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청연’)가 주최하는 2030 청년문화 페스티벌 Freedom Concert(진짜콘)가 8월 2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된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2030이 주도하는 ‘자유콘서트’ 포스터 ‘진짜콘’의 의미에 대해, 전청연은 “‘진짜’ 자유 ‘콘’서트”와 “‘진’리 안에서의 ‘자’유”라 말하며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성찰하고 진짜 자유를 선포하는 청년들을 위한 콘서트”라 한다. 오는 20일(토) 16시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는 이벤트존, 전시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과 퍼포먼스는 컬쳐워리어 뮤지컬팀의 창작 뮤지컬 ‘The Host’다. 등 현대무용과 발레, 뮤지컬과 연극, 그리고 웹드라마 형식까지 다양한 장르와 가수 해오른누리, 지푸, 빅콰이어, 언다이트, 코스믹디플로가 함께하여 밴드와 비보잉 댄스 등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문 감독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The Host’ 주제는 한 마디로 이야기한다면 ‘표현의 자유’일 것이다”라며 “소수의 자유를 존중하기 위해 다수의 자유가 존중되지 못하는 역차별적 현실을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표현의 자유 그것은 자유의 시작이고 우리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국가보훈처와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SNS 캠페인으로 조성한 것이다. 18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독립운동가 후손(3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하와이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기부금을 받았다. LG유플러스와 국가보훈처는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세 후손은 내년이 한국인의 하와이 이민 120주년인 만큼, 사단법인 따뜻한 동행과 한인미주재단 하와이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지원 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쾌척하기로 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LG유플러스가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 SNS 캠페인 '당연하지 않은 일상, Never Forget'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LG유플러스는 대한민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고,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그들이 없었다면 결코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자는 취지로 2020년 캠페인을 기획, 올해로 3년째 진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장려하여 문화산업을 활성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는 이동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7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내국법인이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른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등 문화예술 분야의 기관·단체에 기부금을 지출하는 경우 기부금의 10%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어,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문화산업은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21세기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평가받는다. 국가 이미지 제고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산업으로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감소하고 있다. 보다 적극적인 세제혜택 제공을 통해 이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이동주 의원은 “코로나19 펜데믹 전과 후를 비교해봤을 때, 문화 산업계를 향한 기부 금액이 확연하게 줄어들었다”며, “개정안을 통해 문화예술계를 향한 기부를 활성화 하여 문화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담적증후군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Kick-off Meeting'이 16일(화) 15시, 충주시 소재 충주위담통합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주위담통합병원 최도영 원장과 (재)위담의 설립자 최서형 이사장을 비롯한 교수·연구원·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단 발족식 및 세미나로 진행됐다. ▲충주위담통합병원, “담적증후군 전문가 초청 세미나” 기념사진 충주위담통합병원 최도영 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2년도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사업〉의 '차세대바이오 사회밀착형 지원 분야'에서 '난치성 담적증후군 한약의 과학적 효능 규명 및 실용화 기반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간 88.9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공동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 대전대 한의대, 건양대 의대, 안전성평가연구소와 구성한 컨소시엄의 성과다. 최 원장은 또 이번 행사에 대해 "(해당)사업 추진에 앞서 공동연구개발기관들과 우수한 통합의료연구 관련 연구자들의 본격적인 연구 착수를 위한 사업단 발족식"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의 구체적인 연구과제로는 ▲담적증후군 모사 비임상모델 구축 ▲담적증후군 통합 연구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집중호우로 침수피해 입은 소상공인·소기업의 건축물과 시설 복구를 직접 지원하고록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재난 피해 복구 지원 내용에 소상공인 및 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 영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피해지원을 강화하고자 함이다. 이는 이동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침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및 소기업의 건축물과 시설의 복구를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을 12일 발의했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되면 자금융자뿐만 아니라 시설의 복구를 위한 정부의 직접 지원이 가능해진다. 기후위기로 인한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재난피해를 적극적으로 구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상공인을 규정하는 법률적 범위 협소해여, 소기업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보다 더 넓은 지원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수도권을 강타한 115년만의 폭우로 주택과 상가의 침수 피해는 3천 755동에 달한다. 특히 수도권 전통시장 62곳의 점포 약 1천240여곳이 침수피해를 입어 추석을 앞두고 대목을 준비했던 상인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 아에 소상공인은 자금융자와 같은 간접적인 지원만 규정하고 있
지이코노미 이소미 기자 | '왕자의 난' 또는 '형제의 난'이라고 불리는 재벌가의 상속 분쟁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비단 재벌이 아니더라도 몇 년 새 부동산, 주식 시가가 급등하면서 일반 가정 상속 분쟁도 증가하고 있다. 해외 거주자가 늘어남에 따라 피상속인과 상속인의 국적 불일치, 해외 자산 관리 등 분쟁 요소가 다양해진 것이 특징이다. 실제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상속인간 분쟁으로 상속재산분할 심판청구가 제기된 건수는 2020년 기준 2,095건에 달한다. 상속 관련 소송이 5년 사이에 2배가량 증가한 셈이다. 상속 분쟁 장기화는 가족 분열로 이어질 수 있기에 '미리' 관련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법률사무소 직지 윤한철 변호사는 “상속 분쟁을 하다보면 가족이 남보다 못한 원수가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며 “상속과 증여는 절세 전략, 노후 대비, 유지(遺志) 전달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하므로 선제적 준비로 법적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상속이란 상속 개시된 때부터 피상속인의 일신전속권을 제외하고 피상속인의 재산에 관한 포괄적 권리의무가 상속인에게 승계되는 것이다. 재산뿐 아니라 빚까지 상속 대상에 포함된다. 통상적으로 상
