년 한 해의 자활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표창 및 소통과 힐링의 장을 마련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더 나은 2022년을 맞이하기위해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와 PCR 검사를 거친 참석자들로 진행되었다. 한편, 영도지역자활센터는 올해 보건복지부 2019-2020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자활사업단 ‘용감한식당’, 자활기업 ‘크라상점-영도점’을 신규 오픈하는 등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자립지원을 위해 힘썼다. 영도지역자활센터 윤성희 센터장은“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참여자 분들의 열정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활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청학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월 8일 영도새마을금고 본점 4층 대강당(청학동 소재)에서 '2021년 청학2동 행복 성과공유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과 유관단체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다. 올 한해 청학2동의 다양한 성과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한 이번 성과공유회 1부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마을복지계획단, 복지통장 등이 참석해 1년간의 협의체 민관협력사업 및 마을복지계획에 대한 활동을 공유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는 주민자치 주요사업에 대한 성과보고 및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단체원 시상을 통해 우리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김종갑 주민자치위원장은“올 한해 바쁘게 달려오신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청학2동 지역발전을 위해 우리 다같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보자.”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2023년 제5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부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제5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개최지가 부산으로 결정됨에 따라 부산시는 북방경제협력 중심도시로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한-러 지방협력포럼’은 2018년 6월 한-러 정상 간 합의에 따라 출범된 한-러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플랫폼으로, 매년 한국과 러시아에서 번갈아 개최된다. 2018년 경북 포항에서 처음 열린 뒤 2019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2021년에는 울산에서 개최됐다. 2023년 부산에서 개최가 확정된 제5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에는 국내 17개 시·도와 러시아 극동연방관구 및 북극지역 18개 지방정부 등 양국의 자치단체 35곳 관계자, 기업인, 경제인 등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는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해 기업인, 경제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하여 내실 있는 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투자설명회 등과 연계하여 부산시 기업의 북방 진출 기회를 넓히는 등 북방경제 활성화의 교두보로 활용하는 한편, 양국 지방정부의 호혜적 교류를 통해 경제뿐 아니라 과학, 교육, 문화예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0일 ㈜성우해양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다가오는 연말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홍점이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제구가 연제 오방상권 활성화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경제혁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혁신대상은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이해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와 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e대한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혁신대상은 광역단체부문, 기초단체부문, 도시공사부문, 개인부문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 기관과 대상자가 선정됐다. 연제구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산교차로 주변 오방 상권 활성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디자인 가로등과 바닥조명 등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오방상권 빛거리 조성사업’, 상권의 특색을 살린 이야기를 부여한 ‘쌍미천로 일원 테마거리 조성사업’, 오방상권 협동조합 설립을 통한 ‘특화 브랜드 개발’ 등이 진행됐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연동골목시장과 연산골목시장에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등 시설 현대화 사업과 더불어 상인 대상 친절위생교육 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2월 15일 오후 3시 관내 초등학교(59교) 4학년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해 ‘부산의생활 수업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날 양정초등학교 김준혁 부장교사가 360°동영상을 활용해 부산의생활 지역화교재의 수업사례 및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강의한다. 김교사는 2015개정교육과정 사회과 국정교과서와 디지털교과서, 부산의생활 등을 집필했다. 360°동영상이란 촬영자의 시점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 영상과 달리 재생 도중 사용자가 보고 싶은 방향이나 지점을 선택해 감상할 있는 영상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인해 4학년 학생들의 부산 지역 현장학습이 불가능한 여건을 해소하고, 학습자가 시공간을 초월해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사회과 콘텐츠인 부산의생활 360°동영상을 제작했다. 학생들은 남부교육지원청 공식 유튜브에 접속하면 언제든지 부산의생활 360°동영상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 4학년 교사들의 사회과 수업역량을 신장하기 위해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줌(ZOOM)을 활용해 부산의생활 수업활용 맞춤형 1대 1 컨설팅을 실시한다. 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메이커교육의 허브 역할을 담당할 ‘남부창의마루’가 15일 문을 열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부산광역시교육은 12월 15일 오후 2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남부창의마루’를 개관한다. 이날 오후 2시 김석준 교육감과 김광명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부위원장, 박재범 남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는다. ‘남부창의마루’는 부산 남구 옛 연포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지난 2018년부터 예산 115억원을 들여 옛 연포초등학교 부지 9,092㎡에 지상 4층 3개동 연면적 4,394.7㎡ 규모로 조성했다. 본관동 1층에는 창작을 넘어 나눔과 공유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갤러리, 라운지, 레고플레이그라운드, 대형3D프린터실 등을, 2층에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AR(증강현실)·VR(가상현실)실, 코딩실, 3D프린터실, 레이저프린터실 등을 갖췄다. 3층에는 일생생활과 과학기술이 융합된 메이킹 공간으로 도예실, 조리실, 공예실, 동아리실, 창업공간 등을, 4층에는 디자인의 디지털 융합을 기반으로 한 창의예술 체험 공간으로 디자인실, 편집디자인실, 촬영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2월 20일 시내버스 첫차 운행시간인 새벽 4시 30분부터 중앙대로 서면 광무교에서 충무동 자갈치교차로까지 7.9km 구간의 중앙버스전용차로(BRT)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BRT 개통으로 동래 내성교차로에서 충무동 자갈치교차로까지 14.5km의 남북축 BRT가 완성돼, 버스 속도는 12~28%까지 증가하고, 약속시간을 지킬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정시성은 20~30% 정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BRT 개통과 함께 서면복개로, 고관로 등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23개 노선도 조정해, 버스의 정시성과 속도를 더욱 높이고 일반차량의 교통흐름도 원활하게 한다. 부산시는 이번 개통에 대비해 오늘(13일)부터 시, 경찰, 도로교통공단, 버스운수업체 등과 함께 교통안전시설 합동 점검을 시행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상의 문제를 대비한다. 오는 12월 20일 개통 당일에는 신설되는 BRT 정류소 36곳, 폐지되는 가로변 정류소 52곳 및 주요교차로 11곳 등에 시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기사, 버스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시민 안내에도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제1회 자치경찰 동행대상’에 해운대구를 선정하고, 오는 14일 15시 시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 동행대상’은 지역 치안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 안전망 구축 등에 앞장선 기관 및 개인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자치경찰제 도입 원년을 맞아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지역사회의 참여를 촉진하고 우수사례를 홍보·확산하고자 처음 제정했다. 위원회는 지난 8일부터 ▲기초지자체 ▲유관·협업기관 ▲개인 등 3개 부문에 대해 신청을 받고 내부 심사를 거쳐 기초지자체 부문에 해운대구, 유관·협업기관 부문에 부산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인 부문에 경향신문 권기정 기자 등을 선정했다. 기초지자체 부문에 선정된 해운대구는 지방자치행정과 치안행정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치안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아동학대 예방·대응, 셉테드(CPTED)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시민의 불안과 불편을 지속해서 일으키는 굉음·폭주 차량 문제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제도개선을 위한 분위기 확산에 노력하고 해운대경찰서와 협업을 바탕으로 5년에 걸쳐 방범용 CCTV(폐쇄 회로 티브이) 80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4일 14시, 부산시 전역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성공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2030부산월드엑스포 범시민유치위원회와 국민운동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부산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가 후원한다. 14일 21시(한국시간)에 제169회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총회에서는 2030 세계박람회 유치 희망국의 첫 프레젠테이션이 있을 예정이다. 이에 범시민유치위원회와 국민운동단체는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 부산시민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망을 알리고자 결의대회를 기획했다. 부산역 결의대회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과 국민운동단체장(새마을, 바르게, 자유총연맹), 시민단체 대표, 대학생 서포터즈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또한, 동시에 부산시 16개 구・군 전역에서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도 개최된다. 시는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최소화하고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현장에 초청했으며, 온라인(줌)으로도 참여할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13일 14시 부산시청에서 해양도시 부산형 유에이엠(UAM, 도심항공모빌리티)산업육성을 위한 ‘3S(Sky, Sea, Shore) 통합 글로벌 UAM 생태계 구축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이헌승 의원(국토교통위원장)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 민간기업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케이-유에이엠(K-UAM) 정책방향 및 비전, 부산 유에이엠 항로 운용개념 수립, 유에이엠과 버티포트, 유에이엠 교통관리 발전 방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유에이엠산업은 신규·틈새 항공시장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국내시장 보호는 물론 수출까지 가능한 신(新)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항공, 자동차, 전자 산업의 세계적 대기업들의 개발 경쟁이 치열해져 중앙정부에서도 산업육성 로드맵 발표, 유에이엠 팀 코리아(UAM Team Korea) 등 관련 정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특히, 버티포트(Vertiport)는 활주로 길이가 충분히 필요한 공항과는 달리 도심형 공항으로 유에이엠산업의 핵심 인프라이며, 여기에는 기체의 충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남구 용호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9일 관내 취약계층 중 이불이 노후하여 교체가 필요한 34세대에게 겨울이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2020년 주민주도 마을복지총회를 통하여 선정된 ‘2021년 용호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미 관내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 장애인 등 총25세대의 빨래를 수거하고 세탁 전달한 바 있다. 