지이코노미 이소미 기자 | 최근 행정안전부가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조회 가능 재산도 '소상공인 시장 진흥공단 정책자금 대출' 여부가 추가돼 17종으로 늘어난다. 그동안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신청은 사망한 달 말일부터 6개월이 지난 경우 상속인이 직접 개별 기관을 방문해 재산 조회를 신청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는데, 이번 신청 기간 확대를 계기로 취업, 학업 등 사유로 해외에 장기 체류하거나 오랫동안 연락이 없어 상속 사실을 알지 못해 신청 기간을 넘기는 상속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상속재산 조회는 상속과 관련해 모든 행위에 필요한 기초 조사로 단순승인, 한정승인, 상속포기 등의 기준이 된다”며 “다만 유류분 분쟁에서는 이러한 상속재산 조회에서 드러나지 않는 사전증여 등 특별수익에 대한 파악이 필요해 전문가의 조력을 활용해 피상속인 재산이 변동해온 흐름까지 살펴봐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설명했다. 유류분이란 상속재산 중에서 직계비속(자녀·손자녀)·배우자·직계존속(부모·조부모)·형제자매 등 상속인 중 일정한 사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연이은 횡령사고로 추락한 국민신뢰 회복하기 위한 '농협 등 상호금융', 횡령사고 방지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이 발의됐다. 이는 안병길 의원(국민의힘, 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이 19일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산림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3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수산업협동조합법'개정안에는 기존 내부통제 관련 규정에 매년 1회 이상 내부통제기준의 적절성을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점검결과에 따른 취약부분을 개선하여 내부통제 기준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산림조합법' 개정안에는 신설된 내부통제기준 규정에 따라 산림조합 중앙회는 내부통제기준의 위반 여부를 조사해 감사위원회에 보고하는 준법감시인을 1명 이상 두어야 하고, 매년 1회 이상 내부통제기준의 적절성을 파악하는 실태 조사를 실시하는 내용을 담았다. 농협에서만 올해 상반기에만 총 9건의 횡령이 적발되면서 농협을 포함해 수협·산림조합중앙회 등 상호금융권 전반에 대한 내부통제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 농협과 수협의 내부통제기준을 규정하고 있는 현행 '농업협동조합법·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서울시가 은평 서울혁신파크 부지에 ‘세대 공존형 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해 “서울시와의 소통·협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은평구에 따르면 서울혁신파크는 3호선 불광역 인근 옛 질병관리본부 부지(11만 234㎡)를 지난 2015년 서울시가 매입해 현재 230여개의 단체가 입주해 있는 사회혁신기능 집적 단지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서북권 신생활 경제 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서울 혁신파크 부지 활용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시행 중이다. 이에 은평구는 서울혁신파크에 상업·업무·쇼핑 등 경제 활성화 시설과 함께 4차산업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시립대캠퍼스 유치와 허브형 복지 기능(도서관, 복지관, 복합문화시설 등), 공원·쉼터 등 주민편의 시설을 갖춘 서북권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개발 구상(안)을 서울시에 제시했다. 서울시도 용역 중간보고를 통해 은평구 개발안을 반영해 경제, 문화, 교육, 복지 시설을 포함하는 강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싱가포르의 실버타운인 ‘캄풍 애드미럴티’를 방문하며 서울혁신파크 내에 부모와 결
지이코노미 이장세 기자 | 지난 22일 국세청 주도 아래 이뤄진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2022년도 하반기 국세행정 운영방안'이 발표됐다. 방안에 따르면 2020~2021년 세무조사 건수를 1만4,000건 수준으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인데 이는 지난 2015~2019년 평균(1만6,600여 건)에 비해 다소 줄어든 수치다. 최근 국세청 행보를 보면 소상공인을 비롯하여 매출이 줄어든 중소기업, 소기업 등에 대해 세무조사 유예 조치를 내리는 경우가 많다. 반면 대기업, 중견기업 대상의 세무조사 사례가 다시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잠잠했던 대기업, 중견기업 대상 세무조사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국세청은 인공지능(AI) 솔루션과 빅데이터 정보를 활용하여 탈세 혐의자에 대한 검증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자금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하여 일정금액 이상의 거래 관련 CTR/STR 시스템 자동보고 등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 조사팀장 출신인 배병철 세무사는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대한 세무조사가 수년 간 진행되지 않았지만 현 정부 들어 서울청 조사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소형 오피스텔(전용 60㎡ 이하) 수익률이 중·대형 오피스텔(전용 60㎡ 초과) 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이 28일 발표한 지난 6월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4.75%로 오피스와 중대형상가, 주택담보대출 및 국고채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전국 오피스텔의 규모별 수익율을 보면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5.10% △40㎡ 초과 60㎡ 이하 4.44% △60㎡초과 85㎡이하 3.75% △85㎡ 초과 3.42%으로 규모가 작을수록 수익률이 더 높았다. 지난 2월 평균 126.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된 '힐스테이트 청량리 메트로블' 오피스텔은 40㎡OA타입이 48실 모집에 1만841건이 접수되며 225.8대 1의 최고 경쟁률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소형 오피스텔은 중대형 오피스텔과 비교해 투자금액이 적고, 환금성이 높아 실거주는 물론 투자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며 "청년, 직장인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는 관심을 모은다. 이 오피스텔은 202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을 펼쳐 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세계적인 록밴드 '건스 앤 로지스'의 SNS에 등장한 욱일기 문양을 삭제하라는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건스 앤 로지스'의 공식 SNS에 오는 11월에 진행되는 일본 공연에 관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욱일기 문양을 넣은 것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서 교수는 항의 메일에서 "일본의 '욱일기'는 독일의 하켄크로이츠와 같은 의미인 '전범기'다"고 강조했다. 이 후, 욱일기 관련 영어영상을 첨부했다. 그는 "욱일기 문양을 하루 빨리 삭제, 혹은 교체를 해 아시아 팬들에게 또 한번의 상처를 주지 않길 바란다"고 강하게 요청했다. 이어 "최근 세계적인 팝스타 '마룬5' 홈페이지에 욱일기 문양이 사용돼 누리꾼들과 지속적인 항의를 통해 욱일기 문양을 없앴던 것처럼, 이번에도 수정을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레드 재플린'이 일본에서의 공연을 기념하는 티셔츠를 판매했다. 홈페이지 배경화면과 티셔츠 디자인에 욱일기를 넣어 논란이 된 바 있다. 서경덕 교수는 "세계적인 팝스타 및 록밴드가 최근까지도 욱일기 문양을 계속해서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국가균형발전, 지방소멸 등을 감안할 때 전북 등 지방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수도권 중심 반도체 학부 증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수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갑)이 19일 국무회의에 보고된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방안’에 대해 수도권 중심 반도체 학부증원에 우려를 표하며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정부가 밝힌 반도체 인재 양성 방안에 따르면 반도체 관련학과의 신‧증설을 통한 정원 확대 및 규제 완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 인재양성 인프라 정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반도체 인재 양성의 필요성, 시급성과는 별개로 수도권 편중 심화라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가장 쟁점이 되는 부분은 학부 정원의 수도권 집중이다. 