용호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숙녀 위원장은 “이불이 노후한 세대에 이불을 지원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한층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지내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서 헌신적으로 수고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표시와 유공자 포상을 통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21 동구자원봉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동구청장 및 주요내빈,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업 경과보고,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등으로 간략하게 진행 되었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실천한 지원봉사자와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유공자 등 33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한 해 동안 행복하고 건강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한결같이 실천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으며, 박명순 센터장은 “큰 위기상황에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참여가 있었기에 따뜻함이 넘치는 동구를 만들 수 있었고, 내년에도 행복한 동행에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안심정사 부산도량(회주 법안스님)은 지난 9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성품 백미10kg 100포(300만원 상당)를 부산 동구에 기탁하였다. 안심정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자비의 쌀 나눔행사를 계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 한해동안 백미10kg 520포를 후원하였다. 기탁받은 백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12.10일 구청광장에서 수영구 희망다리 놓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동절기 생계비 등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오백만원을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세원)으로부터 기탁 받았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삼수 의원은 사단법인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21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심사결과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과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김의원은 작년에는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과 좋은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2관왕의 영광을 올해에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고 밝혔다. 평소 주민들과 교류가 활발하며 작은 민원에도 귀를 기울이는 등 소통이 원활한 김의원은 지난 9일 폐회된 제300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는 최근 의지를 가지고 발의한 “부산광역시 스마트농업 육성조례”가 통과되는 등 지난 3년간 발의한 조례만 무려 41건에 이르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도 유명하다. 특히나 이번 수상은 부산시의원들 중에서는 유일한 수상자로 선정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것이다. 김의원은 이번 수상을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보다 더 활발한 의정활동과 지역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들어 상임위에서 작은 실천으로 탄소중립과 자원재활용이 용이한 각종 생활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특히 환경분야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 조례’를 부산시 최초로 기초단체장이 입안하고, 12월 9일 의회 통과되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전했다. 해당 조례는 그동안 산업안전보건법에 지원되지 않는 공무원에게 신체적‧정신적 피해의 예방과 치유를 지원하도록 안전시설 확충, 심리상담, 법률상담, 의료비,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연수프로그램 운영 등 지원 근거를 명시하였으며 2022년도 의료비 지원 예산 또한 확보하였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민원업무담당공무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배움과 실천, 환경ㆍ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에코 수영,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위해 학습자들과 함께 만든 친환경 비누 100세트(직접 만든 수제비누 300여 개)를 망미1동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빌리지 공모사업의 하나로 수영구평생학습관과 마을주민이 지구를 되살리는 친환경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좌에서 만든 친환경 제품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사이다. 참여한 학습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요즘 주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해양대학교는 12월 3일과 10일 양일간 2021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무료 급식 및 홈케어」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취약계층 무료 급식 및 홈케어」 사업은 쌀, 과일, 부식, 생활용품 등 1가구당 15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여 한국해양대학교 ‘해인사랑’ 봉사동아리에서 동삼2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 취약계층 15세대를 선정하여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원하였다. 지원받은 어르신들은 코로나바이러스-19 확산세로 바깥 외출이 시원치 않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생필품도 지원받고, 동아리 회원들이 말벗도 해 주어 고맙고 반가웠다고 전했다. 이한진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어르신들이 활동 제약이 많은데 비록 문 밖에서 만났지만 이렇게 가정방문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기운을 얻으실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함께 참여한 한국해양대학교 ‘해인사랑’ 동아리 박성배 팀장은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국립대학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확산하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앞으로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사상구 모라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주민자치회 공모사업 『모라3동 백세시대! 백세친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어르신 버킷리스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후 작품을 전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노인인구가 특히 많은 모라3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삶의 희망을 이야기함으로써 남은 삶을 보다 충실하게 살고자하는 의욕과 기대를 품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됐다. 65세 이상 어르신 10여 명과 함께 버킷리스트의 의미를 되짚어본 뒤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액자에 보관하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희망이 담긴 버킷리스트는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조향희 모라3동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동네 어르신들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삶의 목표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이 어르신들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12월 9일 관내에 위치한 국제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직접 담근 김치 20kg과 김 5박스를 기탁하였다고 밝혔다. 국제어린이집은 지난해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수세미와 마스크 스트랩을 기부하는 등 매년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스함을 전파하고 있다. 김맹선 원장은 “아이들의 고사리 손으로 정성껏 담근 김치와 김을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면서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구 동삼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2월 8일 관내 어르신(140명) 대상으로‘사랑의 떡 나눔’행사를 동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였다. 박경숙 부위원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정 느끼고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지난 12월 7일 사랑을 담은 김장김치를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80세대(세대당 3kg)에 전달하였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은 동절기 독거노인 및 결연가정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되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면서 동시에 안부확인을 하는 좋은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남항동 새마을부녀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했다. 이렇게 보람 있는 나눔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하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다양한 활동으로 건강하고 따뜻한 남항동을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연제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2년 연속 전국 지방자치단체 자치구 중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조직문화의 청렴도와 부패방지제도의 실효성 등을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평가부분에서는 전국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외부청렴도에서는 2등급으로 나타났으나, 1등급을 받은 자치구는 없어 최고등급인 셈이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5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기관과 업무경험이 있는 국민(외부청렴도)과 공공기관의 공직자(내부청렴도)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등 실적자료를 종합하여 도출한 결과다. 연제구는 청백e시스템과 공직자 자기관리스템을 활용하여 자율적인 내부통제 제도를 활성화였고, 청렴자가학습시스템(SCLS) 등을 실시하여 청렴도 향상 인프라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직원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전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반 운영 등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다. 민관협력을 통한 청렴 구정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0일 오전 10시30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과 김윤일 부산시경제부시장, 정귀순 부산시인권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년 인권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선포한지 73주년을 맞은‘세계인권선언’은 사람의 존엄과 가치, 자유와 권리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우리 교육청도 학생들의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해 아이들이 올바른 인권 감수성을 함양한 성숙한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산하 공공기관장 후보자 인사검증 특별위원회는 2021년 12월 9일 제300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사・보임 의결된 위원으로 특위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곽동혁 의원) 및 부위원장(노기섭 의원)을 새로 선임하였다. 인사검증특위는 공공기관 해당 상임위원회 위원을 추가 선임하여 자질과 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가 영입될 수 있도록 12월 13일 개최되는 부산경제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검증부터 시작하여 남아있는 4개 공사・공단 사장 및 이사장 임용 후보자의 인사검증을 책임지게 된다. 앞서 인사검증특위는 11월 18일, ‘7대 인사배제원칙’에 결격사유가 없다는 사유로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도시공사와 부산교통공사 사장 후보자를 임명한 것을 규탄하고, 박흥식 위원장은 사퇴를 발표한 바 있다. 곽동혁 위원장은, “지난번 도시공사・교통공사 인사검증에서의 쟁점사안, 제기된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인사검증제도 운영 방향을 재설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으며, “지난번 인사사검증때 후보자의 자격에 대한 기준이 미비한 점도 문제가 되어 명확한 자격기준을 마련하고, 후보자 임명 후 정책소견의 지속적인 이행을 위하여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정상채 운영위원장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으로 선보인 ‘동네방네 비프’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 참여형태로 확대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제 300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상채 운영위원장은 “‘영화축제의 도시 부산’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진정한 영화의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고민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관 주도형 영화 도시를 탈피하고 창의력을 갖춘 민간 영역을 지원하는 시 행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날 정 위원장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14개 구·군에서 ‘동네방네 비프’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은 영화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에 충분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영화제가 관주도형으로 고착된 운영형태를 벗어나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정 위원장은 K-팝 K-컬쳐로 한류가 세계시장의 중심에 우뚝섬에 따라 국내시장의 선도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이어서 정 위원장은 “현재 영화 생태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유통시장의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영화제가‘동네방네 