교육부의 사전 수요 조사 결과, 수도권 14개교에서 1266명, 지방 6개교에서 315명 증원의향을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증원된 정원의 상당 부분이 수도권 대학에 쏠릴 것으로 전망된다. 구체적으로 지역 구분없이 학과 신‧증설 요건 중 교원확보율만 충족해도 정원 증원을 허용하고 기존 학과의 정원을 한시적으로 늘릴 수 있는 '계약정원제'도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한성자동차 출고 고객 중 순수 아마추어 골퍼를 대상으로 지역 예선 골프 대회인 ‘MercedesTrophy 2022 한성자동차 예선전’을 지난 4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MercedesTrophy’는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오너들을 대상으로 한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이다. 지역 예선 대회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각 공식 딜러사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한성자동차의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9명의 선수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본선 대회(National Final)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국내 본선 대회는 8월 넷째 주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진행된다. 본 대회 우승자는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되는 월드 파이널 대회(World Final) 출전한다. 한성자동차의 주관 하에 이루어진 골프 대회 예선전 ‘MercedesTrophy 2022 한성자동차 예선전’은 가평 베네스트에서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년만에 개최됐다. 이번 예선전은 한성자동차 차량을 출고한 고객 중 144명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골프 대회는 18홀 샷건 플레이로 시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영화산업 종사자 · 소비자 고르게 지원하는 세제 혜택 마련을 위해 영화관 입장료도,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는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19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에는 전시회·박물관·공연장 입장료 등 기존 공제되고 있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영화 입장료를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영화 입장료가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되면 영화산업 종사자와 소비자 양측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영화산업에 활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3월 발표한 2020년 기준 콘텐츠산업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에 비해, 2020년 영화산업 매출액은 53.5% 감소했고, 종사자는 67.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 물가 상승 등으로 전 국민 여가활동 및 문화생활 위축이 예상되고 있어 수년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산업 지원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용기 의원은 “코로나19 때는 영화산업 종사자들의 생계가 힘들었고, 이제는 코로나19가 완화되니 물가 상승으로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지방거점 활성화 도모하기위해 수도권 밖 공장이전 기업에 대해 세액감면이 유지돼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는 17일 장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2022년 12월 31일 일몰 도래하는 수도권 밖 공장 이전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에 대한 일몰시기를 2년 늘려 2024년까지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2024년 12월 31일까지 수도권 밖으로 공장을 이전하는 기업은 소득세 또는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행법에는 지역의 성장기반 확충과 기업의 지방이전을 촉진를 위해 지방 이전기업에 대한 세액감면, 재정자금 지원 등 재정적·행적적 지원을 명시하고 있다. 이 중 수도권 밖 공장 이전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은 올해 12월 31일 일몰 도래할 예정이다. 2020년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2020 조세특례 심층평가(Ⅲ)’보고서에 따르면 수도권 밖 공장 이전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이 수도권 과밀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달성하기 위한 타당한 정책수단이라고 평가했다. 제도 운영상 개선점이 있지만, 지역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하남 지하철 3호선(송파~하남간 도시철도)의 공기업 예비타당성조사(공타)가 18일 통과됐다. 이에 최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 보건복지위원회)은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최종윤 의원은 “3호선 공타 통과는 지금까지 하남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요구대로 원안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하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라고 평가했다. 지난 2020년에는 3호선 원안 추진 대신 경전철 신설안으로 계획이 변경될 움직임도 있었다. 하지만, 3호선 공타 통과로 하남시민의 숙원이었던 3호선 원안 추진이 제대로 시작되면서 향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하남 지하철 3호선 연장안은 송파에서 하남까지 도시철도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 길이 11.11km이다. 총 사업비 약 1조 3800억원 규모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20년 5월 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확정됐다. 그러면서 주민간담회 등을 거쳐, 2021년 7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1년 3월 제1차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최종적으로 공타를 의뢰했다. 이후 KDI의 현장실사, 중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국제개발협력의 효율성 제고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는 정진석 국회부의장(국민의힘,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13일 '국제개발협력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개정안에는 ▲개발협력 주체로서 시민사회 참여 강화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운영상의 투명성 확보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국회의 감시·감독 기능 강화 등 효율성을 제고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법은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유무상의 개발협력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개발협력 주체간 기능과 역할이 중첩되고, 정책 수립 과정에 국회·시민사회의 감시·감독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정진석 국회부의장은 “국제개발협력은 정치·외교·안보 측면에서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글로벌 중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나라도 전쟁의 폐허 속에서 우방국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선진국 진입이 가능했다”며,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국격에 부응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개정안의 취지를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조경태 의원실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이달 19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 아 래 】 ○ 정책토론회 관련 주요 내용 가. 일 시 : 2022년 7월 19일(화) 10:30~12:00 나.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다. 제 목 :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라. 주요내용 :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 마. 주 최 : 조경태 의원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임대전용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에 대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행정조치가 지나치게 가혹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현행 법제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현행법은 임대전용산업단지의 임대인이 대상토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날로부터 5년이 경과한 시점에 임차인에게 분양 전환을 요청할 수 있다고 명시됐다. 입주기업은 5년간 의무임대기간을 적용토록하고 있으며, 의무임대기간이 경과한 입주기업이 희망할 경우 사업시행자인 LH에게 요청하여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전 임차인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 현 임차인에게도 5년의 기간이 신규로 적용된다는 데 있다. 특히 전 임차인의 체납된 임대료 등을 대납한 경우조차도 분양으로 전환이 힘들게 돼, 막대한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한다는 우려다. 이는 큰맘먹고 입주한 중소기업들에 치명적이라는 지적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하며 기업들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철폐할 것이라고 공언한 마당에, 현 정부의 정책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임대전용산업단지에 입주했거나 입주할 기업들은 이구동성으로, LH의 행정편의주의적 과도한 규제 및 분양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이코노미 이장세 기자 | 협업툴 ‘플로우(flow)’를 개발한 마드라스체크(주)는 회계·경영 컨설팅 기업인 ‘삼정KPMG’의 사이버 보안 서비스 본부(MCS2 본부)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구축 사업 분야 정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마드라스체크 ‘플로우’의 디지털 협업툴 시스템과 ‘삼정KPMG’의 디지털 업무 전환 컨설팅 노하우를 결합해 국내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삼정KPMG는 다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전환 사업 수주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마드라스체크는 협업툴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안전한 공급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여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마드라스체크의 ‘플로우’는 2022년 6월 기준 누적 사용자 40만명 이상의 검증된 국내 대표 협업솔루션 업체다. △프로젝트 관리, △업무 일정, △메신저, △OKR 목표관리, △화상회의 등의 디지털 업무 협업을 할 수 있다. ‘삼정KPMG’는 회계감사 및 세무, 재무자문, 경영 컨설팅 서비스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군산-제주간 항공편이 성수기에도 정상운행을 유지하게 됐다. 군산공항의 군산-제주 노선은 전북-제주를 1일 교통 생활권으로 만들며, 군산 시민과 전북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국토부는 거리두기 완화로 국내⋅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자 군산-제주 노선의 운항 편수를 반으로 축소하고 타 노선을 증편하려 했다. 하지만 전북도와 신영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은 협업으로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국토부의 담당 실⋅국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국토부에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피력한 결과 군산-제주 노선 성수기 정상 운행을 이끌어냈다. 신영대 의원은 항공편 정상 운행에 대해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군산공항의 군산-제주 항공편이 유지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어 “군산-제주 노선이 정규 편성이 되기 위해선 국토교통부장관 소속 운항시각정책위원회를 비롯한 항공사 등 관계자 협의 과정이 남아있다”며, “꾸준한 설득과 당위성을 주장하여 정규 편성을 성사시키고 향후 항공 편수 확보 및 유지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유을상)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21회 장한 아내상' 시상식을 29일 중앙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한 아내상'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상이자의 반려자로, 자녀를 훌륭하게 성장시키면서 불우한 이웃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여성에게 주는 상이다. 2001년 제정된 '장한 아내상'은 2002년 19명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410명에게 수여됐다. 이날 시상식은 나치만 국가보훈처 보훈단체협력관을 비롯해 보훈단체장과 수상자 가족, 상이군경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적심사 결과 보고 ▲시상 ▲식사 ▲축사 ▲답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는 군대에서 TNT 폭파 시범 중 사고로 인해 양안이 실명된 남편을 반려자 둔 이경선(62) 씨를 포함해 19명이 선정됐다. 상이군경회 관계자는 "이경선 씨는 남편의 눈이 되어 주는 동시에 자녀를 사회의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데 힘썼으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지역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5선)이 주최하고 한국지역인적자원개발학회(이하 한국RHRD학회)가 주관한「새정부의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정책토론회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 권성동 원내대표, 정우택 의원, 서병수 의원, 김기현 의원, 조해진 의원, 송언석 의원, 류성걸 의원, 김영식 의원, 박성민 의원, 황보승희 의원, 김미애 의원, 조은희 의원, 조명희 의원, 정경희 의원, 최승재 의원, 이인선 의원, 허은아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과 장상윤 교육부 차관, 지방대학과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심을 가진 지방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오늘 토론회는 강일규 한성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이기우 인하대 교수가 ‘지방교육 및 인적자원 양성체계 개편의 정책방향’에 대해 기조강연을 했다. 최병학 한국RHRD학회장이 ‘지방정부 주도의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 추진체계 재구축’에 대해 발제했다. 토론에는 오은순 공주대학교 교수, 주휘정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미래인재사회정책연구위원, 박성하 교육부 지역혁신대학지원과장, 박관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책연구실장, 이상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광명청솔라이온스클럽 제8대 김영숙 회장은 지난 24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광명시 소하동 소재 참편한요양센터와 광명노인주간보호센터에 마스크 각각 5만 장씩, 총 10만 장을 기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7일(월)에 밝혔다. ▲광명청솔라이온스 제9대 김영숙 회장, 후원품 전달식 기념사진, 뉴스아이이에스 코로나19 엔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차 주춤해져 가고 상황에서도 비말과 호흡기를 통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비롯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여전히 강조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날씨가 더워져도 가볍고 편하게 쓸 수 있는 일회용 마스크로, 김영숙 회장의 배려와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건강해지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라고 했다. 김 회장은 직업진로체험공동체 대표도 역임하며 저서로는 '더불어 삶 그 싹이 트다'와 '엄마와 함께하는 경기도 문화 답사기'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2월 26일에는 한국스포츠여가복지진흥회 제2대 이사장으로서 취임과 함께 30일에는 제6회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수상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표창도 받은 바 있다. 김영숙 회장은 "'나눔은 세상을 희망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오유경 처장은 서울 강남구에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제조업체인 라이프시맨틱스를 17일 방문했다.