비프’를 통해 지역민에게 시혜적으로 영화를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는 국제라이온스 355-A지구 제8지역이 지난 12월 9일 북구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35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3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제라이온스 355-A지구 제8지역은 매년 저소득층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성품 기탁과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정명희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들어 하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주신 국제라이온스 355-A지구 제8지역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성품은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8일 만덕1동 자율방재단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은주 단장은 “우리 자율방재단 회원들의 정성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2월 9일 부산시의회 의결을 거쳐 2022년 예산 4조 8,753억원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도 예산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학생들의 학습력을 회복하고, 심리·정서를 치유하는 한편,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코로나19 대유행으로부터 학생들이 안심하고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방역을 강화하는 데 집중한다. 먼저, 학생들의 학습력 회복 및 심리·정서 치유 등 교육회복과 학교 안전망 구축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학생들의 학습력 회복 및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전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도움닫기(78억원), 학력신장프로그램(80억원), 다깨침프로젝트(9억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심리·정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예술동아리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예술플러스 사업 등 문화예술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특히, 폐교 덕도초에 지역 예술작가와 학생이 함께하는 예술교육의 장인 (가칭)덕도예술마루를 만들어 교육균형발전과 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9일 발표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평가받은 부산시교육청의 청렴도를 영역별로 살펴보면 외부청렴도는 지난해 대비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내부청렴도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3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는 전국 교육청 평균을 상회하여 전국 시도교육청 중 중상위권에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등급 교육청은 없고 도단위 5개 교육청이 2등급에 랭크됐다. 이번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외부청렴도 영역에서 부패경험이 전혀 측정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런 결과는 ‘부패유발요인 제거’를 최우선 목표로 부패행위자 처분기준 강화, 특정분야별 계약업체 집중점검 및 의견청취 등의 다양한 노력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내부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는 지난해와 같은 3등급으로 부패방지제도, 예산집행 영역의 청렴도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여 내년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교육감을 단장으로 청렴추진기획단을 운영하는 한편, 지속적이고 강력한 청렴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12월 13, 14일 이틀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지원청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소통의 날 – 남부 청렴은 달고나!’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 직원간의 공감 · 소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부정부패 근절에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 달고나 체험과 청렴실천다짐 결의를 하고,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청렴상식 등 내용으로 이뤄진 청렴퀴즈대회도 한다. 또한 부서별로 만든 청렴 현수막을 각 사무실에 부착해 직원들의 청렴실천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변용권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번 청렴 소통의 날 운영으로 직원 모두가 참여하고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청렴한 남부교육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외부 설문조사를 실시해 기관별 청렴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올해 평가에서 부산시는 내부청렴도에서 전년과 같은 2등급을 유지했고, 민원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는 지난 ‘19년 4등급, ‘20년 5등급에서 향상된 3등급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종합청렴도는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3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19년과 ‘20년 두 해 동안 4등급에 머물렀던 종합청렴도가 3년 만에 한 단계 상승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올해 청렴도 향상은 부산시 감사위원회가 공사·용역 사업현장 청렴 모니터링 활동, 행정업무 담당자 대상 청렴 컨설팅 시행, 청렴 해피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활성화 등 부패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을 뿐 아니라, 지난 4월 새롭게 출범한 부산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감사·반부패·청렴 총괄 기구로서 전문성 확보를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시는 2021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지방교육세 포함) 69만 건, 1천239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과 금액은 지난해 1천230억 원 대비 9억 원가량(0.74%) 증가한 금액이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부산시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 및 건설기계등록원부상 덤프·콘크리트믹서 트럭 소유자이며,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1월, 3월, 6월, 9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와 6월에 전액 부과된 연세액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다. 