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이어진 디지털헬스분야 간담회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한 식·의약 분야 신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방문 및 간담회는 신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분야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업계의 의견을 바탕으로 규제혁신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오유경 처장은 “디지털 기술과 의료서비스, 건강관리가 연계된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신산업 의료기기 분야를 비롯해, 식·의약 분야 전반에 대한 규제혁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학적 지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규제혁신으로 기업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대표는 “현재 호흡 재활 디지털 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심장질환, 암환자 재활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이코노미 손성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오유경 처장은 한국식품산업협회·식품업계 관계자들과 6월 16일 강원도 고성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푸드테크(Food-Tech)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식품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함이다. 푸드테크는 생명공학, 바이오기반 대체식품, AI, 3D프린팅 등 식품산업에 적용되어 새로운 가치나 신시장을 창출하는 첨단기술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오유경 처장은 ▲푸드테크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식품산업 현황 ▲푸드테크 분야 향후 정책방향 ▲식품업계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식약처는 향후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대체단백질식품의 기준을 신설하고 첨단기술로 개발된 새로운 식품첨가물의 인정기준을 신설하는 등 신기술 적용 식품에 대한 안전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식품산업에 AI, IoT, ICT 등 각종 혁신기술을 융합한 푸드테크가 주목*받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세심하게 검토하여 식품안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합리적 규제를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업계에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안전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한중수교30주년기념위원회가 한중수교 30주년기념 포럼을 ‘한중번영발전을 위한 미래전망’을 주제로 공동포럼이 17일(금)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팡쿤 주한 중국대사관 차석,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김광진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등 각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한중수교 30주년기념, ‘한중번영발전을 위한 미래전망’ 포럼, 이창호 박사와 함께 기념사진 이날 대면 및 비대면으로 동시에 이루어지는 포럼에서 ‘한중번영발전을 위한 미래전망’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기조강연 이어 ‘미중 경쟁중에서 한중우호관계’ 이창호 中곡부사범대 겸직교수 와 ‘한중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김문준 공주대 교수가 발제됐다. 한중수교30주년기념위원회(民) 이기수 위원장(전 고려대학교 총장)은“한중교류촉진위원회는 한중지식을 연마하고 창조적 응용이 가능한 전문인, 사회적 요구와 경제성을 고려하는 실용적인 사고와 응용력을 갖춘 실천인, 한중 미래 관계를 이끌어갈 리더십 갖춘 지식인을 양성하는 핵심 메카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중랑갑 서영교 국회의원은“한중수교 30주년 기념포럼을 통해,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민선8기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5일 분과별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시정현안 분석과 당선인 공약사항 검토 착수했다고 전했다. 자문위원들은 인수위원들의 추천으로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36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분과별로 인수위원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설교통분과는 김만구 대전미래연구원장, 이선하 공주대 교수, 이진선 우송대 교수, 정범희 전 동구 건축과장, 정태일 한밭대 도시공학과 겸임교수, 최윤석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6명이 위촉됐다. 인사행정분과는 곽영지 전 KBS대전방송총국장, 구재현 목원대 소방안전학과 부교수, 노수협 전 대전시 과장, 이강현 전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이홍준 전 대전엑스포과학공원 기획팀장, 조신형 전 대전시의원 등 6명이다. 환경복지분과는 권효숙 전 중구보건소장, 김동선 전 대전시 복지정책국장, 류한수 우송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이선옥 장애인부모회 회장, 이재현 목원대 교육학 교수, 최규관 전 대전시 환경국장 등 6명이다. 교육문화예술체육관광분과는 고향임 한국판소리보존회 중앙수석부이사장, 김용선 전 대전시교육청 행정국장, 김진호 전 대전시의회 자문위원, 나영철 대전과기대 스포츠건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이동환 고양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4일 고양아람누리 민선8기 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이동환 당선인을 비롯해 김수삼 인수위원장과 심상정(고양갑)ㆍ한준호(고양시을)ㆍ홍정민(고양시병)ㆍ이용우(고양시정) 국회의원, 이홍규 고양시의회 부의장, 인수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환 당선인은 “108만 고양특례시가 세계 속의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전문가형 인수위로 구성했다”면서 “짧은 시간이지만 공약을 비롯해 지역현안 등 민선8기가 나아갈 방향을 잡아주시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수위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수삼 인수위원장은 “이동환 고양시장직 인수위는 시민만 바라보는 인수위가 되기 위해 진정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것 같다”면서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도시정비, 교통정책 등 이 당선인의 공약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탄탄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환 당선인은 현판식을 마치고 킨텍스로 이동해 인수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인수위원 및 인수지원단 등과 상견례를 가졌다. 인수위는 이후 분과위원회별로 업무를 보고받고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등 활동을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이 ‘전문가형’으로 인수위를 구성했다. 이동환 고양시장 당선인은 12일 “108만 고양특례시가 세계 속의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인수위원회로 구성했다”면서 “활동기간 동안 시민의 입장에서 현안을 바로 보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 당선인, 민선8기 고양시장직 인수위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고양아람누리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인수위원회의 위원장에는 김수삼 전 한양대 부총장이 맡아 이끌고, 부위원장에는 김창호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맡는다. 김수삼 위원장은 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반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한토목학회 회장,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 및 한양대학교 부총장, 초대 LH 토지주택연구원장 등을 거친 토목ㆍ건설환경분야 전문가다. 분과위원회는 기획조정위원회, 경제1위원회, 경제2위원회, 사회문화위원회 등 4개 분과 15명 이내로 구성한다. 기획조정위 간사에는 김현주 IT여성기업인협회장, 경제1위원회 간사에는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경제2위원회 간사에는 이정형 중앙대 교수, 사회문화
지이코노미 강매화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은 12일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15명과 인수위 산하 5개 과제 TF단 위원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인수위와 과제TF단은 13일부터 가동된다. 이 당선인은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행정 경험, 분야별 전문성, 지역 신망도 등에서 검증된 능력과 높은 평가를 받는 분들로 구성됐다"며 "인구 110만에 육박하는 용인특례시가 변화하고 발전하는데 필요한 비전과 구상, 정책을 인수위원회와 과제TF단에서 잘 제시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앞서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 등을 지낸 황준기 전 여성부 차관(행시 23회), 부위원장에 용인시 부시장 출신인 황성태 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행시 33회)을 임명했다. 인수위원에는 김대익 한경대 명예교수(전 용인시 총괄건축가), 박신환 전 경기도 경제실장(전 경기도 균형발전실장/행시 37회), 이연희 전 용인도시공사 사장(전 수지구청장), 남재걸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전 행정안전부 과장/행시 41회), 신재춘 전 경기도의원(경민대 정보통신과 교수/공학 박사), 김용규 전 용인시의원이 임명됐다. 이태원 명지대 예술학부 교수(뮤지컬 명성황후
지이코노미 김윤중 기자 |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6,1 지방선거에서 과반수 득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제치고 대전시장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9% 개표율 시점인 2일 오전 4시 30분 이장우 후보 51.19%, 허태정 후보 48.80% 득표 집계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대전은 또다시 현역 시장을 당선시키지 않고 당권교체를 하게 됬다. 대전시장에 당선된 이장우 후보가 2일 새벽 4시 50분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장우 당선인은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오늘 저 이장우를 승리로 이끌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함께 경쟁한 허태정 후보에게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대전으로의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아름다운 선택이었습니다."며"특히 대전시민 여러분께서는 지난 대선 정권교체에 이어 저 이장우에게 대전시정 교체라는 엄중한 명령을 내려주셨습니다.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겨 그동안의 묵은 과제들을 말끔히 해결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데 앞으로 4년의 시간 모든 것을 바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지이코노미 정유나 기자 | 이한솔 고양특례시의원 후보는 28일 지역청년들과 함께 가라뫼 사거리 앞 광장에서 선거운동을 펼쳤다. 이 후보는 청년후보로서 기존 선거운동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운동은 지역청년들과 함께 선거송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천편일률적인 선거운동에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선거운동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며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날 이한솔 후보는 "고양시에 새빛·새바람을 일으킬 청년후보로서 새롭고 신선한 선거운동을 준비해 실행하고 있다"며 "힘의 균형을 맞추고 다시 활기차고 발전하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순수하게 고양시 한번 바꿔보자는 생각으로 어려운 과정을 헤치며 도전하고 있는데, 꼭 시의원이 돼서 베드타운 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고양시를 바꿀 수 있게 몸던져 일하겠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청년들과 함께한 선거 운동 이외에도 플로깅 같은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고 있다.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강원 홍천군의회 의원선거 다선거구(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에 출마한 기호 4번 백금산 무소속 후보를 응원하는 연예인들이 지역주민들과 유권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소속 백금산 홍천군의원 후보, 코미디언 배영만, 탤랜트 임혁, 트로트가수 최석준 등 연예인, ‘응원’하고 있다. 지난 24일 서석면 전통 5일장에 이어 27일에도 코미디언 배영만과 용의눈물, 여인천하, 대조영, 장영실, 무인시대 등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며 8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한 영화배우 겸 탤런트 임혁, ‘꽃을 든 남자’로 유명한 트로트가수 최석준 등의 연예인들이 총출동해 내촌면과 두촌면 곳곳에서 백금산 후보를 응원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천군의원 다선거구 기호4번 백금산 후보는 경제를 아는 만큼 잘 준비해 왔다며 “잘 먹고 잘 사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고 지역을 새롭고 주민은 편하게 하는 정책과 대안을 꼼꼼하게 만들겠다”면서 ‘사람과 문화, 활력 넘치는 농촌, 아이들 키움 인재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맞춤형 정책 분야별 추진’ 등을 공약했다. 백금산 후보와 지인인 코미디언 배영만씨와 대배우 임혁씨 등은 “백금산 후보는 홍천주민들이 확실하게 믿을 수
지이코노미 강승현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광역시장 후보는 27일 오전 부인 김세원 씨와 함께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둔산1동 투표소를 찾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 성공과 대전의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저 이장우가 무능하고 무책임한 대전시정을 확실히 교체하고,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전을 반드시 경제 일류도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최근 1960년대 전근대적 방식의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으로 일관하고 있는 허태정 후보에 대해 안타까움이 크다”고 지적한 뒤 “저 이장우가 반드시 시장에 당선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대전을 새롭게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대전지역 사립유치원 학부모들 20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역대 어느 시장보다 파격적으로 보육과 교육에 투자하겠다”며 “이를 위해 2023년부터 만 3세부터 5세까지 사립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학비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사립유치원 조리사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체험학습비 지원 ▲어린이집 반별 운영 인건비 증액 등 실질적 보육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고양시의 도시재생 정책이 낙후된 곳을 그대로 방치한 수준에 가깝다는 주민들의 원성이, 이번 고양시장 선거에 큰 영향을 일으킬 전망이다. ▲능곡·대곡·행주연합회에서 이동환 캠프에 재개발을 강력하게 요청하는 진정서를 전달한 후 캠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양시는 재개발 사업구역 해제·제척 및 사업시행계획인가 거부처분 등을 통해 상당수의 재개발을 막아왔다. 더이상 낙후된 곳에서 살 수 없다는 주민들의 외침은 급기야 시를 상대로 한 소송전으로까지 가고야 말았다. 이후 능곡3구역의 경우 해제 고시에 맞서 주민들이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까지 승소했으며, 6구역 또한 사업시행인가 거부처분 재판에서 승소한 상태다. 2구역 및 5구역 역시 비슷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시는 이렇다할 후속조치를 내세우지 않은 상태고, 주민들은 능곡·대곡·행주연합회를 결성, 지난 24일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 캠프에 재개발을 꼭 실현시켜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능곡·대곡·행주연합회 주민들이 지난 24일 이동환 캠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연합회는 이동환 캠프에 △대곡 역세권 개발 △대곡역 GTX-A 능곡 방면 출구 증설 △능곡 재개발, 리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배우 독고영재가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는 “문화예술도시로 완성 시킬 도시공학 박사”다. 라고 하며 25일(수)에 이동환 선거캠프에서 지지선언을 했다.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후보, 지지선언하고 양팔을 번쩍들어 올리며 승리 다짐, 배우 독고영재와 이동환 후보 이날 지지선언한 독고영재는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서 11년째 살고 있다. 