차종별 부과 현황은 ▲승용차가 1,234억 원으로 전체의 99.6%를 차지하고, ▲승합차 2억 원 ▲화물차 1억 원 ▲특수 및 기타 자동차 2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납부전용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 인터넷(부산사이버지방세청·위택스), 스마트폰 앱(스마트위택스)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로 자동차세를 낼 수 있다. 또한, 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해 납세자 본인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다. 김선조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은 “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금정구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통해 2022년 금정구 평생학습관·신중년 더채움학습관 겨울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금정구 평생학습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을 위한 △면접 열등생 탈출! 금정 취준생 여기 모여라!를 비롯해 △겨울철 건조한 내 피부! 맞춤형 화장품 제작, △네트공예를 통한 따뜻한 생활소품 만들기와 같은 계절적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개설한다. 신중년 더채움학습관은 △나의 생활 속 네이버 활용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역량개발 프로그램과 △알기 쉽게 배우는 주식투자, △금정싸나이들의 낚시교실 등 만 45세 이상 금정구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제공한다. 이번 겨울특강은 다가오는 1월에서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부산시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1차 개편에 따라 백신접종완료자 또는 PCR음성확인자만 수강신청 가능하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이 시대에 평생학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정구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개인의 발전과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정미영 금정구청장이 지난 8일 열린 제288회 금정구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구정연설을 통해 2022년도 구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일상의 불편과 경제적 피해를 감수하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수칙 준수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구민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구정 연설을 시작했다. 이어 “2022년 예산은 ‘구민의 일상이 행복한 지속가능발전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밑거름으로 쓰일 것이며, 고용안정과 사회안전망 강화에 중점을 두고 도시기능 회복을 통한 구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세대를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환경과 교육, 복지 등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로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ESG 전략을 구정에 도입하는 방향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구민의 삶을 지키고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여 지속가능발전도시 금정을 완성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구민과 구의원들의 변함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구는 2022년 원활한 구정 운영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 자유시장內 불자모임 연등회(회장 김민경)는 지난 9일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범일2동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 4명에게 1인당 각 30만원씩 총 1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별도 전달식을 생략하고 개인별 계좌이체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지원되었고, 장학증서는 범일2동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공무원을 통해 대리 전달되었다. 김민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 일동은 “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상인들이 뜻깊은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저소득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지고 다 함께 더불어 사는 온정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지난 8일 ‘교통안전 춤춤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안전속도 5030 실천 선포식에서 시작된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으로 ‘함께하면 안전한 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을 테마로 정해진 음악에 맞춰 유명 댄스그룹 앰비규어스(범내려온다 팀)이 만든 춤을 추는 릴레이 챌린지다. 이성문 구청장은 “안전 서행운전으로 보행자가 보이면 일단 멈춤을 꼭 실천해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나와 내 가족이 안전할 수 있도록 구민 모두가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명희 북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이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김우룡 동래구청장을 지목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 지부설립 5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1월 29일 부산시 지부 대강당에서 정덕원(한국자유총연맹 부산남구지회 대연5동분회 고문, 대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이 1980년부터 현재까지 연맹활동에 성실히 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40년 재직 장기근속 기념패’를 수상하였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새마을부녀회에서 저소득가정과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하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15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고춧가루, 젓갈 등 속 재료 구매부터 직접 우려낸 육수로 양념을 만들기까지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광안1동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김장김치 나눔 사업 외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떡국 나눔, 오리 불고기 나눔, 참기름 나눔 등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박해순 회장은 “힘든 시기에 소외된 가정이나 어르신들이 이번 김장김치 전달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들과의 나눔의 정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3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도 측정은 전국 59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해당 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구민이 평가하는 외부 청렴도와 내부 공직자가 응답한 내부 청렴지수를 바탕으로 종합청렴도를 평가한다. 