제가 국민의힘 연예인 봉사단들과 지원을 많이 다니고 있는데 이동환 후보가 고양시를 탈바꿈할 수 있다는 확신에 처음으로 총괄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맡았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변화의 흐름에 부응하고 문화예술계에 일그러진 모습을 바로잡기 위해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고 6월 1일은 고양시의 미래 운명이 결정되는 날이기에 마지막 저의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했다 선언문에서는 고양시를 되찾아옵시다. 108만 고양시민들께서는 적어도 수도권에서 고양 일산에 산다는 자부심과 프라이드를 가지고 살았다. 그런데 지금은 고양시 살고 있다. 라고 말하기 힘들고 퇴행하는 도시, 추락하는 도시가 우리의 고양시라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장은 반드시 이동환 후보가 압승하여 고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후보와 마선거구 이한솔 시의원 후보, 전)고양시수의사협회 이성권 회장을 비롯해 반려동물 대표성을 갖은 30여 명이 참석하여 “반려동물매개치유파크 유치” 간담회를 화정역 인근 이동환 후보 선거캠프에서 25일(수) 2시 30분에 진행했다. ▲고양시 “국립매개치유파크 유치” 간담회 후, 왼쪽부터 이성권 서울대 외래 교수, 고양시장 이동환 후보, 마선거구 이한솔 시의원 이날 간담회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를 위한 ’힐링파크‘를 만들겠다는 이동환 후보 공약 실행 약속과 다짐을 하는 자리로 고양시에 반려동물매개치유 힐링파크가 유치됨으로 소외된 분들과 반려견들이 서로 교감하고 상처치유를 통해 행복한 고양시를 만들고자 마련된 자리다. 좌장은 맡은 이성권 서울대 외래 교수, 전)고양시수의사협회 회장은 고양시 반려 가족 30만 대표해서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동환 후보님은 국립매개치유파크 유치를 공약했다. 이에 후보님께서 공약을 실천해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모였다. 그러면서 고양시 반려견 가족 30만 대표로 말한다. 요즘 펫밀리 단어가 핫하다. 꼭 기억해달라. 고 말했다. 이에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반려동물 대한 공약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9일 남은 23일(월)에 고양특례시 시의원 마선거구 2-나(행신1̛̛·2·3·4동, 행주동, 대덕동)에 출마한 이한솔 후보를 찾았다. ▲ 새빛, 새바람, 고양시 마선거구 이한솔 시의원 후보 이 후보의 정책은 국민의힘 이동환 시장 후보와 많은 부분이 복합되어 있다. 공약은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하며 시의원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고양시에 도움이 된다면 이동환 시장님이라고 해도 감시와 견제하는 역할이 시의원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감정노동자분들과 취약계층의 어르신들과 유대관계를 더욱 신경쓰겠다. 아울러 반려동물 복지정책에 있어 공립반려동물병원과 국립매개치유파크 건립에 뜻을 함께하고 있고, 점진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 새빛, 새바람, 이한솔(34)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Q 포스터에 새빛, 새바람 이한솔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지난 12년간 멈추어 있던 고양특례시에 새빛을 비추고 새바람을 일으켜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Q 기자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정치에 들어서게 된 사연은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행동과 몰염치한 정부의 태도를 보며 분개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정계숙 현 동두천시의원이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시의원 출마(동두천시 가선거구)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민, 지역인사, 언론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정 의원의 새로운 출발에 응원과 지지를 보냈다. ▲지난 19일 동두천 정계숙 시의원 사무소를 방문한 이창호 국제생태문명위원회 위원장(좌), 정계숙 동두천시후보(중앙),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우) 정 후보는 “지난 8년 동안 민초들의 대변인으로서 정직하고 당당한 자세로 열심히 뛰었다”고 밝혔다. 정 후보가 내건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로는 ‘일 잘하는 정계숙이 뛴다, 동두천이 뜬다’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관련 공약으로 ▲종합문화예술회관·문화원사 건립 ▲노인회관 건립 ▲36홀 파크홀 등을 갖춘 잔디구장 조성 ▲상패동 공동묘지 이전 및 근린공원 조성 ▲시 청사 이전 ▲신혼부부 전용 아파트 건설 ▲관내 주공아파트 명칭변경 등의 실현 가능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지난 19일 정계숙 시의원 후보 선거 사무소를 방문한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정 후보는“동두천시민과의 선거공약을 강력하게 추진할 인물이다”며 “시민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 울
지이코노미 이대희 기자 |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19일 공식 선거운동 첫 공약으로 ‘신·구도심 균형 상생 개발’을 의제로 도시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윤석열 정부 공약과 연계한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신속·주민수혜’ 프로젝트를 비롯 대전 도시개발을 혁신할 공약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윤석열 정부와 함께 도시정비사업 전담 조직을 구축 대전형 ‘재건축·재개발’ 패스트트랙으로 신속하고도 주민 수혜를 높이는 사업 지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도시정비사업 인허가의 경우 접수 즉시 심의에 착수하도록 하여 건축·경관심의, 교통영향평가 등을 통합심의 등 방법으로 인허가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 아직 턱없이 부족한 ‘대전드림타운’ 60~80% 가격 공급을 반값으로 낮춰 청년·신혼부부 혜택을 대폭 늘린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구도심에 청년·신혼부부 주택을 공급하면, 신도시 용적율 등 혜택을 주는 규제혁신을 통한 신·구도심 상생 모델이다. ▲ 입주 30년이 넘은 둔산신도시를 비롯한 노후 신도심 재건축 시대를 열겠다는 프로젝트도 제시했다. 재건축 규제 완화 비롯 제도정비, 주차난 등을 전격 해소하여 상권활성화, 스마트도시 주거환경 조성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고양시 마선거구(덕양구 행주동, 행신1·2·3·4동, 대덕동)에 국민의힘 나번으로 도전하는 이한솔 고양시의원 후보가 개소식을 열고 대장정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의 새빛, 새바람” 이한솔 고양시의원 후보, 포스터 이번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고양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고양시장에 도전하는 이동환 후보를 포함 김필례 전 고양을 당협위원장, 나진택 고양시 도의원 후보, 고부미·이영훈·김미경 고양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집권 12년 동안 고양시 재정자립도는 60%대에서 30%대까지 떨어지며 파탄 직전에 이르렀다"고 성토하며, "새롭게 집권한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있는 여당 시장으로서 다시금 역동적인 도시로 바꿔놓겠다"고 선언했다. 김필례 전 고양을 당협위원장은 이한솔 시의원 후보자를 추천한 동기를 이야기하며, 고양시 타 지역에서 공천을 받지 못했던 이한솔을 만나본 결과 당당했고 국가관과 목표가 뚜렷하여 추천한 계기를 말했다.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고양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고양시장에 도전하는 이동환 후보를 포함 김필례 전 고양을 당협위원장, 나진택 고
지이코노미 김진호 기자 | 재단법인 더블유재단(W재단)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함께 오는 8월 22일부터 26일, 대한민국 서울 신라호텔에서 COP27 이집트에 앞서 민간부문(Private Sector)을 중심으로 제1회 글로벌기후행동기금 컨퍼런스(1st Conference of Global Climate Action Fund)를 공동주최 한다고 밝혔다. W재단과 유엔기후변화협약은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는 재정적ㆍ정책적 장벽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실현되지 못하는 수많은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술과 아이디어가 존재한다고 판단해왔다. 이를 위해 글로벌기후행동기금(GCAF, Global Climate Action Fund)을 함께 조성하여 세계의 유수한 기후변화 대응 기술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재정적ㆍ정책적 지원을 통해 실현될 수 있도록 혁신기술을 세계 무대로 이끌고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의 장을 마련하고자 COP27에 앞서 글로벌기후행동기금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다. 글로벌기후행동기금 컨퍼런스(Conference of Global Climate Action Fund)는 연례 행사로 진행되며 올해