그동안 수영구는 부패 방지 및 청렴 구정 실현을 위해 매월 청렴 수영의 날 운영, 1부서 1청렴 시책, 청렴 마일리지 제도, 부패·공익제보 신고센터 운영 등과 코로나19에도 고위공직자를 포함한 전 직원 비대면 청렴 교육을 의무화하는 등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 “공정하고 부패 없는 수영 실현을 위한 구민과 공직자의 관심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청렴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삼수 의원은 제300회 정례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부산시 상수도 사업본부에서 생산·제공하는 먹는 수돗물인 순수365의 종이팩 생산을 제안했다. 김의원에 따르면 종이팩으로 음료를 담는 것은 기존에 없던 기술이 아니며 이미 시중에서는 우유, 주스, 주류 등 다양하게 종이팩에 담아서 판매하고 있으며, 심지어 생수도 종이팩으로 유통하는 곳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므로 순수365의 종이팩 생산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나아가서는 부산 수돗물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몫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부산시나 시의회 교육청과 공공기관 등에서 각종 행사 시 의례 껏 지급되는 플라스틱 생수병 대신 종이팩 생수 제공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감축에 동참하자고 했다. 그리고 현행 1인 쓰레기통을 부서별 분리수거 함을 마련해 쓰레기 배출 단계에서부터 분리수거가 용이하게 바꾸고, 또한 도시락 배달을 통해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구내식당과 협조하여 분리배출이 가능하도록 제안함으로써 쓰레기 발생단계에서부터 자원의 원활한 재활용에 기여 하자고 했다. 이러한 종이팩 수돗물 생산과 종이팩 생수 제공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기획재경위원회 곽동혁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영구2)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9일 제300회 정례회 제11차 기획재경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하였다. 곽동혁 의원은 당 조례안을 제정함으로써, 그간 각 3번의 시정질문과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동백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과 용역 관리 소흘로 인해 공공성 상실의 위기에 처해 있는 ‘동백통’ 구축에 대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부산시의 적극적 조치를 요구한 데에 이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까지 마련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구체적으로 본 조례안에서 정의한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란 부산시의 계획에 의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전자적 시스템을 통해 중개사업자가 이용사업자에게 재화 또는 서비스의 정보제공, 청약의 접수, 광고, 결제, 배송지원 및 고객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래를 말하는 것으로 ‘동백통’, ‘동백택시’, ‘동백몰’ 뿐만 아니라, 향후 ‘먹거리 통합플랫폼(가칭)’, ‘사회적경제 유통플랫폼(가칭)’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중개서비스는 그동안 대기업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이영 부의장이 12월 9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2021 국민훈장 수여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영 민주평통부산 부의장은 지난 1991년 7월 민주평통 영도구협의회 자문위원으로 시작해 제5기부터 20기까지 30년 이상 활동중이다. 특히 5년째 부산부의장으로 재임하면서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과 국민통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영 부의장은 지역사회 곳곳에 통일의지를 심어주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그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부산부의장 연임에 이어, 2021.9월 3번째 민주평통 부산부의장을 맡아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통일열차는 부산에서 출발합니다” 라는 민주평통부산 캐치프레이즈를 만들어 이를 통일사업에 접목시켜, ‘통일열차 리더십 아카데미’, ‘통일로 가는 열린 토크’, ‘평화교류기원 랜선 콘서트’(KNN 라디오방송) 등의 획기적인 사업들을 진행시켜, 평화통일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10.4 남북공동선언 10주년 기념 특별강연회, 부산평화통일포럼 15회, 평화통일원탁회의 등 국가 통일정책에 대한 통일사업을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가 9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시상식에서“행정혁신부문”대상을 수상했다. 혁신대상은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와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자치단체와 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e대한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후원한다. 이번 혁신대상은 광역단체부문, 기초단체부문, 도시공사부문, 개인부문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발표를 통해 최종 수상 기관과 대상자가 선정됐다. 동구는 민원현장기동팀을 운영하여 민원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민원 처리를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는 민선7기 출범 직후 기동팀을 신설하여 주민의 생활불편 신고 접수창구를 일원화하는 동시에 다양하고 복잡해진 각종 민원에 대한 처리와 부서 간 이해관계로 인한 생활불편사항 해소 지연에 대한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기동팀에 부여하였다. 민원 접수 시 12시간 이내 현장 방문 및 초동조치하고, 장기 민원은 7일 이내 추진계획 수립 후 통지라는 기준을 세워 운영하여 민원 처리 기간을 대폭 축소하였
지이코노미 방제일 기자 | 부산광역시 동구는 북항재개발지역 상업업무지구 D3블록 시행사 부산오션파크, 북항막개발반대시민모임과 12월 8일 사회적기여 합의이행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당초 북항 민원해소협의체에서 합의된 신축건물 문화집회시설 무상임대기간(당초 5년)에 대해 시민모임 공동위원장들이 10년이상으로 연장해줄 것을 건의하였고, 사업자측과의 조율결과 8년으로 합의하였다. 구체적인 협약사항은 △동구민 고용창출 협력 △ 주민복지시설 2개소 건립 기부채납 △북항재개발 신축건물 문화집회시설 8년 무상임대 등의 사회적 기여방안에 최종 서명하였다. 북항 막개발반대 시민모임 등은 논의과정에서 산복도로 주민들의 조망권을 훼손하고 원도심 슬럼화를 우려하며 생활형숙박시설 층수와 주거비율을 낮추는 사업계획 변경과 동구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고 납득할 만한 사회적 기여방안을 강력히 요구해왔고, 이에 사업자와 부산시는 사업계획 변경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동구민을 위한 사회적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혀왔었다. 그리고 상업업무지구 D-3구역 외에도 D-1구역 사업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적극 지원하며 필요한 인력을 동구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