지이코노미 백석 기자 |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관련 시민단체들이 6.1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들에게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관한 매니페스토 실천 공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수도권매립지연장반대 범시민단체협의회(회장 김선홍), 인천서구단체총연합회(회장 이보영), 서구 행·의정감시네트워크와 주민들은 13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매립지공사 영구화 마각(馬脚) 중단'을 촉구했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외 10명은 2021년 9월 28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하지만 인천 시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10월 28일 철회했다. 하지만 같은 해 12월 임종성 민주당 의원 외 4명이 같은 내용의 법을 발의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폐기물의 적정한 처리기술과 운영 경험을 갖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역할이 제한받는 실정에 따라 현행법 개정을 통해 공사가 서울, 인천, 경기도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는 게 법률안 제안 이유이다"며 "하지만 환경피해는 주민들이 떠안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선홍 회장은 "매립지 입구 사월마을 주변에 대형 순환공재처리장, 건설폐기물처리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국민의힘 하남시장 이현재 후보(전 국회의원)는 미래 발전의 동력인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청년 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하남시장 후보 이현재 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김상호 후보와 맞붙는다. / 사진제공: 이현재 후보 선거캠프 아울러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 수요와 분야를 전문적으로 파악하고 하남 청년들이 기업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남시가 교육부터 채용까지 지원해야 한다고 전하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첫 번째, 청년시장(명예)제 도입, 청년일자리과 운영, 중소기업중앙회 연계 취업교육 및 청년취업 정책을 전담하는 ▲청년일자리과 신설하며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청장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연계를 통해 청년취업교육을 내실화하여 더욱 많은 하남 청년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청년명예시장제를 도입하여 청년이 원하는 인턴 및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하남시 소재의 기업을 청년이 직접 제시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를 상시 경청하고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겠다. 두 번째, 획기적 청년지원 체계 도입 및 채용 기업 성
지이코노미 정길종 기자 |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신분당선을 용산에서 삼송을 거쳐 일산까지 연장하는 ‘신분당선 일산 연장’을 추진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서 이동환 후보는 10일 “신분당선 용산-삼송 구간인 서북부연장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되어 있는 만큼, 급행열차인 신분당선을 1기 신도시인 일산까지 연결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신분당선(광교-강남)은 평균운행속도 60km/hr로 운행되며, 강남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매우 효율적인 광역철도이다. 강남-용산까지 연장이 확정되어 있고,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후보는 시장 당선 후 2030년 6월 목표로 이행하겠다는 목표이며, 재원은 민간투자사업(민간투자 50%, 국비 35%, 서울시/경기도 15%)으로 추진하기 때문에 고양시 예산은 미미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후보는 “삼송에서 시작해 일산까지 연장하는 다양한 노선이 있는 만큼, 향후 사전 타당성조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동환 후보는 신분당선 일산 연장을 비롯해 9호선 급행 고양 연결, 3호선 급행 추진, 경의중앙선 급행 확대 추진, 대곡역 복합환승타운 개발 등의 정책을 원희룡 국토교통
지이코노미 강매화 기자 | 백군기 용인시장은 2일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중단 없는 용인 발전을 위한 재선시장 도전에 나섰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백 시장은 “민선 7기 4년 동안 묵은 과제들을 해결하고, 또 다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달려가고자 한다.”면서 “110만 용인시민의 숙원인 특례시의 출범으로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을 위한 새로운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철학과 가치를 이어 이를 완성해 낼 수 있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며 “용인 미래를 위한 구상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재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백군기 예비후보는 민선 7기 용인시장을 역임하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플랫폼시티, 초중고 돌봄(입학)지원금, 용인 어울림파크 추진 등을 성과로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육군사관학교 졸업, 특수전사령부 사령관, 제3야전군 사령관, 제19대 민주당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선7기 용인시장을 역임했다.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가 27일 일산시장에서 경선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벌였던 김종혁ㆍ이균철 경선후보와 만나 시장 당선을 위한 원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14일 당시 3명의 경선후보가 맺은 신사협정 후속 조치다. 당시 합의문에는 ▲경선결과에 무조건 승복 ▲경선 이후 민주당 후보와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 후보와 김종혁·이균철 경선후보는 합의에 따라 원팀을 구성하고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대한 협조하기로 했다. 이 후보는 18일 열린 국민의힘 주최 고양시장 경선후보 토론회에 이어 21~22일 실시된 책임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 결과, 23일 고양특례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이번 고양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승리하는 것이 진정한 정권교체의 완성"이라면서 "우리 세 사람은 지난 12년간 무능과 부패로 얼룩진 민주당의 시정을 바로잡고 시민과 함께 고양시의 내일을 제대로 열어가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이코노미 이창희 기자 | 평교사 출신 강신만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민주시민사회 추천 후보 타이틀을 앞세우고 26일 진보교육감으로서 출사표를 던졌다. 강 예비후보는 현 서울시교육감의 8년간 성과에 대해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해 세대교체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존 교수출신 교육감의 문제점을 설명하며 유치원, 초·중·고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정확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후보라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학교폭력 ZERO ▶기초학력 부진 ZERO ▶완전한 돌봄교육 완성 ▶서울 내 학교 교장 50%공모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혁신학교 교사 경력을 살려 진보교육에 대한 자신감과 교육 혁신을 약속했다. 강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서울시 교육은 지체된 진보였다"며 "지체된 진보는 진정한 진보가 아니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행정업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교사의 고충을 이해하고 있어 행정업무과 교육업무를 철저히 분리해 교사가 행정으로 인정받는 문화에서 교육으로 인정받는 문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돈없이 시민에게 다가는 선거를 같이 하는 사람들 명단이다. ▶상임선대위원장 - 김민곤 참교육동지회 회장, 우희종 사회대개혁지식